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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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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상속이란,, 그저 돈많은 부자들이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의미로만 생각했었고, 더군다나 나의 부모님이 물려줄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니었기에 상속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적도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 김수성의 인생을 통해 나 또한 울고 웃으며 상속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머리속에 박혀있는 상속에 대한 고정관념도 많이 바뀌었다. 내가 받을 것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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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상속이란,, 그저 돈많은 부자들이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의미로만 생각했었고, 더군다나 나의 부모님이 물려줄 재산이 많은 것도 아니었기에 상속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본적도 없었다. 하지만 주인공 김수성의 인생을 통해 나 또한 울고 웃으며 상속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머리속에 박혀있는 상속에 대한 고정관념도 많이 바뀌었다. 

내가 받을 것이 없기에 상속은 나와 무관하다 생각했던 나의 무지함이 조금 부끄러웠고 상속은 받는 것 뿐만아니라 나의 후손들에게 잘 남겨주기 위해서라도 꼭~ 알아야하는 중요한 지식이라 생각했다. 제테크에 대해 공부하며 열심히 돈을 모으려 하지만 결국 돈은 모으는 것보다 어떻게 쓰며 어떻게 남겨줄 것인가가 중요한 것 같다. 

또한, 공부해서 습득한 나의 제테크 노하우와 지식도 돈 못지않게 물려주고 싶은 중요한 재산일 것이다.

이책은 상속법에 대해 모든것을 딱딱하게 열거하는 형식이 아닌 한사람의 인생을 통해 전반적인 상속에 대한 개념과 상속의 중요성, 상속에 필요한 철자에 대해 재미있게 소설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제 부모가 될려고 준비하고 있는 우리부부에게 '상속'이라는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좋은 기회였고 서로 많은 얘기를 할 수있게 해 주었다. 앞으로 부모가 될 세대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e****4 200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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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다 읽어버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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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읽으면서 진짜 탄성이 나오게 되네요. 받자마자 동봉된 CD(오디오)부터 듣고, 첫장 펼쳐 보았는데 한편의 단편드라마를 보고 있는 느낌으로 단숨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상속'이란 주제는 누구라도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는 것으로 완독후에 형이랑 책내용과 우리집도 아이들 아직 어릴때 부터라도 미리 생각하고, 논의해보자고 햇습니다.   핵심은 '재산'이 아니라 '가족'이
"단숨에 다 읽어버리게 되네요." 내용보기

아! 읽으면서 진짜 탄성이 나오게 되네요.

받자마자 동봉된 CD(오디오)부터 듣고, 첫장 펼쳐 보았는데 한편의 단편드라마를 보고 있는 느낌으로 단숨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상속'이란 주제는 누구라도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하는 것으로 완독후에 형이랑 책내용과 우리집도 아이들 아직 어릴때 부터라도 미리 생각하고, 논의해보자고 햇습니다.

 

핵심은 '재산'이 아니라 '가족'이라는 뜻을 다시한번 분명히 새겨보게 되었고, 다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는 것도 정말 큰 행운이구나 라는걸 느끼며, 또한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게되는 기회였습니다.

 

고득성작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y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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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 나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책
"상속 - 나의 미래를 생각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선의 유산은 혼자 힘으로 제 길을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던킨         너무도 어렵고 말하기 어려운 문제인 상속을 저자는 너무도 잔잔히 흐르는 감동의 소설로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우리 문화속에서 금기시 되고 있는 상속, 유언장에 대한 문제.  뿌리깊은 유교적 사상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자식된 도리로 상속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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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선의 유산은 혼자 힘으로 제 길을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던킨       


 너무도 어렵고 말하기 어려운 문제인 상속을 저자는 너무도 잔잔히 흐르는 감동의 소설로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우리 문화속에서 금기시 되고 있는 상속, 유언장에 대한 문제.

 뿌리깊은 유교적 사상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자식된 도리로 상속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쩌면 돈 밖에 모르는 불효자식이라는 이미지를 준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해 왔고 오히려 자식에게 재산을 남기는 것은 별로 바라지 않는다고 빚만 안 남겨도 다행이라고 늘 생각해 왔다.


