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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뽀뽀> 세상에서 가장 뽀뽀하고 싶은 헤이즐 제인에게~ 앤 위트포트 폴 벤과 엘리에게~ 데이비드 워커
키득키득은 (주) 북하우스 퍼블리셔스의 아동 브랜드예요.. 늘 우리곁에 사랑스런 동화책으로 사랑받지요 귀엽고 앙증맞게 그러져있는 그림을 보고있노라면 사랑이 샘솟는 에너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 잔잔한 줄거리와 은은한 파스텔톤의 색깔이 시각을 자극하고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겉표지를 푹신푹신한 자재를 써서 아이들의 촉감을 자극해주고, 위험할수있는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해줌으로써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는 책이예요 ^^ 아이가 행복하게 잠들게 도와주는 배드타임 스토리 그림책안에는 열다섯 마리의 동물들이 등장하고 동물들이 뽀뽀하는 모습들을 담고 있어요 가령) 동물들도 우리처럼 " 잘자요 뽀뽀 " 를 한다는데.. 내용이 참 궁금했답니다.. ^^
┏ 엄마 나무늘보랑 아기 나무늘보는 해질 무렵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 뽀뽀를 한대요~ │ 엄마 공작새랑 아기 공작새는 너풀너풀 부채춤 추며 겅중겅중 뛰어다니며 뽀뽀를 한대요~ │ 엄마 코끼리랑 아기 코끼리는 길쭉길쭉 긴 코로 쏴아쏴아 물놀이 하며 뽀뽀를 한대요~ │ 엄마 펭귄이랑 아기 펭귄은 미끌미끌 얼음 언덕에서 쭈르르륵 썰매를 타면서 뽀뽀를 한대요~ ┗ 아빠 하마랑 아기 하마는 미끄덕줄끄덕 진흙 위에 철버덩 드러누워 뽀뽀를 한대요~
각 동물들의 즐거운 그림과 뽀뽀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전해주면서 모습이나 모양을 재미있게 표현한 의태어와 의성어가 등장하네요.. 스티커까지 들어있어서 붙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첫째딸 연주가 [잘자요 뽀뽀] 를 열심히 읽고있는 모습이예요.. 잠들기전 어린유아들에게 읽어주면 딱 좋고 괜찮은 책이예요.. ^^ 저희집 아이들은 큰아이보다 작은아이가 애교가 철~철 넘칩니다.. 항상 자고일어나면 엄마입술에 뽀뽀를 해주지요..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모습을 많이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 사랑이 저절로 느껴지는 책~ 어린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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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 안아주고 하면서 재워서 그런가 누워서 그냥 잘려고 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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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잘 자요 뽀뽀~
아직 끝나지 않은 베드타임스토리~~ 마지막 뒷면까지 잠자리로 유도하는 내용이네요.. 이런 세심한 배려가 더 맘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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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잠자리 들기 전에 서너권의 책을 항상 읽어줘요. 아이가 책을 선택해서 오기도 하고 제가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좋을 책을 고르기도 한답니다. 배드타임스토리를 고르려면 조금 고민을 하곤 해요. 아이들책은 놀이책이 많다보니 책을 읽어주다보면 자기 전에 더 놀려고 하는 경우도 꽤 된답니다.그래서 좀 더 따뜻하고 포근한 그런 이야기를 찾으려고 하거든요. 잘 자요 뽀뽀, 이 책은 잠자리에 읽어주면 정말 좋은 책이더라구요.제목 그대로 잘자요 하고 굿나잇 키스를 해주기도 하고 엄마랑 스킨쉽을 하며 서로의 사랑을 더 느끼기도 하지요. 파스텔톤의 색감은 제가 원하는 그런 따스함과 포근함을 주거든요. 거기에 표지는 하드커버에 스펀지를 넣어주어서 폭신함이 잠을 불러주는 것 같아요.속지는 둥글게 모서리 처리해 주었구요.
이 책은 글쓴이가 막내 아들을 재우면서 잘자요 뽀뽀 놀이를 통해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잠들기 전에 엄마의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또 하루의 좋은 기억을 생각하면 잠들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책인 것 같아요. 15마리의 동물들의 뽀뽀하는 모습과 동물의 특징이 따뜻한 이야기로 잘 나와있어요. 상황에 맞는 풍부한 의성어,의태어도 배우며 어휘력을 키울 수 있어요. (대롱대롱,겅중겅중,부비부비,어둑어둑,따악딱 등) 보너스로 책에 나오는 동물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아이랑 책 속에 같은 동물을 찾으며 붙여보기도 했네요. 중간중간에 가장 오래 뽀뽀하는 나무늘보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뽀뽀하기 좋아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사며 동물의 이름도 알고 특징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해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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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요?
