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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려고 한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움직여라!!
"세계를 움직이려고 한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움직여라!!" 내용보기
“야마다 히사오씨의 1등 인재 교육”  이 책은 야마다엔의 창업자이자 경영자‘였던’[왜 '였던'이라는 말이 붙는지는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야마다 히사오 씨의 1등 인재에 대한 내용이다. 야마다엔. 일본 회사에 정보가 없다면 “거기가 무슨 회사인가요?”라고 물어볼지도 모른다. 야마다엔은 23년 연속 흑자행진, 재차(製茶)업계에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성공한 1등 재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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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히사오씨의 1등 인재 교육”


 이 책은 야마다엔의 창업자이자 경영자‘였던’[왜 '였던'이라는 말이 붙는지는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야마다 히사오 씨의 1등 인재에 대한 내용이다. 야마다엔. 일본 회사에 정보가 없다면 “거기가 무슨 회사인가요?”라고 물어볼지도 모른다. 야마다엔은 23년 연속 흑자행진, 재차(製茶)업계에 후발주자로 뛰어들어 성공한 1등 재차회사이다.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았던 사람, 여기 잠들다” - 카네기 묘비명


 경기가 불황이라고 해도 어느 누군가는 놀라운 이익을 만들어 내고 있다. 과연 그런 사람들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야마다 씨는 그것이 바로 ‘1등 인재’라고 말한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사원’이라고 생각하는 야마다 씨는 처음부터 유능한 사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예비 인재’들에게 역량 이상의 일을 맡기고, 일의 성공. 혹은 실패를 통하여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어려움을 모르는 사람은 고객과 쉽게 가까워질 수 없다고 한다. 어려움을 겪어보고 실패를 겪어본 사람이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고 그것 또한 회사의 매출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사원의 악담을 하는 경우가 있는가? 이는 사원의 능력을 발전시키지 못하는 자신의 무능력을 떠벌리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악담은 기업의 단결력을 해칠 뿐이다. 그는 ‘고객제일주의=사원제일주의’는 양립할 수 있으며 또 반드시 양립시켜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볼 수 있을만한 책인 것 같다.

 이제 막 입사한 신입사원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영업직원

 아이디어에 골몰하는 기획자

 하나의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는 중간관리자

 마지막으로 -  어느 한 기업의 사장[기업의 규모를 떠나서]


 

 “하늘을 날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순간, 누가 느릿느릿 걸어가고만 있겠는가!” - 헬렌 켈러

 

 1) 1등 사원 : 일이 고달프고 힘들다면, 내가 왜 이 일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모든 일은 자신이 창업을 하기 위한 교육이라고 생각하라. 그렇다면 업무의 하나하나가 모두 자신에게 소중하게 여겨질 것이다. 일을 하면서도 뇌에선 땀이 흐를 정도로 생각을 해야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 혹은 기존에 있는 것이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지? 이러한 모든 과정이 스피드하게 이루어져야지만 경쟁시장에서 살아남는 1등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 1등 영업자 : 내가 말을 잘 못한다고 해서 1등 영업자가 되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진 않은가? 하지만 놀랍게도 시일이 지나면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의 영업실적이 높다고 한다. 영업자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을 자신의 팬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말을 잘 하는 것만이 영업을 잘하는 비결은 아니다. 어떻게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가? 그것이 바로 포인트다.

 3) 1등 기획자 : 남들이 하고 있는 건 하지 않겠다, 라는 마인드는 아니다. 남들이 하고 있는 것 중 ‘좋은 것’은 당연히 해야 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남들이 하지 않는 ‘더 좋은 것’을 개발해 내야한다. 1등 기획자는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가격내림으로 승부를 내지 않는다. 가격이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나갈 수 있어야 진정한 1등 기획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4) 1등 중간관리자 :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사원과 함께, 그 일을 ‘축제’로 만들 수 있어야 진정한 리더이다. 데일 카네기의 ‘남에게 신뢰받기 위한 여섯 가지 원칙’을 아는가? 이 원칙을 토대로 중간관리자는 자신의 말만을 할 것이 아니라 다른 직원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에 더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실패를 경험한 인재에 주목하고 젊은 사원들에겐 목표를 제시하여 훌륭한 인재를 육성시킬 수 있어야 중간관리자도 성장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본다.

 5) 1등 사장 : 사장의 업무는 ‘경영’이다. 다른 일을 하면서 바쁘다 하더라도 사장은 본래 자신의 업무인 ‘경영’에 충실해야 한다. 본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매년 경영계획서를 써서 발표를 하는 등의 행동으로 사원들에게 회사의 방향을 말하고 목표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아들이 다니고 싶은 회사, 사원이 만족하는 회사를 만들었다면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사원 동지’라고 직원들을 부르는 야마다 씨의 경영 생각.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 경영이념이 확실한 회사, CEO가 솔선수범하여 그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도덕적으로도 신념이 확실한 회사.

