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있어 상속이란,, 그저 돈많은 부자들이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의미로만 생각했었고, 더군다나 나의 부모님이 물려줄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니었기에 상속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적도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 김수성의 인생을 통해 나 또한 울고 웃으며 상속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머리속에 박혀있는 상속에 대한 고정관념도 많이 바뀌었다. |
|
아! 읽으면서 진짜 탄성이 나오게 되네요. 받자마자 동봉된 CD(오디오)부터 듣고, 첫장 펼쳐 보았는데 한편의 단편드라마를 보고 있는 느낌으로 단숨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상속'이란 주제는 누구라도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는 것으로 완독후에 형이랑 책내용과 우리집도 아이들 아직 어릴때 부터라도 미리 생각하고, 논의해보자고 햇습니다.
핵심은 '재산'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뜻을 다시한번 분명히 새겨보게 되었고, 다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는 것도 정말 큰 행운이구나 라는걸 느끼며, 또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게되는 기회였습니다.
고득성작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
상속.. <돈걱정없는 노후 30년>의 저자가 새 책을 냈다. 그것도 상속. 저자는 돈걱정..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한다.
상속하면 재산분쟁이나 부모의 재산을 받아서 좋겠다.. 라는 등 다소 막연하게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왜 우리가 상속을 미리 준비해야 하고, 유언장 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가족간의 대화나 동의 없는 재산 상속이 얼마나 위험한지...
에 대해 나온다.
베스트 셀러 책의 저자답게 저자의 화려한 필력으로 지루하지 않게 주인공의 일생을 통해 설명해 준다.
책을 보면서 지금 30대가장이기에 나완 다소 거리가 있다고 생각한 "상속"이란 주제가 현실로 다가온 느낌이다.
또 지금의 수입 중 일부를 자식의 몫으로 미리 준비하는 가장의 모습을 보면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다. |
|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을 읽고 나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지만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상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보면 상당히 어렵고 재미없을 수 있는 상속이라는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
|
이 책에서 주인공 김수성은 참 젊어서부터 50년간 고생한다. 할머니의 유산, 부모님의 상속과정을 통해 겪게 되는 에피소드는 이 책의 진가를 보여준다.주인공이 상속을 미리 준비하며, 자녀들과 겪게 되는 과정 또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뒤로 갈수록 소설이 더 재밌어진다.
처음 책을 사면서 법률부분에 관심이 많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법률보다는 내 삶과 자녀와의 관계를 돈과 연관하여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 책 제목에 있는 것 처럼 상속은 최고의 가족재테크라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상속은 마치 보험처럼 정작 죽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사랑으로 미리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드라마 SBS의 찬란한 유산과도 비슷한 것 같다. 보험금, 유산, 상속 등등... 요즘 상속이 흐름인지??? 암튼 어찌보면 따분한 주제일 것 같은데... 재밌게 썼다. |
|
왠만해선 책을 구입후 리뷰를 남기지 않는데, 너무 재미있는 흡입력있는!!! 책이 나와 추천하려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은행 창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종종 상속에 관한 부분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상속에 관한 책을 몇권 시도 했으나 내용이 너무 어려워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상속이라는 것은 경우에 수가 많기 때문에 한권의 소설로 어떻게 다 이해를 할수 있을까, 의구심을 품고 보게 된 책 '상속'은 소설로 쉽게 되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알찼으며 뒷면의 부록또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상속이란 주제로 나온 책들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상속은 꼭 필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어렵다 생각되기 때문에 간과하게 됨이 대부분인데, 이 책으로 하여금 다시한번 상속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고 저처럼 금융권 종사자들을 포함한 모든이들의 필수도서라 생각되어 추천의 글을 남깁니다!~~~~!!!!!! |
|
부자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상속이 가정을 이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반드시 준비해야할 과제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수있었다. 상속에는 부자도 빈자도없다. 상속은 내가 죽기전 준비하는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생각해보고 고려해볼 과제인게 틀림없다. 몇주전, 팝의황제라 불리우던 마이클잭슨의 사망으로 거액의 유산상속문제로 사회이슈가 되고있다. 미리 유산 분배에 대해 사전에 배분을 했다지만 한두푼이 아닌 거액의 돈이다 보니 사회적 논라에 휩싸이고 있다. 이책은 우리나라 상속 법률을 기초로 하여 만든 대한민국 최초의 가족소설이다. 이제 가정을 새로 시작하는 신혼부부는 물론이거니와 노후를 준비하는 중년층 노년층 모두 상속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이책을 한번 읽어 보도록 하자. 주인공 김수성이라는 남자가 나온다. 이가정의 장남이다. 가족으로는 친할머니 어머니 동생 이렇게 네식구가 산다. 아버지란 사람은 집나가 다른여자와 살림을 차린지 오래다. 어머니는 시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 남편과의 형식상 이혼을 했다는 얘기도 숨긴채 살다가 아들로 하여금 이혼사실도 곧 탄로난다. 노모의 생신날 가족앞에서 노모는 자신이 갖고있는 재산을 지금까지 고생한 며느리와 손주들에게 나눠주겠다고 가족들에게고한다. 그러던중 어느날 노모는 지병인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세상을 뜨고만다. 돌아가심과 동시에 집나간아버지는 할머니의 집을 고모란사람들은 할머니의 재산을 졸지에 바닥에 내앉게 된 세식구는 고민에 빠지고 만다. 서류문서상이 아닌 구두로 만 약속한 유언만으로는 내가정을 지킬수 없다는 대목이다. 바로 상속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최고의 실천이다. 잘못된 상속은 가족에게 분쟁을 남기지만 아름다운 상속은 영원한 행복을 남긴다. 유언장은 언제든지 수정할수 있기에 부담없이 나이와 재산을 막론하고 준비해두는것이 중요하다. 요즘 나는 s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찬란한 유산이라는 드라마를 시청하고있다. 부쩍 유산상속에 대한것도 미리 준비해두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기에 열심히 보고있는데.. 그드라마에서도 언제어느때고 유언장을 수정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있다. 요즘은 그 유언장을 작성한 노모가 작성당시 알츠하이머 일종의 치매초기증상을 띠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그 유언장을 무효화를 시키려고 다른사람이 소송을 거는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할듯하다... 상속책안에서도 수성의 가정에 희망의 빛줄기가 있었으니 바로...보험~ 일전에 노모는 죽기전 며느리를 수익자로 두고 사망보험금을 마련해두었다. 이것은 집을 뺏은 아버지나 재산을 모두 가지고간 고모역시 건들수 없는 명백한 수성이 가정의 유산인것이다. 여기서 보험과 상속은 또 별개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정말 이책을 통해서 오랜만에 제대로된 재테크공부를 한듯하다. 내가정을 위해서 라도 상속은 차후에 미루는것이아닌 바로 지금 생각해봐야할 우리의 과제인듯하다~ 노후도 빨리 준비할수록 좋다하지않는가~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 열심히 오늘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자세로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