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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은 모든 어머니들의 화두이다.
어디를 가나 어머니들은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만 한다.
그리고, 자녀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교육이라고들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많은 어머니들의 경우에 있어서 잘 못하고 있는 것은 바로, 자녀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는 점이다. "한개 틀리면 10대 맞는다"식의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러한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얼마나
자녀교육에 해악이 되는가를 잘 알려주고 있으며, 정서적인 지원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사실 자녀의 재능은 신이 내린 블레싱이다.
그런데, 더 큰 블레싱은, 바로 그 재능을 극대화 또는 최적화 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는 것이다. 아마도 가장 큰 현실적인 방법은 격려일 것이다.
이 책을 대하면서, 자녀교육분야의 신간인 더 블레싱이라는 책과 엄마의 기준이 자녀의 수준을 만든다는 책이 떠올랐다. 이들이 책의 제목은 다르지만, 다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자녀를 격려하고, 또 격려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이땅의 수많은 어머니들이 읽어야 한다고 본다.
1-2점에 연연해 하는 교육방식에서 벗어나서, 자녀의 재능을 살려주는 교육으로
전환하는 일이, 이 책을 통해서 있게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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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천재인줄로 착각을 했었다. 그래서 팔불출이라 소리 들으면서도 여기저기 자랑을 했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다. 어린시절 조금 발달이 빠른 아이가 있는가 하면 조금 늦게 지식을 습득하고 언어를 습득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것을 그땐 몰랐었다 얼마전 김연아를 중심으로 피겨의 여왕에 대해 한창 티비속에서 응원도 하고 집에서도 응원을 하여 대한민국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광경을 보면서 참 가슴이 짠해지는 것을 느낀적이 생각난다. 얼마나 힘들게 그 자리에 섰을까 보다는 대단하다 자랑스럽다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었었다. 또한 수영에 박태환 선수를 보며 우리 아이에게도 저런 훌륭한 스포츠인이 되었으면 하고 이야기 한적도 있었다 하루 아침에 그런 자리에 오를수 있는것이 아닌데 우리는 그걸 잘 모르고 있었던것 같다 스포츠계에서 최고가 아니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누구나 최고의 자리가 목표가 된다는 것도 그리고 제2인자는 결코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나락으로떨어질수도 있다는 것도 전혀 알지 못했었다. 이 책속에서 정말 재능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하는지 조금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만만치 않은 부작용도 있음에 놀라웠다. 성취도가 높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7단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내 아이를 바로 바라볼수 있는 시각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이해할수가 있었다 운동선수들의 고충도 어느정도 알것 같은데 마음이 아픈 부분도 있어 안타까웠다 그리고 아무나 운동을 한다고 다 성공할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 아이가 재능이 있다고 하면 부모가 세심하게 관찰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서 운동인으로 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주어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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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들이 내 아이만은 여느 다른아이보다 똑똑하고 재능있으며 뛰어나길 바라며,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처음 말을 하기 시작했을때는 내아이가 꼭 영재가 된 듯한 기분, 처음 숫자와 한자를 읽고 오래전 일을 기억했다면서 붕 들뜬 기분으로 여기저기 자랑을 하곤 했던 나 또한 여느 부모들과 비슷한 입장들이다.
요즘은 스포츠 스타 박태환, 박지성, 김연아등의 인기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스포츠나 예술계에 몰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키가 작아 축구를 하지 못할정도의 체력을 지닌 박지성 선수에게 온갖 보양음식과 배려로 자신의 열정을 쏟아 넣게 만들어 주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게 만든 부모, 어느 한곳의 매니지먼트가 없던 시절 매니저부터 트레이너의 역할을 해야만 했던 연아선수의 부모님의 특별한 지도법이나 양육그들의 부모의 양육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들의 재능계발을 위해 부모들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점점 노력이 지나쳐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며 안타까움이다. 어느덧 아이를 위했던 처음의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자신들의 목표만을 채우려 노력하는 면을 보이게 되고, 이웃과 친구의 아이를 비교하면서 아이들을 더욱더 위험을 순간들로 몰아간다. 이것이 <재능 있는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의 요점인 대리 왜곡 성취의 한 장면이다.