 그러나 사람은 당장 자신 앞에 어려움이 닥치거나 공짜로 얻을 수 있는 돈이 생기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족이라고 하지만 자신의 것을 내어주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것을 얻으면 좋아하는 것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나는 처음에는 이 책은 재밌게 읽었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왠지 내게 현실로 다가오는 것 같았다. 그리고 주인공 김수성이 자식들을 시험할 목적으로 돈을 가져와 보라고 했을때 자식들이 가져온 돈을 보면서 나도 갑자기 눈물이 났다.

 내게도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내게는 시험이 아니라 진짜 어려움에 처한 아버지의 도움이였기 때문에...

 그때 나는 나의 저금을 깨고 반 정도를 드렸다. 정말 힘든 때였다. 너무 아까웠고, 너무 원망스러웠다. 나의 결혼자금을 이렇게 가져가 버리는 아버지가 너무 미웠다. 그러나 드렸다. 자식이 드릴수 있을 만큼... 내게 너무도 큰 돈이였지만 아버지이기에 드렸다.


 김수성의 자식들이 오천만원, 천만원, 오백만원을 가지고  왔을 때, 지금 나에게 또다시 이런 요구를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지를 생각했다.

 나도 직장생활한다고 너무 힘들고, 이제는 내가 책임져야하는 가정도 있고 아기도 있다. 나도 나름대로 재정상태를 설계해야하고 열심히 벌고 노후도 준비하고 우리 아기를 위해서 준비도 해 주어야하는 입장이다. 어찌보면 그때 보다 더 많이 벌 줄은 몰라도 마음은 그때보다 더 피폐해져 있는 상황이다.

 자꾸 눈물이 난다. 자신만은 생각하는 내 자신에게 자꾸 눈물이 난다. 내가 지금껏 기반을 닦을 수 있게 도와준 가족인데, 막상 어려움이 닥쳤을 때 외면하고 싶어하는 나. 그리고 만약 시댁에서도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나에게 도움을 청하면 어떻게 하나 늘 마음에 염두해 두고 있었던 나다.


 참 이기적인 나이고 김수성의 딸이고, 김수성의 막내 아들이다. 그런 이들에게 김수성의 큰아들 서진은 이렇게 말한다. 가족의 어려움을 보고 어떻게 가만히 있냐고, 우리가 도와줄수 있는 데까지 돕자고, 그렇게 아버지 김수성과 동생들을 설득시키고 끝내는 막내아들 우진이는 영화에 성공해서 이 상속 이야기는 아름답게 끝을 맺고 있다.


 내가 쓴 글들이 참 두서 없음을 안다. 이 책은 어려운 법률적 문제인 상속을 소설로 재밌게 저자가 펼쳐놓은 책이다. 이렇게 감정을 실어서 읽을 책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픽션이지만, 내 마음을 흔드는 한편의 드라마로 와 닿았다.


 그만큼 내가 이 글을 읽고 난 뒤 마음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글의 부록으로 가족이 죽고 난후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소녀가 삼촌에게 학대를 받으면서 친권자를 찾는 내용을 보면서 다시 한번 돈의 무서움을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어린 아들 생각이 났다. 만약 내가 갑자기 죽게 된다면 이 아이를 누구에게 부탁해야할까? 아직 아무 준비도 못해줬는데, 어떻게 이 아이를 위해서 철저히 준비해 주어야 할까?


 어찌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다. 가진 재산도 없고, 당장 어찌될 것도 아닌데, 이런 걱정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이 책은 내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다.


자식 걱정 없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상속은 꼭 실천해야 할 재테크다.


저자는 어려운 상속의 문제를 김수성의 실제 상황에서 설명하고 있다.

자신을 버린 김대로가 물려준 빚 때문에 친구를 찾아간 김수성은 상속의 종류에 대해서 듣는다.

상속에는 3가지가 있다.

단순승인은 말 그대로 돌아가신 분 즉, 피상속인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모두 어어받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적극적 재산과 채무를 모두 물려받는 것, 이것이 단순승인. 보통 빚이 없고 단순히 유산을 물려받는 경우에 취하는 형태이다.

