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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믿음과 신뢰로 이끌어가는 무간섭 경영
"[무간섭 경영]믿음과 신뢰로 이끌어가는 무간섭 경영" 내용보기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삶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는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래도 이 순간들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만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삶의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알버트 슈바이처 Albert Schweitzer-(『무간섭 경영』20쪽) 일터를 따라 집 떠나 타지에서 지내다보니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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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삶에 대한 열정을 잃어버리는 시기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래도 이 순간들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만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삶의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알버트 슈바이처 Albert Schweitzer-
(『무간섭 경영』20쪽)


일터를 따라 집 떠나 타지에서 지내다보니 하루종일 일하는 느낌이 든다. 일터에서 떠나 숙소에 들어와 앉아도 일 생각을 떨치기가 쉽지 않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은 딱 중간. 경영자의 입장이기도 하고 직원 입장이기도 하다.

일하다가 힘들때, 잘 안풀릴 때 조언을 구하는 분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 "인사가 만사다". 만나는 사람 하나라도 허투루 대하지 말고 겸손하라는 말이다.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참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 다양함 속엔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더 많다.

나는 어떤 쪽인가 하면.. 실력은 기본이고, 인간성은 필수여야 한다. 그야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내 경우는 맘에 안드는 경우를 그냥 못 지나치는 게 탈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고, 기대에 못미칠 경우 금방 티를 내기때문에 '까칠하다, 대충하자, 너는 뭐 그리 잘났냐'는 말을 꽤 듣는다.(물론 직접적으로 들은건 아니지만, 사람이 뭐 꼭 말로 해야 알아듣나...? 표정으로 몸짓으로 그런 말 하는게 느껴진다. 자격지심일지 몰라도... ㅎ) 


이런 내가 읽고 뜨끔했던 구절이 참 많다.

 

21p. 대부분의 많은 관리자들은 부하 직원들의 업무를 복잡하고 어렵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직원들의 사소한 부분까지도 간섭하거나 비판적인 평가를 하면서 사기를 떨어뜨리는 것이다.

22p. 만약 당신이 간섭형 관리자라면, 당신의 주변에는 온통 자신을 방어하거나 변명하는 직원들 혹은 창의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직원들이나 잦은 인사 이동을 하는 직원들로 가득할 것이다.

22p. 리더가 팀원들을 원망하는 순간, 그 권위는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가기 마련이다.

23p. 당신이 차를 몰고 회사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생각해 보라. 나이가 지긋한 한 사람이 당신 앞에서 천천히 차를 몰고 있는 바람에 당신은 속도를 급히 줄여야 했다. 당신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만약 당신이 당신 앞에서 운전하는 노인에게 짜증을 낸다면 당신은 그 순간부터 고통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아니, 그 순간뿐만 아니라 당신이게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당신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이런 일이 실제로 당신에게 발생하지 않더라도 당신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는 사건이나 상황보다도 당신의 생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당신 앞에서 운전하는 노인은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줄 만한 힘이 전혀 없다. 당신은 그 사람의 서툰 운전 솜씨 때문에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당신이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는 당신의 사고에서 비롯된다.

'실제로 당신이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는 당신의 사고에서 비롯된다!' 왕 뜨끔! 가만.. 뜨끔거린다?... 그렇다면 가능성이 있다. 찌르면 아픈게 정상이니까! 감각이 살아있으니 나아질 가능성도 있다. 그래! 그래서 희망적인 기분으로 계속 책을 읽었다.


24p. 우리는 리더로서의 권위를 갖추는 것은 물론 개인적인 행복을 동시에 추구한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무능력 때문에 리더로서의 진정한 권위를 잃어가는 경우가 많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스트레스의 덫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열린 마음으로 무간섭형 관리원칙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통제하려는 마음을 배제하고, 안 좋은 소식들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릴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다. 사실 우리가 수용할 수 없는 문제들이 우리의 사고를 지배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그런 문제들을 무시할 수 있다면 곧바로 그런 문제들은 우리의 통제 하에 놓이게 된다. 이것이 가능하다면 우리가 가진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평온히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런 관점이 바로 우리의 삶을 무간섭형 관리자의 인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출발점이다.

25p.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일이 사람들을 이끌어갈 뿐이다. 그리고 개인에게 무언가를 창조하고 생산할 수 있는 능력과 지식을 제공하는 것은 목표의식뿐이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30p. 무간섭형 관리자는 사소한 실수들을 용인하고 가볍게 흘려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실수나 실패들을 곧 한때의 가십거리로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잊혀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사건들을 수용하고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은 리더로서의 진정한 권위를 쉽게 얻는다.

