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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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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23년 동안  가장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스토리도 탄탄하고 시간여행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통해 감동과 교훈을 준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트루먼 대통령)   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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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23년 동안  가장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시간여행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통해 감동과 교훈을 준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트루먼 대통령)

 

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솔로몬)

 

3.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체임벌린 대령)

 

4.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콜럼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안네 프랑크)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링컨 대통령)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

                                                           (가브리엘)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자작
g********9 2011.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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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지방으로 출장갈 일이 생겨서 전날 서점에 들려서 산 책이다.   물론, 사전정보는 없었지만 과거서부터 베스트 셀러에 계속 이름이 올라있던 책이라 언젠가 한번 읽어봐야지 라는 생각이 있었고, 예스24독자 서평에도 좋은 말들이 많길래 일단 책의 두께도 적당하고, 고속버스 왕복시간이면 한권 뚝딱하고 끝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3호선 수서역에 있는 서점에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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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지방으로 출장갈 일이 생겨서 전날 서점에 들려서 산 책이다.

 

물론, 사전정보는 없었지만 과거서부터 베스트 셀러에 계속 이름이 올라있던 책이라 언젠가 한번 읽어봐야지 라는 생각이 있었고, 예스24독자 서평에도 좋은 말들이 많길래 일단 책의 두께도 적당하고, 고속버스 왕복시간이면 한권 뚝딱하고 끝나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3호선 수서역에 있는 서점에서 구입했다.

 

이런 종류의 책을 self-help류의 책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우선 재밌게 읽었다. 책을 잡으면 한번에 끝까지 주욱 읽어내려갈 수 있을만큼 쉽고 재밌고 간결하고 힘도 있다. 마치 스크루지 영감이 꿈속에서 이곳저곳을 누비듯이 폰더씨가 꿈인지 상상인지 모르는 곳으로 역사적 인물 7명을 만나면서 삶에 대한 조언을 얻는다.

 

이런한 역사적 인물들의 조언은 매우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폰더씨가 '왜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는가'에 대한 해답과 앞으로의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서 알려주며, 이 조언은 바로 시대와 공간을 넘어서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도 유익함이 그대로 전달된다.

 

모든것은 나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앞으로의 나의 행복, 나의 성공, 나의미래도 결국은 바로 나자신의 선택과 판단에 의한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있을지라도 나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나에게는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것이다.

 

특히 나의 결단과 판단이 나의 성공은 물론 나의 가족, 동료, 사회, 인류 전체를 변화시킬수 있는 존재가 될 수도 있으므로 항상 진취적이고 정열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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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태풍 속에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 이런 생각을 할 지도 모르겠다. '당신이 건네준 우산은 태풍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야.' 맞는 말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우리가 태풍을 견디어 낼 수 있는 강력한 내적 자아를 만들 수는 없다. 주위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도 힘들지만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은 더 힘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풍 속에서 우산이 날아가고 비바람에 옷이 흠뻑 젖는다고 해도 그 경험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며 견디기로 선택하는 ‘한 번의 시도’는 가능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아마 그 경험은 다음에 비슷한 어려움에 닥칠 때 견디어낼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그런 시도와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 내적 자아가 성숙해 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이 다소 '뻔한 이야기'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던져버릴 만한 책은 아니다. 대장금에서 자주 나온 중종의 대사로 한 마디 하겠다.

"음...맛있구나.. 늘 먹던 xxx인데, 맛이 다르구나. 무엇이냐?"

