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유명한 에릭칼 책인데, 저는 이제서야 만나게 됐네요 ^^;; 큰딸 7살이고 어릴때부터 마더구즈부터 시작해서 엄마표로 진행해 왔는데 말이죠~ 지금이라도 이렇게 애벌레를 만나게 되니 반갑습니다...ㅋㅋㅋㅋ 정말 다양한 활동자료들과 워크시트들이 있어서 자료 검색하면서 힘든건 모르고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대표작 The Hungry Caterpillar 를 쓴 사람은 누구? 우선 에릭칼의 대표적인 작품이기에 에릭칼 사이트를 안 찾아갈 수가 없었지요. Eric Carle 이름 그대로인 홈페이지에 가면 여러가지 구경할 수가 있는데요. 제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에릭칼의 무궁무진한 책들과 그 책들이 어느 나라들에서 출판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정말..... 거두절미하고 대단하더군요!!!! 책 하나가 이렇게 전세계로 뻗어나가 있는 것과 돈을 긁어모을 거 같다는 거....ㅋㅋㅋ 정말 대단하지요? ㅎㅎㅎ 사진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랍니다~~!! 더 많은 책들이 있고 그 책들이 어느 나라에 진출해 있는지 http://www.eric-carle.com/ECBiblio.pdf 요기 가시면 바로 구경하실 수 있어요.
![]()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에릭칼이 바로 이분이랍니다^^ 뭐, 워낙에 유명해서 알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바로 대표작 애벌레 책을 들고 한컷 찍으셨더군요. ㅎㅎㅎ 홈페이지 가니까 있더라구요^^
이건 The Hungry Caterpillar 의 플래쉬 동영상이예요. 책 속 그림들이 그대로 살아 움직이며 할아버지의 목소리로 스토리 텔링 해주는데, 맘이 차분해지고 넘 좋더라구요^^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 다양한 과일들과 그 과일들이 보여주는 색깔들을 인지하기에 참 좋은 책이네요. 다른 먹거리들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참 관심있게 볼만한 책....ㅎㅎ 인기가 있는게 당연한 것도 같아요~~!! 페이지가 점점 커지는 특이한 스타일의 책에다가 과일과 간식거리마다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이들이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처럼 활용하기도 좋은 책이구요. ㅎㅎㅎ 색감이 참 예쁘지요? 아기들에게도 보여주기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요일마다 각각 다른 맛나는 과일들을 먹지만, 애벌레는 여전히 배고파 하네요. 갑자기 히딩크가 생각난다는....ㅋㅋㅋ ![]() 그 호리호리한 애벌레가 화면을 늘여놓은 것처럼 뚱뚱해졌다가 번데기가 되었어요. 마지막엔 아주 멋진 나비가 되었어요!! 맨 뒷페이지에 예쁜 색감이 교차하는 그림이 참 세련되었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워크시트 좋아하는 딸과 신나게 활용했어요^^ ![]() ![]() 카페마다 참 다양한 자료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그냥 에릭칼 사이트에서 자료를 찾아서 활용해 봤습니다. 색칠도 해보고 패턴들도 예쁘게 꾸며보고, crossword puzzle 도 해보구요. ㅎㅎ 다 하고 나서 보여준다고 저러고 브이 표시에....ㅎㅎㅎ 저 손가락 모양은 사진찍을 때마다 보이네요...ㅋㅋ ![]() 잘 해둔 워크시트를 저렇게 낙서를 심하게 해둔 범인은 둘째딸 가은이네요...^^;; 어릴때부터 다양한 책들을 많이 접한 시은이보다는 둘째딸에게 더 오히려 활용하기 좋은 책이지만 요즘 넘 바쁜 엄마때문에 큰딸과 간단히 워크시트하며 활용하는 걸로 만족해야 했네요.... 시간날때 둘째딸이랑 색깔인지도 하면서 여유있게 다시 한번 활용해 보려구요!!! 워크시트를 그때 다시 활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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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Hungry Caterpillar-문진영어] 책으로 함께 노는 즐거운 엄마표 워크시트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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