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삶을 소개하면서 그 삶속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간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한 마디로 말하면 산골 소년이다. 세상의 문명의 혜택이나 부요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삶의 시작이었다. 물론 저자가 태어날 당시에는 산골이든 도시든 모두가 다 가난한 삶을 살아야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한 시대의 상황 속에서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삶을 소개하면서 그 삶속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간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한 마디로 말하면 산골 소년이다.

세상의 문명의 혜택이나 부요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삶의 시작이었다.

물론 저자가 태어날 당시에는 산골이든 도시든 모두가 다 가난한 삶을 살아야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한 시대의 상황 속에서 누구나가 겪어야만 했던 평탄치 못했던 어린 시절을 저자는 겪어야만 했다.

형으로부터 받았던 생명의 위협, 그리고 형들의 죽음, 가족들의 기대... 그리고 부모님의 헌신이 지금의 저자를 있게 하는 초석이 되었다.

그렇게 그는 성장하였고 고등학교를 진학한 후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줄거리가 어쩌면 너무 만연되어 있는,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많이 들어온 스토리라고 생각되어질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의 삶의 모습은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는 사업에서 끝없는 나락과 같은 고통의 순간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놓치지 않았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기본으로 돌아갔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업의 성공으로 그 길을 인도해 주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정직하고 성실한 그를 붙잡고 계셨던 것이다.

 

이 책의 뒷부분에 보면 매우 흥미로운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성공매뉴얼이다.

누구나가 성공하기를 원하지만 누구나가 다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이 책은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그 법칙을 깨닫는 사람에 한해서 말이다.

그리고 그러기위해서는 반드시 신앙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사실도 이 책은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요즘과 같은 노사갈등이 팽배해져 있는 시대에 이 책은 정도를 가르치고 있다. 서로의 이익을 위해 가족과 같은 회사 공동체 내에서 서로 물고 뜯고 상처내며, 죽이기를 일삼고 있는 이 사회에 그것이 옳은 것이 아님을 짚어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내 머리와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 물론 그 성공은 물질적이고 지위적인 성공만은 아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몸부림을 쳐봐도 환경은 여전히 나를 힘들게 억누르고 있고, 서로 물고 뜯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만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대다수이다. 이러한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나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신앙인으로서 기본을 되찾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게 하자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닌, 내가 하나님처럼 살아왔기에 언제나 힘들고 지쳐갔던 것 같다. 오늘도 나는 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도록 하시기를 위해 내 삶속에서 늘 하나님을 인정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이 책 중간 중간에 있는 「나는 성경 인물에게서 인생을 배웠다」는 코너를 통해 성경 말씀을 새롭게 조명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j****y 2009.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강원도 깊은 산골소년의 성공이야기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배후의 원동력이었던 점을 알 수 있었다. 대 부분의 사람들 아니 성공했다는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흔한 일들은 하나님께 간구로 삶을 살고 일을 추진하고 목적을 달성해 놓고 이를 전적으로 자기 자신 즉 내가 이룬 일이라고 공을 자신에게 돌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신앙생활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일의 동기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강원도 깊은 산골소년의 성공이야기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배후의 원동력이었던 점을 알 수 있었다. 대 부분의 사람들 아니 성공했다는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흔한 일들은 하나님께 간구로 삶을 살고 일을 추진하고 목적을 달성해 놓고 이를 전적으로 자기 자신 즉 내가 이룬 일이라고 공을 자신에게 돌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신앙생활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일의 동기는 분명히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의 일이라지만 과정에서 혈기를 부리고 남을 탓하면서 내가 주체가 되는 상황들을 보고 겪었던 일이 생각난다.


책을 받고 읽으면서 마치 친숙한 지인을 마나는 느낌으로 내용에 푹 빠져들었다. 어려움은 꿈을 이루는데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우고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만이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들........


지나온 과정들 사이사이에 교훈이 되었던 내용들을 소개한 부분이 있었다.