 

확실히 그렇다. 우리는 '포용력'이라는 말을 쓴다. 포용할 수 있는 힘, 능력! 24쪽에,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무능력 때문에 리더로서의 진정한 권위를 잃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처음엔 이게 대체 뭐라는 소린가 했다가 다시 읽고 인정할 밖에 없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확실한 '무능력'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또 뜨끔하다. '아... 내가 왜 이렇게 초조하게 굴지?' 마음을 다잡는다. 계속 책에 매달린다. 책을 다 읽었을때 내가 할 일은 아주 명확해졌다. 나는 우선 '판단하기'를 멈춰야 한다. 타인의 무능력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사랑하자. 공동의 목표를 시각화하고 그것만 보자! 사소한(사소한??? 뭐가 사소해. 어떻게 사소해! 듣는 사람 입장에서봐. 그야말로 무지 열받는 거지!)  험담, 트집, 잔소리 다 집어치워야 한다. 그러려면 우선 사흘 정도는 입을 다물고 지내는게 좋겠다. 

뭐가 잘못된건지 알아듣게 설명해주는 책,
나아지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 
별 다섯개 줘야지!

★★★★★

 

※『무간섭 경영』을 읽으니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가 생각난다. 생각할수록 궁합이 잘 맞는 책이다. 사장이든 직원이든, 고용자든 피고용자든 상관없이 이 두 책을 같이 읽고 공감한다면 분명 활기차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n*******0 201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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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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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영자의 모험 전통적인 경영자의 리더십은 권위적 리더십이였다. 조직이 경영자에게 부여해 준 무거운 계급장 같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요즘 정치에 화두가 소통이다.도무지 가까이 있는 주변의 사람들 하고도 서로가 어떤 뜻으로 그런 행위를 하는지 모른다.권위적 리더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직의 의사 소통의 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그러면 왜 경영자들은 권위적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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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영자의 모험

전통적인 경영자의 리더십은 권위적 리더십이였다.
조직이 경영자에게 부여해 준 무거운 계급장 같은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요즘 정치에 화두가 소통이다.
도무지 가까이 있는 주변의 사람들 하고도 서로가 어떤 뜻으로 그런 행위를 하는지 모른다.
권위적 리더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직의 의사 소통의 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왜 경영자들은 권위적 리더십을 좋아 할까?
당연히 자기 중심적이고, 편하고, 쉽기 때문이다.
정보의 흐름이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던 시대에는 그런대로 조직 운영의 효율적인 면을 강조하여 많이 사용되던 리더십이다.
그러나 지금처럼 정보의 흐름과 생산이 수직적이지 않은 상황에서는 더이상 생산적이지 못한 리더십이다.
기업의 경영성과가 경영자의 중요한 능력 평가의 수단이므로 경영자는 어떻게 하든 성과를 높이는 리더십을 발휘하여야만 한다.
사람의 마음은 참 묘한것이다.
강하면 튕기고 부드러우면 화합하고.....
결론적으로 진정한 리더십은 조직원의 마음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권위적 리더십으로는 마음에도 없는 일을 열심히 하게 하는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성과가 낮을 수 밖에 없다.
조직원이 항상 지지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여 자발적으로 일하게 하는 방법, 그것이 성공적 리더십의 실체이다.
이책에서 주고 있는 큰 의미는 간략하게 정리하면
간섭형리더; 비판하고 판단한다.
무간섭형리더; 상담해 주고 지도해 준다. 라고 정리할 수 있다.
이책은 경영자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s******1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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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더불어 성장하는 비법
"상대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더불어 성장하는 비법" 내용보기
책 제목이 끌려 어떻게 간섭을 안 하면서 리더쉽을 발휘하여 한 팀을 자발적이고 창조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있는 지 호기심을 자아 내는 책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뭔가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전해 지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이들이 있는데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좋은가에 관계 맺기 책인듯 하다. 리더쉽은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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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끌려 어떻게 간섭을 안 하면서 리더쉽을 발휘하여 한 팀을 자발적이고 창조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있는 지 호기심을 자아 내는 책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뭔가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전해 지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이들이 있는데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좋은가에 관계 맺기 책인듯 하다.

리더쉽은 과거와 현재가 관심이 대상이고, 코칭은 현재와 미래가 관심의 대상이다.
리더쉽은 1:n이라면, 코칭은 1:1 개개인의 대화이다.

