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아, 나눔은 세상을 밝히는 희망이란다는 엄마가 딸에게 나눔에 관해서 얘기해주는 형식으로 돼 있고 총 39개의 훈훈한 얘기가 실려 있어요. 각 얘기마다 정말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글의 묘미를 더해주고 있고요... 실려 있는 얘기들은 우리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인격을 수양시키고 남을 생각하게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게 무엇보다 우선시돼야 하는데 학력위주의 사회에서 그러기가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책은 그런 점을 키워준다는 면에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어요... 39가지 얘기중 하나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1930년에 법정에 빵을 훔치다가 걸려서 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됏대요.. 노인은 갖고 있던 돈이 다 떨어져 사흘을 굶고 너무 배가 고파서 빵 한덩이를 자기도 모르게 훔치게 됐대요.. 판사는 사정은 딱하지만 죄에 대한 벌에 예외는 없다며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대요... 그리고서 굶주린 시민에게 무관심한 우리 모두에게도 죄가 있다며 판사 자신에게도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하고 그 법정에 있던 모든 시민에게도 50센트의 벌금형을 선고했대요...판사가 먼저 모자에 10달러를 내고 모자를 법정에서 돌리자 57달러 50센트의돈이 모였대요... 이 돈을 노인에게 주며 벌금을 내고 나머지 돈을 갖게 했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따뜻한 마음을 갖고 나누는 즐거움을 깨닫게 됐으면 좋겠어요 |
|
딸에게 일꺠워주는 아름다운 나눔이야기가 들었습니다...~~ 엄마가 사랑스런 딸에게 들려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어 아이로 하여금 아름다운 마음을 키울수 있도록 잘 읽었습니다.... 딸아이는 봉사와 희생에 대해서도 잘 알면서도 쉽게 실천할수 없다는걸 잘 알고 있어요.. 때론 미움때문에 쑥스러움 때문에 우리는 나눔을 실천하기가 어려울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메세지를 통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실천할수 있는 참다운 용기를 일깨워주는 책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나눔은 또다른 나눔을 낳고 계속 퍼져나가서 아름다운 나눔을 모두 느낄수 있는 그런 즐거운 세상을 맛보게 해주고 싶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살찌우고 정신을 맑게 해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끔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누눈가를 돕도 싶다면 먼저 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이 참 와닿더라구요.. 나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한 선행이 아니라 진정으로 남을 배려하는 선행을 베풀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지요...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고 아름다운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눈 씨았을 퍼뜨리고 있답니다... 또한 큰것만 나누는게 아니라, 나에게 쓰여지는 않은 것들이 다른사람에게는 꼭 필요한것이 있을수도 있지요..
이처럼 나눔은 큰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데서 부터 시작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가슴 따뜻한 아이들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저또한 책을 보고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작은 것들까지도 깨우치고 가네요..~ |
|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나눔 이야기 39가지인 이 책은 엄마인 저에게 너무나 좋은 책이 되어 주었습니다. 우리 딸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39가지나 담겨있고 저 자신에게도 나눔에 대한 이야기가 멀게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야기를 통해 많은것을 느꼈으니까요.
표지에 뜨개질을 하는 엄마의 모습과 무지개빛 스웨터를 입고 있는 펭귄을 보니 웃음이 납니다. 좋은 글과 함께 예쁜 그림도 아이들에게는 너무 좋은 선물인것 같습니다.
나눔이라는것은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사실모든것이 그렇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는것이죠. 생각만으로는 나눔은 정말 좋고 행복한 일이지만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게 될 모든 상황들이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을테니까요. 그렇지만 마음을 굳게 먹고 저나 우리아이들이 조금만 노력한다면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 밝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나눔은 내 것을 잃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의 것을 남에게 주는것이니 그만큼의 나의 것이 없어지는것입니다. 그러나 내것을 나누면 그 빈곳에 패울 수 있는 더 큰 선물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결국 나눔은 나를 위한 일이 되는것입니다.
이책을 통해 나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아이도 저도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렴. 엄마는 네가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한 선행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는 선행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구나.
|
|
늘 이런 생각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도울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그건.....핑계였죠. 조금씩 내가 할수 있는 만큼에서 조금씩이라도 맘을 나누곤 있지만 사실....그게 지속적이기도 힘들고 당장 내 살기 바빠 돌아보기 힘든때 가진게 없어도, 그리고 자기가 가진 만큼에서도 마음만 있음 충분히 할수 있는 것일텐데 쉽지 않았네요....
