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많이 어렵습니다.
번역자라는 필터를 거쳐야 볼 수 있기에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이정도면 번역의 문제라기보다는 원문 문장 자체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마무리가 좀 뜬금없다는 느낌도 있지만, 시각이 넓다는 느낌도 있는게 이전시대보다 동양에 대한 정보가 많이 소개된 덕분인지 유럽만이 문명이라는듯 오만한 다른 사상가들과는 달리 인도나 중국 문명,사상도 세계사적 큰 흐름에 속한다는 관용(?)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