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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책 중에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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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사서 꽤나 오래 읽었다.. 한번 읽었던 부분을 다시 읽고 또 다시 한번 읽고... 일단 책제목은 약간 식상한 느낌이 나긴하는건 정말 사실이다.. 만약 책제목만 봤더라면 그냥 그저 그런종류의 재테크 책으로 치부했을지도 모른다.. 그치만 이 책의 목차를 봤을땐 정말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동안 재테크를 한다고 책도 많이 읽고 그랬지만 책하나로 재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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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사서 꽤나 오래 읽었다..

한번 읽었던 부분을 다시 읽고 또 다시 한번 읽고...

일단 책제목은 약간 식상한 느낌이 나긴하는건 정말 사실이다..

만약 책제목만 봤더라면 그냥 그저 그런종류의 재테크 책으로 치부했을지도 모른다..

그치만 이 책의 목차를 봤을땐 정말 한번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동안 재테크를 한다고 책도 많이 읽고 그랬지만 책하나로 재무설계에서 세금까지

알려주는 책은 이제까지 못본듯하다..

파트별로 있는데 재무설계파트,펀드투자파트,주식투자파트,부동산투자파트,절세파트

이5개의 파트중 내 마음에 가장 들었던 부분은 재무설계파트였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보험을 하면 가장먼저하는게 재무설계이다.

뭐 단기 중기 장기 상품을 설계한다고들하지만 이책은 일단 부자지수란것부터가 틀리다.

부자지수는 (순자산액*10)/(나이*연간총소득)뭐이런거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지는 책을 사서 읽어보셨으면 한다..ㅎㅎ

펀드투자파트는 해외펀드부터 다양한 종류의 펀드를 알려준다..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엠브렐러 펀드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상당히 유익했다..

주식파트는 넘어려운데 그중 기억이 남는게 있다면 회사채스프레드에 관한내용이였는데 이건 아직도 내가 잘모르겠다..다시한번 읽어봐야할 부분이라서말이다 ㅎㅎ

부동산은 뭐 분양권이나 청약저축통장 이런게 나오는데 이것은 그냥 기본으로 알고 있으면 될듯하다..개인적인 생각은 전세계약할때만 조심하면 될것같다..물론 부동산에대해 기본지식은 알아야겠지만 말이다..그래서 이책을 읽기가 넘 어려웠고...그치만 내용은 알찼다..

보통책은 많이 읽으면 2~3번정도였는데 이책은 옆에다 두고 필요한 부분의 파트를 읽을수 있어서 정말내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다...

앞으로 재테크는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책을 읽어본다면 조그만한 길은 보여줄거라고 생각이 든다...이책 정말 재테크 책중에 최고이다...ㅎㅎ거짓말안하고....

s*****6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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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다시미쳐라]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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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용한 책이다 모네타에서 강력추천할만하다고 느꼈다펀두부분에서도 금융상품에 대한 어설푼 지식들을 잘 정리해주었다예를 들면 국가별, 원자재별, 그외 주의깊게 관심가는 펀드들을 잘 설명하였고,단기 금융상품들도 잘 정리해주었다MMDA, MMT, RP, MMF, MMW 등 상품을 이해가 쉽게 되어있다특히 좋은 펀드를 고르는 기술적인 방법편에서는 표준편차, 샤프지수 등이높으면 좋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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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용한 책이다 모네타에서 강력추천할만하다고 느꼈다
펀두부분에서도 금융상품에 대한 어설푼 지식들을 잘 정리해주었다
예를 들면 국가별, 원자재별, 그외 주의깊게 관심가는 펀드들을 잘 설명하였고,
단기 금융상품들도 잘 정리해주었다
MMDA, MMT, RP, MMF, MMW 등 상품을 이해가 쉽게 되어있다
특히 좋은 펀드를 고르는 기술적인 방법편에서는 표준편차, 샤프지수 등이
높으면 좋은지, 낮으면 좋지가 유용했다

 

좋은펀드를 고르는 7가지 방법을 간단히 소개할까한다
1. 운용능력과 시스템 등이 우수한 운용사
2. 펀더의 규모는 클수록 좋다
3. 여러 판매사가 취급하는 펀드가 좋다
4. 펀드 보수는 낮을수록 좋다
5. 만기 이전의 패널티, 환매수수료도 확인하자
6. 수익률이 꾸준하고 BM수익률이 좋아야 한다
7. 분산하고 또 분산하라