요즘 아이양육비 기사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데, 억억하는 단위에 돈없는 내가 한탄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왜 이렇게 까지 왔을까 과연 누구의 탓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과연 아이들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재능 있는 내 아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들의 반성의 시간을 갖게 만든다. 그동안 내가 저질렀던 수 많은 실수들을 만회하고 아이들을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지닌 진정한 영재, 아이들의 재능을 최대한이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책속의 많은 인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전문가들의 조언은 아직도 내 아이들의 재능을 파악하는 중 인 나에게는 앞으로의 육아에 길 안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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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있는 아이로 성장한 운동선수 하면 단연 ’김연아 선수’가 떠오른다. 그녀의 땀으로 얼룩진 피나는 노력도 참으로 대단하고 훌륭하지만 그녀를 그렇게까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하는 선수로 키워낸 그 뒷면에는 어머니의 자녀에 대한 아낌없는 헌신과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다고 한다. 그녀가 시합에 나가기 전의 컨디션 체크는 물론 입을 옷에 먹는 음식까지 모두 챙기는 그 손길이 있었기에 지금의 그녀가 더 빛나보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는 어떤 재능이 있을까 아직은 어려서 잘 가늠하기 어렵지만, 이 책이 도움이 될까 생각되어 집어들었다. 그런데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느낌의 책으로 꽤 전문적인 수준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우선 자녀에 대해 부모가 취하는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전개가 초반부에 등장한다. <아이들을 위한 최선은 무엇일까?>라는 제목으로 우선 자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시대의 양상에 대해서 순서대로 소개하고 있다. 한때 희생양이 되기도 했고, 악마론적인 생각으로 보기도 했지만, ’21세기에는 확실이 성취도가 높은 아이들이 착취적 학대에 관심이 모아지리라 믿는다’는 부분이 있을 정도로 깜짝 놀란 표현도 보였다. 이어지는 장에서는 친절에서 학대까지 라는 제목으로 성취도가 높은 아이들을 둔 부모들의 양육 형태가 정상 혹은 학대 사이에서 어떤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하니 충격이었다. 이렇게 자녀의 높은 성취도로 인해 오히려 학대나 대리만족 또는 과잉기대 등으로 잘못 발전될 우려가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아이의 재능평가를 위해 여섯가지 주안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능력이나 기량수준, 나이, 인구기반과 지리학적 조건, 유전적 특질, 개성과 기질, 열의 등의 면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 평가되어야하는지 각각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 또 그 다음 단계로서 성취도가 높은 아이들의 적합한 수업,학교, 캠프 고르기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3단계에서는 아이들을 지도할 강사를 경계하라고 조언한다. 또, 4단계에서는 희생비용을 비교 검토해보고, 5단계에서는 재능보다는 장래성을 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6단계에서는 대리 왜곡 성취의 위험신호를 경계하라고 조언하며, 마지막으로 제 7단계로는 양육 스타일을 검토하라고 조언한다. 하나하나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어서 꽤 많은 볼륨이 이 책에는 아이들의 재능을 어떻게 발굴하는가에 대해서는 물론, 그 가능성을 이끌어낼 중요한 요소들과 주의할 점을 세세하고도 전문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무엇보다 맨 마지막에 <아이들은 항상 그 자체로 사랑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참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간다. 모짜르트의 아버지처럼 자식의 재능을 일찍 발견하는 법은 터득하되, 상업적이거나 대리만족의 수단으로는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따끔한 충고를 들은 듯하다.생각해보면 아이가 어딘가 재능을 발견하는 일도 참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아이의 재능에 앞서 먼저 부모의 자녀에 대한 기대나 잘못된 생각을 먼저 점검하고 양육태도에 대해서도 점검하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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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천재성을 보호하고 키워 주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이라고 씌여있어서 선택했던 책이다. 방법을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다.
1단계. 재능평가
부모들이 꼭 지켜야 할 것들이다.
인식해야 한다.
