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후 4년이나 지나서 최신 사항이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일본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세계 경제동향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일본이 장기 불황을 끝내고 호황으로 가는 시점에서 나온 책이라 내용을 눈여겨 봐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지 조금만 더 깊이 있게 기술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