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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자신이 자녀들과 가정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지를 깊이 깨달아 각자 꾸려가는 가정이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길을 열어주는 책이다. 바쁜 직무 속에 있는 아빠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짧은 주제하에 2페이지 분량으로 성경말씀과 함께 비교하면서 묵상하도록 구성한 책으로 회사에서 잠깐의 휴식시간에, 점심시간에, 자투리 시간에,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부모라면 출퇴근 시간에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가정의 책임은 아버지의 모습이 어떠한 모습이냐에 따라 자녀들의 모습이 결정되어 진다. 어머니의 자상하고 섬세한 보살핌의 영향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정의 머리는 분명히 아버지이기에 아버지의 모습은 자녀들에게 그대로 투영되는 것이다. 책에 나온 사례들을 읽다보면 어쩜! 이렇게도 적나라하게 우리 삶 속에서 일어나는 아버지와 자녀의 모습을 그려냈는 지 탄성을 지르게 되기도 한다. 이사례들을 읽으면서 아버지가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이 가슴 깊이 자리 잡게 되고 사랑이 부족한 자녀들의 모습은 또 다시 어떤 문제에 부딪쳐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따라서 이책을 읽는 아버지는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 안에서 그역할을 꼭 실천해야 한다. 그기저에는 자녀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읽는 내내 통감하게 될 것이다. 아버지의 권위로 되는 것이 아니며 진정으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자녀 사랑과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 속에 자녀 사랑과 그가정이 아름다운 공동체로 변화할 수 있다. 사례에 나온 자녀들의 모습 속에서 부모로서 느끼는 회개의 순간으로 눈물이 볼을 타고 내려오게 될 수도 있다. 내가정을 아름다운 축복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으로 만들고자 가슴깊이 다짐하는 아버지에게 이책은 정말 큰 동기 부여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책은 아버지를 위한 책이지만 부모인 엄마가 읽어 보아도 역시 좋은 책이다. 엄마가 먼저 읽었다면 각자의 가정에 아버지의 역할과 어머니의 역할이 분명히 다르고 그역할을 알았다면 남편에게 읽도록 해서 그가정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가정, 세상을 살아가는 기초 지식을 훈련받아 실천하는 가정으로 이끌면 될 것이다.
맨마지막에는 행복한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십계명을 덧붙여서 이책을 통한 감동을 삶의 지침으로 삼을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었다. 자녀에게 좋은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는 그마음 하나로 시작할 수 있고 그사랑을 실천하는 순간부터 그아버지는 행복함을 느끼게 되고 그행복한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자녀와 가정은 분명히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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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10분 묵상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그다지 행복한 일은 아니다. 왜 이런 말로 서두를 시작하는지 의아해 할 것이다. 나의 아버지는 참 많은 일을 하셨다. 가족을 위해 일을 하셔야 했고, 가족을 위해 쉬는 날도 반납을 하셔야만 했다. 가족을 위해서라면 당신이 쉬는 날도 외출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또 집안의 모든 고장 난 것도 고쳐야 했다. 벽에 못을 박는 것부터 해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야 하는 전기선을 연결하는 것까지도 아버지는 다 하셔야 했다. 나의 아버지는 하물며 나의 학교 준비물인 손걸레를 만들기 위해 바느질도 하셨다. 정말 많은 일을 아버지는 해오셨다. 그래도 아버지는 싫은 내색을 하지 않으셨다. 그것이 아버지가 해야할 일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래서 당연하게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지금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 아버지도 쉬는 날이 필요했고, 아버지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만 했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도, 행복한 일도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아버지는 행복해하셨다. 내가 보는 세상과는 또 다른 세상이 있는 것만 같았다. 그것이 바로 아버지의 세상이었다. 아버지는 가족을 위해 그렇게 사시는 것이 행복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한 가지 기대를 한 것이 있다. 솔직히 세상에 많은 책이 있는데, 자녀에 대한 책은 얼마든지 있다.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자녀를 어떻게 해야 믿음의 자녀로 양육할 것인가?에 대한 책은 얼마든지 있다. 자녀 양육에 대해 부모교육도 얼마든지 있다. 우리가 조금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자녀 양육에 대한 수 많은 자료를 구할수도 있다. 