소망이나 야망이나 환상이 아니라 이러한 요구를 바탕으로 모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있어야 한다. 부모는 자신들의 감정을 아이에게 투사함으로써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
월등함에 기초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
용기를 필요로 하거나 평판이 좋지 않게 날 일이라도 아이를 위해 적절한 판단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
도와줘야 한다. 그러나 아주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그런 독립심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어야 한다.(부모의 역할이 가장 우선적이어야 하며 에이전트나 매니저 역할은 그 다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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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은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예전보단 예체능에 관심이 많이 높아진 듯 하다. 아이에게 재능이 보이면 그 재능의 싹을 잘 키워 큰 나무가 되도록 지원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부모가 많아진 듯 하다. 이 예술, 체육쪽은 경제적인 뒷받침이 참 중요한 터라 경제력을 갖추지 못한 부모에게는 다른 세상의 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자기 자식이 그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자식의 재능을 키워주지 않을 부모는 없을 것이다. 한가지의 재능은 타고 난다는 말이 있지만 그 재능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정말 뛰어난 재능이 있다면 나도 키워주고 싶은 맘이 들것이다. 하지만 예체능이라는 곳은 참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생활의 일부분으로 즐기기만을 바랄 뿐이다. 그것이 전부가 되고 일이 되는 것은 원치 않는 것이 나의 입장이다. 이 책은 그런 예술가나 운동선수로서의 재능을 갖춘 아이를 둔 부모들의 필독서인 것 같다. 제2의 김연아, 장한나, 박태환, 송유근을 꿈꾸는 아이나 그 부모들이 읽어보고 아이의 재능이 아이를 위해서 잘 꽃필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꼭 보면 좋을 책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순수한 동기로 시작했을지라도 점점 부모의 욕심이 커지고 아이의 행복이 아닌 부모의 욕심을 위해 변질되는 예를 통해 지금의 상황을 체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의 욕심에서 많은 유혹을 느낀다. 대리만족을 위해 아이의 상황보다 오버해서 아이를 끌고가는 경우가 왕왕 있기 때문이다. 그런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이란 생각이 든다. 두 저자는 재능있는 아이들을 양육할때 건강한 교육과 이기적이고 해로운 착취를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자기 행위의 결과를 전혀 의식하지 못하거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가해자들의 자기 희생적이고 이타적인 노력이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병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유명인이나 위인들의 뒤에는 훌륭한 부모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한 훌륭한 부모의 역할을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나를 되돌아 보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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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누구나 다 한가지씩의 재능을 타고난다고 봐요. 그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엄마의 욕심과 대리만족에 눈이 멀어 아이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지는 않나 항상 조심하고 경계해야할것 같아요. 꼬마 운동선수, 학자, 예술가를 위한 7단계 양육법에 대해 자세하게 잘 나타나있어요. 아이의 재능개발을 부모가 치러야할 희생과 조언등이 여러사례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잘 적혀있어요. 아이를 가르치는 지도교사,코치에 관해 주의해야할 점과 그들과의 신뢰등이 아주 구체적으로 나타나있어서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야할 책이예요. 특히 스포츠에 재능이 있는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책에 ABPD란 단어가 자주나오는데 1977년 영국의 소아과 의사 메도우는 병을 가장하거나 자초하여 남의 동정을 사려고 하는 병적인 허언증을 발견하고 이런 심리 상태를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이라 이름을 붙였다고 나와있어요. 아이의 뒷바라지를 위해 제2,제3의 부업과 그림자역할을 하고 아예 아이의 매니저나 코치로 나서는 상황까지 이르는 부모의 위험한 희생, 어른들 자신의 성공이나 성취욕구, 목적을 아이들의 요구나 목적과 구분하지 못하는데 따른 부작용, 과잉기대, 주관적평가등이 ABPD에 빠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적혀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두 제자신을 반성해보네요. 아이가 어떤과목에 조금더 잘하면 그 과목에 신경쓰게되고 더 열심히 해라고 아이를 압박한적이 있었거든요. 아이는 엄마가 실망할까봐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공부하지만 결과는 좋지않았어요. 아이 자신이 재미있고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하는 공부와 엄마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하는 공부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란걸 깨달았어요. 이책은 뛰어난 천재, 뛰어난 재능을 가진 아이들한테도 도움이 되겠지만 일반 평범한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요. 아이들이 크면 누구나 자기의 직업을 갖고 생활할텐데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갖고 어려운 공부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그 직업을 얻기위해 부모가 해줄수있는 역할에 대해 생각할수있게 만들어요. 내아이가 천재였으면 하는 바램은 엄마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아이의 천재성을 보호하고 키워주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과 정보와 배워야할 것들이 많다는걸 알고 나니 생각이 조금 바뀌네요. ^ ^;; 하지만 아이의 재능을 발견못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이끌어 아이를 망치는것보다는 힘들지만 아이의 재능을 키워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는편이 훨씬 좋잖아요. 그리고 그 재능에만 치중해서 한가지만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보다는 전인적인 아이...다른 대안을 가지고 장래를 생각할수있는 현실적인 눈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잘하는아이들이 너무 많은 현실에서 살아남기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융통성있게 잘 헤쳐나갈수 있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는걸 알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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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있는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
옹알이를 시작할때 아님 그 이전부터 아이의 작은 변화에 부모는 이 아이가 천재가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그렇게 아이의 작은 재능이라도 발견하게 되면 그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부모라면 아이를 멋지고, 훌륭하고...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많은것을 해주려고 하지만 그런것들은 계획이 필요하다 하겠다. 우선 아이에게 제일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지금 아이가 하고 싶어하거나, 정말 잘 하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지 알아야 할것이다. 그런 특별함을 발견한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줄것인지는 부모의 역할이 크다. 교육기관에 일임을 하기도 힘들고, 아이의 특기를 살릴수 있는 방법은 부모또한 해보지 못한 일일테니 힘들긴 마찬가지... 이 책은 특별함. 성취도가 높은 아이를 위한 7단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있다. 1. 재능평가 2. 수업, 학교, 캠프 고르기 3. 강사를 경계! 4. 희생 비용 비교 검토 5. 재능보다는 장래성 6. 대리 왜곡 성취의 위험 신호를 경계! 7. 양육 스타일 검토
제목처럼... 가장 중요한것은 재능평가! 그 재능평가를 하고 난 뒤에 어떻게 할 것인지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어떤 사람들이 도와줄지 알아보는것이겠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들이 대리 만족. 부모가 하지 못한 것들의 대리 만족을 위해 아이를 잘 못 보고, 잘 못 판단하진 않는지 알아야 할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건 내 아이! 자체를 사랑하라는 말이 참 맘에 남는다.
