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영어 그림책!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영어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 표지에 보면 고릴라가 한 손으로는 머리를, 한 손으로는 발가락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제목도 'from head to toe'이다.  아이들에게 머리, 목, 어깨, 팔, 무릎 등 신체 부위를 알려 주고 그 신체부위와 잘 어울리는 동사 turn, bend, raise, wave 등을 짝지어 알게 해 준다. 또한 각 신체부위와 동작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동물도 하나씩 짝을 이룬다.  처음에는 CD로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최고의 영어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 표지에 보면 고릴라가 한 손으로는 머리를, 한 손으로는 발가락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제목도 'from head to toe'이다.

 아이들에게 머리, 목, 어깨, 팔, 무릎 등 신체 부위를 알려 주고 그 신체부위와 잘 어울리는 동사 turn, bend, raise, wave 등을 짝지어 알게 해 준다. 또한 각 신체부위와 동작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동물도 하나씩 짝을 이룬다.

 처음에는 CD로 노래를 들려 주었는데, 노래가 신나서인지 즐겁게 후렴구를 따라 불렀다. "Can you do it?" 하면 "I can do it."이라고 즐겁게 대답했다. 그러다가 이 노래를 제대로 즐기려면 내가 망가져야 한다는 걸 저절로 깨달았다. 그래서 아이들과 서서 펭귄처럼 고개도 돌리고, 버팔로처럼 어깨도 들어보고, 고양이처럼 웅크려서 등을 휘게도 해 보고, 원숭이처럼 재밌게 팔도 흔들었더니 이제는 노래만 나오면 나 없이도 자기들끼리 춤을 추며 노래를 따라 부른다.

 애기를 둔 엄마들이 많이 사 준다고 하더니, 정말 이 책은 색감이 뛰어나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고, 노래도 신나서 아이들과 나도 즐겁게 부르며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아이들은 공부라고 생각 안 하고 엄마랑 논다고 생각한다. 물론 난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동생도 언니에게 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몸을 움직이는 걸 보면 마치 재롱잔치 시간 같아 즐겁기만 하다.

 

YES마니아 : 골드 p*****0 2010.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땅히 꼭 들여야하는 영어그림동화
"마땅히 꼭 들여야하는 영어그림동화 " 내용보기
제 블로그 영어교육~이라는 폴더를  보면... 2008년 1월부터 영어교육에 대한 정보가 스크랩 되어있는걸 보니... 아마도 그무렵부터 엄마인 저는 아이의 영어 교육에 대해 준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당시 우리 헌제는 딱 첫돌이 되었을때군요. 그렇다고 영어책을 보여주거나 들려주진 않았었어요. 영어 흘려듣기의 중요성은 알지만 잘 안듣게되더라구요. 그땐 클래식을 줄창
"마땅히 꼭 들여야하는 영어그림동화 " 내용보기

제 블로그 영어교육~이라는 폴더를  보면...

2008년 1월부터 영어교육에 대한 정보가 스크랩 되어있는걸 보니... 아마도 그무렵부터

엄마인 저는 아이의 영어 교육에 대해 준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당시 우리 헌제는 딱 첫돌이 되었을때군요.

그렇다고 영어책을 보여주거나 들려주진 않았었어요. 영어 흘려듣기의 중요성은 알지만 잘 안듣게되더라구요.

그땐 클래식을 줄창 들었던것같습니다. 덕분인지 지금 우리 헌제는 클래식을 아주 즐기고 악기나 음표등에도 지대한 관심이 있고

악기소리를 거의 구분할줄 안답니다. 트롬본.. 트럼펫..호른...이런것들이 언뜻들으면 그소리가 그소리같지만 헌제는 알지요^^

그러다 어느날 아이가 늘 듣던 클래식을 끄더니...영어 씨디를 켜더군요. 영어 동요도 아니고 챈트라고나 할까...읽어주는 씨디요.

제가 다른걸 틀면 아니아니 하며 자꾸 영어 씨디를 틀어서...

우리말을 잘할수있을때 시작하려했던 영어를...그때부터 영어 흘려듣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28개월...

그리고 두달이 지났습니다.

나름 미리 준비?한 엄마도 막상 딱닥쳐 영어를 시작해주려고하니..뭐부터 해야할지 갈팡질팡 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육아서도 부쩍 읽었답니다.

그래도 그간 영어정보를 수집하며 익힌 그림책 제목들을 잘알수있어서 영어교육서를 봐도 이해가 잘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동요와 영어그림 동화로 시작을 했는데 영어동요는 대부분 여러곡들을 한씨디에 모아있는것들이 많아서 흘려듣기는 무난해도

말그대로 흘려들어지고마는것같더라구요. (아직까지는 그리 느껴지데요..)