늘 새로운 것이 우리를 감동케 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진리나 옳은 것에 대하여 알고 있다. 문제는 그렇게 행동하느냐 하지 않느냐일 때가 많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에 대하여 좋은 자극제이자 행동 지침서임에 틀림없다. 그렇게 하나하나 배우고 훈련해 나갈 때 어느덧 훌쩍 커있는 내적 자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설박사의 독자서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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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가 받은 선물 7가지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내 과거와 미래 인생에 대해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트루먼 대통령)
2.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솔로몬 왕)
3. 나는 행동하는 삶을 살겠다. 나는 이 순간에 머뭇거리지 않으며, 행동하기를 결단하겠다. (체임벌린 대령)
4. 나는 내 삶을 결단한다. 나는 내 운명을 믿으며 내 운명을 스스로 결정한다. (콜럼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하기를 선택하겠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삶에 감사하겠다. (안네 프랑크)
6. 나는 남과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남을 용서하고 이끄는 사람이 되겠다. (링컨 대통령)
7.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 나는 내 꿈과 희망을 굳게 믿고 실천하겠다. (가브리엘 대천사)

c****s 2011.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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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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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다시 읽은 책이다. 답답함이 생기면서 뭔가 활력을 찾고 싶고 용기를 얻고 싶을 때에 손이 가는 책이다. 책장에 꼽힌 책들을 주욱 따라가다가 문득 멈춘 곳이 바로 앤디 앤드루스가 지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이다. 중년의 데이비드 폰더는 어느날 회사가 적대적 M&A되고 실직하게 된다. 안정된 삶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리고 막막한 미래가 현실이 되어 다가온다. 데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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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다시 읽은 책이다.

답답함이 생기면서 뭔가 활력을 찾고 싶고 용기를 얻고 싶을 때에 손이 가는 책이다.

책장에 꼽힌 책들을 주욱 따라가다가 문득 멈춘 곳이 바로 앤디 앤드루스가 지은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이다.

중년의 데이비드 폰더는 어느날 회사가 적대적 M&A되고 실직하게 된다.

안정된 삶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리고 막막한 미래가 현실이 되어 다가온다.

데이비드는 어떻게든 살아보려 하지만 어려운 상황을 만나면 여지없이 쓰러지고 좌절하게 된다.

그러다가 교통사고가 나면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기막힌 여행을 다니게 된다.

트루먼, 솔로몬, 체임벌린, 콜롬버스, 안네프랑크, 링컨, 가브리엘을 차례로 만나면서 그들에게서 소중한 경험을 선물받게 된다.

트루먼에게서 결단을, 솔로몬에게선 지혜를, 체임벌린에게 행동을, 콜럼버스에게 운명을, 안네프랑크에게 선택을 링컨에게 용서를 가브리엘에게는 믿음을 배운다.

끝으로 데이비드 폰더는 7가지의 선물을 통해 변화한 자신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현실로 돌아온다.

주변상황이 변한 것이 없지만 여행을 마친 데이비드는 엄청나게 변해있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주인이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에 대한 자기노력이 이책에는 담겨있다.

자존감을 회복하게 한다.

자신감을 갖게 한다.

희망을 꿈꾸게 하는 것이다.

 

주변상황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결코 만만치 않은 상황들을 연출한다.

하지만 담대하게 누리는 지혜를 가르쳐준다.

어떤 상황이라도 내가 겪고 지나야할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행복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더욱 흥미가 있고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 것이다.

 

s*******o 2010.08.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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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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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장하고 있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정말 오래된 책입니다. 10년도 더 된 제가 학생 시절에 구입해 읽은 것이니까요. 자의로 고르고 읽었던 것은 물론 아닙니다. 당시엔 보통의 학생처럼 독서와는 아주 거리가 꽤 멀었거든요. 지금처럼 찾아 읽는 것도 아니었고 입시에 쫓겨 그럴 여유도 없었습니다. 수행평가(?)로 인한 구입으로 기억합니다.   장르는 소설입니다. 그냥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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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장하고 있는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정말 오래된 책입니다. 10년도 더 된 제가 학생 시절에 구입해 읽은 것이니까요. 자의로 고르고 읽었던 것은 물론 아닙니다. 당시엔 보통의 학생처럼 독서와는 아주 거리가 꽤 멀었거든요. 지금처럼 찾아 읽는 것도 아니었고 입시에 쫓겨 그럴 여유도 없었습니다. 수행평가(?)로 인한 구입으로 기억합니다.