하나님의 창조사역에서 등장한 사람들의 반응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 우리는 하와가 자신이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된 책임을  뱀에게 전가시켰던 일을 알고 있다. 그래서 대부분 하와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 하와의 돕는 배필인 아담의 경우도 이와 다르지 않았던 것을 잘 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께 범죄 한 책임을 하와에게 전가시킬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원망의 소리를 냈다. 아담은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라고 표현을 하고 있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지 선악과는 누가 대신 먹어주지 않고 간 자가 먹었을 것인데, 우리는 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기가 힘든 것일까?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은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자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 낸 분이다. 그의 삶에는 가난으로 경제적인 어려움, 지능을 언급할 정도로 혼자 스스로 공부하기가 어려울 것인 고난, 하나님과 배우자의 만남 등 정직하게 살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오늘날의 결과가 있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김진수 장로님은  특별한 사랑을 받은 사람이 분명했다. 보통의 집안이라면 장자에게 누릴 특권이 많았던 것이 정석인데, 삼형제중 막내에게 그 부모님은 교육의 길을 열어 주신 것이었다. 부모님의 영향력이 미치지 못할 즈음에는 일생일대의 한 획을 그어준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었던 것이었다. 지금도 음지에서 학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고생할 고학생들과 타국에서 유학의 고됨으로 좌절한 많은 후배들에게 성공의 지침을 마련해 줄 책이 바로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이다.


하나님은 그를 찾는 자에게 만나주시고 복을 주시는 분이다.

우리 자녀들이 자라나는 환경에서 지난날이나 현재에도 내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자녀들의 신앙교육이다. 우리 아이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비록 고난이 닥치더라도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들이 이루어낸 일의 귀한 가치를 아는 사람들로 성장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 모든 일들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께 찬양 드리며 이 책을 집필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l*****1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 개척자
"인생 개척자" 내용보기
성경에 보면 달란트 비유가 나온다. 한 달란트 받은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 그리고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등장하는 이야기다. 이 중 한 달란트 받은 자를 제외한 두 사람은 성실히 일해서 배에 달하는 이익을 남겨 주인의 칭찬을 듣는다. 주인은 두 사람에게 훗날 더 큰일을 맡기겠다고 약속 한다. 작은 일에 충실했을 때 큰 일을 맡게 된다는 이 이야기는 맡겨진 일에 대한 성
"인생 개척자" 내용보기

성경에 보면 달란트 비유가 나온다.

한 달란트 받은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 그리고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이 등장하는 이야기다.

이 중 한 달란트 받은 자를 제외한 두 사람은 성실히 일해서 배에 달하는 이익을 남겨 주인의 칭찬을 듣는다.

주인은 두 사람에게 훗날 더 큰일을 맡기겠다고 약속 한다.

작은 일에 충실했을 때 큰 일을 맡게 된다는 이 이야기는 맡겨진 일에 대한 성실한 자세와 주인에 대한 순종을 교훈한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의 저자 김진수 장로님은 맡겨진 모든 일을 성실과 열심으로 일관하고

삶속에서 말씀을 실천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이다.

김진수 장로님은 미국 뉴저지에서 홀로 ‘이미지솔루션’(Image Solutions Inc., ISI)을 창업해

현재 450명이 넘는 직원과 200여 명이 근무하는 중국지사를 둔 성공 신화의 주인공으로

미국 스미스소니언 협회로부터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고,

비전, 리더십, 성취도 및 도전정신 등을 고려하여 창업정신이 강한 기업인을 선정하여 주는

‘언스트앤영(Ernst & Young)상’을 수상한 기업인이다.

지금 그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 나오는 레벨 5의 리더를 꿈꾸며,

미국의 이민 2세들에게 비즈니스 분야의 롤 모델이 되는 꿈을 꾸고 있으나 내가 보기엔 이미 절반은 이룬 것 같다.

이민 2세들뿐 아니라 이민 1세들에게 비지니스 분야의 롤 모델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그의 선한 영향력은 머나먼 고국의 독자들에게도 모범이 되기에 충분하다. 

 

그의 화려한 수상경력이나 도미 유학등의 이력, 그리고 사업  성공을 보면 좋은 환경과 부유한 가정을 떠올릴 법도 하다.

그러나 저자는 부유한 가정이나 좋은 환경과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는 한미디로 개척자이다.

자신의 환경을 뛰어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하나하나 개척해 나간 인물이다.

강원도 삼척에서 가난한 농부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중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그의 아버지는 땅을 팔아야 했고

일반고등학교보다 등록금이 적은 삼척공업고등전문학교의 전기과에 진학할 정도로 가정은 어려웠다.

학창시절에는 평균보다 낮은 지능지수의 학생이었으며 보바대학 총장으로 불릴만큼 내성적이고 소심한 학생이었다.

그러나 가난이나 한계, 소심한 성격 같은 것들은 장애물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그것을 발판 삼아 때로는 스승 삼아, 때로는 이유 삼아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노력하고 더 간절히 엎드렸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가 내게 준 교훈과 도전은 너무 많다.

우선,

저자는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꿈을 잉태하여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전심전력한다는 것이다.

