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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스에는 다른 오피스들 보다 쉽게 근접하지 못하게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되어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시작하였는데, 정말 어렵긴 하더라고요. 그러나 다른 액세스 교재와 달리 액세스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 모두를 아우르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액세스는 어려운 매크로나, 모듈을 제외하면서 배우기에는 수박겉핥기식 밖에는 안된다하여 전체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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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액세스 2007 무작정 따라하기의 서평 글입니다.
커버를 먼저 말씀 드리자면 노란색표지에 만화를 그렸는데 또 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 없습니다.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알기쉽게 만든 contents가 일목묘연하고,
액세스 이해하기 대한 글로 시작하여 구성요소, 화면구성,그리고 고전 파워 유저에는 액세스를 학습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용어로 끝을 맺습니다.
두번째로는 액세스의 시작과 준비로 따라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쉽고 따라하기 쉽게 제작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내용을 많이 담아 실제에 응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장점입니다.
적극 추천하는 교재입니다.
많이 보시고 많이 따라해보시면 자기의 것으로 충분히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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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의 액세스 2007 책을 비교하여 선택한 책입니다. 이 책이 길벗 책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 권에 길벗 책을 사용해 보았는데 전부 마음에 들었거든요. 컴퓨터를 잘 못 다루는 편은 아닌데, 배워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액세스이더라고요. 다른 책과 비교했을 때 이 책 구성이 알차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이상의 요소가 필요 없을 정도로 화면 구성에서 시작해서, 명함관리 예제, 채용관리 예제, 협업 시스템 등 액세스를 배우기 위한 다양한 예제가 있습니다. 액세스 개체도 모듈, 매크로 등 모든 구성이 잘 설명되어 있고,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론 및 데이터 구조 등에 대한 설명도 충실합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고, 부가 설명이 많아서 이 책을 따라하다 보니 학원에서 가르침을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만 원가량의 책 가치는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예제를 구성하기 전 각 테이블 구조와 관계 및 시스템 구축 과정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무작정 따라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따라하면서 다 이해가 되었으니까 무작정 따라하기가 맞는 걸까요? ^^ ‘잠깐만요’에서 알려주는 활용 팁도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액세스 2007을 사용한다면 이보다 나은 선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액세스를 이용해 좀 더 자유자재로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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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의 DB & 웹 사이트 전문가 이종석과 함께하는 "액세스 2007 무작정 따라하기" 액세스 개발 또는 설계의 주요 철학은 '누구나'와 '쉽게'이다!! 처음 접하는 사용자는 데이터베이스, 전문적인 개념등 묵직한 글에서 살짝 겁을 먹기 마련이다. 하지만 걱정덜덜덜 하지 마시라~ 그래서 나온책책책~액세스 2007 무작정 따라하기와 함께라면 결코 전문적인 개념이 없더라도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을 익히고 많은 시간과 전문 지식이 필요가 없어진다.
먼저 액세스 2007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로, 데이터베이스 엔진과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가능하게 해주는 개발도구로 묶은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용을 넘어 기업용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용 가치 면에서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에 버금갈 정도 입니다.
액세스는 데이터베이스를 기본 사용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사무직, 고객을 상대로 하는 소규모 자영업자,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 종사자, 중견 기업이나 소규모 기업의 시스템 개발자, 보험영업에 있어 고객관리가 필요한 사람 등등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지금 하고 있는일과 앞으로 할일을 위해 다양하게 적용해볼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 또 내가 직접만들어본다는 점에서 내 입맛대로 디자인, 기능적용 등 누구나 쉽게 응용할 수 있다. part1~part8 까지 따라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은 포스트잇으로 표시도 하고, 메모도 하면서 학습해 봅니다.
