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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아이들이 달라는 데로 먹이시겠습니까...?
"아이가 떼쓴다고, 부모가 바쁘다고 먹인음식이 내 아이의 두뇌건강을 위협한다" 미국에 있는 문제 학교.. 미국 위스콘신 중앙 대안학교는 이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후 전학을 오는 문제아 학교다!! 하지만 5년 후 이 학교는 문제아 제로인 학교로 바뀌었다..!! 그 변화의 비밀은 바로"먹은 음식"에 있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음식이 머리에 미치는 영향..나아가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인 의학지식을 곁들여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말하고자 하는 책이 바로 "먹고 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1장에서는 영양과 범죄, 저혈당과 정신과적 관계를.. 2장에서는 건강보조제의 필요성과 비타민 미네랄이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을.. 3장에서는 영양과 음식에 대한 정신의학계의 폐쇄적 입장.. 4장에서는 영양으로 접근한 정신분열증.. 5장에서는 약으로 치료하기전에 환자의 정신과 마음을 보라.. 6장에서는 음식은 노인과 아이들 사회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나로 하여금 수 많은 편견과 상식을 엎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정신과적 질환이 음식과 영향이 있다는 것과 비타민제가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것..!! 여러가지 상황과 실화를 들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음식과 두뇌와의 관계!!
난 나쁜엄마가 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엄마들을 위한 요리레시피 같은 것도 없고 전문적인 의학적 지식들도 있어 다소 어렵게 느껴 질 수 는 있다. 하지만 절대 우리아이의 두뇌를 내 손으로 망칠 수 없다는 의지력은 분명 up시켜준다.
▶▶▶아이가 더이상 패스트푸드를 먹는 걸 내버려 두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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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만 보면 자녀를 둔 부모들만 읽어봐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그것은 이 책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다. 이 책은 비록 전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평소 내키는대로 먹는 음식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준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아무런 이유없이 몸이 아프거나 짜증이 치밀면 내가 주로 먹는 음식이 무언지 살펴보자. 그곳에 원인이 숨어있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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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더니... 내용 역시 정말 반성하고 또 반성하게 만든다.
하지만 제목은 잘못 지은 느낌이 많이 든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가 아니라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건강을(정신건강), 마음을, 미래를 망친다-가 옳을 듯 싶다.
저자인 오사와 히로시는 일본 내에서 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데, 현대 사회의 식생활 붕괴의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임상 사례들을 들어주며 경고하고 있다.
인류는 풍족한 식생활을 영위하게 되었지만, 필수 영양소가 불충분한 식사들로 채워지면서 심각한 불균형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컵라면이나 캔커피, 콜라, 과자 등의 인스턴트 음식들의 섭취, 소당류와 카페인의 과잉 섭취와 양질의 단백질 부족,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 등으로 자율신경이 균형을 잃고 심신의 기능이 저하된다는 것.
범죄 역시 영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식습관이 범죄자를 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라. 얼마나 끔찍한가!) 영양학적 측면에서 연구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굉장히 과격한 이론이지만, 혈당이 떨어지자 폭력적으로 변한다던가, 불충분한 영양이 불건전한 정신 상태를 가져온다거나 설탕의 대량섭취-저혈당증-결국엔 폭력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수많은 사례들을 읽고 나면 정말이지...ㅠ
나역시도 단 것을 아주 좋아하며 콜라, 커피 등에 관대했으며 때로는 바쁘다는 핑계로 수많은 인스턴트 음식들로 배를 채워왔다.
삶은 업그레이드 되었을지 모르나, 바쁜 현대인의 생활은 그저 배만 채울 수 있는 고칼로리 저영양의 식단을 가져온 것이다. 이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가.
제대로 먹어야 제대로 산다... 다들 알고 있지만 실행하지 않는다. 머리로만 이해할 뿐 실행하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단 한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독자의 식습관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고 있다.
다소 충격적인 1장의 내용 후에는 그에 대한 대처 방법들을 소개하고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기 때문에 음식만으론 제대로 섭취할 수 없는 영양소 섭취를 위해 건강보조제를 활용할 것, 지용성, 수용성 비타민의 역할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몸의 이상이 결국 마음의 이상으로 옮아가는 세태에 영양학에 대한 비중을 크게 잡지 않고 약물 치료에 의존해 당장의 문제만 해결하려 하는 정신의학계도 꼬집고 있다. 폐쇄적인 의료계에서도 비판적인 논조로 대화할 것을 지적하며, 영양으로 접근하자는 것이다.