아버지의 뜻을 어겨가며 일반대학의 편입을 원한 것,

한국전력 입사에 만족하지 않고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로 결심한 것,

대학 졸업 후 대학교수의 꿈을 안고 독서실에서 대학원 진학준비에 전력한 것,

해외기술 연수를 통한 미국 유학의 꿈을 키운 것,

미국의 첫직장에서 창업의 꿈을 가진 것까지 그의 꿈은 단계를 높여가며 나날이 진화했다.

이정도면 됐다, 하고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모습은

포기를 밥먹듯이 하여 마냥 제자리 걸음인 나를 부끄럽게 만든다.

 

또 하나는,

부를 축적하기 위한 성공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돈을 목표로한 성공이었다면 정직한 납세와 이윤의 10% 기부원칙을 실천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밖으로 사회환원을 하고  안으로는 참경영인다운 경영마인드를 소유한 저자는 모든 경영인들의 모범이며

모든 직장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아닐까 한다.

직원들과의 일대일 면담과 직원을 위한 중보기도는 직원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사장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직원, 직원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사장, 그들이 멋지고 부럽다.

또한 직원의 불평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는 겸손함에서,

고객방문을 통해 진정한 파트너십을 형성해가는 것을 보면서,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 임금을 40% 삭감하는 희생을 보면서,
"NO!" 라는 말 대신에 "Yes, but"으로 의견을 발표하는 토론 문화에서

그는 이미 '위대한 기업으로' 진입한 리더라는 확인을 갖게 한다.

 

마지막으로,

작은 실수 하나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고 그 실수에서 교훈을 찾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다.

동료를 믿지못해 신발창 밑에 돈을 숨겼다가 실수로 몽땅 잃어버렸을 때나

사표를 늦게 제출해 퇴직금을 낮게 수령했을 때나,

교통위반의 벌점을 줄이려다 오히려 벌점과 벌금을 더 많이 물게 되었을 때

그는 실수에서 귀중한 교훈을 찾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그의 실수 대부분은 본인의 과실보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실수가 많다.

그런 상황이라면 하나님을 원망할 수도 있는데 그의 글 어디에도 원망이나 불평은 보이지 않는다.

내 불찰로 빚은 실수에도 곧잘 섭섭한 마음을 쏟아내는 나와 너무 비교된다.

맡겨진 작은 일에도 성실할 뿐더러 작은 실수 하나도 허투루 다루지 않는 모습을 보며 나는 또 한번 부끄러웠다.

 

그는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이며 성장과 성숙을 함께 꺼ㅐ한 원숙한 그리스도인이다.

어느 자리에 있든 근면과 최선을 잃지 않았고 작은 일에도 성실했기에 환경을 뛰어넘을 수 있었고,

매사 하나님의 도움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꿈을 키웠기에 성공한 리더가 된 것이다.

이제 성공한 기업인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과 우리나라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불확실한 인생을 확실하게 만드는 방법을,

인생과 영혼의 축복을 동시에 누리는 방법을,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개척자정신을 들려주기 원한다.

그의 뒤를 이어 조국을 빛내고 하늘나라를 빛내는 자랑스런 젊은이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

 

 

** 오타 신고**

123쪽 밑에서 세번째 줄

'오픈도어 정책(를) 채택함으로' 를 ---'오픈도어 정책(을) 채택함으로'로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g*******5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불평불만. 나 스스로의 게으름과 열정 없는 모습을 깨닫지 못하고 나의 여건, 환경, 주어진 조건에만 불평불만하며 살아가는 내 모습이 부끄러워진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최선의 자리임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과 투정만 부리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 얼마나 초라하게 느껴졌는지요. 현재의 삶에 안주하여 더 이상 발전도, 더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불평불만. 나 스스로의 게으름과 열정 없는 모습을 깨닫지 못하고 나의 여건, 환경, 주어진 조건에만 불평불만하며 살아가는 내 모습이 부끄러워진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최선의 자리임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과 투정만 부리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 얼마나 초라하게 느껴졌는지요. 현재의 삶에 안주하여 더 이상 발전도, 더 이상의 비전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나의 모습은 과연 무엇일까요?


위인전을 읽거나 자서전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또 한 그 어려운 순간들을 인내와 지혜로 극복했는지 세삼 느낄 수 있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써, 교회에서는 한 직분자로 살고 있는 나에게 귀한 귀감이 되어준 분이 오늘 이 책의 주인공 김진수 장로님입니다.