한정승인은 받은 유산으로 상속된 빚을 갚는 것으로 유산이 많으면 빚을 갚고 남는 돈을 갖는 거고 빚이 더 많으면 받은 유산만큼만 빚을 갚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상속포기로 빚이 더 많은 경우 받을 재산도 포기하고 빚도 포기하고 완전히 상속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아버지의 유산과 채무에서 모두 벗어나서 말 그대로 상속을 포기한다.


상속이 개시된 사실을 상속인이 안 날로부터 3개월 안에 신고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단순승인으로 처리되고, 한정승인이나 상속포기를 해야할 경우에는 꼭 3개월 안에 법원에 신고해야 한다.


상속포기시에는 4순위까지 모두 포기해야 한다.


다음 순위로 상속받는 법정상속인들은 상속재산 중에 빚이 더 많다는 사실을 몰라서 단순승인이 되었다 하더라도 중대한 과실 없이 빚이 상속재산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모른 경우에는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고할 수 있는 법적인 배려가 있다.


상속이 개시된 이후에 피상속인의 예금 등 상속재산을 부정소비하면 그 사용자는 법적으로 단순승인을 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문제는 단순승인으로 인정되면 상속포기가 불가능하다.


김수성은 상속에 대해 자신이 할머니의 상속에서 제외당해서 어려웠던 시절과 아버지의 빚으로 또 한번 위기를 맞으면서 철저하게 상속을 준비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결국 자식들에게 배신을 당한다. 그러나 그가 다시 깨어나서 가족들에게 유언을 공개하고 가족의 유대를 강조하면서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저자는 자녀 한 명당 수입의 5퍼센트 정도를 자녀의 교육과 결혼 등을 위해 저축하라고 글 속에서 이야기 한다.


 이 글의 추천사처럼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자칫 복잡하고 감정적으로 얽힐 수 있으며 법률적 용어의 어려움을 아주 쉽고 공감되게 쓴 이 책을 말이다.


한 집안의 가장이 혼자 돈을 벌고 있다 하여도 이는 결코 혼자만의 재산이 아니다. 배우자, 자녀들과 함께 지키고 불려야 하는 공동재산이다. 상속을 통해 자녀의 꿈을 키울수 있는 밑거름 자산을 마련하고, 땀 흘려 모은 가족의 공동재산을 잘 가꾸고 잘 물려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상속은 가장 적극적인 자산관리법이다.


b******0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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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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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돈걱정없는 노후 30년>의 저자가 새 책을 냈다. 그것도 상속. 저자는 돈걱정..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한다.   상속하면 재산분쟁이나 부모의 재산을 받아서 좋겠다.. 라는 등 다소 막연하게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왜 우리가 상속을 미리 준비해야 하고, 유언장 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가족간의 대화나 동의 없는 재산 상속이 얼마나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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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돈걱정없는 노후 30년>의 저자가 새 책을 냈다.

그것도 상속.

저자는 돈걱정..시리즈의 완결판이라고 한다.

 

상속하면 재산분쟁이나 부모의 재산을 받아서 좋겠다..

라는 등 다소 막연하게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왜 우리가 상속을 미리 준비해야 하고,

유언장 작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가족간의 대화나 동의 없는 재산 상속이 얼마나 위험한지...

 

에 대해 나온다.

 

베스트 셀러 책의 저자답게

저자의 화려한 필력으로

지루하지 않게 주인공의 일생을 통해

설명해 준다.

 

책을 보면서 지금 30대가장이기에 나완 다소

거리가 있다고 생각한 "상속"이란 주제가

현실로 다가온 느낌이다.

 

또 지금의 수입 중 일부를

자식의 몫으로 미리 준비하는 가장의 모습을

보면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다.

r******5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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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이라는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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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을 읽고 나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지만사실 상속이라는 단어는 내 인생에서 전혀 없는 글자였다. 상속을 받을 것도 없거니와 상속을 해 줄 것도 없으니...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상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재산을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지혜를 알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상당히 어렵고 재미없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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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을 읽고 나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지만
사실 상속이라는 단어는 내 인생에서 전혀 없는 글자였다.