그런데 부모에 관한 자료나 책은 거의 찾아 볼수 없다.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한다는 책은 있지만 자녀가 부모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책은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이 자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때, 부모는 늘 뒷전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오래 기다려왔다. 이 책은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귀한 책이다. 아버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이다. 쉽게 그리고 당연히 그렇다고 여겨졌던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그것이 그저 당연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아버지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도 제시한다. 아마도 아버지의 행복은 자녀의 미소에서 비롯되기 때문일 것이다. 자녀가 잘되는 것이, 자녀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아버지의 미소가 되고, 아버지의 행복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맘에 든다. 아버지만의 행복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행복과 함께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임을 말하고 있다. 몇 해 전인가?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는 노래가 대 히트를 쳤던 적이 있었다. IMF의 어려움 속에서 수많은 아버지가 직장을 잃어야만 했고, 가정을 버리고 길거리로 나가야만 했기에 이 노래가 더욱 우리의 가슴에 따뜻한 힘을 더하기도 했었다. 아버지가 있기에 가족이 행복하다는 것을 노래한 것이다. 아버지가 있기에 가족은 행복해질 수 있고, 아버지의 행복이 가족의 미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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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10분 묵상 아버지.. 아버지라는 말을 하면 언제나 가슴한켠이 아려온다. 어릴때는 '아버지'라는 이름은 나에게 정말 커다란 지붕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세고, 세상에서 못할것이 없었을것 같은 아버지.. 이제는 연세가 들어서 자식들만을 바라보면서 살고 계시는 아버지.. 그 커다란 어께는 어디로가고 저렇게 왜소하게 변하셨는지..
이책의 추천글을 써주신 어느분의 글처럼 "내가 성공하고 행복해지고 나서야 당신의 행복을 걱정하기 시작한 이 딸을 용서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바지를 위한 행복한 10분 묵상"을 읽었다. 이책은 아버지와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이야기를, 10분간의 묵상을 하며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짧은 글들을 모은 책이다. 120여편의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여러가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기존에 많이 발간되었던, 단순한 '생각하는 동화'수준을 벗어나 하나님과의 만남과 자녀와의 관계에 많은 이야기를 할애하고 있다. 매 이야기마다 자녀와 함께 찾아 볼 수 있는 성경구절을 삽입하여 함께 QT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한것도 좋았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있는 부록 행복한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십계명은 여러번 되뇌이게 한다. 제1계명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라 제2계명 자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 제3계명 훈련이 필요할 때 자녀를 훈련시켜라 제4계명 자녀와 함께 그리고 자녀를 위해 항상 기도하라 제5계명 자녀에게 언제나 정직하라 제6계명 자녀들의 어머니, 아내를 사랑하라 제7계명 자녀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를 가지라 제8계명 가능한 자주 자녀를 격려하라 제9계명 자녀가 성취한 것을 인정하고 축하하라 제10계명 자녀를 유연하게 대하라
언제나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아버지...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제목: 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10분묵상 저자: 쿡 커뮤니케이션 편집부 출판사: 토기장이하우스 출판일: 2009. 04. 30. 초판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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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을 때의 느낌을 어떻게 해야 잘 전할 수 있을까? 토기장이에서 이제는 아버지에게 힘이 되는 묵상집을 발간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신앙생활을 인식하기를 아내들의 신앙인 것처럼 여기기 쉬운 인식이 박혀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특수하게 본격적으로 사역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가까운 곳에서 발견되는 아버지들의 모습은 생업에 종사하거나 생계를 위한 일터에서 종일 직장에 종속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아버지에 대한 시각과 의식의 많이 변화되어 주일 아침 교회에 출입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부부나 가족들이 단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정말 보기에 좋았더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생각날 만큼 사람의 눈에도 아름답게 보인다. 