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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20대분들이 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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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가 이뻐서 끌렸는데...   솔직히 내용 기대 안하고 봤습니다.ㅎ   그런데 요즘 매일 토익과 싸우며 지내고 있는 저에게   진짜 지금 해야할 일이 토익공부가 아니라   내 자신에 대해서 먼저 공부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뭐가 되고 싶은지도 모른체   남들 눈치를 보며 그저 남들이 다 하는 스펙쌓기에만 시간을 투자했었는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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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가 이뻐서 끌렸는데...

 

솔직히 내용 기대 안하고 봤습니다.ㅎ

 

그런데 요즘 매일 토익과 싸우며 지내고 있는 저에게

 

진짜 지금 해야할 일이 토익공부가 아니라

 

내 자신에 대해서 먼저 공부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뭐가 되고 싶은지도 모른체

 

남들 눈치를 보며 그저 남들이 다 하는 스펙쌓기에만 시간을 투자했었는데

 

7장에 만능은 무능이다 이 부분을 읽고나서

 

더 늦기전에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빨리 찾아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것이 시급하다고 느꼈습니다.

 

어찌보면 정말 당연한 말인데

 

너무 당연한 것을 잊고 살은것 같아 제 자신이 좀 부끄럽더라구요

 

아무튼 저처럼 방황하고 취업준비하느라 힘든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j******7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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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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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미국발 금융위기. 그것에 따른 청년 실업과 취업 대란. 대한민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이 있음에도 영어를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왔다. 최고의 스펙을 만들기 위해 죽자 살자 공부해서 일 년에 천만 원씩 하는 대학에 가야 한다. 학자금 대출금 때문에 학생신분에 신용불량자가 속출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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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미국발 금융위기. 그것에 따른 청년 실업과 취업 대란. 대한민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이 있음에도 영어를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왔다. 최고의 스펙을 만들기 위해 죽자 살자 공부해서 일 년에 천만 원씩 하는 대학에 가야 한다. 학자금 대출금 때문에 학생신분에 신용불량자가 속출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오늘도 많은 우리의 20대들이 살아남기 위한 전쟁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만큼 매트릭스화 된 사회도 드물다. 중고등학교 시절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한 목숨을 걸고 공부해야 한다. 대학 초년에는 흥청만청 놀다가 군제대후 부터는 죽자 살자 공부를 해야 된다. 그렇다고 연봉 많고 좋은 곳에  들어가기는 하늘에 별 따기다. 도대체 무얼 해야 된단 말인가?


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를 지은 작가 허명민씨의 스펙도 참 엄청나다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이 시대가 원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역설한다. 이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리더를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을까?


책의 구성은 크게 PART1과 PART2로 나뉜다. 첫 번째는 나는 누구인가이고 두 번째는 현명하게 성공하라 이다. 그리고 큰 제목 안에 소제목으로 나뉘고 작은 파트마다 말미에는 인터뷰가 나온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의 거침없는 말솜씨다. 읽는 내내 시원한 느낌을 받았다. 지금 20대들의 목숨을 걸고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도서관에도 가지 말고 인맥도 쌓지 말라고 한다. 왜 그러는 것일까?


소크라테스는 네 자신을 알아라고 했다. 저자는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이 나를 알려준다고?(P18) 하며 자기계발서 따위는 집어 치우라고 한다. 그렇다 죽을 때까지 남의 인생을 카피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알고는 죽어야 할 것이 아닌가? 이것이 바로 자기계발의 시작이라는 점이다.