 
과거의 아픈 기억을 살려 고치려고 하는 것이아니라 ,,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를 시킬수 있느냐는 관점차이 인듯하다.

코칭으로 나아가는 길은 남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관심과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찾아내어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을 상대에게 던지는 것이다.

건네는 말은 항상 긍정적이고 지금 잘 해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상대에게 아자 ..아자 화이팅의 힘을 전달하는 과정이다.

현대에는 리더쉽보다는 코칭(멘토)를 통해 상대의 숨은 재능과 자질을 찾아내고 스스로가 목표를 정하고 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북 돋아주는 일이다.

신세대의 똑똑하고 개성강한 이들에게 정형화된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해나갈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력자의 역활..

나도 이런 신세대의 교육을 받아 보지 못한 이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지금 생각하는 이순간부터 변해 보려한다.
코칭은 일터 , 가정, 친구 등등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곳에서 서로 적용될 수 있는 단어인듯 하다. 내가 코칭을 받기도 하고 내가 코칭을 주기도 하고 말이다.
 
 
세븐툴즈의 이름을 코칭으로 바꾼이유가 이책에 있는 듯 하네요


이 책은 곁에두고 자주 읽어 준다면 사람사이의 관계도 개선을 시켜주는 자기 개발서다.

p***5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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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푸는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문제를 푸는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내용보기
건축학과를 다니면서 나에겐 항상 발표와 크리틱이라는 문제에 두손, 두발이 오므러드는 나날뿐이었다. 항상 스스로 준비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갔다. 결론적으로 학점으로 말하는 대학교의 생활에서 학점은 비타민 c가 대부분이었다. 이 생활이 싫었다.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난 설계 담당 교수님이 아닌 내가 관심이 있었던 교수님에게 상담을 요청하였다. “교수님 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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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를 다니면서 나에겐 항상 발표와 크리틱이라는 문제에 두손, 두발이 오므러드는 나날뿐이었다. 항상 스스로 준비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갔다. 결론적으로 학점으로 말하는 대학교의 생활에서 학점은 비타민 c가 대부분이었다.

이 생활이 싫었다.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난 설계 담당 교수님이 아닌 내가 관심이 있었던 교수님에게 상담을 요청하였다. “교수님 전 설계가 싫습니다. 학교를 더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교수님은 나에게 한마디밖에 하지 않았다. “건축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는데 그중에서 설계는 건축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 후 나는 흙건축을 배우게 되었고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다.

 

무간섭 경영이라는 책은 내 삶과 아주 밀접하게 접해있었다. 내가 해나가야 할 숙제를 만나게 된것같아 아주 반갑게 이 책과 만날 수 있었다.

위에 짧게 이야기 했던 것처럼 난 나를 이끌어줄 교수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학생의 신분으로서 일반인을 가르쳐도 보았고 후배들 수업의 진행자로서도 임무를 수행해 볼수 있었다. 아무것도 할줄 몰랐던 나에게 기회를 만들어주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해 주었다는걸 그때는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 깨닮을 수 있었다.

무간섭 경영은 알찬 내용으로 짜여진 것 같다. 한 동아리의 회장으로서 어떻게 개성이 강한 회원들을 운영해 나갈것인가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였다. 어떤 회원은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졌지만 하기 싫은 일은 절대로 하지 않고 어떤 회원은 열심히 하려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회원도 있었다.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뚜렷히 나타나는 결론을 찾을수가 없었다. 그러던 도중 이 책속에서 나온 글들을 읽으면서 이거였구나 느끼게 되었다.

 

누구도 스스로의 결점을 모른다. 누군가가 이야기를 해줘야 하고 지적해 주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 방식의 차이가 남의 재능을 두배 혹은 세배로 늘릴수도 아니면 1/2로 줄일수도 있다. 직접 대면하고 말하지 않아도 흘려지나가는 한마디의 조언으로도 문제는 해결될수 있다. 지도자 혹은 남과의 관계를 완화시킬 필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나 자신 또한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w********8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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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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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리더로서 관리자로서의 모습은 한사람이 스스로 완성될 때까지 옆에서 도와주고 간섭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책을 읽는 도중 많이 혼란스러웠다. 간섭형 관리자와 무간섭형 관리자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나의 모습이 간섭형이었고,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의 원인은 내가 좀더 타이트하게 하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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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리더로서 관리자로서의 모습은 한사람이 스스로 완성될 때까지 옆에서 도와주고 간섭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책을 읽는 도중 많이 혼란스러웠다. 간섭형 관리자와 무간섭형 관리자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나의 모습이 간섭형이었고,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의 원인은 내가 좀더 타이트하게 하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잘못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내가 생각하는 관리자의 유형과 정반대의 관리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할 수 있도록 만들고 뭔가를 내가 지시하고 가르치기보다는 스스로가 느낄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은이가 충고해줬고 도움을 줬던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과연 지은이의 말처럼 적용이 될까 100% 동의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

 내용 중 이기려고 실수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더욱 실수를 유발하고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오히려 더 못하게 만든다고 한다. 오히려 못하려고도 하지말고 잘하려고도 하지말고 그냥 중중립 섰을 때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말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말이다.

