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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를 좋아해서 앨범 다 가지고 있고 항상 즐겨들어요.
비바보체가 누군지도 모르고 일디보랑 비슷한 느낌일 것 같아서 무작정 구매했어요.
사실 지금도 따로 검색해보지 않아서 어떤 사람들인지는 잘 몰라요.
그냥 무작정 음악이 너무 좋아서 반했어요.
한국분들이신가요?
아리랑을 비롯해서 대체로 익숙한 노래들인데
어쩜 이렇게 색다른 느낌이 날 수 있는지 신기해요.
네사람의 목소리가 분명히 구분되면서
마치 한사람이 내는 목소리 같아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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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오페라, 대중가요, 팝 등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음악애호가라서 한달에 한장씩은 꼭 음반을 구입하는데요, 최근에 산 음반중에 가장 만족스럽네요. 질리도록 듣고있습니다. 노래도 좋고, 목소리도 너무 맑고 깨끗해서 계속해서 듣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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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할 때마다 크게 틀어 놓고 듣는데요. 남자들의 목소리지만 정말 맑은 느낌이 나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멋진 목소리인 것 같아요. 문리버도 남자의 목소리로 들으니까 색다르고 분위기 있어요. 전 곡이 참 맑고 깨끗하고 젊은 감각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오페라를 듣는 것 같기도 하고 정말 노래 잘하는 뮤지컬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 것 같기도 하고...곡들이 지루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상쾌한 느낌을 줍니다. 2집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