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상을 보다가 이 교수님을 알게 되어서 어쩌다 책까지 사게 되었어요. 이 책은 나온지 10년이 넘었지만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해 공부하기 좋은 책이고, 그 이전의 금융, 경제 위기를 알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또 경제위기를 병리학의 관점으로 접근하고자 하셨는데 그 점도 신선한 것 같습니다! 다만 경제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었다면 더 술술 읽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인터뷰 영상을 보다가 이 교수님을 알게 되어서 어쩌다 책까지 사게 되었어요. 이 책은 나온지 10년이 넘었지만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해 공부하기 좋은 책이고, 그 이전의 금융, 경제 위기를 알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또 경제위기를 병리학의 관점으로 접근하고자 하셨는데 그 점도 신선한 것 같습니다! 다만 경제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었다면 더 술술 읽을 수 있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