상속을 받을 것도 없거니와 상속을 해 줄 것도 없으니...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상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재산을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지혜를 알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상당히 어렵고 재미없을 수 있는 상속이라는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j*****2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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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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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돈 많은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것이 아니였다. 그리고 상속이란게. 꼭 돈뿐만이 아니라.부모의 빚도 상속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우쳐준 책!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되었있다. 재테크 책을 소설식으로 써서 이해쉽게 해주는 작가님의 새로운 책 상속!   주인공 남자의 어린시절부터 그 주인공이 성장해서 결혼하고. 자식을 낳고. 또한 노후를 보내는 내용을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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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돈 많은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것이 아니였다.

그리고 상속이란게. 꼭 돈뿐만이 아니라.부모의 빚도 상속된다는걸.

다시 한번  깨우쳐준 책!

 

이 책은 소설 형식으로 되었있다.

재테크 책을 소설식으로 써서 이해쉽게 해주는 작가님의

새로운 책 상속!

 

주인공 남자의 어린시절부터 그 주인공이 성장해서 결혼하고.

자식을 낳고. 또한 노후를 보내는 내용을 쓴 책이다.

어린시절 아버지는 딴 살림을 차리고 집을 나간후.

주인공의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할머니의 집을 자신이 가져간후.

자식과 부인을 내쫏는다.

할머니는 늘 이 집을 며느리와 손자들에게 남겨준다고 말을 했지만.

서류화 하지 않아서. 며느리와 손자는 그렇게 집에서 나가게 된다.

하지만 할머니가 후에 보험을 들어논게 있어서.

다행히 전세집을 얻게 되었고.

 

그리고 또한 나중에 이 주인공이 사업에 성공하게 되고.

아버지는 용서를 해달라고 찾아왔지만. 매몰차게 돌아서고.

그런데 아버지는 암으로 돌아가시고. 큰 빚을 남겨둔다.

 

예전에 부모가 남긴 빚을 자식이 3개월 내에 상속 포기만 한다면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된 사실은 자식만 포기 하는것이 아니라.

가족들 모두가 포기 해야한다는걸 알았다.

안그러면 전혀 연락도 안하고 지내던 먼 친척이 어느날 갑자기 큰 빚을 떠

안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알지 못한다는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라는건지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준비하고. 계획하는것이 정말 중요한일이다.

 

사람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러기에. 늘 내가 죽은 후도 생각해야한다.

이 주인공이 자식들에게 시험을 한것이 있는데. 그 부분을 보면서.

나는 과연 그때 어떻게 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가 부모와 형제 사이지만.

그런 사이를 준비되지 않은 상속의 문제로.

돈의 문제로. 가족끼리 싸우게 되고. 얼굴도 보지 않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게 된다.

 

어쨌든 이 책에선. 이렇듯. 상속에 대해 일어날수 있는 모든 일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어떤것이 현명한일인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배운점이 많다.

 

새로 알게된 사실도 있고. 알던 사실을 더욱더 자세히 알게된 일도있고.많은걸 느끼게한 책이다.

마지막엔 다시한번 총정리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그냥 지나쳤을지 모르는 상속에 대해 다시한번 공부할수 있다.

상속이 부자에게만 있는 일이라는 고정 관념을 깨고.

일반인들도. 미리미리 상속에 대해 준비하고. 알아야 한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노후 생활에 대해 다시한번 절실하게 준비해야한다는걸

느끼게 되었고. ! 철저히 준비해야할꺼 같다.

훌륭한 상속을 위하여!!

d*****4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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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과빚)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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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 금기시되었던 가족재산 이야기를 하며 ‘상속’을 생각하게 한다. 가족의 행복을 토대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려고 노력하지만 가족 간의 사랑을 지키는 것에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이 책은 가족 간에 있을지도 모르는 재산과 빚의 상속이 주인공 ‘김수성’의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유언장을 쓰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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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 금기시되었던 가족재산 이야기를 하며 ‘상속’을 생각하게 한다. 가족의 행복을 토대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리려고 노력하지만 가족 간의 사랑을 지키는 것에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이 책은 가족 간에 있을지도 모르는 재산과 빚의 상속이 주인공 ‘김수성’의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가고 있다.

