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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영자의 모험 전통적인 경영자의 리더십은 권위적 리더십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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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끌려 어떻게 간섭을 안 하면서 리더쉽을 발휘하여 한 팀을 자발적이고 창조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있는 지 호기심을 자아 내는 책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뭔가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전해 지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었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는 이들이 있는데 어떻게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 좋은가에 관계 맺기 책인듯 하다. 리더쉽은 과거와 현재가 관심이 대상이고, 코칭은 현재와 미래가 관심의 대상이다. 코칭으로 나아가는 길은 남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관심과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찾아내어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말을 상대에게 던지는 것이다. 건네는 말은 항상 긍정적이고 지금 잘 해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상대에게 아자 ..아자 화이팅의 힘을 전달하는 과정이다. 현대에는 리더쉽보다는 코칭(멘토)를 통해 상대의 숨은 재능과 자질을 찾아내고 스스로가 목표를 정하고 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북 돋아주는 일이다. 신세대의 똑똑하고 개성강한 이들에게 정형화된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해나갈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력자의 역활.. 나도 이런 신세대의 교육을 받아 보지 못한 이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지금 생각하는 이순간부터 변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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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를 다니면서 나에겐 항상 발표와 크리틱이라는 문제에 두손, 두발이 오므러드는 나날뿐이었다. 항상 스스로 준비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갔다. 결론적으로 학점으로 말하는 대학교의 생활에서 학점은 비타민 c가 대부분이었다. 이 생활이 싫었다.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난 설계 담당 교수님이 아닌 내가 관심이 있었던 교수님에게 상담을 요청하였다. “교수님 전 설계가 싫습니다. 학교를 더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교수님은 나에게 한마디밖에 하지 않았다. “건축에는 여러 가지 길이 있는데 그중에서 설계는 건축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 후 나는 흙건축을 배우게 되었고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다. 무간섭 경영이라는 책은 내 삶과 아주 밀접하게 접해있었다. 내가 해나가야 할 숙제를 만나게 된것같아 아주 반갑게 이 책과 만날 수 있었다. 위에 짧게 이야기 했던 것처럼 난 나를 이끌어줄 교수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학생의 신분으로서 일반인을 가르쳐도 보았고 후배들 수업의 진행자로서도 임무를 수행해 볼수 있었다. 아무것도 할줄 몰랐던 나에게 기회를 만들어주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수 있도록 뒤에서 지원해 주었다는걸 그때는 몰랐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 깨닮을 수 있었다.
무간섭 경영은 알찬 내용으로 짜여진 것 같다. 한 동아리의 회장으로서 어떻게 개성이 강한 회원들을 운영해 나갈것인가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였다. 어떤 회원은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졌지만 하기 싫은 일은 절대로 하지 않고 어떤 회원은 열심히 하려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회원도 있었다.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뚜렷히 나타나는 결론을 찾을수가 없었다. 그러던 도중 이 책속에서 나온 글들을 읽으면서 이거였구나 느끼게 되었다. 누구도 스스로의 결점을 모른다. 누군가가 이야기를 해줘야 하고 지적해 주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 방식의 차이가 남의 재능을 두배 혹은 세배로 늘릴수도 아니면 1/2로 줄일수도 있다. 직접 대면하고 말하지 않아도 흘려지나가는 한마디의 조언으로도 문제는 해결될수 있다. 지도자 혹은 남과의 관계를 완화시킬 필요가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나 자신 또한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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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리더로서 관리자로서의 모습은 한사람이 스스로 완성될 때까지 옆에서 도와주고 간섭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책을 읽는 도중 많이 혼란스러웠다. 간섭형 관리자와 무간섭형 관리자가 나오는데 지금까지 나의 모습이 간섭형이었고,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의 원인은 내가 좀더 타이트하게 하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잘못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내가 생각하는 관리자의 유형과 정반대의 관리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시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할 수 있도록 만들고 뭔가를 내가 지시하고 가르치기보다는 스스로가 느낄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은이가 충고해줬고 도움을 줬던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과연 지은이의 말처럼 적용이 될까 100% 동의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 내용 중 이기려고 실수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더욱 실수를 유발하고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오히려 더 못하게 만든다고 한다. 오히려 못하려고도 하지말고 잘하려고도 하지말고 그냥 중중립 섰을 때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말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말이다. 잠깐 얘기가 샜는데 처음에도 말했듯이 이 책의 내용은 팀원들이 지시와 강제가 아닌 스스로가 움직이는 서로의 대화속에서 스스로가 문제를 찾고 그 문제에 스스로가 답을 찾아 동기부여 하여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지은이가 마지막에 말한 코칭을 투고 한말)이 무간섭형 관리자의 진정한 리더로 표현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방법과는 다른 관점의 방법을 알았으니 새로운 방법으로 팀원들에게 코칭의 리더로 시도를 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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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
지금 우리 자신에게 무간섭 경영을 실천해보자.