계속 반복되는 내용이 많지만, 결국엔 특정 영양소에 대한 편중과 영양을 배려하지 않는 식단 때문에 몸과 마음의 이상이 오며 폭력적인 사회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저자는 특히 단 것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폭력적인 것을 예로 들며 저혈당증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일단은 설탕을 줄여야 한다... 나역시도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그래서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사람에 불과했다.
사실, 육아서의 느낌으로 접근했는데, 육아서라기 보단 모두의 건강을 위해 단 것과 인스턴트 식품 등을 경계해야 한다는 결론이 난다.
정말로 인생을 좌우하는 식생활. 한번 뿐인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당장 실행헤 옮기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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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이러한 몸의 변화를 방치하며 결국 면역력 저하로 다양한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영양부족에 의해 몸의 상태가 변하는 것처럼 뇌의 활동도 변한다. 뇌의 변화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마음의 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제목만 보고도 아이쿠!하며 뜨끔했어요... 잘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고 또한 어려운 부분이 많으니... 부모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참 많아요. 특히나, 엄마들은 슈퍼우먼이 되어야 하는듯 합니다. 요즘 먹거리들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잊어질듯하면 한번씩 터져나오는 메스컴에서 알려주고 있지요. 각종 과자나 아이들의 간식거리에서 해로운 물질들이 터져나옵니다. 내아이! 우리아이에게 좋은것을 주고, 먹이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어떤 먹거리를 줘야 안전할지, 어떤먹거리를 줘야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는것인지는 잘 파악이 안될 수 있어요..그런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요즘 중독되는 '맛'에 어떤것이 숨어있는지...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탄산들과 당분 모든것이 집중력뿐아니라 성격, 크게는 우울증에서 정신병까지 갈수 있답니다. 폭력을쓰고, 성격이 날카로워지는것... 부모 유전자탓만할순없고, 사회문제라고 얘기 할 수도 없어요. '음식' '식생활'그리고 식품보조제 요것만 제대로 된다면 성격도 고쳐지고, 마음의 평화도 찾아왔다는 실례들도 있어요. 이 책에서는 이것은 나쁘다!가 아니라, 이 음식들은 꼭!필요하다는것을 특히 강조하고 알려준답니다. 가장 중요하다 하는것은 '비타민과 미네랄' 이 책을 통해서 그만큼 왜 중요한지를 왜 그렇게 강조하는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저 반성 많이하고, 저부터 식생활 바꿔서 우리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특히나, 아이들이 꼼짝못하는 선생님들...놀이방, 유치원 선생님들...꼭 읽어보시고, 아이들 먹거리에 안전 보호막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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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
제목부터 뜨끔! 두 아이의 엄마로 이 책을 읽기가 괜시리 두려워 지는 책 제목이다. 지금까지 몇년 동안 해온것이 먹고 싶은대로 아이에게 먹였는데 ㅠㅠ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아이를 위한 식단을 위해 이 책을 용기내어 읽어봤다.
하루 세끼 꼬박꼬박 다 챙겨먹는대신 그 밥상위에 음식들을 신경쓰지 않은것이 사실이다. 무심코 간식으로 과자를 주고 있었고, 가끔 주말이면 아이들을 위한다고 생각하면서 햄버거나 피자를 사주었다. 그런데 그런 음식들이 아이를 범죄자로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무섭다. 필요한 영양소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으면 장애가 생긴다고..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수 있다니! 음식들이 머리에 미치는 관계들을 알려주니 이 충격적이고 무서운 사실을 바로 받아들여야 할지 두렵기만하다. 요즘은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먹거리에 대한 뉴스들! 밖에서 먹는 음식들은 정말 아무것도 믿을만한 것들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편해서, 아이들이 원한다는 핑계로 그리고 게으른 성격으로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엄마인 내가 말이다! 과자, 음료, 요즘같이 더울때 먹는 아이스크림이나 시원한 얼음류도 여전히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채소나 식품류도 물론이고... 안전한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먹고 사는게 힘든 요즘이라 하겠다. 거기다 만들어져 있는 것들을 먹이고, 단것에 익숙해지게 만드는 것들... 텔레비전이나, 뉴스에서 보면서 욕을 할것이 아니라 나부터 아이들을 위해 뭘 할것인가 고민해봐야 겠다. 그것도 심각하게 말이다. 하루 한끼도 빠지게 먹어서는 안될 아이들을 위해 엄마가 이제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겠다. 지금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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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자꾸만 찾는 '맛'에는 무서운 이유가 숨겨져 있다..' 정말..이 단 하나의 문구를 보면서 바른 식생활을 지키리라 다짐했던 초심으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모유를 먹이고..이유식을 시작하고..지금까지 아이의 식생활을 이끌어 오면서 뭔가 불안했던 그 무언가를 끄집어내 주었습니다.