 

장르는 소설입니다. 그냥 소설이 아니라 교훈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목적이 꽤나 뚜렷하고 학생 시절에 읽기에는 조금 이른 느낌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점수와 결과를 위해 맹목적으로 그냥 읽었을 뿐이었고 깊이 생각조차 안했었죠. 비록 수행평가의 수단으로 선생님께서 고른 책이지만 이제와서 다시 읽으니 왜 추천 도서에 올랐는지 새삼 깨닫습니다.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한 남자가 있습니다. 이름은 데이비드 폰더. 40대의 평범한 한 가정의 가장이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있습니다. 매우 암울한 초반부입니다. 실직과 함께 여러 가지로 안좋은 일들이 거듭되고 마치 죄인처럼 위축되는 폰더거든요. 현실에 마구 쫓깁니다.

 

더 나아질 조짐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딸인 제니까지 아프게 되고 폰더의 무력감과 좌절은 극에 다다릅니다. 그러던 중에 사고까지 당합니다. 사고를 기점으로 폰더의 의식은 과거로 떠나 온갖 인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폰더를 위해 안배된 시간 여행과 천사 등의 설정에서 다소 종교적이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신앙심 기반의 강요는 없습니다.

 

총 7명의 인물들을 만납니다. 천사인 가브리엘을 제외하고서 처음 들을 법한 인물은 단 한 명이고 나머지는 모두 유명인사요 역사적인 인물들이죠. 트루먼, 솔로몬, 체임벌린, 콜럼버스, 안네, 링컨, 가브리엘 순서입니다. 저마다 주제를 갖고 있습니다. 순서대로 트루먼은 '결단', 솔로몬은 '지혜', 체임벌린은 '행동', 콜럼버스는 '운명', 안네는 '선택', 링컨은 '용서', 가브리엘은 '믿음'이죠. 그냥 그들이 가진 메시지를 그냥 써놓고 따르라는 게 아닌 소설로써 만남과 대화가 먼저 있고 그 후에 문장이 정리되어 나옵니다.

 

폰더는 현대의 인물이니 과거의 시간 여행인 셈이라 체임벌린과 가브리엘을 제외하고 그들의 일화를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저희와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렇지만 저 만남은 전혀 진부하지도 않고 대화와 전개 역시 모두 예측이 불가합니다. 대신 어렵게 꼬았다기보다 오히려 직설적인 편이었고요. 폰더가 위인들을 대하는 태도는 지극히 평범합니다. 또 어렵지도 않습니다. 위인들의 주고자하는 교훈은 일화 기반의 근거가 있고 소설이라서 보다 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라는 과정을 거쳐 다가옵니다. 폰더와 저희를 '변화'시키고자하는 목적으로 적혀 건네진 쪽지고 문장입니다.

 

저 교훈과 가르침의 문장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받아들인 미래의 성공한 자신을 모습을 확인하고서 폰더의 의식은 다시 현실로 돌아옵니다. 사고 직후고 당연히 무사합니다. 체임벌린이 준 담배주머니에 모아진 쪽지들...꿈 같았지만 꿈이 아니었죠. 이렇게 감동적인 시간 여행과 소설은 원재인 TRAVELER'S GIFT 처럼 선물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수행평가는 더 없지만 더 큰 사회로 나왔고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선물과 그 가치를 다시 세겨볼 때인 것 같습니다.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3.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4.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5.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

 

안네 프랑크의 문장은 다섯 번째인데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정말 부정하기 어려운 그런 비극과 열악함 속에서 살았지만 그럼에도 감사함과 행복을 스스로 선택하다니 대단하잖아요?

 

(문장의 필사. 늦은 시각의 포스팅이라 실수가 있었습니다. 4번째에서...)

s*****2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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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 이야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 이야기)" 내용보기
책은 빌려서 읽지 잘 사지 않는 나. 이 책을 읽고 꼭 한 권 사야겠다고 다짐했다. 적어두고 싶은 구절이 너무 많아서 그냥 한 권 사는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 삶에 힘이 되는 책은 많지만 이 책처럼 마음을 확실하게 설득시켜주는 책은 없는 것 같다.   그동안 머리로 고민만 하느라 아무런 결정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던 나.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을 적극적으로 산다는게 어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7가지 선물 이야기)" 내용보기

책은 빌려서 읽지 잘 사지 않는 나. 이 책을 읽고 꼭 한 권 사야겠다고 다짐했다. 적어두고 싶은 구절이 너무 많아서 그냥 한 권 사는게 훨씬 나을 것 같아서.. 삶에 힘이 되는 책은 많지만 이 책처럼 마음을 확실하게 설득시켜주는 책은 없는 것 같다.