그런데 영어그림동화는 씨디와 책을 함께 보고 노래와 챈트 리딩이 한씨디에서 반복되어서 그런지 흡수가 빠르더라구요.

두달동안 영어 그림책...참 많이 구입했네요.

미리미리 영어 정보 알아볼때 영어그림동화 위시리스트가 머리속에 쭉~세워져있었기때문에..구입하는데는 크게 고민할게없었어요

뭐랄까...다 불후의명작수준이라고나할까....안전빵인거있죠

이책사면 100% 만족한다........싶은거. 이런 스토리 헌제가 좋아하니까...싶은거...위주로 샀고

지금까지 우리집에온 영어 그림책들은 거의 다 성공이랍니다.

결코 싸지 않은 영어 그림책들..........잘 입양하셔야합니다  아이가 안보면 엄마가 은근 스트레스받거든요 ^^

 

알만한 맘들은 다아는 영어동화책... 노00과 MLL (My Little Library)

그림책의 수준은 비교할수가 없죠. 어차피 해외 원서를 수입해서 판매하는거니까요..

더 좋은책을 더 많이 확보해서 알찬 리스트를 가지고 있느냐가 두 회사의 차이점이겠지만 통째로 백만원이 훌쩍 넘는 전집으로 들이지못하는

저같은 경우 하나씩 구입하는 입장에서는... 

같은 제목 같은 내용 같은 책 같은 가격이라면....어느것을 선택하는게 좋을까..........그것이 참 애매한 고민꺼리입니다.

그렇게 같은 조건에서는......MLL (My Little Library)  이 별하나 더 추가되는 히든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바로 Mother Tip 덕분인데요.

보통 영어책을 사면 내용을 대충 알아도 정확히 하기위해 검색한번 들어가거든요.

내가 놓치는 부분은 없는지...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고 활용기도 찾아보고 그래요.

그런데 MLL (My Little Library)은 그런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너무 기특한 책이랍니다.

 


 

 

Mother Tip 에는

책을 조금더 잘 이해하기위해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소개, 작품이 쓰인 배경과 그림에 대한 설명등을 제시해주는 picture view,

책의 주요 구문을 중심으로 엄마가 아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응용할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주는 Structure,

오디오 CD의 구성을 소개해주는 Audio Guide 가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정말 성의가...있구나.........싶더라구요.

 

 

잘 입양한 이쁜 책들중 하나인 From Head to Toe .........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이 책 역시 영어를 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당연히 사서봐야 마땅할 책들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푸헐~넘 오버인가 ^^;;)

그만큼 재미있고 교육성도 뛰어나기때문이죠.

 


 

 

옛날에..뭣도 모를땐 제목만 보고 우리 동요인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같은 내용인줄 알았더래요.........

그런 맘들 또 있을까하여...몇자 적어봅니다 ^^

 


 

 

I am a buffalo. and I raise my shoulers. Can you do it?   I can do it!

I am a camel. and I bend my knees. Can you do it?  I can do it!

I am a seal. and I clap my hands. Can you do it?  I can do it!
I am a cat. and I arch my back. Can you do it? I can do it!

 

이밖에도 펭귄, 기린, 원숭이, 고릴라, 악어, 당나귀, 코끼리, 앵무새가 나오죠.

에릭칼 할아버지의 그림이라서 동물들이 더욱 다채로와보여요

동물들이 한가지씩 자기의 재주를 뽐내며 넌 할수있니? 하고 물으면 친구들이 할수있다!며 그 동작을 따라하는...내용입니다.

듣노라면 저절로 동물 이름과 신체부위에대한 영어와 행동에대한 영어표현을 익힐수있습니다. 

목 머리 가슴같이 하나인것과 손들 발들...처럼 복수인것들도 배우지요. 

음악도 너무 경쾌하고 쉬워서 아주 입에 착착 앵깁니다

처음 이책 온날 씨디를 틀고 엄마의 일인 다역 쌩쑈 공연을 해주었죠

동물 흉내내고, 할수있다며 따라하는 아이 흉내내고..몇번하니 땀이 다 나던걸요 ㅎㅎㅎ

헌제도 할수있냐니깐 고개를 저어요.....못한다고는 안하고 고개를 저어요..부끄러운 건지...^^;;

책에 나온 동물 흉내를 충분히 할수있는 정도의 신체발달이 되어있는데도 급구 거부를 하더구만요 짜식~

그리고 다음날... 구석에가서 당나귀 흉내내고 있더구만요........제일 고난이도의 당나귀 뒷발차기를... Kick kick ㅎㅎㅎㅎ

 

헌제는 무언가 하다가 못하겠으면 " 못해요  엄마~" 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그럴때마다 전 " 할수있어요~헌제" 라고 말해주는데