 

잠깐 얘기가 샜는데 처음에도 말했듯이 이 책의 내용은 팀원들이 지시와 강제가 아닌 스스로가 움직이는 서로의 대화속에서 스스로가 문제를 찾고 그 문제에 스스로가 답을 찾아 동기부여 하여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지은이가 마지막에 말한 코칭을 투고 한말)이 무간섭형 관리자의 진정한 리더로 표현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다른 관점의 방법을 알았으니 새로운 방법으로 팀원들에게 코칭의 리더로 시도를 해볼 생각이다.

g*****7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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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자신에게 무간섭 경영을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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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   지금 우리 자신에게 무간섭 경영을 실천해보자.   우리가 소위 '경영'이라 일컫는 많은 전략과 방법들로 인해 사람들은 일이 더 복잡하고 난해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 피터 드러커 Peter Drucker   믿음과 신뢰로 이끌어가는 무간섭 경영. 무간섭 경영이란 무엇일까? 경영자라면, 앞으로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호기심 가는 책의 재목. 나 또한 같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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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

 

지금 우리 자신에게 무간섭 경영을 실천해보자.

 

우리가 소위 '경영'이라 일컫는 많은 전략과 방법들로 인해 사람들은 일이 더 복잡하고 난해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 피터 드러커 Peter Drucker

 

믿음과 신뢰로 이끌어가는 무간섭 경영. 무간섭 경영이란 무엇일까? 경영자라면, 앞으로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호기심 가는 책의 재목. 나 또한 같은 이유로 이 책을 손에 들게되었다.

 

간섭하지 말고, 직원들의 열정을 살리는 경영을 하라는 책인가...?

 

일단 차례를 읽어 보았다. 리뷰에 공유해보겠다.

 

|차례|

 

제1장. 진정한 권위는 수용함으로써 생겨난다

제2장. 내면의 삶을 관리하라

제3장. 성공은 중립의 위치를 지키는 사람의 몫이다

제4장. 현재의 삶에 집중하라

제5장. 성공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에서 비롯된다

제6장. 마음의 문을 열고 현재를 인식하라

제7장. 내면의 비전을 끄집어내라

제8장. 이전의 방식을 과감히 뒤집어라

제9장. 내면의 재능을 발견하여 세상에 드러내라

제10장.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포용하라.

제11장. 사람에 대한 판단을 멈춰라

제12장. 현재의 과정에 촤선을 다하라

제13장. 상호주의적인 시스템에 투자하라

제14장. 잠재능력과 재능을 찾아라

제15장. 영혼의 세계, 정신의 세계, 육체의 세계

제16장. 코치로서의 무간섭형 관리자

 

경영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잖아!!!! ...

 

BUT!

 

진정한 경영책은 이런게 아닐까 싶다. 모든사람이 꼭 경영해야할 자신에 대해 경영하는 방법이 이책에는 잘 나와있다. 차례를 다시보자. 결국은 자신에게 모든 경영방법이 있는걸 우리는 외부에서 힘들게 배우려했다는것이 이책에 잘~ 나와있다.

 

자신을, 가정을 잘 보살피는 경영자가 회사 경영도 잘한다는것을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이책은 결국 그런말을 하고싶은게 아닐까 싶다.

 

당신은 직원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그들을 통제하기를 원하는가?

당신은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삶을 살고, 내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삶을 원하는가?

당신은 자신의 주위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어 함께 행복한 삶을 이끌어나가고 싶은가?

 

"YES"

 

끝까지 읽고, 나의 삶과의 여행, 지금의 나를 포용해주고, 힘든 생각을 수용하고, 나를 무간섭 경영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마음이 가볍고, 무엇보다 가슴이 설레인다.  GOOD!

 

코치를 접해본 나로서는 이책에 과감하게 만점 별점을 주고싶다.