 

그동안 머리로 고민만 하느라 아무런 결정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던 나.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을 적극적으로 산다는게 어떤 건지 많이 깨달았다. 진작에 이 책을 읽었으면 좋았을텐데 싶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게 되서 다행이다. 그리고 내가 아는 많은 사람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맞이하게 된 인생의 위기! 한 가정의 가장이 죽음까지도 생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가 하룻밤 사이에 만난 7명의 위인으로부터 전수 받은 성공을 위한 결단으로 그는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다.

 

인생이 바닥을 칠 때, 그것이 인생이 끝이 아니다! 시원하게 바닥을 때려주면 된다! 그리곤 시원하게 웃으면서 인생의 상향 곡선을 타주면 된다! 바닥이라는 건 더이상 내려갈 것이 없다는 말이니까.

 

 

성공을 위한 결단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나의 과거와 마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 해리 트루먼

 

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 솔로몬

 

3. 나는 행동을 선택한 사람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 체임벌린

 

4.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 크리스토퍼 콜러버스

 

5.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 안네 프랑크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 링컨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

- 가브리엘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중에서 -

 

 

 

- 연필과 지우개 -

s*******r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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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인물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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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환타지 소설이라고 해야할까?사실 나는 이렇듯 sf적인 소설을 참 좋아라 하는데 이 책이 단순한 소설인줄만 알고 읽다가환타지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과거속에서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는 자기계발서라는데 당황했다.사실 평소 자기계발서를 그리 선호하지 않는 편이어서 솔직히 그런 듣기 좋은 말들을 하는 책들을 너무 입바른 소리만 한다는 식의 아니꼬운 시선으로 바라 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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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환타지 소설이라고 해야할까?
사실 나는 이렇듯 sf적인 소설을 참 좋아라 하는데 이 책이 단순한 소설인줄만 알고 읽다가
환타지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과거속에서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는 자기계발서라는데 당황했다.
사실 평소 자기계발서를 그리 선호하지 않는 편이어서 솔직히 그런 듣기 좋은 말들을 하는 책들을 
너무 입바른 소리만 한다는 식의 아니꼬운 시선으로 바라 봐 오곤 했는데 그런 내게 재미를 준 책이다.

사실 내나이가 마흔을 넘고 보니 문득 문득 생의 위기의 순간이 닥치지 않을까 싶은 불안감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속의 주인공 폰더씨가 바로 어느날 갑자기 직장을 잃어 위기의 순간을 맞이해
우리를 대표해 주는 인물인듯 여겨져 더욱 호기심 어린 눈으로 책장을 넘겼던거 같다. 
그리고 잘못된 판단으로 그가 죽음의 순간을 맞이하려는 찰라 어라? 갑자기 과거속으로 뛰어들게 된다.
그렇게 이 책은 삶을 포기하고 싶은 주인공이 과거속 인물들을 만나 일곱가지 삶의 지혜를 얻는 이야기다.

그런데 과거 인물들은 하나같이 그가 찾아올것을 알고 그에게 줄 메모를 미리 써놓고는
그와 삶에 대해 몇마디를 나누고 자신들의 삶의 지혜와 용기가 담긴 메모를 건넨다.
그러면 주인공은 그 메모속 글을 읽음과 동시에 또 다른 과거로 빠져들어가게 되는 구성이다.
그 과거속 인물들은 미국 33대 대통령 트루먼, 지혜의왕 솔로몬,  남북전쟁 지휘관  체임벌린,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나치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지내던 안네 프랑크,노예 해방을 가져온 링컨과 
또 한명의 의외의 존재 대천사 가브리엘이다.