39가지의 이야기가 짧으면 짧다고할수있는데 그 의미들은 충분히 전해지고도 남습니다. 하나하나 실제의 이야기라서 더더욱 코끝 찡해지는 감동이 담겨져 있습니다.
내가 나눔으로서 그들이 더 많이 누릴수있는것보다 몇백배는 더 충만한 무언가가 나에겐 주어집니다..그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기쁨이 되는지...나눔이란 해본 사람에게 더큰 행복을 주는 것같아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뭐라 따로 말해주지 않아도 나눔이란 무엇인지 나에겐 어떤 영향이 되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볼수 있는 좋은 가슴 따뜻한 책이될거같아요. |
|
이 책의 부제는 엄마가 따에게 들려주는 나눔이야기 39가지이다. 딸쌍둥이를 낳아서 키우는 나에게 이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주옥같은 이야기들로 다가온다. 도시생활에 익숙해져서 나날이 각박해져가는...그래서 다른 사람을 챙길 마음의 여유조차 없는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나는 이 책에서 미래를 위한 나눔의 '시간은행'이라는 개념이 특히 와 닿았다.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한 시간을 저축하고 거래하는... 아직 우리에게는 낯설지만 여러 나라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제도이다. 남을 위해 나누거나 베풀기 위해 사용한 시간을 돈으로 값을 매겨 사용할 수 있게한 제도인 것이다.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시간은행의 도움을 받고, 그 후에 봉사나 나눔을 통해 잔고를 채워나가는 제도이다.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일에 쏟는 것이 진정한 나눔임을 일깨워준다.
치매가 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그리고 늙어서 자식들에게 의존하지 않기 위해 자원봉사를 통해 시간은행제와 유사한 제도가 있다며 얼마전부터 알아보시는 시어머니... 아마도 우리 세대가 성장해서 노인이 되면 시간은행제는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리라 생각이 된다.
이 책은 제목과 같은 어투로 시종일관 딸에게 전하는 화법으로 진행된다. 내가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아이들을 낳아 엄마가 되어 다시 내 아이들에게 환원(?)하는 내리사랑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나눔이란 흔히 남을 위한 도움이라 생각하지만 그래서 어려워하기도 아까워하기도 하지만 그 나눔은 다른 사람뿐 아니라 나 또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나를 위한 처방전이라고 이 책은 전한다. 남을 기쁘게 하면 나도 기뻐지기 때문일 것이다.
결혼 전에는 엄마에게 잘하지도 못했으면서 엄마와 딸...엄마라는 주제로 된 책만 있다하면 난 눈을 뗄 수 없다. 특히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너를 사랑하는 엄마가 쓴 책이기에... |
![]() ![]() 39가지에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스스로 참 많은 반성과 교훈을 배웟네요. 글고은출판에서 나오는 인생지침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을 두번째 접하게 되었는데 두번다 감동으로 맘에 부자를 만들게 해준 책이였어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잇는 방법 중 하나인 "나눔" 울 아이들에게 늘 가르쳐 주고 싶기에 아이들과 함께 봉사도 하고 싶고 했지만 여건이 허락치 못했었다. 직장을 다녀 주말에만 가능한데 주말에 봉사하시는 분들이 넘 많아서 자리가 나지 않았었다..쿄쿄쿄 세상은 아직 베푸는 분들이 많다는 것.. 매달 아이들 이름으로 정기 후원을 시작하면서 울 애들 "엄마 우리집도 힘든데" 그러나 우리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울 아이들도 매달 용돈에서 조금씩 보태고 있다. 이런 내 맘을 고스란히 담아 둔 책이였다. make a wish재단이 있다는 사실을 첨 알게 되었네요.. 병에 걸린 아이들에 꿈을 이루어주는 재단이 있다고 하네요 한국의 슈바이처 박사 이야기와 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사람이 되라고 들려준 이야기 이등을 우해 일등을 양복한 친구 이야기 (꼭 일등이 아이어도 돼)라고 난 내 아이들에게 말할 수 있을까? 내 가족 내 아이들이 우선이라도 늘 생각해왔던 나에게 한걸음 뒤로 물러서게 한 이야기엿네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CEO김만덕씨에 자기 삶에 주인이 되어 운명을 개척한 그 분에 이야기는 지금도 제주에서는 신적인 존재로 모시고 잇다고 한다 장기 기증 이야기 와 작은 것으로 나눔을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이야기 나눔은 내주위 가까이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라는 것 나를 위한 선행이 아닌 남을 배려하는 선행을 베풀줄 나는 나눔이 되어야 하는 이야기 등등등 정말 주옥 같은 이야기들로 나눔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 볼수 잇게 만든 책이였네요. 엄마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잠자리 이야기 책으로도 너무나 좋을 책이네요. 행복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울 아이들과 제 마음의 방도 훈훈하게 만든 책이네요. 나눔을 실천할 수 잇도록 방향을 가르쳐 준 책이기도 하고요.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아이들로 울 애들이 잘 자라주기를 ... |