이런 특히 돈되는 정보는 실질적인 정보가 되었다
다 알려드리고 싶을정도이다
세율부분도 한눈에 쏙 들어올정도로 정리가 잘 되었다
직장인의 3대 절세상품은 장기주택마련저축, 장기펀드, 연금저축 등이 있다.
집을 구입할때도 중개비용, 등기비용, 인테리어비용, 취득세, 등록세, 제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도 잘 정리해주었다

 

한마디로 어설푸게 알고있는 정보들을 총정리해둔 책이다.
감사합니다.

y****5 200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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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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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파트로 구성되어진 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1part 재무설계)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몇번씩은 들어 봤을 재무설계에 관하여 막연한 계획이 아닌 향후 3년안에 1억 5년된엔 내집 마련 10년 되엔 자녀 학자금 이런식으로 가시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다. 책을 보기전 막연했던 재무설계에 대한 개념이 잡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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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파트로 구성되어진 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1part 재무설계)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몇번씩은 들어 봤을 재무설계에 관하여 막연한 계획이
 아닌 향후 3년안에 1억 5년된엔 내집 마련 10년 되엔 자녀 학자금 이런식으로 가시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설명하는 부분이다. 책을 보기전 막연했던 재무설계에
대한 개념이 잡혔다고 해야할까..

(2part 펀드투자) 작년 한해 펀드 투자로 -40%대에 수익률을 경험한 본인 또한 해지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엄청난 고민을 했었다. 이 장에선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장기적 안목을 기르고
저가에 펀드에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를 설명한다. 

(3part 주식투자) 장기적으로 지금이 투자시기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하지만 주식은 신도 모른다는 말처럼
향후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다른 지표들이 주식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지를 설명한다.

(4part 부동산 투자) 혹자들은 부동산시장에 거품이 많다고 말한다. 부동산 대폭락을 외치던 사람들이
본인 주변에 몇명이 있었을 정도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을지..? 각설하고 지은이는 부동산도
상승시기와 하강시기가 있을뿐 앞으로 부동산시장에 대폭락은 없을것이란걸 각종 자료를 토대로 설명하고 있다.

(5part 세테크 부분) 직장인처럼 세금에 투명한 사람들이 있을까? 매달 보수에서 각종 세금을 공제한
나머지 실수령액으로 생활을 하다가 연말이면 13번째 월급이라 불리우는 연말정산을 통해 세금을 많이 냈던
사람들은 돌려봤고 적게 낸 사람들은 오히려 세금을 더 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사람들은 장기주택마련저축
이나 연금보험들이 연말정산 공제 해택이 있어서들 가입한다.
하지만 정작 얼만큼에 공제 혜택이 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들이 있을까..
이장에선 절세에 관하여 증여,상속에 관한 부분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며 막연히 돈을 모아야겠다... 어디서 듣긴 들은듯한 얘긴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읽어 봄으로써
재테크에 관하여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정리가 되어 어느정도 개념이 잡힌듯 한 느낌을 받았다. 이제 막 재테크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은 꼭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l*****3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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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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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의 사회는 전반적인 부문을 지식을 중요시하는 풍토로 서서히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가족의 편안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재테크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해야만 한다. 재테크의 귀재들은 하나같이 습관적으로 목돈을 만들고 습관적으로 좋은 곳을 찾아 투자한다. 자의든 타의든 그들의 몸에 밴 재테크 습관이 그들에게 경제적 ‘부’를 선물하고 있는 것이다. 지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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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기반의 사회는 전반적인 부문을 지식을 중요시하는 풍토로 서서히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가족의 편안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재테크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해야만 한다. 재테크의 귀재들은 하나같이 습관적으로 목돈을 만들고 습관적으로 좋은 곳을 찾아 투자한다. 자의든 타의든 그들의 몸에 밴 재테크 습관이 그들에게 경제적 ‘부’를 선물하고 있는 것이다. 지식기반경제, 정보통신혁명, 무한경쟁체제 등 사회,경제적 환경은 빠른 속도로 변화되고 있는데 나만 혼자 제자리걸음을 하는것은 아닌지 불안한 마음마저 드는 사회에 살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생의 행복과 경제적자유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누구나가 목표로 삼고 있는 부자가 되는 길이라면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부자 매뉴얼이 있을 법도 한데, 어느 것 하나 뚜렷하게 부자의 길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5부분으로 나누어 재무설계, 펀드, 주식, 부동산투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테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세테크까지 기존의 재테크서보다 한 발 앞서 나아가 장래를 생각하는 재무설계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다. 재테크는 기술에 지나지 않으므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현명한 투자를 통한 자산관리가 필요한데, 이것을 재무설계라고 하며 이 책에는 그러한 방법들에 관하여 여러 예를 들어 설명을 해 놓았다. 재무설계는 현재와 미래의 소득과 자산을 늘려 나와 가족이 기대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재무 목표를 달성해 가는 인생 전반에 걸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재무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재무 상태를 분석하여 행동 계획을 작성/ 실행, 그리고 그 실행에 대한 주기적인 검토와 평가를 통하여 재무설계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과거와 같이 은행에 돈을 맡겨두고 그 이자로 생활하는것도 한 방법이었는데 이제 고금리 시대는 가고 돈을 저금만 해서는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 '저금리 고령화'시대가 온 것이다. 솔직히 저금리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그것이 어떤 문제를 야기하는지 관심도 없었지만 제대로 알지도 못했다. 경제성장기에는 그런 기회가 많았지만 지금은 저성장 시대이고, 경쟁은 더욱 치열하기에 성공의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일리있는 이야기라 생각된다. 시대상황에 따라 재테크의 수단도 그에 맞게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직접 자신의 재무설계를 할 때, 위의 각 단계에서 반드시 알고 점검해야 할 사항을 기재해 두었다.또, 각 재무 목표 별로 실천 계획을 예시와  실전 재테크의 사례의 소개 등은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포트폴리오의 구성사례는 재테크의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정보였다.

