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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생을 바꿀 한권의 책- 책을 통해 아이 인생의 길잡이를 마련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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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인생을 바꿀 한권의 책' 속에는 책에 관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어떠한 책을 접하느냐에 따라 우리 아이 미래가 달라진다고 하니 그안에 담겨져 있는것들이 무엇인지 무척이나 궁금하였습니다. 정말 보물같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서 책을 권장해줄때 아이들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책을 권해줘야하며, 어떻게 책을 읽어줘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참으로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책한권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울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이책은 총 4part로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part 1 :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공부 잘하게 만드는 한권의 책 - 총 7권의 책이 소개가 되어져있으며,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 할수 있는 책에서 꿈에 대한책, 스스로 계획세우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 소개가 되어있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part2 :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한권의 책 - 총 6권의 책소개로 판타지소설에서 그리스로마 신화, 모험에 관한 책으로서 아이 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해주는 책들인것 같아요. part3 : 교우, 가족관계를 원만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한 권의 책 - 7권의 책소개로 어린왕자, 소공녀, 빨간머리앤등 명작이 소개가 되어있어서인지 이부분은 아이들보다도 제가 더 보게 되네요.. part4 : 품성이 바른 아이로 성장하게 이끌어주는 한권의 책 - 5권의 책소개로서 아이들의 품성이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의 정보를 상세히 알수 있어 좋아요. 이렇게 4가지 part로 나뉘어져 있으며, 아이들 성장및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들이 소개가 되어있어 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며, 아이들 연령별 책 고르는 기분과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는 독서관련 사이트정보며, 책을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tip까지 수록이 되어있다보니 부모님들이 이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좀더 책과 친구가 될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 부모라도 한번쯤은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또한 아이들에게 어떠한 책을 어떤 시점에 권장해주면 좋을지에 대한 정보도 얻고 책한권한권에서 엄마가 어떻게 지도하는지에 대한 tip도 얻어 그것을 다른책에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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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에게 좋은 책을 한권 추천받아서 읽어보았지요
그동안 조금은 막연하게 아이의 책을 골라주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아이의 책을 골라주는 하나의 기준이 생긴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
평상시에도 책을 고를때 글이 많이 있는 것 보다는
그림으로 아이와 소통할 수있는 책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정도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아 기분이 좋더군요~
아이의 평생을 위해 읽어야 하는 좋은 책들과
어떤 상황에 놓여졌을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들을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진로를 결정하거나, 용기가 필요하거나, 지혜가 필요하거나~~
적절한 이야기 책들이 아이에게 좋은 길을 안내해 줄꺼 같아요
이 책은 한번 읽고 책장에 꽃혀있을 책이 아니고
매년.. 아이가 학년이 하나씩 올라갈때마다 꺼내어 적절하게 응용을 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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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번 느끼는 거지만 아이 키우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먹는거 입는거에서 부터 놀이 책 고르는거까지 어릴때 제가 봤던 책들은 거의 정해져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같은 책이라도 어찌나 종류가 많은지 한번 책 고르려고 하면 너무 힘드네요 막상 골라놓고 보면 이래저래 맘에 안들기도 하고 다른책이 더 좋아보이기도 하고 그러다 이 책을 보고 읽게됐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신봤따 하는 기분이랄까 ㅎㅎ 그 많은 책들중 아무거나 아이에게 읽힐수도 없어 매번 찾아보고 결정하느냐 눈치만 보던게 몇시간이었는데 이 책은 아이 연령에 맞게 학습지부터 창작 고전까지 휴~ 그 책이 갖고 있는 장단점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어찌나 꼼꼼하고 조목조목 적어놨는지 보고 있으면서 내심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게 단순히 그래도 모든 책은 다 좋은거니까 많이 읽게해야지 