자녀에 대한 교육의 촉구는 학교의 공교육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집안에서의 부모의 신앙교육에 중요성을 포함하고 있다. 부모가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그리고 신앙적인 본이 되는 모습을 통하여 우리의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동화되고, 행함으로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아버지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자녀들에게 필요한 교훈을 담은 짧은 스토리와 성경말씀을 소개해 줌으로써 하루의 생활을 묵상으로 시작하거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가 행복해지는 10분 묵상이라고 하면 의미가 달라질까? 조심스럽다. 바쁘다는 핑계로 성경말씀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우리의 아버지들이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들을 위한 책이라서 본문을 짧게 설정했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본다. 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묵상이라고 해서 본문을 살펴보니 생활면의 권하는 말, 위로의 말씀이라기보다는 살아가면서 좋은 지침을 삼고, 자녀들을 위한 훈화할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집에 있는 남편에게 본인의 의향을 확인하고 싶어서 질문을 했다. 이 책을 읽으면 아버지들이 왜 행복해 질수 있다고 했을까? 라고. 결국 아버지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비결이란 것은 자녀와 자녀의 어머니인 아내, 즉 가족들이 다 같이 행복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어떻게 활용을 하면 더 효과적일까? 1. 일단은 어디서든지 휴대하기에 편리하도록 소책자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아버지들이 가시는 어디든지 들고 갈 수 있다는 점이다. 잠시 짬을 이용하여 책을 펼치고 읽는다면 내용이 많지 않고 간단하여 제시된 예화보다는 파란 칼라박스 안의 성경 말씀이 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로 성경 본문의 문장을 표시해 주어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좋은 예감을 해본다. 2. 이 책을 들고 잠깐이라도 읽어 보셨다면 하루의 끝자락에서 하루를 반성하며 가족들을 돌아볼 기회도 가질 수 있다는 가정을 해본다. 이 책을 읽고 큐티 노트를 할 때마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자연스럽게 가족과의 대화도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성장하는 부분부분 부닥치는 다양한 상황마다 아버지와 자녀가, 또한 남편과 아내가 대화하며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3. 이 책은 가정의 달 오월에 가족들이 더 행복한 꿈을 나눌 수 있도록 해준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어쩌면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고 할 수 있는 피로에 찌든 아버지들의 눌린 어깨를 잠시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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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버지가 된다는것이 너무나 힘들다
자식 낳고 기르기만 한다고 좋은 아버지가 아닌기에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것이다. 난 어떨때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우리 남편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했다. 남편이 나쁜 아버지라서가 아니라 요즘 아버지 상이 아닌 묵묵히 말없이 혼자 있는 아버지... 아이들과 제대로 대화를 섞으려 들지 않은 아버지... 그러다 보니 우리 아이들은 아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엄마인 나도 고민을 많이 하기에 좀 도움이 될까해서 이 책을 남편과 그리고 엄마인 나도 읽었다. 커다랗게 큰 힘을 들이는것도 아니고 하루에 10분만 생각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아버지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마지막에 행복한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십계명이 있다.
제1 계명..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라 제2 계명..자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 제3 계명..훈련이 필요할때 자녀를 훈련 시켜라 제4 계명..자녀와 함께 그리고 자녀를 위해 항상 기도하라 제5 계명..자녀에게 언제나 정직하라 제6 계명..자녀들의 어머니, 아내를 사랑하라 제7 계명..자녀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를 가지라 제8 계명..가능한 자주 자녀를 격려해라 제9 계명..자녀가 성취한 것을 인정하고 축하하라 제10계명..자녀를 유연하게 대하라 .................................