얼마 전까지 대학생들에게 어학연수는 대세였다. 지금은 고환율로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여전히 주변에 해외 어학 연수차 나가 있는 후배들이 많이 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 것일까? 해외를 짧게 다녀온다고 해서 영어실력의 독보적인 진전이 있을까? 아니면 값비싼 경험을 쌓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투자가 아니라 큰 낭비를 하는 것일까? 이 부분에 대해 저자는 한국에 입국해 있는 외국인들을 공략하라고 이야기 한다. 사실 요즘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외국인들이 많으니까? 정말 필요한 사람만 어학연수에 투자를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외에도 저자는 현재 20대들이 가지고 있는 딜레마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를 한다. 30대를 훌쩍 넘긴 지금의 나에게도 시사 하는 교훈이 많은 책이다. 20대는 무엇인가? 열정과 패기 그 자체가 아닌가? 썩어빠질 공부에만 매달리지 말고 모두들 예 할때 아니오 할 수 있는 개성만점의 스펙을 가진 20대가 되기를 원한다.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이냐 물어 본다면 그 것은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허병민씨의 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를 추천하고 싶다. 궁극적인 본질을 찾았을 때 나의 위치는 글로벌 인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g******4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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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하는 자신과 쿨하게 작별하는 법!
"우왕좌왕하는 자신과 쿨하게 작별하는 법!" 내용보기
화려한 스펙을 가진 저자가 말한다.자기계발서는 이제 그만 읽으라고.. 도서관도 가지 말란다..인맥도 쌓지 말라 한다.게다가 만능은 무능이라 한다...소 제목들만 봐도 그동안 흔흐 보아 왔던 자기 계발서와 틀리다고 느껴 지지 않는가..? 저자는 화려한 학벌을 가졌고 그동안 전문기자,통신원,편집위원,신춘문예 당선,평론가,PD, 등등 이력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과 경력이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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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스펙을 가진 저자가 말한다.
자기계발서는 이제 그만 읽으라고.. 도서관도 가지 말란다..인맥도 쌓지 말라 한다.게다가 만능은 무능이라 한다...
소 제목들만 봐도 그동안 흔흐 보아 왔던 자기 계발서와 틀리다고 느껴 지지 않는가..?
 저자는 화려한 학벌을 가졌고 그동안 전문기자,통신원,편집위원,신춘문예 당선,평론가,PD, 등등 이력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과 경력이 실질적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why?!! 오히려 이렇게 많은 경력들은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지못하고 이것 저것 찔러보는걸로 밖에 안보일수 있다는것이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나도 고개가 끄덕여지며 이해가 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조금의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다.
그동안 토익 점수를 따려고만 노력했던 모습과, 시험기간에만 도서관에 빼꼼 얼굴을 비추던 나의 모습들이 떠올라 창피해졌다. 그렇다. 물론 나뿐만이 아니라 여느 대학생들은 취업을 위해 사회에서 원하는 것에만 점수를 따려고 노력 했을것이다.
내 안에서는 다른것을 해보고싶은 마음이 솟구치지만 그것은 소위 현재 사회에서 인기가 없다거나 쉽게말해 돈벌이가 안될것같고 쓸모없을것 같아 꾹꾹 누르며 참아왔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에게 남는것은 무엇일까..?

 

나 자신을 믿고 자신감으로 무장하여 내가 하고 싶을 한다.
이 얼마나 멋지지 않은가..!
 이 책의 제목처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네가 진짜 원하는게 뭐야??" 내 안에서 대답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지금은 아무리 쓰잘데기 없는것 같아 보일지라도 앞날은 모르지 않는가..
내가 원하는 분야가 지금은 별 인정을 못받더라도  앞으로는 달라질수도 있지 않는가.


중간 중간에 인사들의 인터뷰 형식의 글 역시 유용했다.
저자의 생각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들도 읽어볼수 있어 좋았다.
일반 자기 계발서들은 글을 쓴 저자의 입장과 생각만을 이야기하고 끝나는데,
이 책은 인사들에게 '이러 이러한 현상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또는 자신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고 묻고 대답을 얻어내었다.

 

평소 나만의 롤 모델을 찾고 싶어 했고,
자기계발 서적 읽는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많이 읽으면 내 인생이 앞으로 나아갈 바를 찾을수 있다고 생각하던 나는 뒷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였다. 
-죽을 때까지 롤 모델은 없어도 된다고 한다..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남이 나를 알려준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너무도 명쾌했다.