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아이한테 잘해줘야지 잘해야지만 매번 생각만했지 무언가를 했는지도 모르게 정신차리고보면 하루는 후닥 지나가버리고 정작 무언가 매번 부족한거 같아 미안함만 느꼈었는데 새삼 정말 엄마 역활이 중요하단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 내가 책을 읽었을땐 어떤 느낌이었지 하고 생각해보니깐 그냥 전 닥치는 대로 읽었던거 같아요 읽고나서도 몇몇 장면들은 생각나지만 그닥 맘에 와닿는건 몇권 안됐고 그냥 놀이쯤이라고 생각했지 내가 얻을수 있는 중요한 뭔가는 다 빼먹은거 있죠 제 책 읽는 습관이 잘못된거겠죠 막상 아이에게 뭔가를 말해주고 싶어도 너무 오래되서인지 분명 본책인데도 기억도 가물가물하니 생각도 안나고 그런데 책 읽고 나니 아이가 물어올때 제가 할말도 생기고 뭣보다 아이가 갈피를 못잡을때 방향도 잡아줄수 있고 키우면서 이러쿵저러쿵 쉽게하던 내 말들이 뭐가 잘못됏는지 어떻게하면 좀더 아이눈에 맞게 잘 얘기해줄수있는지도 도움이 되고요 아무튼~ ㅎㅎ 여러모로 너무 고마운 책이에요 매번 부모 습관이 중요하지 하면서도 어릴땐 곧잘 읽곤하던 책도 나이들고 애키우고 남편 뒤치닥까지~ 휴~ ㅠㅠ 이래저래 힘들고 바쁘고 하니 저 역시 책을 안읽게됐는데 뭐 물론 핑계겠죠 ㅠㅠ 근데 아이 위해서 보게 된 책인데 보면서 제가 책을 읽고 싶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아이뿐 아니라 저도 책에 한번 습관을 들여보려고 해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아이도 다 화이팅 해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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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는 대박책들.. 왜 좋은지 왜 읽어야 하는지 물어보면.. 글쎄 그림이 좋아서? 아님 내용이 재미있어서? 또는 다른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 읽는다니까..라는 대답들 많이 들어 보셨죠? 하지만 그런 이유만으로 몇만원씩 아이들 책을 들여주는 건 좀 아닌것 같아요 나이에 맞게 소화를 잘 할 수 있는 좋은 음식을 먹고 신체가 튼튼해 지는 것처럼 책도 무조건 많이 읽기 보다는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좋은 책 한권을 읽는 게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어떤 책들이 내 아이에게 맞는 좋은 책일까요? 어머나.. 세상에... 이러한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큼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있더라구요 바로바로 미디어 윌 출판사의 아이인생을 바꿀 한권의 책~ 입니다.
목차는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공부 잘하게 만드는 한권의 책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한권의 책 교유 가족관계를 원만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한권의 책 품성이 바른 아이로 성장하게 이끌어 주는 한권의 책
총 4가지의 주제로 약 25권의 제목이 같은 책을 소개 하고 있어요
와~ 이 많은 사이트를 언제 다 돌아볼지.. @@a 책읽기에 관련된 문제점도 함께 생각해 보아요
.................. 본문내용중에 ...............
저는 교유 가족관계를 원만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한권의 책에 소개된
먼저 우리의 삶에서 특히 청소년기에 우정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설명을 하셨어요
어린왕자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점을 알아 보아요 이렇게 깊은 뜻이 숨어있었느지 전엔 알지 못했네요 저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 졌어요
책 내용을 잠깐 잠깐 소개하면서 어떤 관점으로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어요
책 한권을 이렇게 보니 참 색다른 느낌이네요 우리가 어린 시절 읽었던 책들을 나이가 들어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잖아요 하루가 다르게 생각이 커가는 아이들의 연령에 맞게 적당한 수준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는 건 중요한 일이면서도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이 책은 그 길잡이를 해 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책을 읽고 책에 소개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아이와 대화를 나눈다면 논술공부 따로 필요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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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공부, 놀이등 모든것을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잘해내는 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거기다가 마음씨까지 좋으면 금상첨화일텐데 하는 생각을 아이를 키우면서 바램으로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뜻처럼 잘 되지 않아 아이들과 트러블이 생기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된답니다. 특히나 요즘 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는 바로 독서입니다. 아이들과 저의 책읽기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은 탓에 관련된 많은 책을 읽고 도움을 받는 중에 새롭게 만나게 된 책이 <아이 인생을 바꿀 한권의 책>이랍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선택하면 무척이나 좋겠지만 아직까지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의 판단이 조금은 어렵다 느껴 언제나 책의 선택은 저의 기준에 맞춘답니다. 그러면 아이가 너무도 좋아해 성공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제대로 보지도 않는 실패를 하여 실망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그렇기에 늘 아이들을 책을 선택할 때 고민을 하고 여기 저기 도움을 받아 구입을 하고, 보여주기도 합니다.