위 10계명처럼 과연 우리가 얼마나 지켰을까 생각을 많이 해 주게한다. 우리 남편은 바쁘다는 핑게로 아이들과 있는 시간도 거의 없고 있더라도 TV만 틀고 있기에 정말 좋은 명언이 아닌가 싶다. 과연 우라 아이들을 위해서 얼마나 탄력적으로 유연하게 대처했는지...특히 아들아이의 감당할 수 없는 에너지와 산만한 행동에 지금도 야단치면서 고민 하고 있다. 아인 나름대로 생각이 있지만 체격이 커서 금방 눈에 띄는것이 아닌가 싶어진다. 좀 장난이 심하다는 말을 듣고 이젠 작년보다 의연하게 대처한다 아이들이 초등 1.2학년이 요즘 고등학생들도 똑바로 앉아있는 아이들이 적다는데 어린 아들에게 똑바로 앉아서 공부하라는 것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차근차근 가르칠까 생각중이다. 무위식 중에 아이들에게 내뱁는 말이 그 아이들에게 상처가 남지 않은 방법으로 그 들의 흐름으로 조금씩 맞추어 가면서 생각을 한다면 어려운 문제들은 좀 없어지리라 믿는다. 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10분 묵상을 읽으면서 하루에 조금만 시간을 통해 진리가 보인다는 것이다. 요즘 너무 바빠서 아버지들의 존재가 점점 사라지는 가정들이 많다 그 중 우리집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어서 좀 안타까울때가 많았다 "바쁠수록 돌아갈"라는 말이 있듯이 조금씩 자기의 일상을 돌아보면서 약간의 여유를 가져 보는 시간도 있으면 좋으리라 생각이 든다. 그 조금만한 시간의 투자로 우리의 인생 살이의 소중한 부분의 하나가 되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하긴 위해서 우리 가족들도 아버지를 위해 남편을 위해 여유로움과 사랑을 선물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10분묵상"... 힘든 아버지들에게 커다란 안식처와 희망 그리고 여유로움을 안겨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많은 이들이 읽으면 좋으리라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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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아버지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두란노 아버지 학교 국제 운동 본부장님이신 김성목님의 추천사 중에서~ "바쁠수록 돌아가라" 는 말이 있듯, 분주한 일상 가운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은 참으로 소중하다. 그러기에 이 책은 더욱 의미가 있다 했다. 사랑하는 남편이자 존경하는 아버지에게 쉼과 여유를 선물하라! 그가 다시 건강한 아버지로, 남편으로 거듭날 것을 확신한다!! 바로 이 구절을 읽으며~ 우리 가족을 위하여,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날마다 순간마다 기도와 사랑으로 애써주시는 남편에게 이 책을 선물해드리고 싶었다. 바로 우리 남편이 읽고 써주신 서평을 올리려 한다. 샬롬가득 꽃감사나잇^^ 하나님 말씀의 한 구절 한 구절이 곧 자녀들을 가르치는 지침임을 말하고자 하는 책이다. 본서는 “자녀에게 묻어나는 아빠의 향기, 당신의 세계를 보여주라, 자녀의 세상은 아버지다 등등” 많은 경구(警句)로 되어 있다. 책의 부분 부분에서 우리 아버지들이 꼭 기억해야 할 구절들을 간단히 소개해 본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즉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 (마찬가지로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마태복음 7:17) -매일의 삶이 당신에게 어떻게 다가오느냐는 당신이 누구를 바라보고 있느냐 로부터 시작된다. (하늘과 땅을 만드신 그 분으로부터 옵니다. 시편 121:1~2) -아버지가 자신의 자녀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에베소서 5:28) -아버지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자녀들이 하나님에게서 아버지의 모습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의 본을 따른 것처럼, 여러분도 나의 본을 따르십시오. 고린도전서 11:1) -진실을 공언하기보다는 진실을 삶으로 살아라. (야고보서 1:22) -설거지를 도와주는 것을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아버지는 아이를 돌보는 것도 자신이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는 분명 훌륭한 아버지가 될 수 없다. (누구든지 너희 중에서 높아지려면, 먼저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마태복음 20:26) -지금으로부터 백년 후에는, 당신이 멋진 휴가를 보냈다거나 혹은 고급 벤츠로 차를 바꿨다는 사실이 전혀 중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 때는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헌신했는가’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영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사람이 무엇과 자기 영혼을 바꿀 수 있겠느냐? 마태복음 16:26) -자녀들에게 아버지가 되어 주는 것보다 더 큰 기쁨과 보상을 주는 것은 없다. (아들들은 여호와께로부터 온 상속이며, 자녀들은 여호와께서 주신 상급입니다. 시편 127:3) -훌륭한 사람들과 사귀라. 그러면 그들의 좋은 본을 따라하게 될 것이다. (쇠는 쇠에 갈아야 날카롭게 되듯이 사람은 사람에게 부딪혀야 다듬어진다. 잠언 27:17) -행복한 가정을 위해, 아버지는 가족원 각자의 행복을 마음속에 항상 담아두고 있어야 하며, 모든 결정과 계획은 가족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무슨 일을 할 때, 이기적이거나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존중해 주십시오. 