 

나처럼 세상에 맞추어 살려고 하는 사람들과  화려한 경력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사람들..
내면의 내가 하는 소리에 귀를 닫고 남의 소리에 휘둘려 사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a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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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래에 자신이 없을때
"자신의 미래에 자신이 없을때" 내용보기
이책에 끌리게 된 이유   자신의 미래가 한없이 불안하고 이길이 맞는것인지 약간의 불신이 싹 틀 때였다.   도서관에 있을때도 학원에 있을때도   내가 좀 더 나은 직장에 가기 위해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지만   실상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혼란스러웠다.   이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이책은 내가 대학교3학년때나 읽어어야 도움
"자신의 미래에 자신이 없을때" 내용보기

이책에 끌리게 된 이유

 

자신의 미래가 한없이 불안하고 이길이 맞는것인지 약간의 불신이 싹 틀 때였다.

 

도서관에 있을때도 학원에 있을때도

 

내가 좀 더 나은 직장에 가기 위해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지만

 

실상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혼란스러웠다.

 

이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이책은 내가 대학교3학년때나 읽어어야 도움이 될 책이였다.

 

마치 대학선배의 충고 같다고나 할까..

 

이미 사회에 나와서

 

다시 리스타트하는 나에겐 맞지 않았다.

 

한마디로 이 책 산 돈 아깝다..

 

그나저나 이름한번 잘지었다

 

현재 불안한 20대의 심리를 한번에 잡은..이 책 타이틀 지으신분

 

낚는데 천잰거 같다.

 

 

l*****j 201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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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내용보기
저자인 허병민은 상상력 컨설턴트이자 문화평론가로 활양 중이며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일기획, 두산동아, Otis Elevator, LG 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고,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 가수 활동을 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 평론 부문에 당선, 문학/문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또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며 방송국 저자, 온라인 잡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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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허병민은 상상력 컨설턴트이자 문화평론가로 활양 중이며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일기획, 두산동아, Otis Elevator, LG 생활건강 등에서 경력을 쌓고, 피아노의 보컬 겸 작사가로 가수 활동을 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 문학 평론 부문에 당선, 문학/문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또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며 방송국 저자, 온라인 잡지 편집위원, 대학신문 전문기자, 기업사보 칼럼니스트, 네이미스트 등의 경험을 쌓았다고 책에 소개하고 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런데 책에서는 잡다한 것을 많이 했다고 말을 한다...

글쎄...많은 것을 경험하는 것이 부끄러워하거나 전문적이지 못하다고 할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로써는..쫌....ㅡㅡ; 가진자의 여유로밖에는....

 

책 중간 중간 저자가 아래 사람들과 인터뷰 한 내용을 원문 (물론 번역도 옆에 친절하게 되어 있다.) 이 실려 있어 이 사람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저자이 생각과 나의 생각, 또 아래 사람들의 생각에는 물론 차이가 있다. 특히 역할 모델.

저자는 역할 모델이 역설적이고 그들을 그대로 좇는 것이 무슨 도움이 되냐고 피력하지만, 역할 모델. 멘토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아무리 똑같이 하고 싶어도 똑같이 될 수 없다. 인생은 그렇다. 닮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발전하는 것. 청출어람 청어람. 난 그것을 믿는다.

 

조세미 인재전략 독립 컨설턴트 및 커리어 코치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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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사피로(Cynthia Shapiro) 비즈니스/커리어 전략가
케빈 로버츠(Kevin Roberts) 사치앤사치 회장
헤르만 지몬(Hermann Simon) 지몬-쿠퍼&파트너스 회장
사이먼 쿠퍼(Simon Cooper) HSBC 은행 중동지역 CEO 및 HSBC 그룹 제너럴 매니저
롤프 옌센(Rolf Jensen) 미래학 대가
잭 트라우트(Jack Trout) 마케팅 대가

h****k 201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