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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창조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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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라빈스의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를 눈물나게 진지하게 읽은 후, NLP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 인터넷을 뒤지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다음날 당장에 이 책을 사서 읽은 나는 지금까지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연구해온 신비주의사상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음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인간은 감각과 기억으로 대표되는 능력을 통해 '인지'와 '저장'을 통해 우주를 재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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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라빈스의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를 눈물나게 진지하게 읽은 후, NLP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 인터넷을 뒤지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다음날 당장에 이 책을 사서 읽은 나는 지금까지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연구해온 신비주의사상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음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인간은 감각과 기억으로 대표되는 능력을 통해 '인지'와 '저장'을 통해 우주를 재구성한다. 예를 들어, 나 자신이 자동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이 세상에는 오로지 한 종류의 자동차만 존재했지만, 자동차에 관심을 갖는 순간부터 이 세상에는 수많은 자동차 회사들과 차종들이 생겨난다. 그 전부터 있던것이 아니다. 자신의 '인식'이 창조해낸 것이다. 옛날에는 태양이 지구를 돌았다. 그러던 것이 어느날 코페르니쿠스라는 사람이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고 인식하기 시작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이 우주란 순전히 자기가 인식하는 대로 존재하는 것이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환경에 의해서 그 사람의 미래가 거의 결정이 된다. 같은 상황에 처해도 주위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자신의 부모님이, 혹은 형제가, 아니면 친구들이 하는 행동에 영향을 받은 사람은 나이를 먹어서 같은 환경에 처해도 같은 식으로 행동을 하게 된다. 결국 천민의 자식은 천민이 되고 귀족의 자식은 귀족이 되는 것이다. 사람에게 한번 형성된 습관을 고치기란 죽기보다 힘들다. 이 모든것이 신경속에 생겨난 하나의 신경언어 때문이고, 그 신경언어들이 모여서 '개인'이라는 정체성을 이룬다. 즉,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것은 자신을 죽이는 것에 비견될 만한 고통이다. 하지만 죽는것이 끝이 아니다. 죽은 뒤에는 더욱더 괜찮은 '나'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것이다. NLP의 핵심사상은 간단하다. 성공은 모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소리를 한다. '성공한 사람은 모두 비결이 있지만, 그 비결대로 따라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지만 묻고싶다. 따라해 보기나 했느냐고. 성공은 학습된다. 따라하면 된다. 모든 사람의 시작은 같다. 뼈를 만들고 살을 만들고 장기를 만들고 뇌세포를 만드는 DNA를 지닌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한다. 모든 인간의 시작은 같다. 하드웨어적으로 어떠한 불평등도 없다. 단지, 그 하드웨어에 어떤 소프트 웨어를 장착하느냐가 사람의 질을 결정한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어떤 책도 이보다 유용할수는 없다. 지금까지 자신이 살아오면서 행동했던 그 모든 후회스런 일들을 시간을 되돌려 뜯어고칠 수 있다. 한 순간에 완벽히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NLP를 접하는 순간 그 사람의 성공은 보장이 되어 있다라고.
YES마니아 : 로얄 s***x 2004.01.27. 신고 공감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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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는 나의 변화로 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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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화하는 것보다는 내가먼저 변화하는 것이 더 빠르다. 일을 하면서 넘힘들고 짜증이 나지만 그것은 우리가 바로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나 과거에 대해서 후회할 필요가 없다. 다른사람이 나에게 잘대해 주길 바라는 것은 매우 잘못된 바램이다. 내가 먼저 바뀌기 시작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과 모든 생활들이 행복해진다.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것은 변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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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화하는 것보다는 내가먼저 변화하는 것이 더 빠르다. 일을 하면서 넘힘들고 짜증이 나지만 그것은 우리가 바로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나 과거에 대해서 후회할 필요가 없다. 다른사람이 나에게 잘대해 주길 바라는 것은 매우 잘못된 바램이다. 내가 먼저 바뀌기 시작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과 모든 생활들이 행복해진다.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것은 변화하지 않는것은 없다라는 말처럼 우리 모두 새로운 사고로써 변화해간다면 지금보다 훨씬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행복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펼칠수 있도록 자기자신에 대해서 변화에 대해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길... 이책을 읽으시면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실 것입니다.