강원도 삼척 두메산골에서 태어난 김진수 장로님. 장로님이 태어난 시기는 위로 형님들이 줄줄이 죽는 고통을 겪고 난 뒤 혹 이 아이도 죽을까봐 1년 2개월이 지난 뒤에나 호적에 올렸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다들 그 시절이 그리하였듯이 가난은 모든 이들의 삶의 일상이었고, 장로님 가족도 평소에 쌀밥 구경은 하기도 어려운, 때로는 보리와 옥수수, 감자로 연명하였던 어린 시절입니다.


장로님의 아버님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시골에 그냥 그런 사람으로 키우신 것이 아니라, 아들의 작은 미래를 위해 땅을 팔아 중학교와 상급학교에 공부를 시키시는 열정을 보이셨습니다. 없는 형편에 공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 큰 그릇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한전에 취업을 한 김진수 장로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강원도가 아닌 부평으로 발령을 받고 또한 인하대학교에 편입하여 학업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전공인 전기공학을 뒤로하고 그 시절엔 생소하던 컴퓨터 공학으로 발길을 돌린 장로님의 결단력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지금의 내가 하는 일을 떠나 새롭고 미지한 곳으로 과감하게 도전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한 번의 도전 미국으로의 유학길. 그 시절엔 유학이라는 것은 정말 엄청난 모험이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 도전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가족을 이끌고 미국으로 간 장로님의 미국생활, 파란만장했던 직장 생활과 새로운 도전인 개인 사업의 시작. 그 속에서 생겨난 좌절과 시련에 이은 성공. 회사의 CEO로써 직원들과의 한 가족이 되고자 노력하시는 장로님의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가 있다.


끝없는 도전과 인내 그리고 전적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김진수 장로님의 이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크리스챤에게 롤 모델이 되지 않을까?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자신도 버리고 하나님도 버리는 이 세상에서 진정한 성공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 김진수 장로님. 

자꾸만 세상과 타협하고 나약해지는 나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과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는 믿을 일 깨워주는 김진수 장로님의 인생 이야기이다.


어렵다고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지 말자.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하고 세상에 대해 도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든지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시대의 표적을 잃어버린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g******4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각본대로 미리 정해진 인생을 사는 이는 아무도 없다. 내게 어떤 일이 닥칠지 우리는 전혀 알 수 없고, 주어진 상황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노력하는 사람만이 원하는 결실을 이룰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지는 않다. 자신의 부족한 환경에 비관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태산보다도 넘기 힘들고, 영원히 헤어나올 수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각본대로 미리 정해진 인생을 사는 이는 아무도 없다. 내게 어떤 일이 닥칠지 우리는 전혀 알 수 없고, 주어진 상황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노력하는 사람만이 원하는 결실을 이룰수 있는 것이 인생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지는 않다. 자신의 부족한 환경에 비관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태산보다도 넘기 힘들고, 영원히 헤어나올 수 없는 수렁과도 같은 것이라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든 쉽게 흔들릴 수도 있고, 미래를 알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기댈수 있는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쉽게 공감할 수 없겠지만 나 역시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던 그 때를 돌이켜보면 그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인생에서 수많은 시련에 부딪힐 때마다 혼자가 아니란 사실은 언제나 내게 큰 힘이 되주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알 수 없는 막막함과 두려움까지 갖고 살면서 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우리에게는 크고작은 시련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를 깨우치고,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인생은 이미 커다란 축복을 받은 것이라 말 할수도 있겠다.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저자는 자신의 부족하고 불편한 환경을 탓하거나, 불평하지 않았고, 오히려 근면한 생활과 성실한 마음으로 이겨내신 분이다. 그리고 학창시절부터 하나님을 영접하기 시작하면서 저자의 인생은 더욱 강건해졌으며, 자신의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것들을 오로지 하나님께 의지하며 기도로써 이겨냈다. 낯선 타지에서 위험많고, 불확실한 일들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사업가의 인생을 살아가는 그에게도 하나님은 커다란 축복을 내리셨구나하는 사실을 책을 읽는내내 느낄 수 있었다.


저자의 인생에서도 커다란 시련과 역경, 그리고 선택의 기로가 많았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며, 내게 닥친 시련은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분만이 나의 힘이 되고, 믿음이 되주신다는 사실에 나의 고난은 하나님만이 가장 잘 아실거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평범함 인생을 살다가 하나님의 선택을 받게 되고, 하나님만이 인간의 의지대로 해결할 수 없었던 그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신다 믿으며 따르는 삶을 살았던 저자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강한 에너지를 느끼며 무사히 이겨내고,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웠다. 길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나는 시련앞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불확실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그동안 나는 놓치며 살아왔던 것은 아닐지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나의 삶 역시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인도하시는 축복받은 삶이란 생각에 하나님의 섭리만이 가장 확실한 것이란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낀다. 더불어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언제나 근면하고 성실하게 임했던 저자처럼 나 역시 부지런하고,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도 간절해진다.