  보통 사람들은 유언장을 쓰는 것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있고, 평소에 구두로 남김 유언이 지켜질 것이고 가족들끼리 협의해서 잘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

  ‘상속을 받는다’ 라는 의미는 ‘재산만이 아니라 빚까지도 받는다’는 말이다. 그래서 상속을 받을 때는 재산만 파악해서는 안 되고 채무관계까지 모두 파악해야 후회 없는 상속을 마무리 할 수 있다.

  보험금은 상속권과는 상관이 없어서 수익자를 누구로 지정하느냐에 따라서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결정된다. 보험금은 상속되는 재산이 아니기 때문계약자가 지정해놓은 수익자가 받을 수 있다. 수익자에게 지정된 보험금은 유언에 따른 유산상속과 별개로 독립적으로 진행되므로 일종의 유언이라고 볼 수 있다. 보험의 수익자를 지정하지 않았을 때는 법정상속권자가 보험금을 받게 되지만 수익자를 분명히 서류상에 명시해놓았을 때는 수익자가 보험금을 받게 된다.

  상속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단순승인, 한정승인, 상속포기이다. 피상속인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모두 이어받는 것이다. 적극적 재산과 채무를 모두 물려받는 것이 단순승인이다. 한정승인은 받은 유산으로 상속된 빚을 갚는 것이다. 유산이 많으면 빚을 갚고 남는 돈을 갖는 거고 빚이 더 많으면 받은 유산만큼만 빚을 갚고 끝내는 것이다. 상속포기는 받을 재산도 포기하고 빚도 포기하고 완전히 상속에서 물러나는 것이다. 유산과 채무에서 모두 벗어난다.

  상속이 개시된 사실을 상속인이 안 날로부터 3개월 안에 신고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단순승인으로 처리가 된다. 한정승인이나 상속포기를 해야 할 경우에는 3개월 안에 법원에 신고해야 한다.

  재산을 상속받을 때도 배우자직계비속 중 최근친인 자녀에게 먼저 1차적인 상속권이 부여되고 1차 상속인이 없을 때는 직계존속인 부모에게 2차 상속권이 돌아가는 것처럼 이 상속포기에서도 이런 식으로 4순위까지 넘어간다. 3순위는 아버지의 형제자매, 4순위는 방계혈족인 사촌 이내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상속권이 부여된다. 상속포기를 할 경우 모두 함께 상속포기를 해야 한다.

  상속이라는 것이 부모와 자식 모두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상속재산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알고 삶의 기반을 잡을 수 있는 주춧돌로 쓸 수 있다.

  ‘삶이 어려울 때 누군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서 가족의 필요를 채워주는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

  가장이 돈을 벌지만 그 돈 중 일부는 가족 한 명 한 명을 위한 돈이라생각하면 가족들을 위해 쓰는 것이 당연하다. 자녀 한 명당 수입의 5퍼센트 정도를 자녀의 교육과 결혼 등을 위해 저축하는 것도 가족을 위한 한 방법이다. 수입부터 목적별로 관리한다면 상속재산도 목적대로 나누어질 수 있을 것이다. ‘돈다발보다 돈을 다루는 법을 유산으로 남겨라.’ 재산을 물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재산을 받을 자녀들에게 부모가 남기고 싶은 가치를 함께 남겨주는 것이 훨씬 현명한 일이다.

  모든 재산을 물려주기보다는 다른 곳에 쓰고자 할 때 가족들과 확실한 합의가 필요하다. 일이나 돈으로 가족을 얻을 수는 없다. 상속은 유언을 통해 그 가족의 가치를 드러내고 가족재산을 지키는 것이니까 가족 모두를 위한 방향으로 함께 논의하는 것이 옳다. 깊은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를 보듬어주어야 가족도 온전히 유지하고 발전할 수 있다. 정신적인 유산을 물려주고,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 가족의 존재라는 것이다.


  상속은 사망이 발생하면 시작되며, 법적효력이 있는 유언장의 존재 여부에 따라 상속절차가 진행된다. 재산보유자의 재산처분의사를 최대한 존중하여 유언으로 밝힌 경우 처분하는 ‘유언상속 우선의 원칙’을 따른다. 법적효력이 있는 유언장이 있다면 유언장에 따라 유산이 분배된다.