5년의 직장생활을 해본 나로서, 현재 사업을 운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자신을 경영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분들에게 읽독을 권유하고 싶다. 나는 무엇보다 내 자신의 경영이 가장어려웠기 때문이다. 코치를 통해 가슴의 무거움을 내려놓을수있어, 이책을 통해 셀프코치를 받을수있었기 때문에 행복했음을 꼭 전하고싶다. 

 

아웃라이더에 나와있듯이 권위주의로 득실거리는 '권력 간격 지수 (PDI)'가 세계 2위의 한국이 골드만삭스에서 예상한 2050년 세계 2위 강대국 한국이 되려면 많은 경영자들이 실천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회의 문화가 자신의 내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어 전혀 부담을 가지지 않고   매일 설레임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Work is love made visible

일은 눈으로 불 수 있게 하는 사랑이다.

-칼릴 지브란 Kahli Gibran

x****r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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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 - 책임감 극대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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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은 직원에게 전적인 신뢰와 권한위임을 통해 직원 스스로가 자신의 삶과 일을 책임지도록 돕는 경영방식을 말한다.   번역시의 어감은 마치 직원들을 내버려두는 듯한 인상이 들어서 불편하다.   무간섭 경영에서 말하는 리더의 모습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코칭형 리더를 말한다.   지시하기 보다는 질문하고, 감시하기 보다는 협의하는 리더를 말한다.   아래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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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은 직원에게 전적인 신뢰와 권한위임을 통해 직원 스스로가 자신의 삶과 일을 책임지도록 돕는 경영방식을 말한다.

 

번역시의 어감은 마치 직원들을 내버려두는 듯한 인상이 들어서 불편하다.

 

무간섭 경영에서 말하는 리더의 모습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코칭형 리더를 말한다.

 

지시하기 보다는 질문하고, 감시하기 보다는 협의하는 리더를 말한다.

 

아래의 이야기로 성공적인 무간섭 경영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무간섭형 관리자들은 소중한 시간을 다른 사람들에게 충고하는 데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질문을 잘 한다. 또 부하 직원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질문을 던질 줄 안다. 이런 질문의 대부분은 주로 다음과 같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까?" "지금 하는 일에 애로 사항은 없습니까?" "당신이 하는 일들이 자신에게 쉽고 편하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사람을 키우는 리더란 그 사람의 고유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끌어주는 사람을 말한다.

 

간섭하고 지시하는데 익숙해서 성장이 정체된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v******n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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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믿음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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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바보 같은 것은, 누군가 7시에 만납시다. 라고 한다면 나는 그 7시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일정을 정리한다. 또 실은 8시라고 해도 또 그 새로운 약속에 집중한다. 그게 9시가 될 수도 있고, 10시가 될 수도 있고,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게 세상이다. 어째서 나만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을까? 어쩌면 나와 함께 살거나 일하는 사람
"신뢰,믿음 ,약속...." 내용보기
 

참 바보 같은 것은, 누군가 7시에 만납시다. 라고 한다면

나는 그 7시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일정을 정리한다.

또 실은 8시라고 해도 또 그 새로운 약속에 집중한다.

그게 9시가 될 수도 있고, 10시가 될 수도 있고,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게 세상이다.

어째서 나만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을까?


어쩌면 나와 함께 살거나 일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키지 못한 약속 때문이 아니라,

나의 이 멍청한 맹신 때문에 답답해 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상한 것은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나는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존재는 아닐까?


만약 타인이 내게한 약속들이 모두 지켜졌다고 하면

나는 트럼프 같은 재벌이 되었을지도 모르지.

아니 실제로 그 약속들은 확실한 미래를 담고 있었지만,

작은 욕심들과 질투와 꿈틀거리는 배신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채 사장되어 버렸다.

결국 두 바보들의 이야기가 된 것은 내게도 지켜지지 않을 약속과 배신을 다룰 수 있는

배포와 용기가 있었어야 하는 것은 아니었을까?


신뢰의 바로 뒤편에는 배신이 있고, 미소 뒤에는 칼이 있고,

약속이라는 것은 10%도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

나는 그 현실 앞에서 구슬치기를 하는 소년이었다.

간단하다. 인정하고 닮아가면 된다.

그러나 내겐 그리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안다.

역시 누군가를 배신한다는 것은 절대로 간단한 일이 아니다.


세상 살만큼은 살았다고 생각하는 나.

쏟아지는 지키지못할 약속들.

그것은 시간에 관한 것만이 아니다. 영원한 사랑이니, 단 하나의 사랑이니.

단 몇 년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그렇게들 떠들었다.