y******5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힘들었던 시기를 보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김진수 사장님의 아버님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고 살기도 힘든 그 시절에, 자식을 교육시키겠다는 일념하에 중학교에 진학하라고 말씀하신 그 아버지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나는 못배웠어도 내 자식만은 잘 가르쳐야 되겠다는 그 아버지의 마음이 이 책에 녹아 있는 것 같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힘들었던 시기를 보냈던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도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김진수 사장님의 아버님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먹고 살기도 힘든 그 시절에, 자식을 교육시키겠다는 일념하에 중학교에 진학하라고 말씀하신 그 아버지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나는 못배웠어도 내 자식만은 잘 가르쳐야 되겠다는 그 아버지의 마음이 이 책에 녹아 있는 것 같아 눈시울이 젖어옵니다. 사실 많은 부모님들이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아버지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가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그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진학한 후에, 한국전력에 입사하게 되는 그 과정들이 얼마나 힘들었을는지 상상이 갑니다. 집안 사정으로 인하여 대학에 진학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김진수 사장님의 피땀어린 모습들이 눈에 선합니다. 지금 이 시대를 우리가 풍요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마도 이런 아버지들의 피눈물나는 희생의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에서의 생활도 만만치 않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한국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중의 하나가 영어로 말하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듣는 것은 그래도 비교적 잘 듣는 편에 속합니다. 듣기는 비교적 잘하는 편에 속하지만 말하기가 제대로 되지를 않는 경우를 봅니다. 머릿속에서는 계산적으로 단어를 어떻게 나열하고, 배열해야 될는지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입에서는 아무 말도 나오지 않고, 웅얼거리다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미국 생활이 힘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다가 공부도 해야되고, 또 기업체까지 운영한다? 이건 도대체 상상이 되지를 않는 일입니다. 어떻게 가능했을는지, 제 상상으로는 도저히 계산이 되지를 않습니다. 또 다른 기업체들과, 이미 시장을 선점한 다른 기업체들과 무한 경쟁해야 하는 그 사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을는지 상상이 갑니다. 아마도 미국인들과의 수많은 마찰들이 있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문화적인 차이로 인한 오해와 또다른 이해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나아가서 잘 나가는 기업체를 운영하는데 갑자기 파일을 전혀 다른 상태의 파일로 변환해야 한다니, 이건 아마도 마른 하늘의 날벼락이라고 표현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과정들을 이겨낸 눈물겨운 모습들이 상상이 갑니다. 회사가 힘들어지자 당당하게 오너가 자신이 먼저 희생하겠다고, 그것도 월급의 40%를 포기하겠다는 선언을 할 수 있는 담력이 부럽습니다. 이 모든 과정들을 겪으면서 김진수 사장님의 표현은 한가지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셨다. 아마도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철저하게 경험하셨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이런 일들이 지금 이 시대에도 얼마든지 가능한 모습을 보면서 아마도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임마누엘의 은혜가 이런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i*******2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무언가에 대해 굳은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며 살아가는 삶은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사실... 이런 확신이라는 게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죠.. 그런 점에서 하나의 종교에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하다고도 생각합니다.그 믿음으로 성공의 가능성이 더 클지도 모르니까요..제가 많이 예를 드는 시크릿이라는 책을 봐도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무언가에 대해 굳은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며 살아가는 삶은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확신이라는 게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죠.. 

그런 점에서 하나의 종교에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하다고도 생각합니다.
그 믿음으로 성공의 가능성이 더 클지도 모르니까요..
제가 많이 예를 드는 시크릿이라는 책을 봐도.. 그런 내용이 나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면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 경우가 크다고... 

사실, 전 시크릿을 읽진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이 책과는 인연이 없더군요. 물론 DVD를 통해 내용은 파악하고 있지만 말이죠..
중요한 것은 믿음과 의지, 긍정적인 생각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성공한 재미교포 사업가의 이야기 입니다.
책의 표지에 나와있는 소갯글을 보겠습니다.

확실한 하나님만 붙잡고 열정과 근면으로 이룬 성공보고서.