 

최근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재무설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나와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현실적인 재무설계를 토대로 한 꾸준한 자산관리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히 펀드나 부동산등의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지만 재테크를 하기에 앞서 마음가짐을 다지게 해주는 책으로써의 역할도  하고 있는 책인것 같다.

재무에 관한 기본 지식이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읽는데 크게 무리는 없도록 되도록 쉽게 설명을 하려 하였으며, 여러 방법들을 소개함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재무설계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기존의 자산관리에 대한 생각의 틀을 약간은 깨는 내용이 담긴 책이라고 하겠다.  특히 어느 한 부분에 치중하지 않고 고르게 안내하여 재테크의 기본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요즘처럼 불안정한 시기에 재테크를 한다는 것은 살얼음판을 걷는 듯 아슬아슬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재테크에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으며 어떻게 해야만 보다 안전하기 피같은 내돈을 불릴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최근 국내 부동산시장이 침체하면서 일반인들의 관심이 주식이나 펀드 등에 쏠리고 있지만 아무런 금융지식 없이 뛰어드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고 바로 내 현 재무설계를 해 보았다. 이를 통해 현재 내가 가진 재무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나름대로의 해결방안도 마련할 수 있었다. 이제야 막연하고 두려웠던 인생의 재무 계획에 첫걸음을 내딛게 된 계기가 된 책이다.

k****0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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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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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재테크...  말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오랜 사회적 관심 덕분인지, 많이 줄어들었지만 막상 생각을 떠올리게 되면 딱히 손에 잡힐 무언가가 없는 분야이다.  주식에 관한 것, 부동산에 관한 것, 예금 또는 적금, CMA, MMF 등의 생소한 용어들이 전부이다. 본문 속 작가의 말처럼, 어찌보면 재테크를 남보다 조금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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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재테크...

 말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오랜 사회적 관심 덕분인지, 많이 줄어들었지만 막상 생각을 떠올리게 되면 딱히 손에 잡힐 무언가가 없는 분야이다.

 주식에 관한 것, 부동산에 관한 것, 예금 또는 적금, CMA, MMF 등의 생소한 용어들이 전부이다.

본문 속 작가의 말처럼, 어찌보면 재테크를 남보다 조금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결국 어줍잖은 자신감만 갖고 있는 '돈맹'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

이 책은 정체모를 자신감에 차서, 결국은 어느 한 분야 설명도 못하는 헛똑똑이들에게 필요한 자신감의 정체를 알려주는 책인지도 모르겠다.

 재테크에 관한 일반론적인 통념을 깨는 작업부터 해야 될 필요성을 알려주는 서문의 내용과 자가진단척도표는 그러한 자신감에 실체가 없었음을 스스로 인정하게 만들어준다.