빌립보서 2:3)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의인은 배불리 먹으나, 악인은 항상 배고프다. 잠언 13:25) -자녀와 가족을 위해 아버지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기도할 때마다 감사를 드리십시오. 골로새서 4:2) -부모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는 자녀는 행복하다. (여호와를 찾는 자들은 마음이 기쁠 것입니다. 여호와를 찾고 그 분의 능력을 간절히 구하십시오. 그 분 곁을 떠나지 마십시오. 시편 105:3~4) 다양한 문화와 가치들이 혼돈되어 있는 작금의 시대에 우리 자녀들이 제대로 된 삶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한다면, 본 책을 자기의 손에 가장 가까이 하여 남은 삶을 보내더라도 가장 가치 있는, 가장 존경받는, 가장 훌륭한 아버지로서 손색이 없음을 확신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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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라는 이름. 때론 따뜻하고 듬직하고 엄하고 자상하고 친구같고 권위적이고 어쩌면 아주 힘 없는 그런 이름이 아닐까? 누군가 '내 초년의 꿈은 아버지가 되는 것'이었다고 말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막상 아버지가 되고 보니 어떻게 해야 좋은 아버지가 될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그에게 아버지의 역할 모델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아주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빈자리를 어머니가 늘 대신했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아주 잘 해나가고 있다. 누구보다도 자상하고 아이들에게 멋진 아빠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이런 아빠에게 꼭 필요한 책 '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10분 묵상' 세상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아버지가 얼마나 될까? 세상에 자신이 부족한 아빠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 뭔지 몰라서 내 아이가 진정 원하는 아빠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잘 몰라서 나름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 내 자녀에게 멋쟁이 아빠라고 엄지 손가락을 들게하는 아빠는 참 행복한 아빠란 생각이 든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한가지씩 한가지씩 생각을 한다. 나의 모습과 비교해 보기도 한다. 읽다보니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남편의 입장 그리고 아이들을 두루두루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이들의 귀중한 교훈들과 말씀 한구절 한구절들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특히 맨 뒷부분의 행복한 아버지가 되기 위한 10계명은 두고 두고 기억해야 할 것이라 하나씩 하나씩 글씨로 적어 벽에 걸어두었다. 책상 위에 올려 놓은 이 책을 남편이 시간 날때마다 아주 조금씩 읽는 모습이 참 좋다. 서두르지 않고 지금부터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좋은 엄마 좋은 좋은 아빠의 모습으로 변화되길 기대한다. 무엇이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기에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주고 인정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겠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 편안함을 느낀다면 그것이 행복함 아닐까? 나는 요즘 아이들에 관련된 책을 자주 들여다 본다. 어른들은 어른의 눈높이에 아이들을 맞추려고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나도 그런 사람중의 하나이기에 아이들의 생각이라든지 심리를 잘 알지 못한다. 가끔 내 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안될때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자주 들여다 보게 된다. 책속에 있는 것이 모두 정답은 아니지만 내 아이의 기분이 어떤지 짐작하게 되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게 되고 대화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어 도움을 많이 받는다.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어려워짐을 느낀다.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엄마가 만들어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이가 마음문을 열수 있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기에 이 책을 자주 들여다 본다. 아이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하나씩 배우며 연습한다. 