폭신폭신한 커버도 너무 맘에 드는 책이에요~ 베드타임 스토리로 딱인거 같은 책입니다~! 그림은 너무 선이 굵은 것도 아니고 적당한 파스텔 톤으로 부드럽게 표현 되어 있어요.
동물들도 우리처럼 잘자요~ 뽀뽀를 한대요~ 울 아가 잘 때 늘 뽀뽀를 해 주는데 이 책을 읽어주면서 뽀뽀하는 동물들을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뽀뽀를 해 주게 됩니다~
뽀뽀하는 소리가 들리도록~ 쪼오오옥 쪼오오오오오옥~ 너무너무 마음이 이뻐 지는 책이에요~ 하늘이 빠알같게 물들고 해님이 땅속으로 숨어 버린 줄도 모르게 아기랑 엄마 동물이 뽀뽀를 합니다~ 여러동물들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뽀뽀를 합니다~ 잘자요 뽀뽀는 그냥 책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아기랑 엄마가 더 가까워 질 수 있게 해 주는 책 인 거 같아요. 스킨쉽도 더 많이 할 수 있고 많은 동물들이 나와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동물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네요~ 엄마원숭이랑 아기 원숭이는 나무 사이로 휘리리릭~ 공중그네를 타면서 뽀뽀를 한대요~ 요기선 저도 울 깐콩양 공중그네를 태우고선 뽀보를 해 주었더니 까르륵 까르륵~ 울 아가 웃음소리가 댕굴거리네요~ 책의 내용도 그림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더 많은 설명이 필요 없는 책이에요~ 울 깐콩양 재울 때마다 이 책을 읽어주면서 꿈속에서 나무늘보들을 만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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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엄마가 아이에게..
동물들도 우리처럼 '잘 자요 뽀뽀'를 한대요..라고 말하며 시작됩니다 책 속에는 나무늘보, 공작새, 바다 코끼리, 코끼리, 앵무새 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데요.. 각각의 엄마동물과 아기동물들은 신체특성을 이용해 개성있는 뽀뽀의식을 한답니다
![]() 엄마 코끼리랑 아기 코끼리는 길쭉길쭉 긴 코로 쏴아쏴아 물놀이 하며 뽀뽀를 한대요
엄마 늑대랑 아기 늑대도 뽀뽀를 한대요. 아우!
엄마 곰이랑 아기 곰도 뽀뽀를 한대요. 으르렁!
엄마 펭귄이랑 아기 펭귄은 미끌미끌 얼음 언덕에서 쭈르르륵 썰매를 타면서
뽀뽀를 한대요 하늘이 까맣게 물들고 달님이 반짝반짝 빛나고..동물들도 모두 모두 잠이 들었어요
그리곤..어느새 아기도 새근새근 잠이 들지요^^
이미 다른 책을 통해..엄마랑 아기동물이 함께 등장하는 책만 보면
자연스럽게 책 속 동물에게 뽀뽀를 건네는 우리 윤후.. <잘자요 뽀뽀> 책을 보여주는 동안에도 역시나 동물들에게
따뜻한 뽀뽀를 내내 건네 주네요 ㅎㅎ 어디선가..아이들에게 '잠'이라는 의미는
엄마와 떨어진다는 공포심이나 두려움을 가져다 준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우리 아이 또한..잘 놀다가도 잠만 재우려고 하면
울음을 터트리거나 짜증을 부릴 때가 종종 있답니다 그러기에..잠들기 전 아이와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과정을 꼭 필요한것 같아요
전..잠투정이 심한 아이를 위해..
주로 자장가를 불러 주거나 부드러운 신체마사지를 해주는데요.. 최근엔..잠들기 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어주려고 애쓰고 있지요
그리고..<잘자요 뽀뽀> 책과 만난 이후론
아이에게 "윤후야..잘자" "엄마랑 뽀뽀"하고 뽀뽀의식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이는 엄마와의 뽀뽀에 안정감을 느끼는지..
엄마를 목을 꼬옥 감싼 후 뽀뽀세례를 퍼 부은후 포근한 잠을 잔답니다 ㅎㅎ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책읽는 재미를 더해..