'이일은 그렇게 결정될 수밖에 없어. 다른 사람에게 미룰수도 없는 일이야. 장군이나 장관들은 서로에게 공을 떠넘길 수도 있겠지 하지만 대통령은 그렇게 하지 못해.공은 여기서 멈추는거야,'

가장 먼저는 미국 33대 대통령 트루먼을 만나 일본에 핵폭탄을 떨어뜨리는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일이 자신이 아니면 누구도 하지 못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선택을 믿을 수 밖에 없음을 이야기 한다. 

'나는 끈질긴 사람입니다. 그게 내가 이 전투에서 발휘할 수 있는 가장 큰 장기예요, 내마음 깊숙한 곳에는 무기력과 무능력을 증오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오늘 죽을지도 모르지만 등에 총알이 박히니 채 죽지는 않을 겁니다. 나는 결코 후퇴하다가 죽지는 않을 거예요, '

두번째 만난 남북전쟁의 이름 없는 지휘관 채임벌린은 위기의 순간에도 뒤로 물러 서지 않고
수하들을 지휘하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돌격명령을 내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단호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여러가지 조건들이 딱 맞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왜냐하면 조건이라는 것은 늘 완벽하게 들어맞는 법이 없기 때문이지요, 망설임은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당신의 삶에 기적을 일으키는 것을 방해합니다. '

점 점 배에 탄 사람들은 아무리 가도 신대륙을 발견하지 못하자 콜럼버스를 불신하고 다시 돌아가고자 하지만 콜럼버스는 전혀 망설임 없이 앞으로의 전진만을 택한다. 그러니 그가 신대륙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나는 매일매일을 웃음으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내가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주인공이 만난 인물중 가장 인상적이고 기억에 남는 인물은 바로 안네의 일기를 쓴 안네 프랑크다.
그녀의 나치를 피해 건물속 은신처에 숨죽이며 숨어 지내는 일기를 보면 무척이나 긍정적이고 밝은 안네를 만나게 되는데 이 책속에서도 그런 안네가 매일 아침 자신이 행복한 사람이 될것을 선택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 감동적이다.
그렇다. 하루를 시작함에 있어 불행을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나는 오늘 나의 머리속에 들어 있는 적과 싸울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나 자신을 용서함으로써 과거의 그림자가 빚아내는 의심, 공포, 좌절을 말껌히 씻어낸다. 오늘부터 나의 과거가 나의 운명을 통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했다. 나의 인생은 방금 새롭게 시작했다.'

에이브라함 링컨을 만나 주인공이 제일 먼저 해야할것은 자신을 용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나는 존재는 실존했던 인물이거나 실존하는 인물이 아닌 천사장 가브리엘!
그 또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를 맞이해 지혜가 담긴 메세지를 전해 준다.
주인공이 대천사를 만나 자신이 낳을뻔한 아이들이 선택받지 못해 창고에 쌓여 있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워한다. 그처럼 그곳엔 그렇게 선택받지 못해 세상에 나가지 못한것들이 엄청나게 쌓여 있다.
생은 언제나 선택이라는데 내 생에서 내게 선택받지 못한 나의 삶은 어느 창고에 가득차 있을까?

꿈은 이루어진다느니 생생하게 꿈을 꾸라느니 미래일기를 쓴다는 이야기들이 요즘 유행이다.
이 책속의 폰더씨는 자신의 미래에서 유명인사가 되어 있는 폰더씨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확실한 미래의 모습을 보고 불행중 다행으로 정신이 돌아와 현실로 돌아온 폰더씨는 정말로 행운아다.
하지만 트루먼의 말처럼 행운이 내 미래를 결정짓는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안다.