식생활이 무너지고 있는 요즘..영양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이 심신의 기능이 저하되고 있는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여러가지 사례를 예로들어 영양부족이 뇌기능에 영향을 주어 큰 범죄로도 연결된다는 무서운 이야기 또한 밝히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주변의 흐름에 이끌려 먹게 되는 유해한 패스트푸드음식을 비롯해 탄산음료 등이 얼마나 우리 아이들의 심신을 망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의 두뇌를 망치는 설탕,카페인,알코올,초콜릿등을 지양하고 물,채소,과일,지방이 풍부한 생선 등 정신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통해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는 없기에 영양제를 보조제 역할로 완벽한 영양이 이루어나가야 한다는 점도 필력하고 있네요.
남들이 먹는다고..다 먹는데 뭐..괜찮겠지..하는 생각이 우리 아이들의 뇌를 잠들게 해버린다는 상상을 하니..정말 아찔~하더군요..
우리 아이의 식습관을 건강하게 지켜내가기 위해선 우선 우리 어른들의 식습관이 변해야 한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서 좀 더 변화된 엄마가 되기위해선 정말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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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자나 인스턴트 식품이 안좋다는 이야기는 뉴스나 신문을 통해서도 자주 보고 그에 관한 책들도 여러권 나와있어서 눈여겨 본적이 있는데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정말 현실적으로 어쩌면 다소 무서운 시각으로 인스턴트 제품들에 대해서 바라보고있었다. 아이들의 식습관은 부모에게로부터 만들어지는것같다. 엄마가 해주는 음식을 먹고 자라기때문에 엄마의 식습관이 가장 중요할것같은데 나또한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해본다. 솔직히 우리 아이만큼 과자를 좋아하고 단것을 좋아했고 또 햄이나 햄버거,피자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는 아직도 어린입맛을 가지고있기에 내가 먹는 음식을 함께 먹게 했던것이 아이에게 자꾸만 미안해진다. 비만과 당뇨병등 수많은 병들이 "몸의 병" 이라고만 알고있는데 그것은 몸에만 해로운 것이 아니라 머리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이런 음식은 작게는 집중력 장애와 폭력적인 성격, 은둔형 외톨이를 만들고 크게는 우울증, 정신분열증 등 정신병에 이르게한다. 이것은 가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도하는 정말 커다랗고 무서운 영향이 아닐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두뇌를 위해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나쁜음식일까? 정신건강에 나쁜음식에는 설탕, 카페인, 알코올, 초콜릿등이있고 정신건강에 좋은음식에는 물, 채소, 과일, 생선등을 들었다. 또 아침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거나 거르지 않는 것도 정신건강을 향상시키는것으로 밝혀졌다고한다. 솔직히 바쁜 아침에 식사를 하기란 정말 쉽지 않지만 우리 아이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앞으로 좀더 바지런하게 맛있는 아침을 준비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된다. 또 조사에 의하면 햄, 소시지를 먹는 어린이는 발암물질에 노출되어있고 과자 많이 먹으면 고혈압이나 심장마비의 위험까지 생기게된다. 그만큼 일상에서 흔히 손쉽게 먹을수있는 과자나 햄종류의 제품들을 먹어서 가져올수있는 결과는 정말 무시무시할정도이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가장 눈에 띄였던 것은 "비타민 B3" 다.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서 비타민B3의 좋은점을 알려주고있는데 그중에서 우리 신랑처럼 매일 아침 겨우 일어나 출근하는 남편에대해서 나왔는데 비타민B3를 먹은지 3주만에 활겨을 찾았다고 써있어서 우리 남편에게도 실험 아닌 실험을 해봐야겠단 생각을 했다. 이 외에도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배운대로 한가지 한가지씩 실천해 나가서 아이의 건강뿐아니라 우리 가족의 건강까지 챙기는 멋진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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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거리 문제도 참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나 정작 ...