믿음과 의지. 거기다 실천까지. 이 분은 성공할 수 밖에 없었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

그럼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저자가 태어난 곳은 강원도 삼척 두메마을.
영아 사망률이 높은 곳이라.. 아버지는 아이를 1년 2개월이 지나서야 호적에 올렸습니다.
어릴적 가난한 시골마을의 막내아들은 보통 보리나 옥수수, 감자로 끼니를 때우고.. 평소에 쌀밥 구경하기는 어려운 힘든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들의 미래에 대한 염려와 기대로 땅을 팔아중학교와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을 통합한 개념의 공업전문학교를 다니며 신앙의 싹을 틔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첫사랑도 교회에서 찾아 5년간 교제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저자와 교회는 정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 싶습니다. ^^

공업전문학교를 졸업해서는 한국전력에 취업이 되었고, 기도의 도움으로... 원래 신임근무지로 예정되어 있던 강원도가 아닌 부평의 변전소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심한 성격이었던 자신이 용기를 얻어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던 것은 전부 하느님의 도움이라고 여기는 점에서 독실한 신앙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인천의 인하대학교에  편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원래의 전공은 전기공학이었지만, 카이스트에 응시했지만 낙방하였고,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 열망으로 한국전력에서 모집한 전산요원에 응시, 통과된 것이 그의 전공을 컴퓨터 공학으로 바꾸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미래의 큰 방향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언어가 적성에 잘 맞았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한 결과 다른 동료들과는 너무나 차이가 나게 되었고, 미국에 4개월간의 영어 연수, 2년간의 준비에 의한 미국유학. 이것이 그가 미국에 자신의 터전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음 부분은 미국에서의 학교생활, 직장생활, 사업이야기. 좌절과 성공, 고난,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야 하는가... 등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강조하는 부분은. 하느님에 대한 자신의 믿음입니다.
모든 것은 하느님의 뜻과 의지대로 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그러면서 믿음만 가진 것이 아닙니다.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간 것이 현재의 성공까지 간 이유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가? 회사를 어떻게 꾸려갈 수 있는가? 등의 흥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자서전과 비슷한 느낌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길 원한다면, 우선 믿음을 가지고,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자와 같이 모두 성공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u***z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 내용보기
우리 교회 담임목사님이 강조하시는 목회철학이 있습니다."건강한 신자는 건강한 시민이어야 하고,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을 향해 착한 행실을 보이라고 명령하셨고,사도 바울도 성도들에게 모범적인 시민이 되라고 가르쳤으며,초대 교회는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였습니다.우리가 사회로부터도 칭찬받는 시민이 되어야 하는 것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 내용보기
우리 교회 담임목사님이 강조하시는 목회철학이 있습니다.
"건강한 신자는 건강한 시민이어야 하고,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을 향해 착한 행실을 보이라고 명령하셨고,
사도 바울도 성도들에게 모범적인 시민이 되라고 가르쳤으며,
초대 교회는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교회였습니다.
우리가 사회로부터도 칭찬받는 시민이 되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요, 복음 전파가 방해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인터넷 상에 안티 기독교 모임이 넘쳐나는 것을 보고 
경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향해 입에 담기도 민망한 
욕설과 비난과 조롱을 쏟아놓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물론 기독교와 신앙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이 모범적인 삶을 살지 못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신앙은 뜨거울지 모르지만, 사회에 건강하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예수님의 제자가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이 걱정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느끼며, 
칭찬받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는 긴장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때에 토기장이에서 발간한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라는 책을 통해
저자 김진수 사장님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반갑고 기쁜지 모릅니다.
저자 김진수 사장님은 건강한 신자요, 건강한 시민이며, 
동시에 성공적이며 모범적인 경영인으로서
믿는 자에게는 물론, 사회로부터 존경과 신뢰와 칭찬을 받는 신앙인입니다.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온 세상에 증거하며,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끼침으로 기독교와 신앙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신
김진수 사장님께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독하게 가난한 강원도 두메산골에서 막내로 태어나 자란 
김진수 사장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성경인물 ’다윗’이 떠올랐습니다.
다윗도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으며, 
사무엘 선지자가 방문했을 때 아버지 이새가 그를 부르지도 않을 만큼 별볼 일 없었지만,
묵묵히 자신의 양 떼를 지키는 성실함과 충성심이 있었습니다.
김진수 사장님이 타고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많은 역경을 헤치고,
콧대 높은 미국인들의 땅에서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고,
비전, 리더십, 성취도 및 도전정신 등을 고려해 창업정신이 강한 기업인에게 준다는 
언스트앤영(Ernst & Young) 상을 수상하는 기업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다윗과 같은 성실함과 충성하는 열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 없는 성공은 없을 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김진수 사장님의 성공의 기반은 
무엇보다 좋은 성품에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배움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여 통행금지를 피해 집에 들어오고 
도서관에서 도둑 공부를 할만큼 열성적으로 공부했고,
직장에서도 어느 위치에 있든지 성실하게 충성을 다하는 모습에 진정으로
땀과 노력의 가치를 아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보바대학 총장"(바보대학)으로 불릴만큼 내성적이고 소심했던 분이
아버지의 만류과 걱정에도 대학을 진학하고,
대학과 취업, 둘 다 포기하지 않기 위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고,
첫 직장에서 자신있게 연봉 협상을 하는 모습을 뵈며 
저렇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꿈에 대한 열정과 이루고야말겠다는 굳은 결의와 자신의 노력에 대한 확신으로
어떤 환경에도 낙심하지 않고 문제를 극복해내는 드라마 같은 성공 스토리는
작은 문제에도 크게 낙심하고, 불평하고, 우울해하고, 두려워하는
나약한 나의 모습을 부끄럽게 합니다.

