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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달님이 성큼 내려와/베가북스,마거릿와이즈브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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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잘자요, 달님>을 선사했던 영원한 친구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재발견. "달님이 성큼 내려와" 이책은 온세계의 아이들로 부터 깊은 사랑은 받아 온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이 죽은지 56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발표되게되었다. 그래서 더욱더 큰 기대를 안고 책을 신청하였다. 표지의 손글씨체가 친근함을 더해주는 부분이예요^^ 달님을 보고는 항상 인사하는 예림이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친구가 될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또한 밝고 산뜻한 색감이 우리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랄까요?
그럼 책속내용을 살펴볼까요?? 달님이 성큼내려와 어느 네덜란드 아이가 잠든집을 비춘답니다^^ 스위스 어느마을에 우뚝솟은 산들을 환히 비춰주지요^^ 저멀리 바다건너 동쪽나라 일본말, 중국말, 한국말, 베트남말, 라오스말, 만다린등.동쪽나라 아이들도 축복해줘요. 멕시코 아이들도 비춰주지요^^ 프랑스들판으로도 내려와 비춰줍니다. 호주의 대평원위로 달님이 성큰 내려와 비춰주지요 영국의 어느 숲속 영국아이도요 비춰줘요. 짐바브웨 아이들을 보고 또 아프리카의 온 땅의 아이들도 본답니다. 하늘나라의 아기예수를 보며 우리 나라의 모든 아이들을 축복해달라고 합니다. 물고기가 잠든 깊은바다 위, 바다밑, 저 드넓은 푸른바다 모든 생명들을 축복해줘요. ========================== 나 달님 보고 달님 나를 보네 하느님, 부디 달님을 축복해줘요. 나도 축복해줘요!!
달님은 전세계의 모든 아이들에게 축복을 빌어줍니다. 또한 모든 생명체에는 깊은 사랑을 주며 전세게의 평화를 기원하는 그런내용으로 전개되는것 같아요. 저자의 모든이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이 동화를 읽으면서 우리의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낌니다. 또한 각국 나라의 특징들도 엿볼수 있어서 우리아이들에게 유익함을 줄수 있는 그런 도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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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이라는 이름은 생소하다 해도 <잘자요, 달님> 책제목을 들으면 "아하~~"란 감탄사가 먼저 나올거에요 어린 영유아들에게 '달님'이라는 소재는 너무나 친근하고 포근함을 주는데요.. <달님 안녕>과 함께 <잘자요, 달님>은 시대를 초월해 영원한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바로 그 유명한 <잘자요, 달님>의 전설적인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미발표된 유작이 반세기만에 발표되었답니다
아이를 잠재울때 사랑의 목소리로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속삭임..자장가..책에 담긴 노랫말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 「달님이 성큼 내려와 어느 네덜란드 아이가 잠든 집을 비추네 지붕엔 황새가 둥지 틀고 아이는 졸졸졸 시냇가 튤립 밭을 꿈꾸네 치즈와 크림 넘치는 네덜란드 낮은 땅에서
나 달님 보고 달님 나를 보네 달님은 저 멀리 바다 건너 네덜란드 아이도 보네 저 멀리 북해에 튤립이 꽃필 때면 하느님, 부디 그 아이를 축복해줘요 나도 축복해줘요」
'치즈와 크림 넘치는튤립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달님 이야기는요.. '워낭소리 울리는 스위스'와 ''저 멀리 바다 건너 동쪽 나라'를 지나.. 멕시코, 프랑스, 호주, 아프리카는 물론 온땅의 아이들을 비춘답니다 ![]() 「나 달님 보고 달님 나를 보네 달님은 온 누리의 모든 아이들을 보네. 저 멀리 남쪽 나라와 저 멀리 북쪽 나라,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의 아이들을.
나 달님 보고 달님 나를 보네 하느님, 부디 달님을 축복해줘요 나도 축복해줘요.」
"부모가 들려주고 싶은 노래가 어니라, 아이들이 듣고 싶어 하는 노래"를 선구적으로 썼던 작가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달님은 우리 아이들 머리위로 성큼 내려와 있겠죠^^ 따뜻하고 아름답고 포근함을 선사해주는 <달님이 성큼 내려와>를 아이들의 베드타임 도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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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달님으로 잘 알려진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유작이면서 죽은지 56년만에 발표되는 [달님이 성큼 내려와]작품은 정말 놀랍게도 삼목 트렁크 안에 보관된 채 버몬트주의 어느 농장 헛간에서 발견되었다 한다. 발견될 당시 반투명 카본 복사용지는 노랗게변해 있었고, 원고를 묶고 있었던 페이퍼 클립은 녹이 슬어 있었다 한다. "달님에게 축복, 그리고 나에게도 축복을!"(God Bless the Moon, God Bless Me)이라는 뉴잉글랜드 선집의 기도를 바탕으로 지어졌으며, 머지 않아 베개 맡에서 듣는 그림책의 고전이 될 이 작품은,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는 책이다.