전 아이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못쓴거 같아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순간..꼭 읽고 싶었답니다. 먹기 위해서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라는 말도 있지만.. 정말 우리가 먹지 않고는 살아갈수 없다지요. 요즘 눈만 돌리면 먹을게 천지인 세상...보다 편하게 보다 쉽게 먹을것을 접할수가 있잖아요. 전화만 하면 뭐든 다 배달이 되고 음식 하나까지 다 만들어서 가져다 주니 참으로 편리한 요즘... 그래서 그런지..예전보다 문제도 더 많이 생기고 있다지요.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아이들이 자꾸만 찾는 '맛'에는 무서운 이유가 숨겨져 있다!! 아이가 떼쓴다고,부모가 바쁘다고 먹인 음식이 내 아이의 두뇌 건강을 위협한다!
이책은 일본에서 뇌와 영양에 관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오사와 히로시가 지은 책이예요. 우리 식생활이 우리의 인생을 좌우한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다. 마음.정신.영양- 새로운 의학의 조류 정신질환에는 영양요법으로 다가가라 마음의 병에 걸린 사람들이 원하는 것 약을 먹이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이렇게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우리가 편하다고 맛있다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먹고 있는 음식들이 우리 뇌에 아주 치명적일수도 있다는 내용... 라면 ,인스턴트 음식,햄버거,커피,콜라,설탕 등..... 이런것들을 장시간 과다 섭취 할 경우에 생기는 문제와 실례를 들어 보여준답니다. 아이들이 점점 난폭해지고 폭력적인 사람들,,,살인범죄까지... 저혈당증이 불어오는 문제들을 소개를 한답니다.. 꼭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만큼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
비타민과 미네랄이 아주 중요하다는것~ 음식물로만 섭취가 불가능할경우에는 건강보조제를 최대한 활용하기.. 정신질환과 마음의 병은 너무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식생활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
현미식을 하면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설탕만 줄여도 치매를 어느정도는 예방할수 있다. 과자를 주지 않자 치매가 멈췄다...
햄,소시지에 붉은 색을 내기위해 사용하는 아질산염은 과다 섭취할 경우 발암물질 생성할수 있다.
과자에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 있어 고혈압,심장마비등 성인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다.
이런 예를 보면서 내가 정말 나와 내아이를 위해 건강에 식습관에 무관심했구나...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니..먹기에 편하고 맛이 있으니까 나만 먹는것도 아니고 요즘 누구나 다 먹는 거니까..이런생각으로 그냥 먹었던 패스트푸드,인스턴트식품,과자와 청량음료들.. 이런것들이 비만과 당뇨병등 몸을 병들게 할뿐만 아니라 집중력장애.폭력적인 성격에서 크게는 우울증과 정신분열증 등 정신병에 까지 이르게 한다는것..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고개를 끄덕이고 나자신을 원망하고 반성 해본게 언제인지.. 다시한번 먹거리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 당장 우리집에 있는 먹거리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앞으로 조금더 신경을 써서 내아이들에게 먹여야 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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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저 자신을 반성하게 만드는 글귀입니다. 그동안 아이 영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먹이지 못한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책을 읽는 내내 제 자신을 마음 깊이 반성하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이제 16개월인 아들.. 가끔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자꾸만 달라고 그래서 후레이크를 몇번 줬었거든요. 그 이후론 아주 후레이크만 보면 난리인 아들... 한 순간 먹어도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내 아이의 머리를 망쳐왔던건 아닌지... 깊이 반성하며 글을 적습니다.
