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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협객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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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무용이 잘하는 말은 "죽이십니다"  재미있는 당무용과 장공이 12권으로 돌아왔어요. 이문탁을 구하러 쳐들어 가지만, 그곳에 이문탁 없으십니다. 그리고 당무용의 말에 의하면 똥파뤼 같으신 총관호위 부대장과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었죠. 니그들은 상대하기 조차 망신살이라는 뭐 그런거죠. 당무용의 지도아래 어설프게 움직여 주는 장공~ 자신이 총관호위 부대장이라고 으스대는 녀석
"서울 협객전 12" 내용보기
당무용이 잘하는 말은 "죽이십니다"  재미있는 당무용과 장공이 12권으로 돌아왔어요. 
이문탁을 구하러 쳐들어 가지만, 그곳에 이문탁 없으십니다. 그리고 당무용의 말에 의하면 똥파뤼 같으신 총관호위 부대장과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었죠. 니그들은 상대하기 조차 망신살이라는 뭐 그런거죠. 당무용의 지도아래 어설프게 움직여 주는 장공~ 자신이 총관호위 부대장이라고 으스대는 녀석놈을 비화귀전으로 때려눕히고 화혈투로 보내버리려고 하는데 장공이 마음이 약해서 목과 머리를 분리시키지 못하지요. 

당무용이 제일 싫어하는 깡깡희(본명은 강강희임)가 싸우려 하자 상대 안되니 비켜있으라고 말합니다. 자기 구박한다고 장공에게 "저여자 죽이십시다."가 몇권이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틈만 나면 "죽이십니다"를 외치고 있습니다.  장공의 기로 살짝 당무용의 기가 뚫려서 자신의 무공을 잠깐 찾았을때도 "모조리 죽이십시다." 를 외치다 몸이 더 망가져 개패듯이 맞은 당무용이였죠. 당무용의 지휘아래 장공이 어설프지만 무공을 펼치는것을 호위 부대장이 눈치채고 당무용을 공격하라 합니다. 당무용 왈 "당무용 먼저 가십니다." 라고 말하지만, 장공이 막아서죠. 
순간 당무용 장공에게 감격한것 같네요. 왜 자신을 살려주냐고 하자, 장공이 말하죠. 같이 들어왔으면 같이 나가야 한다고요. 역시 당무용이 제자는 잘 두었네요. 장공이 망설이는 사이에 모두가 위험에 처하고 당무용이 무지막지하게 맞습니다. 그러다가 당무용의 무공이 살짝 돌아오지요. 그 미친 할멈(예향)이 당무용에게 무슨짓을 했는데 그것이 바로 체승지혈을 뚫어 놓았지요. 체승지혈은 급격하게 온몸의 기혈이 뚫렸다가 서서히 먹혀간다는, 현재의 상황으로는 당무용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지요. 이문탁을 구하지 못하고 본거지로 돌아갑니다. 

화정국녀석들의 검은 속내는 파천군을 현재로 불러들인다는 거지요. 계월옥이라는 마귀같은 여자가 지금 거기 짱인데 무공이 어마어마하게 센가 봅니다. 그려~ 그걸 막기 위해서 송단, 추섭풍, 예향, 천지회가 힘을 합쳐서 이 나쁜 화정국녀석들을 몰아 내야 할텐데요. 
당무용은 죽음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심각함속에서도 당무용의 개그는 죽지 않았습니다. 천지회 하고 싸웁니다. 화정국하고 싸웁니다. 개하고 싸웁니다. 개하고는 왜 싸우는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살짝 웃음주는 당무용 이였습니다.
y******0 2009.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