  자필증서에 의한 유언의 경우, 전문을 유언자가 직접 쓰고 작성한 날짜, 이름, 주소를 쓴 뒤 서명날인까지 해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유언은 무효가 된다. 워드프로세서나 복사본 유언장도 무효가 되고 날짜에서 연월만 있고 일자가 없어서 유언장이 무효로 된 경우도 있다.

  피상속인이 사망했을 때 피상속인이 가지고 있던 재산상의 권리의무를 승계할 수 있는 법적자격을 가진 사람을 법정상속인이라고 한다. 법정상속의 순위는 4순위와 배우자의 상속순위와 법정상속비율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법정상속인들에게 법정상속분의 일정비율만큼은 유류분으로 인정하여 상속재산을 더 받은 자로부터 상속재산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는 유류분 제도가 있다. 상속포기, 한정승인 단순승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한다. 상속개시 사실을 알고서도 은닉하거나 부정소비하고, 고의로 재산목록에 기입하지 않거나 재산처분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상속의 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한 경우에도 법적단순승인으로 보고 상속 및 채무를 갚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김수성의 일생동안의 생활을 통해서 발생하는 상속에 관련된 이야기를 마지막장에 정리해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상속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실례를 들어 제시해줘서 유언장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한번쯤 작성해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h********3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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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은 최고의 재테크 : 오해하기 쉬운 말인데 그 의미를 알게 되었다.
"상속은 최고의 재테크<?> : 오해하기 쉬운 말인데 그 의미를 알게 되었다." 내용보기
이 책에서 주인공 김수성은 참 젊어서부터 50년간 고생한다. 할머니의 유산, 부모님의 상속과정을 통해 겪게 되는 에피소드는 이 책의 진가를 보여준다.주인공이 상속을 미리 준비하며, 자녀들과 겪게 되는 과정 또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뒤로 갈수록 소설이 더 재밌어진다.   처음 책을 사면서 법률부분에 관심이 많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법률보다는 내 삶과 자녀와의 관계를
"상속은 최고의 재테크<?> : 오해하기 쉬운 말인데 그 의미를 알게 되었다." 내용보기

이 책에서 주인공 김수성은 참 젊어서부터 50년간 고생한다.

할머니의 유산, 부모님의 상속과정을 통해 겪게 되는 에피소드는

이 책의 진가를 보여준다.주인공이 상속을 미리 준비하며, 자녀들과 겪게 되는

과정 또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뒤로 갈수록 소설이 더 재밌어진다.

 

처음 책을 사면서 법률부분에 관심이 많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법률보다는

내 삶과 자녀와의 관계를 돈과 연관하여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 책 제목에 있는 것 처럼 상속은 최고의 가족재테크라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상속은 마치 보험처럼 정작 죽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사랑으로

미리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을 잘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드라마 SBS의 찬란한 유산과도 비슷한 것 같다. 보험금,

유산, 상속 등등... 요즘 상속이 흐름인지???

암튼 어찌보면 따분한 주제일 것 같은데... 재밌게 썼다.  

j*****9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 상속에 대한 내용이 무겁지않지만, 알차게 실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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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선 책을 구입후 리뷰를 남기지 않는데, 너무 재미있는 흡입력있는!!! 책이 나와 추천하려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은행 창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종종 상속에 관한 부분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상속에 관한 책을 몇권 시도 했으나  내용이 너무 어려워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상속이라는 것은 경우에 수가 많기 때문에 한권의 소설로 어떻게 다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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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선 책을 구입후 리뷰를 남기지 않는데,

너무 재미있는 흡입력있는!!! 책이 나와 추천하려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은행 창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종종 상속에 관한 부분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상속에 관한 책을 몇권 시도 했으나 

내용이 너무 어려워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상속이라는 것은 경우에 수가 많기 때문에

한권의 소설로 어떻게 다 이해를 할수 있을까, 의구심을 품고 보게 된 

책 '상속'은 소설로 쉽게 되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알찼으며

뒷면의 부록또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상속이란 주제로 나온 책들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상속은 꼭 필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어렵다 생각되기 때문에

