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천재적인 철학자든지 없는 것에서 있는 것으로 나아가는 자는 없다. 엄밀한 의미에서 창조란 신이외 그 누구에게도 허락되지 않는 법이다. 다만 기존의 것에 무언가를 더할 수 있을 뿐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그도 이런 의미에서 기존의 철학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자이다. 그리고 기존의 철학을 토대로 자신의 철학을 확장해 나갈 수 있었던 자이다. 바로 이 철학자 아리스토텔
어느 천재적인 철학자든지 없는 것에서 있는 것으로 나아가는 자는 없다. 엄밀한 의미에서 창조란 신이외 그 누구에게도 허락되지 않는 법이다. 다만 기존의 것에 무언가를 더할 수 있을 뿐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그도 이런 의미에서 기존의 철학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자이다. 그리고 기존의 철학을 토대로 자신의 철학을 확장해 나갈 수 있었던 자이다. 바로 이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있기 까지 이사고개의 역할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