잘 안되지만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익어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책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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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언제나 자식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시기 위해 애쓰셨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언제나 어린 나에게 슈퍼맨 같았던 아버지, 아버지의 품안에 있으면 두려울것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너무나 약해져서, 병마에 시달려, 걷지 못하시는 아버지를 볼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자신의 몸보다는 자식들의 안위를 먼저 걱정하시고 눈물흘리시는 아버지, 그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씩 닮아가보려 합니다. 아버지의 시각과 자녀의 시각은 많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의 상을 그리면서 정작 아버지가 되었을때는 어렸을 때 그렸던 아버지의 상을 가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생각과 현실은 다르며,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것이 최고임을 알면서도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게로 바쁘게 살아갈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가족이 원하는 것은 아버지의 돈이 아니라 아버지의 품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땅의 아버지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최고의 진리인 사랑을 포기합니다. 이것은 결코 옳은일이 아니며 잘못된 선택입니다. 아버지를 원한다고 고백을 해야합니다. 아버지만으로 충분하다며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보다 아버지의 품안이 최고라고 자랑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받들어 주기에 실패도 두렵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도전할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삶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진실을 배웁니다. 아버지의 존재만으로 행복함을 느낍니다. 이땅의 사랑하는 아버지 이제는 세상의 짊을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better로 best를 무너뜨리는 세상의 유혹에서 이기시길 바랍니다.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버지 자체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인생길을 달려가길 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달릴 때 승패는 의미가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떠한 위치에 계시든 아버지는 우리 가족의 울타리며 버팀목이십니다. 아버지의 기도는 우리 가족을 지키주며, 일으켜 주십니다. 아버지의 올바른 방향성 제시는 우리 가족을 진리의 길로 가게 합니다. 아버지의 교훈은 우리 가족의 삶의 지침이 되십니다. 아버지가 하나님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새힘을 얻을 때 가정이 세워지고, 나라가 바로 설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가족을 위해 눈물 흘리시는 이땅의 아버지들을 위해 기도하며,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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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버지를 위한 행복한 10분 묵상 쿡 커뮤니케이션 편집부 엮음 * 전 나리 옮김 “아버지란 기분이 좋을 때 헛기침을 하고, 겁이 날 때 너털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기가 기대한 만큼 아들, 딸의 학교 성적이 좋지 않을 때 겉으로는, ‘괜찮아, 괜찮아’ 하지만 속으로는 몹시 화가 나는 사람이다. - 중략 - 어머니의 가슴은 봄과 여름을 왔다 갔다 하지만, 아버지의 가슴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 간다. 아버지!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시골 마을의 느티나무 같은 크나 큰 이름이다.” 지난 날 인터넷 상에서 “아, 아버지…” 아버지는 누구인가? 라는 제목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감동 주었던 내용의 일부이다. 아버지가 되는 일은 쉽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아버지다운 아버지 노릇을 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닌 듯하다. 오죽하면 ‘아버지 학교’라는 것이 생겼을까. 추천의 글에서 박선영씨는 “이젠 당신도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했을까. 가장 권위적이면서도 가장 권위적이지 못한 사람들이 한 가정의 아버지들 같다. 왜냐하면 진정한 권위는 스스로 세워지는 것보다는 주변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짧은 글들로 구성된 이 책은 진정한 행복은 좋은 아빠가 되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는 듯하였다. ‘자녀에게 묻어나는 아빠의 향기’라는 글을 읽으면서 나도 정말 그럴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역할이 싫다고 하는 아이… 내 자식들은 가정에서의 내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아버지 당신이 바로 최고의 선물입니다.’