우리가 소위 '경영'이라 일컫는 많은 전략과 방법들로 인해 사람들은 일이 더 복잡하고 난해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 피터 드러커 Peter Drucker
믿음과 신뢰로 이끌어가는 무간섭 경영. 무간섭 경영이란 무엇일까? 경영자라면, 앞으로 기업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호기심 가는 책의 재목. 나 또한 같은 이유로 이 책을 손에 들게되었다.
간섭하지 말고, 직원들의 열정을 살리는 경영을 하라는 책인가...?
일단 차례를 읽어 보았다. 리뷰에 공유해보겠다.
|차례|
제1장. 진정한 권위는 수용함으로써 생겨난다 제2장. 내면의 삶을 관리하라 제3장. 성공은 중립의 위치를 지키는 사람의 몫이다 제4장. 현재의 삶에 집중하라 제5장. 성공은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에서 비롯된다 제6장. 마음의 문을 열고 현재를 인식하라 제7장. 내면의 비전을 끄집어내라 제8장. 이전의 방식을 과감히 뒤집어라 제9장. 내면의 재능을 발견하여 세상에 드러내라 제10장.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포용하라. 제11장. 사람에 대한 판단을 멈춰라 제12장. 현재의 과정에 촤선을 다하라 제13장. 상호주의적인 시스템에 투자하라 제14장. 잠재능력과 재능을 찾아라 제15장. 영혼의 세계, 정신의 세계, 육체의 세계 제16장. 코치로서의 무간섭형 관리자
경영이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잖아!!!! ...
BUT!
진정한 경영책은 이런게 아닐까 싶다. 모든사람이 꼭 경영해야할 자신에 대해 경영하는 방법이 이책에는 잘 나와있다. 차례를 다시보자. 결국은 자신에게 모든 경영방법이 있는걸 우리는 외부에서 힘들게 배우려했다는것이 이책에 잘~ 나와있다.
자신을, 가정을 잘 보살피는 경영자가 회사 경영도 잘한다는것을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이책은 결국 그런말을 하고싶은게 아닐까 싶다.
당신은 직원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그들을 통제하기를 원하는가? 당신은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삶을 살고, 내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삶을 원하는가? 당신은 자신의 주위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어 함께 행복한 삶을 이끌어나가고 싶은가?
"YES"
끝까지 읽고, 나의 삶과의 여행, 지금의 나를 포용해주고, 힘든 생각을 수용하고, 나를 무간섭 경영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마음이 가볍고, 무엇보다 가슴이 설레인다. GOOD!
코치를 접해본 나로서는 이책에 과감하게 만점 별점을 주고싶다. 5년의 직장생활을 해본 나로서, 현재 사업을 운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자신을 경영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분들에게 읽독을 권유하고 싶다. 나는 무엇보다 내 자신의 경영이 가장어려웠기 때문이다. 코치를 통해 가슴의 무거움을 내려놓을수있어, 이책을 통해 셀프코치를 받을수있었기 때문에 행복했음을 꼭 전하고싶다.
아웃라이더에 나와있듯이 권위주의로 득실거리는 '권력 간격 지수 (PDI)'가 세계 2위의 한국이 골드만삭스에서 예상한 2050년 세계 2위 강대국 한국이 되려면 많은 경영자들이 실천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회의 문화가 자신의 내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어 전혀 부담을 가지지 않고 매일 설레임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Work is love made visible 일은 눈으로 불 수 있게 하는 사랑이다. -칼릴 지브란 Kahli Gibr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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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간섭 경영은 직원에게 전적인 신뢰와 권한위임을 통해 직원 스스로가 자신의 삶과 일을 책임지도록 돕는 경영방식을 말한다.
