네 녀석중 제일 먼저 들어본 녀석이다.
도끼가 주인공이였던 힙플쑈를 보면서
얼른 앨범을 발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엄청 했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나타나서 즐겁다..
매력적인 목소리가 들어있는 곡이 좀 적어서 아쉽지만.
한발한발 내딛는 그의 모습을 보는건 기쁠꺼 같다.
이제 기지개를 펴는 우리의 도끼!!
완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