일단 작가를 한번 알아봐야 할것 같아서 찾아보았다.
그림은 지금까지 본 서양권의 그림책에 어울리지않는 동양적인 느낌이 아주 많이 나는 책이여서 순간 읽으면서도 우리나라 책이 아닌가 하는싶을 정도로 동양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다
내용을 보면 온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을 축복하는책이여서 너무나 정겹고, 사랑이 가득한 책이였다. 사실 기독교가 아닌 나로서는 "축복"이라는 말이 계속 반복되므로 해서 약간 어색함이 있었지만, 누구나가 어린이의 모습을 보면 기원을 해주고 싶은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가장 적적하게 표현한 마음의 표현이 "축복"이라는 말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두번째 읽어 나가면서는 어느덧 아이와 나는 심취해서 읽어 나가고 마음이 편한함을 느낄 정도 였다..
![]() ![]() ![]() ![]() ![]() ![]() 옛날 어릴적에는 밤에도 아이들이 모여서 줄넘기, 고무줄 놀이를 많이 했는데. 이장면을 보고 갑자기 옛추억이 생각났다...
이제 달님은 프랑스 들판으로 성큼 내려와 폴짝 폴짝 뛰노는 프랑스 아이들을 비추네 얘들아, 하나, 둘, 셋, 폴짝 폴짝 뛰어라 네 네 네, 하나 둘 셋, 폴짝 폴짝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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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하나 하나 너무 섬세하게 되어 있으면서도 전세계 축복의 메세지가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 좋은 작품은 뒤늦게 보아도 좋은 것을 어쩔 수 없나 보다... 앞으로 잠자리에서 아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책으로 될 것을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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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지쌓인 낡은 트렁크 안에서 반세기 가까이 잠자고 있던 그녀의 노래 "달님이 성큼내려와" 가 마침내 발견이 되었어요. 1400만부라는 엄청난 양이 판매된 "잘자요, 달님" 이라는 책도 참으로 궁금해지네요.
달님이 성큼 내려와는 동화라기 보다는 마치 속삭이는 한편의 시같은 책이예요... ![]() 달님이 성큼 내려와 전세계의 어린이들을 모두 축복해준다는 ~ 가슴이 따뜻한 한편의 시네요. 여러나라가 등장하는데 일본,중국,베트남,라오스,만다린 등과 함께 우리나라도 비교적 앞부분에 등장하네요. 그러다보니 그림이 일본, 중국, 베트남등이 섞여서 좀 우리나라와 거리가 멀긴 하지만요...ㅎㅎ
코알라가 참으로 귀여워요...온세계의 어린이들, 바닷속에도, 온누리에도 축복을 내려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착한 코알라~ "나 달님 보고 달님 나를 보네 하느님, 부디 달님을 축복해줘요. 나도 축복해줘요."
마지막에는 온 세상의 어린이들 그리고, 달님을, 나를 축복해달라는 말로 끝을 맺네요.
책을 읽는 동안 참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순화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문구도 하나같이 아름다웠고, 그림도 정말 세세하게 자세히 묘사가 되어 있는데 모두 사랑스럽고 따뜻했거든요. 시적인 문구이다 보니,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자연스럽게 운율을 따라서 리듬감있게 읽어주게 되니 아이도 좋아하고 읽어주는 엄마도 더 재미가 나서 읽어주게 되는 책이랍니다.
1400만부가 판매되었다는 "잘자요, 달님"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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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접해보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작품.. 다른 아이들은 한 권씩은 가지고 있다는데.. 엄마의 정보력이 부족하여 이제야 아이에게 한권을 읽어주는데..