k*******1 2003.03.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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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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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의 개념을 이해하기가 힘든 이유는 우리가 여전히 전통심리학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서의 NLP의 창시자인 밴들러와 그린더의 역할은 현대철학에서 비트켄슈타인의 역할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전통철학의 확실하고, 보편타당한 지식, 진리, 일자의 형이상학을 거부하고, ''사유의 대상''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사유의 도구''인 언어와 그 맥락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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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의 개념을 이해하기가 힘든 이유는 우리가 여전히 전통심리학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에서의 NLP의 창시자인 밴들러와 그린더의 역할은 현대철학에서 비트켄슈타인의 역할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그가 전통철학의 확실하고, 보편타당한 지식, 진리, 일자의 형이상학을 거부하고, ''사유의 대상''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사유의 도구''인 언어와 그 맥락적 사용에 대한 관심으로 사고전환을 함으로써 포스트모더니즘의 새로운 시대를 예비했다면, 밴들러와 그린더는 과학적 체계로서의 이론들을 주관적 ''지도(map)'' 내지 은유로 상대화시키면서 우리 오감을 통해 일어나는 내면세계의 각기 다른 주관적 경험의 구조과 지도로 관심을 돌림으로써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새 심리학을 창시하였다. NLP 속에 여전히 전통심리학의 생리심리적, 행동주의적, 정신분석적, 인본주의적, 인지적 흔적들이 남아있을지라도 그것은 ''비트켄슈타인의 사다리''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지붕에 오르면 더 이상 사다리는 의미가 없다. NLP의 탄생지인 산타크루즈가 말해주듯 그곳은 미국 서부의 끝이고 해안에 맞닿은 곳이다. 미국은 더 이상 frontier가 없어지자 한 편으로는 우주를, 다른 한 편으로는 인간 내면의 잠재력를 새로운 frontier로 삼았던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변경의 개척정신과 철저히 현실의 유용성에 기초를 둔 실용주적 정신이 만나 탄생한 NLP는 전형적으로 미국적 사고와 정신의 산물이다. NLP는 이론적 체계를 거부하며 지금도 생성, 변화되고 있는 새로운 응용과학이자 공학인 만큼 여러 가지 평가가 엇갈릴 수 있다. 전통심리학자들의 새로운 것에 대한 본능적 거부감과 포스트모더니즘, 다원주의 내지 뉴에이지 운동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종교적 보수주의 내지 근본주의자들의 부정적 평가가 있는가 하면, L. Michael Hall목사나 Carl Lloyd 목사와 같이 NLP를 가치 중립적 현대과학으로 이해하고 오히려 성서적 근거를 가진 강력한 목회의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종교인들도 있다. 그들의 평가가 어떠하든, NLP는 시간이 갈수록 교육, 치료, 상담, 법조, 종교, 커뮤니케이션, 세일즈 등 인간 생활의 거의 모든 부분으로 빠르게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공교롭게도 NLP가 발생한 곳은 신자유주의의 기치를 들고 이라크를 무너뜨리며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적 제국으로 통합시키려는 미국이다. 우리는 무차별적으로 돌진하는 마차에 깔려 고통받고 신음하던가, 아니면 우리가 그 마차에 올라타서 변화의 고삐를 마음대로 조정하는 주인이 되던가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 NLP는 우리가 변화의 주인이 되게 해 주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난폭하게 밀려오는 변화의 거친 파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까지 그 도전에 성공적으로 맞서왔다. 좁은 공간을 IT산업과 사이버공간의 무한한 확충을 통해 극복하고, 부족한 천연자원을 반도체라는 인공자원의 개발로 맞서왔다. 이제 새로운 21세기의 도전에 맞서서 NLP는 우리에게 우리 개개인의 내면 세계에 묻혀있는 풍부한 자원들을 활용케 하고, 협소한 우리의 의식의 세계를 지구적 차원, 더 나아가 우주적으로 확대해줌으로써 다시 한번 좁은 영토와 공간을 넓혀주면서 세계 속에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여줄 것이다. 이라는 책은 NLP의 30년 역사 속에서 최근까지 발전되고 유용성이 입증된 거의 모든 기술들을 망라하고 있다. 이 책의 43가지 연습예제들은 자기변화를 유도하도록 쓰여져 있지만, 약간만 수정하면 누구나 타인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차분히 읽어 내려갈 때 나의 심정은 한마디로 경외감과 두려움의 교차였다. 마치 유전공학자가 인간의 게놈지도를 완성해갈 때의 떨림과 두려움이라고나 할까. 이 책 속에 들어있는 강력한 자기변화의 기술들을 하나 하나 터득하고 사용함으로써 생겨나는 나의 급격한 변화와 치유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한편, 앞으로 이 강력한 기술이 타인을 통제하고 이용하는데 쓰여질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이다. 유전공학이 인간의 미래에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을 주는 것이 자본의 논리를 견제할 수 있는 적절한 생명윤리를 동반할 때인 것처럼, NLP가 자본의 착취와 지배의 도구로 전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타인의 고통과 억압의 해방''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동반할 때이다. 이 때에야 비로소 NLP는 ''당신과 나''를 위한 새로운 심리학이 될 것이다.
e*****n 2003.04.2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