 

 이제 재테크에 대해 무방비상태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하나하나 기본적인 사항부터 사례위주로 가벼이 읽을 수 있도록 작가는 안내한다. 기술적인 면 못지 않게 정신적인 준비를 특별히 강조하는 부분의 지면할애는 참으로 공감이 가고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기침체, 환율급등, 주가 및 부동산 폭락, 금리 인하 등 어느 때보다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요즘, 적절한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투자 위험을 제거하고 소정의 투자 수익이라도 기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과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작가의 말은 조금 안다고 기본을 무시하는 요즘(나를 포함해서) 세태의 문제점을 배려한 측면일 것이다.

 

 재테크를 전혀 모르는 초보부터, 재테크 용어에 관하여 의미를 띄엄띄엄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헛똑똑이들까지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정신무장까지 해결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문제는 원칙! 원칙에 충실하여 전략을 짜고 그 전략에 맞게 전술을 운용한다면, 실수는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을 것이다."

k***i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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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재테크 가정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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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인간은 財, 色, 食, 名, 睡 등 다섯 가지의 욕구를 끊이 없이 추구하는데, 이중 財物欲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히 으뜸이라 할 만하다. 인터넷의 출현으로 < 닷컴 > 이란 용어가 자리를 잡더니, 이후 IT 버블 시대가 도래하면서 < 테크 > 란 신조어가 자연스레 등장하여 이젠 일상의 용어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인간의 재물욕 추구에도 마치 첨단과학의 비법이 있는 양,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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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인간은 財, 色, 食, 名, 睡 등 다섯 가지의 욕구를 끊이 없이 추구하는데, 이중 財物欲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히 으뜸이라 할 만하다.

인터넷의 출현으로 < 닷컴 > 이란 용어가 자리를 잡더니, 이후 IT 버블 시대가 도래하면서 < 테크 > 란 신조어가 자연스레 등장하여 이젠 일상의 용어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인간의 재물욕 추구에도 마치 첨단과학의 비법이 있는 양, 돈을 벌고 재물을 모으려면 < 재테크 > 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통과의례로 받아 들이면서 우린 살고 있다.

 

얼마 전만해도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지 않으면 마치 < 재테크 > 경주에서 탈락된 듯한 분위기 였지만, 작년 하반기 이후 미국에서 촉발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로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삽시간에 몰아 닥쳐, 펀드 광풍에 휩싸여 재테크에 열중했던 사람들은 최근에 고통의 연속이었고 오히려 참여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사람들은 안도의 즐거움을 느끼는 상반된 모습이 연출되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 시장에 선반영되면서 최근 주식시장은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다. 국내 증시가 향후 V 字型 반등을 할지. L 字型 횡보를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미국의 경우 경제 대공황을 겪은 후 이전의 가격대로 회복하는데 장장 25 년이 걸렸다는 사실 뿐이다.

 

" 사막의 배 ", 낙타는 물의 공급 없이도 한 달 여를 버티는 유일한 동물이다. 낙타는 오랜 세월 진화를 거쳐 極限 狀況에서의 생존에 적합한 신체조건과 또한 오아시스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가는 기억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의 인생에서 재산관리란 것도 마치 낙타가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에서 묵묵히 자기의 목적지를 향해 가듯이, 인고의 노력을 기울인 후에라야 튼실하며 달콤한 열매를 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모두 5 개章으로 구성되어 각 章마다 분야별 전문가가 특유의 비법 내지는 방법을 친철히 설명해 준다. 어린 시절, 우리는 부모님으로 부터 편식을 하지 말것을 배워 왔다. 이 시절 묵묵히 무모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사람은 영양을 고루 섭취하여 분명 건강한 체질의 소유자가 되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책도 재산증식을 위해 주식, 펀드, 부동산 등 우리에게 골고루 지식 영양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피해 갈 수 없는 세금과 상속 등에 대해서도 풍부한 지식을 가르쳐 주어 너무도 유익하다.

 

하루의 설계는 이른 아침 기상과 함께 시작되고, 일주일의 설계는 월요일에, 일 년의 설계는 정초에 하듯이 재산 증식을 위한 풍부한 지식이 섭취되었다 할지라도 잘 짜여진 설계를 토대로 한 단계씩 차근하게 밟아 올라가면 훨씬 효과적이며 효율적으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소위 재무설계란 것인데, 우리 모두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해 애쓰듯 재산 축적을 위한 준비와 실행을 도와 주는 계획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다.