번역시의 어감은 마치 직원들을 내버려두는 듯한 인상이 들어서 불편하다.
무간섭 경영에서 말하는 리더의 모습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코칭형 리더를 말한다.
지시하기 보다는 질문하고, 감시하기 보다는 협의하는 리더를 말한다.
아래의 이야기로 성공적인 무간섭 경영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무간섭형 관리자들은 소중한 시간을 다른 사람들에게 충고하는 데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질문을 잘 한다. 또 부하 직원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질문을 던질 줄 안다. 이런 질문의 대부분은 주로 다음과 같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까?" "지금 하는 일에 애로 사항은 없습니까?" "당신이 하는 일들이 자신에게 쉽고 편하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사람을 키우는 리더란 그 사람의 고유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끌어주는 사람을 말한다.
간섭하고 지시하는데 익숙해서 성장이 정체된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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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권력에 의해서 세상을 지배하던 것이 이제는 그리 쉽지 않으리라는 것은 누구나가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마찬가지로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리더라면 더 이상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장기적으로 리더의 자리를 지키기란 그리 쉽지 않으리라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책 "무간섭경영"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다. 진정한 리더는 부하직원의 잠재능력과 재능을 존중한다는 문구가 책 표지에 있음만 봐도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소통의 목적은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다. 사실 이 책 제목이 무간섭경영이라 하여 CEO로서의 경험에 의한 책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저자는 동기부여와 리더쉽과 관련한 트레이너이자 연설가이며 컨설턴트이기도 하고 비즈니스 코치의 일을 한다. 그리고 교수로서 러더쉽프로그램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기도 하다. 결국 이 책은 경영자로서 리더쉽중에 어떤 것을 갖추는 것이 좋을까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머리말에 나와 있는 다음과 같은 구문에 귀가 솔깃하다면 분명 한번쯤은 탐독해야 할 가치가 있는 책이리라 여겨진다.
누구나 자신이 어떤 자리나 일에 묶여 꼼짝 못하는 신세를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머릿말에 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매력의 힘이 거창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책에서 제시되는 것들 또한 듣도 보도 못한 거창함속에서 스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엿볼 수 있는 평범함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즉 너도 느끼고 있고 나도 느낄 수 있는 것에 관한 것이며, 이런 종류의 실천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매력은 16개의 매 장이 끝날 때마다 "당신이 따라야할 3가지 행동단계"를 제시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제시되는 것들은 직접 행동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뿐더러 대개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고 싶다는 생각까지 든다. 역시 저자 약력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믿음과 신뢰를 토대로 하는 훌륭한 리더, 훌륭한 경영자로서 한 발 더 다가서게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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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열심히 일하게 만들수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란 질문에 대한 답은 역시 남을 변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변해야 함을 알았다.. 나 자신의 생각이 변해야 했다.
나자신의 생각이 내 몸을 지배하게 해야 하고 나의 생각들이 직원을 섯불리 판단해서는 안되며, 언제나 부정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해야 하고, 그리고 지나간 과거의 일이나 다가오지 않을 미래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배제한채 오직 지금 현재의 일에 충실해야 함을 간직하도록 해야 햇다..
결국 무간섭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나자신을 먼저 경영해야 했다. 나자신을 완전히 경영하게 된다면 직원들이 단지 하부의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나와 동등한 인간으로서 잠재능력과 재능을 가진 사람으로 보일듯하다.그럼으로서 직원은 자기 능력을 펼칠수 있을것이고 그제서야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될것이다.
저자의 소제목들이 나의 생각들을 훈련할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이책은 경영에 관한 책일뿐 아니라 자기 계발에 관한 책이기도 하다.. 모든게 우리 스스로에서부터 출발하게 됨을 안다면.. 이책에는 기업경영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내면 세계를 우리가 원하는 곳으로 갈수 있도록 경영해주는 듯하다.. 저자가 말한 내용들을 나의 생활에 접목시키도록 노력해야 겠다.아니 저자가 말한대로 책내용들은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니 나의 내면속에 꺼내기만 할지도 모르니 쉬울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제 시도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