간과하게 됨이 대부분인데, 이 책으로 하여금 다시한번

상속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고

저처럼 금융권 종사자들을 포함한 모든이들의 필수도서라 생각되어

추천의 글을 남깁니다!~~~~!!!!!!

w********o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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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상속이 가정을 이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반드시 준비해야할 과제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수있었다. 상속에는 부자도 빈자도없다. 상속은 내가 죽기전 준비하는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생각해보고 고려해볼 과제인게 틀림없다. 몇주전, 팝의황제라 불리우던 마이클잭슨의 사망으로 거액의 유산상속문제로 사회이슈가 되고있다. 미리 유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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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전유물이라 여겨졌던 상속이 가정을 이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반드시 준비해야할 과제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수있었다.

상속에는 부자도 빈자도없다.

상속은 내가 죽기전 준비하는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생각해보고 고려해볼 과제인게 틀림없다.

몇주전, 팝의황제라 불리우던 마이클잭슨의 사망으로 거액의 유산상속문제로 사회이슈가 되고있다.

미리 유산 분배에 대해 사전에 배분을 했다지만 한두푼이 아닌 거액의 돈이다 보니 사회적 논라에 휩싸이고 있다.

이책은 우리나라 상속 법률을 기초로 하여 만든 대한민국 최초의 가족소설이다. 이제 가정을 새로 시작하는 신혼부부는 물론이거니와 노후를 준비하는 중년층 노년층 모두 상속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고자 한다면 이책을 한번 읽어 보도록 하자.

주인공 김수성이라는 남자가 나온다. 이가정의 장남이다. 가족으로는 친할머니 어머니 동생 이렇게 네식구가 산다. 아버지란 사람은 집나가 다른여자와 살림을 차린지 오래다. 어머니는 시어머니께서 걱정하실까 남편과의 형식상 이혼을 했다는 얘기도 숨긴채 살다가 아들로 하여금 이혼사실도 곧 탄로난다.

노모의 생신날 가족앞에서 노모는 자신이 갖고있는 재산을 지금까지 고생한 며느리와 손주들에게 나눠주겠다고 가족들에게고한다.

그러던중 어느날 노모는 지병인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세상을 뜨고만다.

돌아가심과 동시에 집나간아버지는 할머니의 집을 고모란사람들은 할머니의 재산을 졸지에 바닥에 내앉게 된 세식구는 고민에 빠지고 만다.

서류문서상이 아닌 구두로 만 약속한 유언만으로는 내가정을 지킬수 없다는 대목이다.

바로 상속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최고의 실천이다. 잘못된 상속은 가족에게 분쟁을 남기지만 아름다운 상속은 영원한 행복을 남긴다.

유언장은 언제든지 수정할수 있기에 부담없이 나이와 재산을 막론하고 준비해두는것이 중요하다.

요즘 나는 s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찬란한 유산이라는 드라마를 시청하고있다.

부쩍 유산상속에 대한것도 미리 준비해두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기에 열심히 보고있는데..

그드라마에서도 언제어느때고 유언장을 수정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있다.

요즘은 그 유언장을 작성한 노모가 작성당시 알츠하이머 일종의 치매초기증상을 띠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서 그 유언장을 무효화를 시키려고

다른사람이 소송을 거는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할듯하다...

상속책안에서도 수성의 가정에 희망의 빛줄기가 있었으니 바로...보험~

일전에 노모는 죽기전 며느리를 수익자로 두고 사망보험금을 마련해두었다. 이것은 집을 뺏은 아버지나 재산을 모두 가지고간 고모역시

건들수 없는 명백한 수성이 가정의 유산인것이다.

여기서 보험과 상속은 또 별개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정말 이책을 통해서 오랜만에 제대로된 재테크공부를 한듯하다.

내가정을 위해서 라도 상속은 차후에 미루는것이아닌 바로 지금 생각해봐야할 우리의 과제인듯하다~

노후도 빨리 준비할수록 좋다하지않는가~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 열심히 오늘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자세로 살아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