이 노래를 따라부르며  I can do it! 이 생활화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프린터가 고장나서 활동자료를 출력하거나해서 놀지 못했지만

이책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놀꺼리가 되기때문에 참 재미있어요. 모처럼 몸좀 써보시죠~

강력추천합니다 ^^*

 

s*****5 2009.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몸을 움직여야합니다 ^^
"엄마 몸을 움직여야합니다 ^^" 내용보기
13개월 울 아들 노부영 책은 다 좋아합니다. (노래는 관심없지만...)   이 책의 동물들이 자신의 장기를 자랑하고 can you do it? 하고 묻죠, 그럼   울 아들 저를 빤히 올려다 봅니다.   동작을 하라구요 ^^   여러번 반복해 보는 아기들의 특성상 10가지 정도의 동작을 여러번~~ 아시겠죠?   엄마 체력이 달리면 조금 힘이 듭니다. 그래도 행복 ^^   첨엔 저만 하다가 요
"엄마 몸을 움직여야합니다 ^^" 내용보기

13개월 울 아들 노부영 책은 다 좋아합니다. (노래는 관심없지만...)

 

이 책의 동물들이 자신의 장기를 자랑하고 can you do it? 하고 묻죠, 그럼

 

울 아들 저를 빤히 올려다 봅니다.

 

동작을 하라구요 ^^

 

여러번 반복해 보는 아기들의 특성상 10가지 정도의 동작을 여러번~~ 아시겠죠?

 

엄마 체력이 달리면 조금 힘이 듭니다. 그래도 행복 ^^

 

첨엔 저만 하다가 요즘은 저 한 후에 울 아들도 해 볼 수 있게 도와주니 좋아합니다.

 

엄마랑 아기랑 가벼운 체조 시간이라 생각하면 즐겁네요.

 

 

YES마니아 : 골드 m********0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LL] " From Head to Toe"
"[MLL] " From Head to Toe"" 내용보기
" From Head to Toe" :pre-step (4~6세)   다양한 동물들은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을까요? 각자의 재주를 동작으로 뽐내며 따라할수 있느냐고 친구에게 물어요. 물론 지민군과 지민맘도 임무수행 했구요. 동작의 명칭에 대해서도 알아봤답니다.     - I am a giraffIe   and I bend my neck.  Can you do it?   - I can do it!   지민맘은 기린이 되고 지민군은 사람이
"[MLL] " From Head to Toe"" 내용보기

" From Head to Toe"

:pre-step (4~6세)

 

다양한 동물들은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을까요?

각자의 재주를 동작으로 뽐내며 따라할수 있느냐고 친구에게 물어요.

물론 지민군과 지민맘도 임무수행 했구요.

동작의 명칭에 대해서도 알아봤답니다.

 

 

- I am a giraffIe

  and I bend my neck.

 Can you do it?

 

- I can do it!

 

지민맘은 기린이 되고 지민군은 사람이 되어서 역활놀이로 동작을 흉내내보고

표현을 배워봤어요.

 

 

- I am a seal

  and I clap my hands.

  Can you do it?

 

- I can do it!

 

 

지민군 며칠전 에버랜드에가서 물개쇼를 보고 왔어요.

그리고 나서 이 내용을 함께 읽으며 동작으로 놀이를 해보니,

더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네요.

 

 

- I am a cat

  and I arch my back.

  Can you do it?

 

- I can do it!

 

지민군 고양이처럼 등을 구부리며 " I can do it!"을 말했어요.

 

 

 

- I am a crocodile

  and I wriggle my hips.

  Can you do it?

 

- I can do it !

 

지민군이 악어처럼 엉덩이를 실룩실룩~

재미있고 신났는지 wriggle my hips을 여러번 중얼중얼...

그리고 hip이 왜 hips인지도 물어봤답니다.

 

단수와 복수...

우리몸에 두개가 짝이되는  신체 부위들을 이야기해보았어요.

 

 

 

에릭칼의 책은 색감도 탁월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것도 맘에 쏘옥 들지만

이 책의 내용으로

동물들의 명칭과 신체특성에 대해 놀이하면서 알아볼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던 시간이었어요.

 

활동하며 읽어나가는 책이라 지민군도 지루해하지 않았구요.

" I can do it"을 씩씩하게 외쳐대며 동낹친구들의 행동을 따라 해보는

지민군이 즐거워 보여 지민맘도 덩달아 신났었네요.

 

** Words for Reading **

 

- from head to toe :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 buffalo : 물소,들소

- bend : 구부리다

- clap : 손뼉을 치다

- thump : 쿵쾅쿵쾅 두드리다

- arch : 둥근모양으로 구부리다

- wriggle : 꿈틀거리다, 꼼지락거리다.

- stomp : 쿵쿵거리며 걷다

c******2 201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