그리고 이책에 대한 궁금증과 피드백은 www.accessofleend.com에서 해결할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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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스? 그딴게 뭔데? 액세스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컴퓨터활용능력 1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필기공부에서 부터였다. 1급 필기 공부를 하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던 데이터베이스. 그때 당시에는 데이터베이스 과목부분만 아무 이유 없이 그냥 통체로 달달 외우고 시험을 봤었다. 과목별 제한점수인 40점을 겨우 넘기고 턱걸이로 필기를 합격하고 난 뒤 주변에서는 실기는 책이 필요하다는 말에 홀려 시나공책을 샀었고, 거기에 있던 무료특강쿠폰으로 강윤석 선생님의 실기특강을 듣게 되었다. 그 특강자리에서 난생 처음으로 액세스라는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겨먹은 건지를 알았다. 하지만 그때까지도 잘 몰랐다. 그러던중 우연히 친구아버지의 권유로 회사일을 잠깐 돕게 되었는데 그때 액세스의 진가를 알게 되었다. 바로 액세스로 만든 도서검색 프로그램! 그리고 그 프로그램을 써보고 난 뒤 나도 모르게 손에 잡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책은 무겁다. 하지만 마음은 가볍다! 책을 읽어보면 알다시피 난이도가 왕초보부터 고수까지 다양한 유저들이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초반에는 입문자를 위해 타 도서처럼 이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모든 도구 아이콘 설명이 있기는 하지만 그걸 정독하는 사람 과연 있을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이 책의 특징은 우리가 액세스라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그램을 왜 배우는 가에 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책의 마지막 부분인 액세스 기반의 SQL서버 만들기였다. 개인적으로 웹디자인과 서버부분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런 방법이 있었는지도 몰랐고 매우 흥미롭기도해서 고민없이 이 책을 선택했었다. 액세스 쓰는법은 누구나 가르쳐줄 수 있지만 액세스를 활용해서 그것을 자신만의 가치로 만드는 노하우는 얻기가 매우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래서 난 책을 받자마자 맨 마지막 페이지를 보았다. 알아두면 유용한 프로그래밍 부분과 웹 사이트 구축 부분이 소개되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
근데 난 아직 학생이라규! 피부에 닿지 않는다규! 이 책의 절반이 넘는 내용이 채용관리프로그램 하나로 액세스의 모든 기능을 만지작거릴 수 있다는 걸 입증해주고 있다. 즉, 완벽한 하나의 프로그래밍을 요모조모 뜯어보면서 무작정이 아닌 규칙적 학습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난 직장인이 아닌 학생이다. 물론 책이 노리는 타켓은 실무자들이겠지만 학생들을 위한 활용예제 하나는 넘어두면 안될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만약에 이 책에 자기성적관리, 자기학점관리 및 통장관리, 서가관리같은 예제를 추가로 넣는다면.. 아, 책이 더 무겁겠구나;;)
멍청하게 무작정 따라하지마라!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면 절대 앞에서부터 정독하지 말라! 만약에 정말 액세스의 '액'자로 모른다면 part 1만 가변게 읽어보고 바로 채용관리 프로그램을 열어보고 사용한 다음 책을 다시보기를 권한다. 왜냐면 우리의 목표는 액세스 프로그램 개발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각자의 목표에 맞게 액세스를 활용하여 시간과 능률을 높히기 위해 노하우를 얻고자 함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당신의 액세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목표에 아이디어를 달아줄 수는 있지만 정답을 주지는 못하다는 걸 명심해라! (그리고 그 정답이 들어가 있는 책은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그런 책을 찾는다는 것은 시간낭비일뿐.) 액세스2007의 전 메뉴를 모두 활용할 줄 안다면 물론 좋지만 반드시! 꼭! 모두! 정말! 진짜! 필요한 것만은 아니다! 이 책은 액세스2007의 모든 기능에 대해 담겨있는 건 확실하다. 따라서 액세스2007에 찾고자 하는 정보를 찾아보는 가벼운 사전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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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액세스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내가 선택한 《액세스2007 무작정따라하기》..