大都市에 살고 있는 부부의 한 달 생활비가 평균 2 백만원이라고 가정할 때, 30 년간의 노후 생활자금으로 약 7 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산출된다니, 실로 재무설계란 중요한 인생 계획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충고와 고언들도 접할 수 있었다.

" 펀드투자자는 수익률을 자주 보지 말라. "

" 주가 하락기엔 수익을 낼 수 있는 엄브렐러펀드를 이용하라. "

" 시장을 너무 무서워하거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지 말라. " - 대 투자자 존 템플턴 경

 

항상 생소해 보였던 새로운 금융상품인 ELS, ETF, ELW 등의 개념도 깔끔하게 정리 되어 참 좋았다. 또한, 예금은 안전한 은행을 이용해야 한다고 어설프레 알고 있었는데,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원금과 이자를 합해 일 인당 오천만원은 보호되므로 오히려 보호법 대상 예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유익함도 알게 되었다.

 

2008 년 부동산 대폭락 시나리오의 주장중 일부는 맞지만 상당 부분 오류를 범하고 있음도 알았다.

" 거품 = 폭락 " 이라는 등식을 강요하지만 한국의 부동산은 상승률( 1997 - 2006 ) 이 OECD 평균상승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을 정도로 거품이 없다는 사실과 미분양의 증가도 사실 분양가와 위치 등 투자 가치 측면에서 매력적이지 못하기에 발생한 필연적인 경제 논리이며 제일 중요한 것은 아직도 우리의 주택 보급률은 부족하다는 논리적인 비판이 오히려 부동산 시장의 경기도 조만간 기지개를 킬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다.

 

한 방울의 물방울이 커다란 바위에 구멍을 내고 마침내 그 바위를 둘로 갈라 놓는 자연의 현상에서 우리가 배우는 교훈은 실로 크다고 하겠다. 세월의 힘은 바로 " 복리 투자 " 이다. 현재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갈 이정표를 정확히 잡는다면 더욱 단단한 투자자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이달의 사락 5****0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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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두루 알고, 실전을 준비하자
"재테크 두루 알고, 실전을 준비하자" 내용보기
이 책은 여러명의 저자들이 각자 자신의 분야에 대해 독자들에게 한 마디씩 하고 있다. 재무설계 - 펀드투자 - 주식투자 - 부동산 - 세금, 이렇게 다섯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펀드와 주식, 그 중에서 펀드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펀드에 대해서 새로이 알게 된 것은 없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곰곰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각 분야에서 염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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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명의 저자들이 각자 자신의 분야에 대해 독자들에게 한 마디씩 하고 있다. 재무설계 - 펀드투자 - 주식투자 - 부동산 - 세금, 이렇게 다섯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펀드와 주식, 그 중에서 펀드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펀드에 대해서 새로이 알게 된 것은 없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곰곰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각 분야에서 염두해야 할 부분들을 살짝 남겨보기로 한다.

 

먼저, 재무설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스스로 하기에는 왠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지는 재무설계. 저자는 재무설계를 6단계로 나누고 있다. 1) 재무목표 정하기 2)나의 재무상태 분석하기 3) 목표 달성을 위한 자산리모델링 4) 투자상품비교선택 5) 설계에 따른 투자실행 3) 투자상태 점검 및 조정. 아마 1,2 단계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3번째부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고,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는 것도 전문가와 함께 하는 좋을 듯 싶다. 결국 재무설계에서 큰 그림은 본인이 그리고, 세세헌 그림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겠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다.

 

주식투자. 싸다는 논리가 시장에 통할 수 있을까? '주식이 싸다' 라는 말에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장 전체가 하락하는 동안에는 '싸다' 라는 논리가 먹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장이 하락장인지 상승상인지,  그것을 보는 안목을 키워야 된다는 소리? 그 안목은 어떻게 키우지? 주식을 살 때 하나의 대안으로 쓸 지수가 있다. 바로 부도위험에 주목하라는 것이다. 이익이나, 장부가치보다 부도위험이라는 위험관리에 신경을 쓰라는 것이다. 즉, 어떤 기업이 많은 수익이 날까가 아니라, 어느 기업이 망하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주식을 선택하라는 저자의 말.  수익 위주의 기준으로 잣대를 들이던데 나에게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할 기회를 주었다.