1. 공은 여기서 멈춘다. 나는 나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총체적인 책임을 진다.
2.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나는 남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3.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4.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5.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6.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용서하겠다.
7.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

폰더씨가 매일 매일 한번씩 읽으며 되새김질 하는 이 일곱가지의 문구들은
지금 힘겹게 생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항목들이다.
나 또한 매일 행복한 사람이 될것을 선택하고 그런 나의 선택을 믿고 살아가고 싶다.



k*******7 201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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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오늘이 당신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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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난 이야기>   스크루지 아저씨도 그렇고, 옛날 옛적에 욕심 많거나 자기만 알던 조상님들은 도깨비 방망이에 휘둘려서 죽다 살아난다. 그리고 죽다 살아난 사람은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그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반성해서 새로운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   누구나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죽다 살아난 이야기'   <공은 여기에서 멈춘다>   그러나, 죽다 살아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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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난 이야기>
  스크루지 아저씨도 그렇고, 옛날 옛적에 욕심 많거나 자기만 알던 조상님들은 도깨비 방망이에 휘둘려서 죽다 살아난다. 그리고 죽다 살아난 사람은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그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반성해서 새로운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
  누구나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죽다 살아난 이야기'
 
<공은 여기에서 멈춘다>
  그러나, 죽다 살아난 이야기로 가볍게 몰기에는 글 풀어가는 솜씨가 훌륭하다. '죽다 살아남'을 통해서 폰더씨는 많은 깨우침을 얻는다. 아니 그 깨우침은 스스로에게 내재되어 있던 힘이었으나 '현실'에 물들어서 느끼지도 보지도 못한 것일지도 모른다.
  폰더씨는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딸이 아픈데 병원조차 못데려갈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만다. '왜 나에게 이런일!!' 라고 울부짖는 그 모습은 지금 우리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다. 그러나 폰더씨는 여러 곳을 여행하게 되고, 그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어 성공의 비밀을 하나씩 찾아가게 된다.
  그 중의 하나가 '공은 여기에서 멈춘다' 이다. 해리 트루먼에게서 듣게 되는 그 말. '공은 여기에서 멈춘다'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의 결정에 의한 것임을 깨닫고 '왜 나에게 이런일이!' 라는 탄식으로 스스로를 얽매는 것이 아닌, '나에게도 생길 수 있으며', '새로운 해답을 선택'할 수 있음을 자각할 수 있음을, 폰더씨는 해리 트루먼에게서 배우게 된다.
 
<비밀의 쪽지 그리고 만남>
  해리 트루먼이외에도 폰더씨는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우리에게 익숙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미리 말하지 않을테니 꼭 한 번 읽어보기 바란다. 평범한 이들에게서도, 위인에게서도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모두가 나의 스승이고, 나는 모두의 스승이기 때문이다.
  비밀의 쪽지를 통해서 폰더씨는 스스로가 잃어버렸던 성공의 힘을 되찾는다.
  비밀의 쪽지와 만남. 사실은 우리 모두에게 내재되어 있던 힘은 아닐까? 그렇기에 '아하' 하는 순간에 성공의 힘을 되찾고, 혹은 잃게되는 것 아닐까?
 
<위대한 하루>
  이 책을 읽는 순간, '성공'에 대한 희망에 부풀어 오르게 된다. 내가 잃었던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된다. 두려운 것은 책장을 덮었을 때 그 모든 것을 까먹고 다시금 현실에 안주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것.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를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위대한 하루로 바꿀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랫만에 모두에게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다.
s******e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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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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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데이비드는 이번에도 아무 생각없이 도시를 빠져 나가는 고속도로에 올라났다. 그는 자신이 이제 매우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그레이턴 나들목을 빠져나갈때  그는 전에 여기 와 보았다는 어렴풋한 느낌이 들었다 그의 머리속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푸른 눈을 가진 트루먼 생각으로 혼란스러웠다. 그는 속도계를 보았다. 시석 120킬로미터였다. 그는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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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데이비드는 이번에도 아무 생각없이 도시를 빠져 나가는 고속도로에 올라났다. 그는 자신이 이제 매우 다른 사람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그레이턴 나들목을 빠져나갈때  그는 전에 여기 와 보았다는 어렴풋한 느낌이 들었다 그의 머리속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푸른 눈을 가진 트루먼 생각으로 혼란스러웠다. 그는 속도계를 보았다. 시석 120킬로미터였다. 그는 솔로몬의 보좌를 생각하고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 왕은 그게 의자일뿐이라고 말했지!