한창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우리 윤후..따라 읽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이구요^^ 아이의 잠들기 전 베드타임 도서를 검색하는 분들에게 꼬옥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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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아이에게 동물들도 우리처럼 ' 잘자요 뽀뽀 '를 한다고 말해줍니다.
엄마 나무늘보랑 아기 나무늘보는 해 질 무렵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 뽀뽀를 한대요. 쪼오오옥 쪼오오오오옥~~~
이 밖에도 코끼리, 앵무새, 늑대, 곰, 원숭이, 표범, 펭귄, 코뿔소, 기린, 캥거루, 하마 등 다양한 동물들이 엄마랑 아기랑 나옵니다. 엄마 와 아기라는 말이 반복적으로 표현되어서 리듬감이 있어서 재미 있네요~
이 책은 그림도 포근한 느낌이 들면서 귀엽고 앙증맞게 동물들이 표현되어서 더 정감이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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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뽀뽀>
잘자요뽀뽀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동물들을 표현하고~부드러운 수채기법으로 아이들이 포근하고 따땃한 그림책으로 기억될것같아요.그리고 그림책속 친구들이 스티커로 따로있어서...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을 띄어서 붙이기놀이도 하고~~동물인지도하고~자기전에 읽기적당한책이에요
동물들도 우리처럼 '잘자요 뽀뽀'를 한대요.
엄마 나무늘보랑 아기 나무늘보는 해 질 무렵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 뽀뽀를 한대요. 쪼오옥 쪼오오오옥..... 하늘이 빠알갛게 물들고 해님이 땅속으로 숨어 버린 줄도 모르나 봐요.
엄마 뱀이랑 아기 뱀은 꾸물렁 꾸물렁 꿈틀꿈틀 서로 몸을 배배 꼬며 뽀뽀를 한대요. 아빠 바다코끼리랑 아기 바다코끼리는 까슬까슬 수염을 부비부비 부비면서 뽀뽀를 한대요.
쉿! 동물들도 모두 모두 잠들고 아기도 새근새근 잠들었는데 엄마 나무늘보랑 아기 나무늘보는 아직도 뽀뽀를 하고 있네요!
<생각담기> 잘자요 뽀뽀는 폭신한 하드커버로 되어있어서~~유아들이 겉표지를만졌을때 폭신한느낌과~~적당한 의태어 의성어도 나오고~글자에 리듬을 담아~ 움직이듯이~오르락내리락 해서...아이가 그림과 함께 글자도 볼수있으면서 엄마도 부드럽고 따뜻하게 읽어주고~~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책인것같아요. 자기전에...아이에게 읽어주시고 이마에 뽀뽀해주면서~~달콤한 꿈나라로 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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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우리처럼 잘자요 뽀뽀를 한대요. 귀여운 아기와 엄마의 잘 자요 뽀뽀는 정말 귀엽고 아름다운 한편의 시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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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무늘보와 아기 나무늘보.. 엄마 공작새와 아기 공작새.. 엄마 뱀이랑 아기 뱀.. 아빠 바다 코끼리와 아기 바다 코끼리..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엄마 앵무새랑 아기 앵무새.. 엄마 늑대랑 아기 늑대.. 엄마 곰이랑 아기 곰.. 엄마 원숭이랑 아기 원숭이.. 엄마 바다표범이랑 아기 바다표범.. 엄마 펭귄이랑 아기 펭귄.. 아빠 코뿔소랑 엄마 코뿔소.. 엄마 기린이랑 아기 기린.. 엄마 캥거루랑 아기 캥거루.. 아빠 하마랑 아기 하마..
정말 많은 동물들이 잘 자요 뽀뽀를 한답니다..! 아이들은 이런 많은 동물들이 뽀뽀하는 그림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아주 행복해 한답니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엄마와 아가가 뽀뽀를 하는 모습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등장을 하니... 혹시나 엄마와 뽀뽀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가 있나요? 제가 경험하기로는 열이면 열...엄마와의 뽀뽀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답니다. 진정으로 사랑을 담는 다면요...^^ 숨이 막혀도 꼬옥 안아주는 것을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아이는 너무 좋아 자지러지게 웃을 것입니다. 답답하다고 빠져 나갔다가도 '또 해주세요..'하고 다시 품으로 들어올 겁니다. 엄마와 아가의 잘자요 뽀뽀에 관한 아름다운 시들...! 잠 자기 전에 꼭 아가들과 함께 이 행복을 나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