책이라면 무조건 좋을까. 책을 읽는 방법에서부터, 어떤 종류의 책을 읽게 하면 좋을까 정말 많은 분들이 고민을 하고 있을것입니다. 좋은 책, 아이에게 도움되는 책, 이왕이면 공부에도 도움되고, 인성에도 도움되고, 그런책이면 좋겠지만 그것은 부모의 욕심뿐이겠지요. 유아때는 부모가 선택에 도움을 주지만 조금씩 자라면서 스스로 책을 고르게 될 때 잘 고르고 어떤책이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알아갈 수 있어야지요.
<아이 인생을 바꿀 한권의 책>에서는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 그리고 책에서 추천한 이유, 연령에 맞는 추천, 고전등을 중점으로 소개 되고 있습니다. 정보력이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독서관련 사이트의 소개가 인상깊었습니다. 추천하고 있는 간략한 책소개로 읽지 않았던 책의 내용도 파악되고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연령별 추천까지 책읽기에 막막한 부모에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항상 늘 느끼는 거지만, 아이들에게 강요는 지름길이 절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스스로 학습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까지 부모의 징점다리 역할은 계속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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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엄마는 위인전과 세계명작, 그리고 백과사전을 들여주셨고 그 책이 나의 어린시절의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고 또 봤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책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한창 읽을 시기에 적절한 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또 혼자서 읽는 책이라 읽고 다양하게 상상해보거나 상황을 그려보며 읽는 재미는 있었지만, 지금 책들처럼 책을 읽은 후의 피드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던 것 같다.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꼼꼼하게 읽고 내가 읽은 책에 대한 느낌이나 짧은 독후감상 정도로 남기는 습관이 되어 있더라면 아마도 지금 책을 대하는 태도가 더 달라졌을 것 같다. 아마도 내 인생에 있어서 책이 준 소중한 무언가가 더 많아졌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로써 아이에게 어떤 책이 좋을까 늘 고민하게 된다. 그럴때 이 책이 정말 유용한 것 같다. <미디어윌>에서 나온 <아이 인생을 바꿀 한권의 책>에는 책 속에 또 책들의 소개가 가득하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프롤로그에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제목을 통해 각 연령별 책읽기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고, 독서관련 사이트들이 주욱 소개되어 있고, <어쩌죠?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해요!>라는 제목으로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둔 부모들에게 도움받을 수 있는 조언들이 담겨 있다.
또 각 이야기마다 읽을 시기(예를 들어 초1, 초4와 같이)도 나와 있고,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살짝 소개하고 있으며, 위인의 삶을 담고 있는 이야기라면 그 위인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도 소개하며 아이의 미래에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리고 책은 한권만 소개하는게 아니라 관련된 책도 함께 소개를 하고 있으며, 같은 인물이나 내용을 담고 있더라도 다른 관점에서 담아낸 책도 함께 소개를 해 놓아서 다른 시선에서 읽어볼 수 있도록 조언하며, 인물의 경우에는 그 인물에 대한 소개를, 명작에 대해서는 작품의 줄거리와 지은이에 대한 프로필을 뒷 부분에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이 책 한권에 소개되어 있는 책들을 찾아서 함께 읽고 책의 조언에 따라 아이의 삶에도 적용해가면 정말 책 한권이 자녀의 인생에도 꽤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단순히 읽는게 아니라, 그 책을 통해 나의 삶은 어떤지 돌아보고 어떻게 적용할것인지 부모도 아이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서 책을 읽으라고 시키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잘 한다면 더없이 좋은 일임에 틀림없다. 부모가 책읽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고 하여 아이와 함께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중인데, 아이에게 어떤 책을 어떻게 권해주며 책을 읽은 후에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도 소상히 알려주어 참 유익한 한권의 책이다. 예비학부모는 물론이고 초등생을 둔 가정이라면 필독서로 한권쯤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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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책을 읽는 아이는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잘한다! 이 책은 책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육아서이면서 또 재미난 책들을 소개하는 소개서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책에 대한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공부 잘하게 만드는 한 권의 책 어려서부터 읽었던 한 권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