그의 시야에는 다른 자동차가 보이지 않았다. 그 작은 차의 헤드라이트는 펜실베이니아 언덕 위에 터지는 포탄처럼 어둠에 구멍을 뚫었다. 그는 가속기를 세게 밟으면서 수평선을 바라보는 선장의 얼굴에 떠오른 자신감을 보았다. 시속 130킬로미터, 140킬로미터... 안네, 그 귀엽고 상냥한 어린 소녀. "아빠는 말했어요. 두려움은 미래를 조각하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 연장이다."

데이비드는 언덕을 올라가고 커브 길을 돌아가면서 서서히 속도감을 잊어버렸다. 난 에이브러햄 링컨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지. 그가 생각했다. 그분이 내게 말해주었어. "용서의 비결은 돈 한푼 안들지만 수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비결이라네." 데이비드의 마음은 이제 아주 빠른 속도로 회전했다. "당신이 마지막 방문자입니다." 대천사가 말했다. "이제 더 이상의 방문자는 없습니다. 당신에게는 당신의 문명을 바꿀 수 있는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앞으로 모든것이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p25

데이비드 폰더는 46세의 가장이다. 실직을 했고, 아내가 파출부로 일을 하지만 생활은 형편없이 어렵다. 모아둔 돈은 바닥을 치고, 의료보험은 정지되고, 딸은 당장 수술을 해야할만큼 아프고, 임시로 얻었던 직장에서는 해고 통지를 받는다.

인생의 가파른 길목에서 폰더는 자살을 생각한다.. 자신이 사라지면 생명보험으로 아내와 딸제니가 좀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겠지.. 제대로 아껴주는 좋은 사람을 다시 만들 수 있겠지...
정처없이 길을 가다가 사고를 당하고 깨어나니 낯선곳에 와있다.
거기서 폰더는 역사상의 여러 인물들을 만난다.
인물들 눈에는 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그 사람들을 만남으로 인해서 인생의 지혜를 하나씩 하나씩 전수 받는다.

트루먼에게서 받았던 첫번째 교훈은 "공은 여기서 멈춘다"
솔로몬에게서 받았던 두번째 교훈은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체임벌린에게서 받았던 세번째 교훈은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콜럼버스에게서 받았던 네번째 교훈은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안네프랑크에게서 받았던 다섯번째 교훈은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링컨에게서 받았던 여섯번째 교훈은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하겠다."
가브리엘에게서 받았던 일곱번째 교훈은 "나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겠다."

당신은 7가지 결단사항을 매일 두번씩 큰소리로 읽으세요. 아침에 잠 깨어서 한번, 저녁에 잠들기 전에 한 번, 이렇게 두번씩 읽으십시오. 단하루도 걸러서는 안됩니다. 각각의 결단사항은 당신이라는 존재의 일부분이 되고, 당신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 영혼의 일부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남들과 이 7가지 결단사항의 선물을 널리 나누도록 하십시오. 이 지혜를 받아들여 적극 실천하는 사람은 위대하게 되고 또 남들에게 영감을 주어 그들까지도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두루마리의 가르침을 무시하는 사람이 한동안은 성공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속지 마십시오. 그들의 삶은 일시적인 환영일뿐 곧 지나가 버리고, '후회의 거울'에 매이게 될 것입니다. 그 거울앞에서 그들은 자신이 이룩할 수도 있었던 존재의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평생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p217
c****0 201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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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으로 올라갈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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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앤디 앤드루스, 이종인 역/세종서적/2003.07.25   언젠가 한번 읽고서는 제목도 외우고 글귀도 외우고 제일 좋아하는 책 목록이라며 항상 기억했었는데 언제 읽었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소유하지 못해 아쉬워 하다가도 사려고하면 읽었던 책인데... 다른 안본것들 살 것도 많은데 하면서 선뜻사지 못했었는데 작년에 결국 지인이 사주었다. 책 한권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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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앤디 앤드루스, 이종인 역/세종서적/2003.07.25

