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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외모로 판단 하기에는 3초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첫인상이 그 정도로 중요 하다는 증거...나의 첫인상은 어떻게 보일까? 궁금하게 느껴졌던 나에게 좀더 날 돌아보고 상대방을 좀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사람은 왜 첫눈에 반할까? 라는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던나에게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호기심에 읽게되었지만...사람의 눈과 지각능력이 참으로 신비롭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첫인상의 중요성 그리고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였던 그런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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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처음 느낀 외모와 행동들은 쉽게 변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때론 첫인상이 틀렸다는 걸 깨닫기도 하지만, 오랜 시간이 걸리며 계속 처음의 기준에 맞춰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된다.
내 첫인상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 최근 재취업을 위하여 면접을 준비하면서 외모는 물론 행동과 말투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 어떻게 하면 좋은 느낌을 상대에게 줄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어보면 나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내 이미지를 결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신감을 표현하기 위한 행동들이 자칫 거만하거나 건방져 보일 수도 있으며, 남을 배려하는 모습을 위해 한 행동들이 때론 소심하거나 가식적인 모습으로 비추기도 한다.
현대 사회는 나의 능력만이 전부가 아닌 것 같다. 아무리 일처리가 뛰어나고 확실하여도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행동들에 따라서 그 사람의 업무 능력이 다르게 보일때도 있다. 나의 외모와 행동을 바꿔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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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3초안에 결정된다고 한다. 타인을 위해서 살지는 않지만, 기왕이면 남에게 좋게 보이는게 낫지 않을까? 기존에 나왔던 도서들은 시간에 비례해 [몇초안에 사로잡은 첫인상..] 이런식으로 나온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어떠어떠한 표정과 행동이 사람의 첫인상을 좌우하는지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진 책이다. 이 책을 읽고 호감이 가는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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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은 첫눈에 반할까? 처음 책 제목을 보아서는 꼭 연애지침서 같은 책..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변화되었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서 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할것이며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가야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첫인상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중요했다. 나의 첫인상이 어느 사람에게는 나에대한 모든것이 될수 있다는 점..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첫인상을 좋게 변화 시킬 수 있을찌 차근차근 작은 것부터 소개해 주고 있다.
연애든지 직장에서의 첫 출근이든지 어디에서나 첫인상은 중요하다. 남들이 느끼는 자신의 첫인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책에 나온 내용대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은 괜찮을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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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한다는것은 나의 관심사 혹은 내 기대감에 그 사람을 보았을때 매력을 느끼는 감정인것 같다. 왜 사람은 첫눈에 반할까 라는 제목처럼 평소 관심이 있던 사물에 혹은 이성에 눈이 가는것은 당연한 일인것 같다. 관심이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도전을 하게 되는것처럼 이성을 만날때 더욱 자신감이 생기거나 날 보여주기 위해 내가 어떻게 보여질까 막연한 두려움에 이제 자신감이 생기게 된 계기가 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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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합니다. 조그만 아이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일자리를 얻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일때문에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힘들어 하고 지쳐갈때면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책 제목은 "왜 사람은 첫눈에 반할까?" 적혀 있어 사랑이야기 인줄 알았지만 책의 내용은 꼭 필요한 이야기 였습니다. 사람들에게 호감가는 행동과 외모에 관하여 적혀 있습니다. 내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읽히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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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면서 처세술이나 화법 등에 관련된 책을
세권이상 본 사람에게는 비추합니다.
지금까지 보아 온 관련 서적들과 비교했을때
가장 뻔하고 그저그런 내용입니다
책의 내용 중 핵심 키워드는 7단어인데
이를 정말 간단히 요약하자면
긍정적인 사고 / 미소 / 배려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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