 

부동산시장. 평소에 부동산 면을 잘 보지 않아도 관심은 있는 분야로 재미있게 읽어 나간다.  이 분야의 저자는 조만간 부동산시장에 반등이 있을 거라 주장하며, 시중의 유동자금이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어느 쪽으로 몰리게 될 것이라 말한다. 그것을 염두한 투자와 아닌 투자는 다를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런 것을 떠나서 부동산시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정리는 해준다고 할까? 깔끔한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세금 부분. 현재의 나에게는 전혀 와 닿지 않는 부분이라 그런지 훌렁훌렁 읽었다. 아제 막 사회초년생이고 월급쟁이인 나한테 비과세, 소득공제에 관한 이야기만 눈에 들어올 뿐, 부동산세와 상속증여세는 전혀 와닿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비과세보다는 소득공제 상품을 선호하게 될 것 같다.

 

재테크에 대한 본인 의견을 말한다면, 기본적인 지식만 습득한다면 더 이상의 지식은 필요없다는 것이다.  지식보다는 시장을 보는 관점과 시장에 대한 지혜가 더욱 절실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이론보다는 실전이라는 물에 빠지기 시작해야겠다

f*******n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현대에 와서는 의무교육 수준이 높아지다 보니 문맹은 거의 없어졌는데 돈에 대한 지식과 감각이 없는 돈맹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다.   나는 혹시 돈맹이 아닐까?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1년 반이란 시간 동안 재테크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 돈을 벌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돈을 벌고서도 그 돈으로 미래를 설계해
"재테크에 다시 미쳐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현대에 와서는 의무교육 수준이 높아지다 보니 문맹은 거의 없어졌는데 돈에 대한 지식과 감각이 없는 돈맹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다.

  나는 혹시 돈맹이 아닐까?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1년 반이란 시간 동안 재테크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 돈을 벌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돈을 벌고서도 그 돈으로 미래를 설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현재의 만족에 급급했던 거다. 내가 번 돈으로 여행을 다니고, 내가 번 돈으로 가방을 사고, 내가 번 돈으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사고... 그렇게 1년 반이 지나고 내게 남은 것은 무엇이었을까? '지난 2년 동안 나는 무얼 했나?'하는 허무함 정도??

 

  직장생활 2년차에 접어들면서부터 조금씩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펀드에 투자하고 종자돈 모으기를 시작하고. 지금은 직장생활 3년차! 하지만 그 짧은 시간 동안 나에겐 시행착오가 참 많았다.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았던 탓이리라. 이 책은 내게 재테크 전반에 관한 지식을 전달해주었다. 그리고 내가 아직은 돈맹을 벗어나지 못했단 사실도 실감나게 해 주었다. 무엇보다 엄브렐라 리버스 펀드 등 내가 아직까지 제대로 알지 못했던 투자처를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현재의 시점에서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좀 더 자세히 전달해 준 고마운 책.

 

  이 책은 무엇보다 각 장이 짜임새 있게 전개되어 좋았다. 1장에서 재무설계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2장부터 본격적으로 재테크 실전을 논한다.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면서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돈맹 탈출법! 매일매일 정보를 흘려보내지 않고, 인터넷을 활용하며, 관련 서적을 공부하는 것.... 지금까지는 세 가지 중 어느 것 하나도 확실하게 하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많은 책을 읽고 매일 여러 사람들과 재테크 정보를 교환하며 돈맹을 탈출해야 할 것 같다. 2장에서는 <펀드투자, 새 판을 짜라>라는 주제로 펀드에 대해 논한다. 펀드 전반에 대해, 그리고 현재의 펀드투자 동향에 대해 파악해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 내가 궁금해하는 '어떻게 하면 좋은 펀드를 고를 수 있을까?'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3장에서는 주식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많은 투자자들이 바라는 바닥에 사고 최고점에서 파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4장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 논하고 있는데, 요즘 신문에서도 그렇고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등으로 인해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추천할만 하다. (나에겐 아직 조금 거리가 있는 이야기이지만...) 마지막 5장에서는 세테크를 이야기하는데, 많은 재테크 서적에서 놓치는 부분들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책 한권을 읽는 동안 최근의 재테크 동향을 이해하고 재테크 전반을 훓어 본 듯한 기분이 든다. 이 정도면 나도 돈맹을 탈출하는데 한 발 다가서지 않았을까?

a*****1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