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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darling -journal october
이음반은 뉴에이지의 교과서로 부르고 싶을 정도로 발매당시에 충격적이였다.
특히 이 음반의 miner blue라는 음악은 밤12시 라디오의 시그널 음악으로 쓰이면서 이음반을 알리는 대표곡이기도 하다.
이 당시 시그널 음악으로 이곡을 듣고 이 음반을 살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가 새삼스럽다. 어렵게 구한 음반이라 더욱 가슴이 남는 음반이다.
첼로의 뉴에이지를 듣고 싶다면 과감하게 이 마이너블루 라는 곡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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