또 하나 김진수 사장님에게 크게 감동받은 것은 "은혜를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알고, 고객의 은혜를 알고, 
함께 일하는 사람의 은혜를 알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김진수 사장님의 모습을 통해 감사와 겸손을 배웠습니다.
김진수 사장님은 충분히 원망하고 불평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보다 먼저 감사와 은혜를 생각하셨습니다.
김진수 사장님의 아버님은 아마 강원도의 첫 기러기 아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논과 소를 팔아서 중학교에 보내고 부부가 떨어져 살면서까지
자녀 공부에 열성을 보여주신 김진수 사장님의 부모님의 모습은 다시
김진수 사장님이 아들과 주고 받은 감동적인 편지 속에,
그리고 딸과 나누는 "Nothing"이라는 말 속에 담긴 사랑 표현을 통해
내리사랑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핏속에 부모님의 뜨거운 사랑이 흐르고 있음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직하자고 말하기는 쉽지만, 기업하는 사람이 정직한 세금을 내는 일은 어렵습니다.
겸손하자고 말하기는 쉽지만, 아랫사람의 비판과 충고에 귀기울이기는 어렵습니다.
정직한 세금으로 그리스도인으로서 기업인의 모범을 보이고,
부하 직원의 충고에 기울일줄 아는 김진수 사장님이야 말로 이 시대의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김진수 사장님의 <성공 매뉴얼>과 <사업 노하우>를 보면,
그는 냉철한 판단력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전문 기업인이면서,
동시에 사람을 사랑하고 믿어주는 리더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골프에서 인생의 교훈을 길어내실 정도로 골프를 정말 좋아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pp. 102-105)에서
"언스트앤영 기업인 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영어로 말하려고 할 때 
내게는 두려움이 있었다"고 하시는 진솔한 고백을 들으며 순수한 모습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김진수 사장님, 
시대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녀 세대에 풍요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인뿐 아니라 세계가 존경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모범적인 경영인으로 칭찬받는 성도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많은 기업인과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김진수 사장님의 정신과 품성을 배워서
김진수 사장님이 이룩하신 성공 신화를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1 200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직과 열정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정직과 열정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 김진수 장로님의 일기장을 들춰보는 듯한 느낌의 진솔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들의 파노라마 였다.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으시면서도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고, 겸손하신 장로님의 살아온 이야기들이 내게 참 많은 도전이 되었다. 고난을 축복으로 변화시키기까지의 과정을 인내하며 믿음으로 이겨내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너무나도 강하게 느껴가고 있는 요즈음.. 하나
"정직과 열정의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내용보기
이 책은 저자 김진수 장로님의 일기장을 들춰보는 듯한 느낌의 진솔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들의 파노라마 였다.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으시면서도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고, 겸손하신 장로님의 살아온 이야기들이 내게 참 많은 도전이 되었다.
고난을 축복으로 변화시키기까지의 과정을 인내하며 믿음으로 이겨내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너무나도 강하게 느껴가고 있는 요즈음..
하나님의 일하심은 이렇구나.. 라는 것을 얼마나 가슴 깊이 느꼈는지 모른다.
장로님의 사업과 관련한 법정 소송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면서..
화를 변화시켜 선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는 내게 참 희망이되었다.
엇그제 집 문제때문에 이제껏 계속되어왔던 소송이 패소를 하였던 터라 비슷한 문제를 책에서 접하게 되면서
내 안에 믿음이 더 해지는 감사한 일이 있었다.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의 나의 기대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에 대한 부분에도 있었지만
열정과 근면한 삶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믿음이 크다고는 할 수 없지만, 믿기만하고 성실히 내 삶을 채워가는 부분에 있어서 많이 미약했던 터라 갈급해 있었다.
이런 갈증을 해소라도 하듯, 장로님의 골프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많은 도전이 되었다.
골프를 향한 열정과 목표를 두고 연습해가는 과정을 그린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읽는 내내 요즘 2년전부터 사두고 켜지 않았던 비올라가 머리속에 빙글빙글 거리면서 말이다.
비록 크리스마스때 꼭 하나님께 연주해 올리고 싶다는 목표를 만들어둔 터라 레슨을 2-3달 전부터 받고는 있었지만 
나의 단기적인 목표가 너무 부실했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또한 매일매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목표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하루에 200개씩의 공을 쳤다는 장로님의 이야기가 얼마나 도전이 되던지, 내 안에도 동일한 열정이 전해지는것 같았다.
내 개인적으로 더 기쁘고 감사했던 건.. 
책 속에서 많은 감동과 위로를 얻었던 성경 말씀들이 내 삶 여기저기에서 보여지는 일들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날 향하신 뜻하심을
