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위에 맥유저가 없어서 도움을 받기가 정말 곤란하고 회사에서 맥사이트를 서핑하는 것도 눈치보이고 도서관의 책은 모두 대출중이어서 어쩔 수 없는 분들은 서점에 가셔서 한두시간 죽치고 읽으시면 될 책입니다. 책은 스크린샷이 90%이상입니다. 매킨토시에 있는 중요 어플리케이션을 차례대로 흝고 지나가는 것 외엔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매킨토시 책에 터미널 설명은 고사하고 운영체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도 없는 것을 단순히 기획의도였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결국 원서라도 사서 봐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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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쓰면서 그의 많은것들을 모르는 영어 찾아가며 책을 보았는데
이제야 한글로 된 책을 구경하게 되네요 ^^*
일단 한글로 되어있다는게 너무 반갑구요~!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보기가 편하네요^^*
매우 쉽게 풀어서 보는사람을 많이 생각한 것 같으네요 ^^*
꼭 참고서를 보는듯이 설명이 잘되어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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