우선 책의 그림이 원색으로 되어있어 아이에게 눈이 즐거운 책을 만들어 준다. 첫페이지부터 네덜란드의 풍차와 젖소 그리고 평화롭게 잠든 아이의 창가를 비추는 커다란 달님.. 싯구에 알맞은 그림으로,, 아름다움을 주고 노래를 부르는듯한 시어로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데.. 평화롭게 배를 타고 가는 예쁜 코알라.. 지구 곳곳을 비추는 달님을 향해 축복의 노래를 부르는 작가의 예쁜 마음에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네덜란드, 스위스. 아시아, 멕시코, 프랑스, 호주. 영국, 아프리카, 바닷속까지,, 싯구와 그림이 조금씩은 그 나라의 특색을 알려주고.. 특히 아이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바닷속의 동물들이.. 반복되는 “ 달님은 성큼 내려오고 하느님 부디 달님을 축복해줘요. 그리고 나도 축복해줘요!“ 아이에게 어려울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잠들기 전에 읽어주고.. 보여주면 너무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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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이 죽은지 56년 만에 발표되는 유작 <달님이 성큼 내려와>를 읽어보았어요. 평소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작품을 좋아해서 유작인 이 작품도 기대가 되었어요. 달님을 소재로 쓰인 <잘자요, 달님>, <달님이 성큼 내려와>책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베스트랍니다. ![]() 달님이 성큼 내려와 나 달님 보고 달님이 나를 보네. 하느님, 부디 달님을 축복해줘요. 나도 축복해줘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축복을 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반복되는 문구가 시어를 연상하게 하고 마음을 포근해지게 합니다. ![]() 일러스트 역시 글을 잘 살리고 선명한 색상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주고 있어요.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달님이 성큼 내려와는 두 배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 책으로 세계여행이 하는 듯한 기분이네요. 네덜란드의 아이가 잠든 집을 비추고, 딸랑딸랑 워낭소리 울리는 스위스, 저 멀리 바다 건너 동쪽나라, 멕시코, 프랑스, 호주 등등 각 나라의 특징을 보여주면서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어로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어요. 달님이 온세상을 비추듯이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이 온세상 아이들이 축복하기를 바라는 소망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달님이 성큼 내려와>를 통해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쁘네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오는 것 같아요. 영원히 묻힐 수 있었던 <달님이 성큼 내려와>를 책으로 볼 수 있어 좋으네요. 기회가 된다면 원서로도 읽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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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달님의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작가의 글입니다.
딸랑딸랑 워낭소리 울리고
전세계 아이들을 만나며 그나라의 특색을 동시처럼 써내려간 글입니다.
3살 딸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호주에사는 캥거루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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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성큼 내려와~ 칼데콧상 수상작가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묻혀져 있던 유작이랍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마지막 노래라지요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계, 그리고 아이들이 듣고 싶은 노래.. 가슴 따뜻한 사랑과 축복의 자장가가 바로 달님이 성큼 내려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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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아기있는 집엔 이 책이 꼭 있을것 같네요~ 저도 아가 책 추천해달라고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면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던 책이었거든요~ 바로 잘자요,달님!!! 이라는 책 이랍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이 바로 그 1400만부나 팔려나갔다는 잘자요,달님의 작가랍니다^^ 이젠 누군지 아시겠죠?
이 책은.. 먼지 쌓인 낡은 트렁크 속에서 발견되어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유명한 아동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미발표 유작이랍니다.. 우리아이는 잠자는 시간이 일정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잠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구입하는 편이에요~ 영어로 된 책들도 있고, 한글로 된 책도 있지만..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미발표 유작이라고 하니 너무나 궁금한 나머지 달님이 성큼 내려와를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사실...아이보다 제가 더 많이 읽고 싶었어요^^;;
책을 펼치고 읽어보았더니..전세게의 모든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는 내용의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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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의 일본,중국,한국,베트남,라오스,만다린...의 아이들과 멕시코,프랑스,호주...와 남쪽나라 그리고 저 멀리 북쪽나라, 아시아, 아프리카,유럽의 아이들 까지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랍니다~
그리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 넓은바다의 모든 생명들에게 축복이 깃들기를 바라는 내용의 이 책.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그려주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았어요~
나에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 것만 같은 이책..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사고에 정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만들어줄 것 같네요~
하마트면 발견하지 못해, 세상에 나오지도 못했을 이 이야기가 정말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게 되어 정말 좋아요
달님이 성큼 내려와... 곤히 잠든 우리아이에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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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을 알지 못했어요. 얼마나 유명한 작가였는지, 다른 작품에는 뭐가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했지요. 한줄,한줄 읽어나가면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이유가 있었구나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네요. 반세기 이상 동안 삼목 트렁크 안에 보관된 채 어느 농장 헛간에서 잠들고 있었다 하니 더 귀한 책을 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 형식의 아름다운 시어로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동시에요.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하나님의 축복이란 문구가 좀 낯설긴 했지만 아이들을 생각하며 읽으니 충분히 좋은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겠더라구요. 외국작가의 글과 그림인데 동양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고 원색의 그림들은 다른 책들과 차별된 느낌이에요.
달님이 성큼 내려와 어느 네덜란드 아이가 잠든 집을 비추네... 치즈와 크림 넘치는 네덜란드 낮은 땅에서 나 달님 보고 달님 나를 보네 달님은 저 멀리 바다 건너 네덜란드 아이도 보네 저 멀리 북해에 튤립이 꽃필 때면 하느님, 부디 그 아이를 축복해줘요 나도 축복해줘요... 스위스 어느 마을에... 멕시코에 달님이 성큼 내려와... 이제 달님은 프랑스 들판으로 성큼 내려와...
잠자리 들기 전 아이와 함께 누워 읽어 내려가면 부드러운 운율이 잠이 솔솔 오게 만들고 평온한 느낌으로 꿈 속에서 세계 여러 친구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에겐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서 무한한 꿈을 꾸게 해주고 엄마에겐 차분한 기분으로 만들어 주어 사랑으로 아이와 생활하고 소망할 수 있게 해주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