김연아 선수가 너무 유명해져서 하는말들이 있다. "저런 딸하나만 있었으면..." 울 아이가 저렇게 될수 있다면... 하는 말들이다. 그냥 결과로 봤을때는 지금의 모습이 좋아보이고, 내 아이도 그렇게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겠지만... 잘 보고 판단해야 할것이다. 조금 커서 아이의 재능이 어떤 방면으로든 보이면 우왕좌왕... 정보가 없어서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를때 참 유용할것 같다. 그렇게 뛰어나지 않더라도 알고 있음 좋을 정보들이라 두고 봐야겠다는 생각이다. 휩쓸리지 않고, 내 아이의 장점을 보고... 그리고 사랑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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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 정말 천재 아닌가? 하는생각 누구나 다 한다고 하더니...
어려운 경기에 2009년 한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가 떠올려보면, 단순히 엄마의 입장에서 볼때, 얼마나 부럽고 또 부러운가... 내 아이도 멋지게 키워보고 싶다. 이런생각 안해본것이 아니기에 사실, 별다른 큰 기대없이 이 책을 열었는데...아이고... 반성할것이 너무나 많았다.
우선 , 요즘 흔한 육아서 들을 보다보면 그 책의 내용이 얇팍하고, 다 읽고나면,
그중에 가장 나를 돌아보게 했던것은, 이 세상에 뛰어난 사람이 너무나 많기에
아무래도 아이를 가르키는 교사의 머릿속에 아이는 수입과 연결되지않을수가없다는 글귀도 참 인상적이었다.
글의 내용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5단계 다. -재능보다는 장래성을 보라 -전인적인 아이로 키워라 -현실을 직시하라 -추락시기를 조심하라 -사교기술을 배워라 -만성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라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라
이것만 명심해도 참 중요한 판단을 명확하게 할수있을것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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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있는 내아이 어떻게 키울까
아이를 나아서 한번쯤은 내아이가 천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않해 본 부모들은 없을것이다 난 플룻을 전공한 엄마입니다 우리 딸은 어릴때부터 다른아이들과는 남다른 절대 음감을 가지고있죠 그래서 내욕심에 아이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쳤고 아이는 정말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배운것을 다흡수하는것 같았어요 너무 어린나이에 엄마의 욕심이 과했는지 아이가 바이올린을 그만 둔 상태이고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아이를 달래 보고 친찬도 해보고 혼도 내보고 했지만 아이는 요지부동 이었어요 정말 음악만큼은 너무나 자신있어서 아이에게 강요 한것은아닌가 하는 생각도했죠 그돌파구를 이책에서 찾은것 같아요 막막한 마음에 자문을 구하고 싶었어요 그러던중 이책을 읽을 좋은 기회가 내개 온거죠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아이에게 무슨 짓을 한것일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엄마의 강요 보다는 아이가 정말 행복해 하는 것이 가장 종요 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내딸이 음악이 아닌 그림이 그리고 싶다는 걸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아이의 재능을 빨리 발견한다면 아이가 재능을 발휘하고 꾸준히 키워주기 위해서 부모의 코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가 질리지 않도록 코치해주고 끌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못이룬 꿈을 아이를 통해 강요 하지는 않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아이가 자신이 행복해 하는 것을 아이가 내개 바라는 것을 들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이책은 그런나에게 멘토역활을해주고 답을 주는 책이었다 우리아이도 의욕상실로 너무일찍 포기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 에 가슴이 아프기도 했어요 이책을 보면서 엄마의 잘못된 상식과 욕심떄문에 아이들의 재능이 상살되어 버릴수도 있다는것 알게 되었어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 하는 말투도 고쳐아 할것 같아요 ~~~ 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반성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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