발견하는 귀한 기회들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오늘.. 동일한 메세지의 설교말씀은 내 안에 확신과 더 큰 믿음을 심어주었다.
인내의 시간이 없이는 축복의 시간이 오지 않음을 책 곳곳에서 살펴보며.. 지금의 고난과 인내의 시간 뒤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축복을
더욱더 기대하게 하는 참으로 소망의 책이었다.
불확실한 인생을 확실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빛과 소금과 같은 삶이 나의 삶이, 우리의 삶이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g******o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세상에 믿고 살만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세상에 확실한 인생은 또 얼마나 있을까? 세상에 자신의 계획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아마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확실하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책장을 넘긴다. 저자의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유년시절. 그 시절은 가난하고 배고팠던 내 아버지께서 살았던 시절과 흡사했다. 배움
"인생은 불확실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내용보기
세상에 믿고 살만한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 세상에 확실한 인생은 또 얼마나 있을까? 세상에 자신의 계획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아마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확실하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책장을 넘긴다.
저자의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유년시절. 그 시절은 가난하고 배고팠던 내 아버지께서 살았던 시절과 흡사했다. 배움의 길을 열어주신 저자의 존경스러운 아버지의 모습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반드시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경제력을 갖추면서 학업을 해 나가는 모습에서 굳은 심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 가운데 만난 하나님과 미국 유학길, 주말부부, 직장생활, 사업가의 길... 어느것 하나 그분의 도움 없이 된 것이 없는 것을 들여다 본다.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 특별한 십일조의 실천, 전 직원을 한사람 한사람 알기 위한 상담자의 모습.
특별히 그 모습이 참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사장과 직원의 모습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기꺼이 상담자가 되어서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그의 계획이라든지 고민이라든지 회사에 품은 비젼을 일일이 듣는 모습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인상깊다.
한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 본다는 것 자체만으로 나와 다른 삶을 간접 경험한다. 그 상황이 나에게 닥쳤으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상상이 되지 않는다.
나의 삶도 확실한 하나님만을 붙들고 살아야 할 삶이란 것에 조금의 의심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한다. 1분후, 한시간후, 하루후, 일주일후, 한달 후, 1년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인생.. 내 삶에서 확실한 하나님이 주인공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매 순간 큰 일이건 작은 일이건 하나님과 대화하는 삶. 큰 문제이건 작은 문제이건 하나님께 아뢰는 삶. 하나님의 말씀과 늘 가까이 하는 삶.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
책을 읽다보면 말씀을 통하여 저자가 만난 하나님을 만난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말씀은 아니지만 말씀을 읽고 묵상하다보면 내 상황에 적절한 말씀으로 특별히 각인되어 보이는 그런 말씀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것을 레마의 말씀이라고 하는데 이 말씀을 붙드는 일이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나를 진리의 말씀가운데 순종하기를 원하시며 날마다 그 길을 보여주심에도 불구하고 깨어있지 못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
지나간 후에야 하나님의 섭리였구나 하고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늘 영의 눈과 귀를 열어 놓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이 내 판단이 그것을 막을때가 너무나 많다.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방향전환.. 하루의 첫시간을 주님께 철저히 드리는 삶. 막연하지 않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몇번이고 읽고 오늘 허락하신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삶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기위한 묵상의 시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너무도 많이 경험했기에 될 때까지 철저히 인내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세상에 그 누구도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다만 느끼지 못할 뿐이며, 그분의 크신 능력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알고 있다하여도 인간의 교만함이 시시 때때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인정하지 않는다.
내려 놓음의 삶을 조금씩 실천해야 겠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인생은 불확실 하나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분명 하나님은 확실합니다.
1******n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