라는 글에서 자녀에게 “오늘부터 1년간 저녁식사 후 한 시간씩, 365시간을 선물하마.”라고 하였던 아버지에게 “아버지, 당신은 제 인생의 최고의 선물입니다.”라는 글을 읽는 순간 두 눈가에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 어떠한 선물보다도 자녀와 함께하는 아빠, 자녀를 믿어주는 아빠가 가장 귀한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 ‘공개적이고 은밀하게’라는 글을 통해 자녀는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은밀하게 꾸짖어라, 는 글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세 자녀를 양육하며 과연 나는 어떠했던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라. 자녀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 훈련이 필요할 때 자녀를 훈련시켜라. 자녀와 함께 그리고 자녀를 위해 항상 기도하라. 자녀에게 언제나 정직하라. 자녀들의 어머니, 아내를 사랑하라. 자녀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를 가지라. 가능한 자주 자녀를 격려하라. 자녀가 성취한 것을 인정하고 축하하라. 자녀를 유연하게 대하라. 부록에 쓰여 있는 행복한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십계명도 마음에 와 닿았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 127:3)” 정말 자녀를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상급으로 인정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 자녀임을 인정하고 있는가? 세 자녀의 아버지인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가정, 그리고 그 가정에 허락되어진 귀한 자녀들이 아버지인 나 자신에게 무거운 짐이 아니라, 귀한 선물이며 상급이요, 축복임을 깨닫게 되어질 때 그 귀한 선물들로 인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이 되러질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제가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선물들을 위해 행복하게 하시고, 내 자신이 이 세 자녀들로 인해 행복을 느낌으로 자녀들에게도 행복을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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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좋은 아버지가 되길 바라지 않는 아버지는 없을것이다. 만약 있다면 아버지 자격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몇일전 노전대통령의 일화를 본적이 있다 해외파견부대를 갑자기 간적 이 있는 노 전대통령, 그때 한 병사가 아버지하고 와락 껴안았다고 한다. 그때 경호원들이 끌어 내려고 한 순간 한손으로 안된다고 하며 그래 아들아 하고 눈물까지 흘리셨다고 한다. 나는 노전대통령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다. 그저 한 아버지였던 그를 존경한다. 역대 대통령중 소신있고 원칙이 있었던 분, 서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셨던 분이라 나는 그를 존경하는 것이다
누구든 자식들로 부터 아버지들은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그런데 나는 아직 그러한 사람은 아닌듯 싶다 사실 뒤돌아보니 나의 아버지로 부터 사랑을 많이 받아 본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나는 나의 아버지로 부터 성실과 근면성이라는 것을 배웠다 그 성실과 근면은 내가 자라서 어른이 되고 난 이후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서 비로서야 알게 된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정말 훌륭한 자식으로부터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될 수 잇을까하는 생각 을 하게 되었다. 아버지 그 세글자는 내가 죽어서까지도 부담스러운 단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다 나의 행실과 행동으로 인해 내 자식들이 자라고 성장하게 되는데 영항을 미치는 것임을 나는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긴 알아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참 어려운 일 아니겠는가....
어미니도 자식 교육에 중요하지만 자식이 성공하길을 바란다면 아버지의 사랑과 존중이 중요하다 세상의 아버지들 이젠 아버지로써의 제대로된 역할을 하고 싶다면 이책은 당신에게 조금은 도움이 될 듯 싶다
도움되는 글 "자녀를 불행하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은 자녀의 모든 요구를 다 들어주는 것이다" "설거지를 도와주는 것을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아버지는 아이를 돌보는 것도 자신이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는 분명 훌륭한 아버지가 될 수 없다" " 딸들에게 아빠와의 생확은 곤 사랑과 결혼에 대한 총리허설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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