 

언젠가 한번 읽고서는 제목도 외우고 글귀도 외우고 제일 좋아하는 책 목록이라며 항상 기억했었는데 언제 읽었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소유하지 못해 아쉬워 하다가도 사려고하면 읽었던 책인데... 다른 안본것들 살 것도 많은데 하면서 선뜻사지 못했었는데 작년에 결국 지인이 사주었다. 책 한권 골라보라기에 기꺼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사자마자 읽는다고 펼쳤을텐데 왜 한해가 지난 지금 80page쯤 꽂혀있는 책갈피는 무얼 의미하는걸까??...

자기방어적인 핑계와 보호막을 휙 둘러서 이유를 대다가, 지금이라도 다시 이 책을 읽을 시간적인 여유와 마음의 여유를 가진 내 자신을 용서하기로 했다. 

 

읽던책을 다 읽고 폰더 씨를 다시 한번 만나보았다. 폰더 씨와 함께 떠나는 여행. 또 한번의 시간여행이다. 그가 만나는 사람은 트루먼, 솔로몬, 체임벌린, 콜럼버스, 안네 프랑크, 링컨, 가브리엘이다. 목차를 보며 이름을 봤을때 그들의 업적이나 활동내역을 다 알지는 못했다. '아.. 나 저 이름 들어봤어'하며 흘려들었던 것들만 기억했다. 책을 읽는 내내 그게 중요하게 작용하지는 않았다. (다행이지뭐..)

 

안네 프랑크를 만났을때 그녀의 마음가짐이 나의 마음가짐에도 영향을 끼쳐주길 바라는 문구가 있었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라고 거울을 보며 큰소리로 말해요. (141page) 어쩜... 마음가짐을 선택하다니!! 난 감정에 따라 기분에 따라 마음이 수시로 변하는데, 그 마음을 선택하여 실천하려고 애쓰면 자신이 선택해서 뿌듯하고 실행하면서 행복할 것만 같다. 나의 삶을 선택할 순 없지만 내 마음가짐 정도는 나도 선택할 수는 있을 것이다. 설사 그 선택대로 되지 않는다 해도 선택한 것에 대해 노력정도는 기울이겠지?? 마음을 다잡고 각오를 다짐해본다.

 

좋은일이 없다고 느끼는 요즘. 그렇다고 딱히 나쁜일이 생긴건 아니다. 계속 안좋은 상태에서 쭈~우 이어져 온 것 뿐. 이번년도가 나에겐 정말 그렇다. 2009년 초에 바닥을 뚫고 지하로 내려가서 올라오지 않고 그냥 지하생활에 적응하며 살고있지만 폰더 씨의 말처럼 이제 난 올라갈 일만 남은거겠지? 지상으로 올라가는 입구가 코앞인데도 여태까지 애쓴걸 생각하며 지쳤다고 여기에서 포기해 버린다면 머리속에 넣어두었던 책의 내용들 끄집고 내고 다시 처음부터 읽어야 마땅하다. 부디, 지상으로 올라가자!



w****h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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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까지 그어가며 읽었던 최고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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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라는 책을 읽어보라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그저그런 자기계발서는 아닐까 하고 괜히 의심스러웠고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예상은 전혀 빗나가고... 밑줄까지 그어가며 읽었던 최고의 책이었다. 10번도 훨씬 넘게 읽었고 책이 말 그대로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고 또 읽었다. 강력한 동기부여 서적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치 생활에 활력을 주는 그런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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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라는 책을 읽어보라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그저그런 자기계발서는

아닐까 하고 괜히 의심스러웠고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예상은 전혀 빗나가고...

밑줄까지 그어가며 읽었던 최고의 책이었다.

10번도 훨씬 넘게 읽었고 책이 말 그대로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읽고 또 읽었다.

강력한 동기부여 서적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치 생활에 활력을 주는 그런 책인 것 같다.



f********e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