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만화가 오다에이치로님께서 그리신 만화인 원피스 시리즈 중 원피스 52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다양할수밖에 없는 부분 이해부탁드리며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사람과 많은 의견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52권은 명왕 레일리가 등장합니다. 원피스 만화는 각 에피마다 이야기가 독특하고 세계관도 탄탄하여 볼때마다 다음권을 기대하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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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변화가 상당히 크게 느껴지는 권입니다. 기존의 익숙한 모험 흐름에서 살짝 벗어나면서, 캐릭터들이 처한 상황 자체가 독특한 긴장감을 만들어내요. 처음에는 전개가 갑자기 달라진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읽다 보면 이 변화가 이후 이야기를 위해 꽤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그와 진지함이 같이 들어가 있는데도 전체 흐름이 무너지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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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52권 리뷰입니다. 점점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루피 일행이 천룡인을 팸으로써 해군 대장과의 격돌이 일어납니다! 거기에 칠무해까지...! 루피 일행은 여기에 전혀 대응을 하지 못하는데요ㅜㅜ 레일리가 도움을 주지만 결국 한명씩 사라지네요...! 1부 클라이맥스가 점점 찾아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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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2권 리뷰입니다!!! 완전 장편인데 역시 유명한 작품이라서 그런가 빠져서 금방 보게되네요ㅎㅎㅎ 애니메이션도 초딩때부터 좀 봐올걸 지금부터 보려니 엄두가 안 나는...ㅎㅎㅎ 완결 언제쯤 날지 너무 궁금함 빨리 결말 보고 싶기도하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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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권 결말... 루피 일행은 바솔로뮤를 쓰러뜨리지만 센토마루와 또다른 바솔로뮤가 나타난다. 또 대장인 키자루도 나타나 조로가 당할 뻔 하던 그때 레일리가 나타나 일행을 돕는다. 이번엔 진짜 바솔로뮤가 나타나 조로를 어디론가 보내버리며 이번권이 끝이 난다. 과연 다음권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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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노쿠니에서 하차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보고 싶어서 다시 정주행 시작 합니다. 어릴 때 보나 지금 보나 너무 재밌어요. 살짝 거슬리는 부분이 가끔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저는 옛날 추억 떠올리는 것도 너무 좋고 개그코드 자체가 제 스타일 이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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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2권을 읽었습니다. 자신의 친구를 건드린 천룡인을 날려버린 루피입니다. 이 일을 시작으로 샤봉디 제도에는 엄청난 혼란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세계귀족 보호와 범인체포를 위해 새로운 해군대장이 등장합니다. 원피스 52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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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는 숨은그림찾기처럼 세세한 케릭터들과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습니다. 주말마다 챙겨보던 만화처럼 습관적으로 보게되지만 꽤 재미도 있어요. 일본만화에서 왜색이 짙다는건 단점이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고 언제 읽어도 어릴 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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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2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납치된 케이미를 구하기 위해 루피가 또 사고를 칩니다... ^.^ 바로 천룡인을 날려버리고 마는데요, 케이미와 함께 잡혀 있던 레일리와도 여기서 처음 만나게 됩니다 제가 52권을 좋아하는 이유 중 또 하나는 삼선장이 처음 서로 대면하는 장면이 나온다는 거예요 키드, 로, 루피가 함께 해군들을 처리하면서 어찌저찌 혼란스러운 현장을 벗어나는 듯하지만... 천룡인을 건드렸기 때문에 해군 대장인 키자루까지 오게 되면서 루피 일당은 도망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51-52권은 새로운 얼굴(저한테는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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