|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나눔 이야기 39가지 내 딸아, 나눔은 세상을 밝히는 희망이란다를 읽고..... 이책을 읽기 전에 우리집에 있는 내 딸아, 행복은 선택이 주는 선물이란다를 읽고 마음이 성숙해진 딸을 보며 이책 또한 눈이 가게 되었다..... 내 딸아, 너에게도 꿈이 있을 거야. 그 꿈을 떠올릴 때마다 함께 생각해 보지 않겠니? 너의 꿈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네가 꿈을 이루고 나면 어떤 방식으로 다른 사람과 그 기쁨을 나누고 싶은지 말이야. 엄마는 그런 너의 꿈을 언제 든 응원랄 거란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언제나 엄마는 딸의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 줄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요^^ 책 내용은 적게 갖고 많이 나누었던 사람들, 나보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내 것을 양보할 줄 알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이책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나눔은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것을 알려 주는 선물과도 같단다. 비가 올 때 우산을 함께 쓰 는 것도, 내가 아는 수학 문제를 친절히 가르쳐 주 는 것도, 키가 커 더 이상 맞지 않는 옷을 이웃에게 주는 것도 모두 나눔이라는 것을 알려주며 생각 보 다 쉬우니 행동으로 옮기기도 좋을것 같다..... 쉬운일 부터 차근차근하다보면 나눔이 힘든일이 아 니고 보람된 일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겠죠?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딸을 키우면서 우리딸에게 한번이라도 나눔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다. 어려운 시절을 말로만 들었지, 지금은 과학 기술로 누구나가 물질만능주의에 나 자신도 물들어가서 남 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했던것 같아 글을 읽으면서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어려움에 처한 제주도를 자신의 사비를 털어 구한 김만덕 할머니.자신이 갖고 있는 의술을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으로 안겨 준 슈바이처 박사, 사랑과 희망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 장기려 박사등, 그리고 지금 우리들이 텔레비젼에서 자주 보는 텔렌트 차인표 부부나 지누션의 션 부부를 통해 입양과 나눔으로 사랑을 전하는 이들을 볼수 있는 대표적인 사람들이다. 우유 두잔으로 고마움을 느낀 어느 의사의 베품은 여인의 병을 낳게 해주는 커다란 선물로 돌아오는것을 보고 매사에 작은 것이라도 나누어야 됨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였다. 우리 딸들이 아니 자라는 우리 모두의 자녀들이 갖고 있는 소중한 것을 세상과 나누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이 책속에 39가지 실려 있다.
나보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내것을 양보할줄 알았던 사람들을 통해 나눔이란것에 대해. 그 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낳게 되고, 도움을 받은 사람들 또한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수 있게 하는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내 주변에서 부터 더 넓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관심을 기우를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가져 보았다. 짧은 글 속에 많은 생각을 할수 있는 주옥 같은 글을 하루에 하나씩 잠자기전에 읽어주어 따뜻한 마음으로 남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자라는데 밑거름이 되게 하려한다. 네가 내미는 도움의 손길이 다른 사람을 돕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켜보는 사람들 모두의 가슴에도 뚜렷한 교훈을 남길수 있게 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말이 가슴에 와 닿아 옮겨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