컨텐츠의 8개의 목차를 통해 독자가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액세스를 처음 걸음마를 시작하는 강아지처럼 아주 사랑스럽게 지켜주고, 이끌어 준다. 그리고 책 제목처럼 별 것 아니다란 긍정적 사고를 갖게 한다. 물론 내용도 액세스에 빠지게 만든다. 그래서 액세스를 겁없이 접근했고, 《액세스2007 무작정따라하기》를 극복하게 되었다. 액세스, 흉내라도 내라 권하고 싶다. 친해지다보면 동화(同化)되어 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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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스 2007 무작정 따라하기 엑셀.. 어느정도 쓸 줄은 ~~ 함수도 뭐 그럭저럭 다루고.. 매크로? 음.. 조금은 아는 편이고.. 자동화나 VB 정도 아니면 그럭저럭... 워드... 아래아 한글만 주도 쓰긴 하지만.. 쓰라면 못쓸건 없지. 파워포인트... 요즘 이걸로 먹고 살아요.. 아웃룩... 잘 안 쓰지만 쓸줄은 압니다. 액.세.스.. 커헉... 제가 MS-OFFICE 프로그램을 다루는 정도를 간단히 서술해 봤습니다. ^^; 액세스.. 액세스... 5~6년 전에 실습을 하면서 배워봤는데.. 에혀.. 넘 어려워요 ㅠ_ㅠ 라는 생각과 합께.. 접었습니다. 하지만..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특별한 프로그램을 다루지 않고서도 간단하게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중 꽤나 많이 다루는 프로그램인 DB 프로그램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만들 수 있다는 액세스의 매력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물론, 엑셀을 통해서 왠만한 기능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액세스는 그것을 만들땐 어렵지만,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져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뭐.. 없어도 큰 문제는 없으니.. 배워보고는 싶지만, 꼭 배울필요는 없다는 분위기라..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와서.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일단 응용은 둘째치고 따라하기로.. 익히고 있습니다. 이번에 학습하고 있는 책은 액세스 2007 무조건 따라하기 입니다. 부제는 DB & 웹 사이트 전문가 이종석과 함께하는 입니다. 하나하나 밟아 나가서. 액세스로 저만의 관리 장부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럼 책을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첫번째 파트는 액세스 2007 새롭게 시작하기 입니다. 액세스가 무엇인지 누가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알아보고 기본적인 구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3과는 많이 차이가 나는 오피스 2007. 거기 맞춰 액세스 2007의 구성과 메뉴를 알아봅니다. 3장에선 명함관리 예제를 통하여 액세스를 어떻게 쓰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번째 파트에선 본격적으로 액세스 데이터 입출력에 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에제와 함께 데이터 입출력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죠. 3번째 파트는 매크로와 모듈로 들어갑니다. 크어억... 열심히 해야 될 듯 싶네요 ㅠ_ㅠ 하여간 언어엔 너무나 약해서... 아직 파트 2 이후는 실습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내용을 봤을 때 유용한 내용이 많아 보이는군요.. 보고서 만들기, 폼과 웹 사이트 연결, 협업 시스템 만들기 등등.. 역시 잘 활용하면 좋을 프로그램입니다. 꾸준히 익혀서 저만의 DB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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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액세스를 접한 건 시험을 준비하면서다. 시험이라는 것때문에 그냥 기출문제만 연습하고 시험을 치루었다. 그때는 이 프로그램이 나와 또 만날 연이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처럼 쉽게 접근하기 어려워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다 다시 접한 건 회사에 다니면서이다. 명함관리를 엑셀로 하다가 불현듯 생각난 액세스..
프로그램을 실행시켰는데 왜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는지.. 주말에 여유가 있을 때 서점으로 향했다. 컴퓨터 서적들이 있는 가운데 발견한 이 책 [액세스 2007] 기존에 무작정 따라하기 엑셀과 파워포인트의 도움을 받았기에 이 도서를 선택했다.
책을 폈을 때 책의 구성 미리보기가 자세히 적혀있었다. 그리고 알기 쉽게 표시된 목차 (필요한 부분을 빨리 찾아서 볼 수 있는 장점) 그리고 액세스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자세히 설명된 메뉴들 잠깐만요~, 도전파워유저라는 별도의 코너는 기존의 과정을 복습시켜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내용을 한번더 상기시켜주는 좋은 부분이였다.