부끄럽기 짝이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마음 속의 충고를 듣는다. 살아간다는 것.

그 속에서 지켜지는 약속은 별로 없다는 것.

나는 이제 그것을 믿어야만 할 나이다.

h*****k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자리를 비워도 문제없이 돌아가는 조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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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권력에 의해서 세상을 지배하던 것이 이제는 그리 쉽지 않으리라는 것은 누구나가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마찬가지로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리더라면 더 이상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장기적으로 리더의 자리를 지키기란 그리 쉽지 않으리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책 "무간섭경영"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다. 진정한 리더는 부하직원의 잠재능력과 재능을 존중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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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권력에 의해서 세상을 지배하던 것이 이제는 그리 쉽지 않으리라는 것은 누구나가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마찬가지로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리더라면 더 이상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장기적으로 리더의 자리를 지키기란 그리 쉽지 않으리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책 "무간섭경영"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다.


진정한 리더는 부하직원의 잠재능력과 재능을 존중한다는 문구가 책 표지에 있음만 봐도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소통의 목적은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다.


사실 이 책 제목이 무간섭경영이라 하여 CEO로서의 경험에 의한 책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저자는 동기부여와 리더쉽과 관련한 트레이너이자 연설가이며 컨설턴트이기도 하고 비즈니스 코치의 일을 한다. 그리고 교수로서 러더쉽프로그램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하다.


결국 이 책은 경영자로서 리더쉽중에 어떤 것을 갖추는 것이 좋을까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머리말에 나와 있는 다음과 같은 구문에 귀가 솔깃하다면 분명 한번쯤은 탐독해야 할 가치가 있는 책이리라 여겨진다.
"혹시라도 당신이 없는 동안에 회사가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을 상상해 보았는가?",
그리고 또 말한다. "만일 당신의 부재가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심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스스로 확신하고 있다면, 아마도 당신은 이 책에서 아무런 도움도 얻을 수 없을지 모른다"라고. 


 

누구나 자신이 어떤 자리나 일에 묶여 꼼짝 못하는 신세를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머릿말에 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매력의 힘이 거창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책에서 제시되는 것들 또한 듣도 보도 못한 거창함속에서 스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엿볼 수 있는 평범함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즉 너도 느끼고 있고 나도 느낄 수 있는 것에 관한 것이며, 이런 종류의 실천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매력은 16개의 매 장이 끝날 때마다 "당신이 따라야할 3가지 행동단계"를 제시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시되는 것들은 직접 행동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뿐더러 대개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다. 역시 저자 약력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믿음과 신뢰를 토대로 하는 훌륭한 리더, 훌륭한 경영자로서 한 발 더 다가서게 되기를 바란다

k*****y 200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 먼저 경영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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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열심히 일하게 만들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란 질문에 대한 답은 역시 남을 변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변해야 함을 알았다.. 나 자신의 생각이 변해야 했다.   나자신의 생각이 내 몸을 지배하게 해야 하고 나의 생각들이 직원을 섯불리 판단해서는 안되며, 언제나 부정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해야 하고, 그리고 지나간 과거의 일이나 다가오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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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열심히 일하게 만들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란 질문에 대한 답은

역시 남을 변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변해야 함을 알았다..

나 자신의 생각이 변해야 했다.

 

나자신의 생각이 내 몸을 지배하게 해야 하고 나의 생각들이 직원을 섯불리 판단해서는 안되며,

언제나 부정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해야 하고, 그리고 지나간 과거의 일이나 다가오지 않을 미래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배제한채 오직 지금 현재의 일에 충실해야 함을 간직하도록 해야 햇다..

 

결국 무간섭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나자신을 먼저 경영해야 했다.

나자신을 완전히 경영하게 된다면 직원들이 단지 하부의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나와 동등한 인간으로서  잠재능력과 재능을 가진 사람으로 보일듯하다.그럼으로서 직원은 자기 능력을 펼칠수 있을것이고

그제서야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될것이다.

 

저자의 소제목들이 나의 생각들을 훈련할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이책은 경영에 관한 책일뿐 아니라 자기 계발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모든게 우리 스스로에서부터 출발하게 됨을 안다면..

이책에는 기업경영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내면 세계를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갈수 있도록 경영해주는 듯하다..

저자가 말한 내용들을 나의 생활에 접목시키도록 노력해야 겠다.아니 저자가 말한대로 책내용들은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니 나의 내면속에 꺼내기만 할지도 모르니 쉬울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제 시도해보자..

c******o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