*저자 : 오사와 히로시 현재 동 대학의 명예 교수. 저서로는 <식원성 증후군>, <그 식사로는 나빠진다>, <현대의 어린이와 어른이 쉽게 공격적으로 변하는 이유>등. 일본 내에서 외와 영양에 관한 전물가로 인정.
일본하면 학교폭력에서 부터 왕따, 가정폭력, 은둔형 외톨이 등등 여러가지 문제를 많이 안고 있는 곳이죠. 그 일본의 교수가 쓴 글이라 왠지 더 마음에 와닿았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을 많이 따라간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런 폭력이나 이상성격의 문제가 영양의 결여로 생긴다는 내용의 책은 저에게 충격이었습니다.
[1장] 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한다
-딸이 정신분열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상담 중에는 15-16세 때 다이어트를 한 후부터 이생해졌다는 예가 꽤 있는데, 여기서도 영양과 뇌의 관계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영양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가지 예를 들어 저를 충격속으로 안내를 했습니다. 또한 설탕의 대량 섭취가 저혈당증을 부른다고 합니다. 인스턴트식품(Junk Food쓰레기음식을 뜻함)먹으면 포만감은 느낄 수 있지만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취하지는 못합니다.
[2장] 비타민과 미네랄이 중요하다
- 과연 음식물만으로도 모든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갖고 있었습니다. 2장에서는 현대사회에서는 곡물, 야채를 충분히 먹어도 예날만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다고 보는게 좋다. 라는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여러 영양소들의 정의와 설명이 나와있고, 결핍이 되면 어떤 병이 생기는지 또 그 영양소에 해당하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반 음식물로는 충분한 섭취가 불가하기 때문에 영양제를 섭취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장] 마음, 정신, 영양 새로운 의학의 조류
-일본에서는 30년 전부터 많은 교내 폭력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20년 전 교내 폭력이 일어나기 몇 년 전부터 학생들의 몸의 이상이 문제가 되었는데 (등이 굽고, 쉽게 골절을 일으킴) '몸의 이상은 건강문제', 교내 폭력은 학교 교육의 문제'로 다른 차원의 문제로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두 가지 문제를 하나로 보는 견해가 없었기 때문에 오늘날 많은 폭력문제를 안고 있는건 아닌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많은 의사들이 정신적인 문제를 영양과 연관을 안지은 탓에 많은 환자들이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몸과 마음의 병은 식사로 치료할 수 있고 그 예로 분열증이였던 환자, 우울증환자도 영양사의 제안으로 현미식을 하게 되었고 그 증상이 크게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4장] 정신질환에는 영양요법으로 다가가라
초기 정신분열증 환자에 대한 영양요법을 실시한 예로 필이라는 학생은 밤새 안자고 과자 한봉지를 모두 먹고 식사는 전분과 설탕이 많은 것만 먹었는데 의사가 단백질 섭취를 적극 권하고 또 환자는 의사말을 따랐는데 정신분열증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정신분열증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세 가지 비타인은 비타민B3, B6, C
[5] 마음의 병에 걸린 사람들이 원하는 것
정신분열증으로 입원까지한 한 여학생이 혈당변화조사를 받고 심한 저혈당이 된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그 후 꾸준한 식사요법과 영양보조제를 복용한 결과 1년 후 그 증세가 크게 호전되었고 일상생활하는데도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치료법은 하지 안고 몸의 상태를 치밀한 검사 없이 문진만으로 판단하고 약을 처방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모든 의사들이 화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또한 몸의 영양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처방한다면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도 회복이 빠를텐데 ..허준 같은 의사는 흔하지 않겠죠.
[6장] 약을 먹이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치매노인 중에 젊을 때부터 단것을 좋아했던 사람이 많다는 것이 조사로 판명이 났습니다. 치매에 걸린 할머니에게 과자를 주지 않자 치매 진행이 멈췄다고 하네요.
이 글 읽고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저희 친정엄마께서 빵을 좋아하시거든요..연세도 74세.. 결혼 전엔 과자도 빵도 많이 사드렸었는데 이제야 반성을 하게되네요 ㅜ.ㅜ
이제라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으니 앞으론 실천만 하면 되겠죠~~?? 어려운 내용도 있고 모르는 단어도 많지만 한가지~!! 책제목만 기억한다면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도 병들게 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