곧장 책과 함께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따라하면서 한페이지씩 넘겼다. 따라하기 쉽게끔 캡쳐된 화면들은 이해시키기 충분했다. 그리고 나만의 명함관리를 하고 보고서로 출력할 수도 있었다. 책을 보면서도 쉽게 무작정 따라만 해도 할 수있었던 액세스 처음엔 조금 겁부터 났지만 이젠 사용하기 편하게 액세스 세상으로 이끌어준 이 책을 혹시 나처럼 시작해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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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에서 대량의 자료를 어떻게 관리하는냐가 정보의 활용을 높인다고 생각한다. 정보의 관리하는데에 가장 대두되는게 데이타베이스이다. 많은 데이타베이스가 있지만 일반인이 다루기에는 기초적으로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고 각데이타베이스마다 특성이 있어서 질의어를 배워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쉽고 가장 많이 접할수 있는 데이타베이스가 액세스이다. 하지만 활용방법을 잘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데 액세스2007 무작정따라하기는 그러한 부분들을 해소해주는 것같다. 하나의 예제를 가지고 데이터베이스의 설계부터 구축까지 설명해주므로서 독자로 하여금 데이타베이스라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해야 좀더 편하게 자료를 관리하고 활용할수 있는 지를 알려주는 것같다. 아직 까지 책을 끝까지 보지는 못하였지만, 이책한권으로 내가 필요한 정보를 어떻게 저장하고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들고, 내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 할수 있을 것같다. 온라인상에서 가계부를 다운 받았는데 내 입맛에 맞지않다고 생각하는 분, 자료관리를 좀더 수월하게 하고 싶다는 분들에게 이책을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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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스라는 프로그램을 작년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시험을 치며너 접하게 되었다. 당시 오피스는 2003 버전이었는데 사무자동화시험을 통해 엑셀 및 파워포인트, 액세스를 접하게 되었다. 당시 대학교 졸업반이었는데 그 때까지 엑셀 등 오피스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다니... 새삼 나의 무지에 깜짝 놀랐다 ㅋ 지금은 회사에 취직하여 매일 엑셀과 파워포인트는 항상 사용하고 있지만 액세스는 전혀 다루지 못한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 다가온 책이 있었으니 길벗의 액세스2007 무작정 따라하기이다. 솔직히 액세스는 사무자동화 시험을 준비하면서 시험치는 부분만 다룰 줄 알고, 또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다. 수식도 엑셀보다 복잡한 거 같고...그러나 한번 접해본 것이니 다시 한번 공부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액세스2007 무따기에 도전하였다. 일단 이 책의 좋은 점은 액세스를 왜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해 상당히 잘 설명해주었다. 솔직히 시험 칠 때 이거 왜 하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으나 이 책을 보면서 액세스의 필요성,장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사무기술직에 종사하면서 엑셀을 항상 다루는데 다른 파일의 같은 아이템을 정리할 때 액세스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면 아주 유용할 듯 하다. 아직 초보라 시도는 하지 못했는데,계속 공부하면서 나만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가야겠다. 책을 보면 기존의 무따기처럼 책만 있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도 할 수 있게 해준다. 역시 무따기 시리즈의 최대 장점을 그대로 살리고 있는 듯하다. 다만 액세스 용어 자체가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면 익숙해진다. 액세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중급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액세스의 처음 시작부터 중급 이상의 스킬을 배울 수 있으므로... 총25장의 스텝으로 구성되었고 ,단계를 밟으며 무작정 따라하기만 하면 되서 혼자서 공부하기에 아주 좋다.책이 뚜꺼워 아직까지 다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서서히 액세스 기술이 쌓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온라인 독자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책을 따라하다 모르고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질문도 할 수 있고...책을 산 독자의 편의 및 저자,출판사의 서비스까지...모두 만족할 수준이다. 액세스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꼭 이 책으로 공부하기를 권한다. IT 도서의 믿을 수 있는 길벗의 출판물이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