 이런 회사이기에 야마다엔은 후발주자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재차의 1등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회사에 가는 것이 즐겁고, 일하는 것이 즐거우며, 내가 맡은 일은 나에게 100% 권한과 책임이 주어지고, 이 회사가 바로 나의 회사라고 생각하고 일을 한다면.

 어느 누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대충할 것이며 늦은 시간 찾아온 고객을 짜증스럽게 대할 것이며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미루겠는가?


 1등 인재, 기업이 놓치기 싫은 인재, 내가 앞으로 추구해야할 인재상.

 그러한 것들이 야마다 씨가 겪어왔던 인생을 통해서 나타나 있다. 이 책을 한번 읽는 것으로는 “아, 그렇군.”이라는 감상으로 밖에 끝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때문에 이 책을 두 번, 세 번 읽고 자신의 몸에 베여 저절로 행동이 이뤄질 때까지 신경 쓰고 태도를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


 

 “세계를 움직이려고 한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움직여라.” -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의 말대로 막연하게 “세상을 움직여 보겠다!”라는 생각을 가질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먼저 움직이고 변화시켜야 한다. 변화된 나로 인해 세상이 움직여지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1등 인재의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h********8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등 인재 육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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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하고, 1부를 읽는 동안 세련되지 않은 문체에 약간 지루함을 느꼈다.글을 많이 써 본 사람의 책은 술술 읽히는 특별함과 재미가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읽을수록 마음에 와 닿고, 문체에 동요되듯 끌어 당기는 느낌을 받아 빠르게 책장이 넘어갔다.사람으로 말하면 반짝이는 샛별이 아닌, 늦 되는 사람... 마치 진국같은 책이다.   이책을 선택하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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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하고, 1부를 읽는 동안 세련되지 않은 문체에 약간 지루함을 느꼈다.
글을 많이 써 본 사람의 책은 술술 읽히는 특별함과 재미가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읽을수록 마음에 와 닿고, 문체에 동요되듯 끌어 당기는 느낌을 받아 빠르게 책장이 넘어갔다.
사람으로 말하면 반짝이는 샛별이 아닌, 늦 되는 사람... 마치 진국같은 책이다.

 

이책을 선택하고 관심갖은 이유는 책 제목에서 처럼 '회사가 원하는 1등인재'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가 궁금해서였다. 그러나 예상외로 본 서에서는 회사가 직원들을 인재로 만드려면 기업주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로 시작한다.
아마도 큰 제목만 봤기 때문에 기대치가 달랐던 것 같다.
표지의 큰 제목 아래에 보면 '23년 연속 흑자행진, 기적의 회사 야마다엔의 인재경영' 이라고 되어 있다. 즉, 인재경영에 관한 노하우를 경영자의 입장에서 기록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사원들 입장에서 내가 어떻게 하면 1등 인재가 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회사에 입사했는데 이들을 어떻게 하면 1등 인재로 키울 수 있겠는가에 초점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경영자 또는 관리자의 몫이 크다는 것이 본서의 주된 내용이다.
요즘 서점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주제와는 달리 인재 경영을 어떻게 할 수 있는가 라는데서 차별화된 주제가 돋보인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 경영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런 불황에도 누군가는 믿기 어려운 매출과 이익을 올리고 있으며, 그러한 업체 중 하나가 바로 (주)야마다엔 이다.
야마다엔의 흑자행진의 원동력에 대하여 이 책의 지은이이자 야마다엔 창업주인 야마다 히사오 사장은 '1등인재'에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야마다엔이 1등인재의 자격을 갖춘 사원들로 구성된 회사는 아니었다.
대부분의 실력자는 대기업을 선호하였고, 때문에 작은 회사였던 야마다엔을 찾아온 사람들은 대기업에 들어갈 수 없거나 실력이 낮은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을 육성시켜 발전시키기까지의 과정이 이 책속에 담겨있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가 사원인데, 처음부터 유능한 인재가 있는것이 아니다. 사원들을 잘 다듬고 열심히 갈고 닦아 보석으로 만들어야 하며, 그러면 사원은 보석이 되고 회사의 재산이 된다는 것이 철학처럼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중요한 야마다엔의 경영철학이 있는데 기업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면서 상황과 시기에 맞게 바꿔야 하는 것이 있지만, 절대 바꿔서는 안되는 것이 있는데 첫째는 창업 당시의 정신이고, 둘째는 고객만족이며, 세째는 인재육성이라고 한다.
고객만족과 이윤제일, 사원제일이라는 이념이 야마다엔의 성공철학을 만들어 낸 것이다.

 

기본을 아는 기업,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있는 기업, 변화와 혁신을 지향하면서도 절대 타협하지 않는 뿌리깊은 경영이념이 야마다엔의 성공을 이끌어 내었다고 보여진다.

이 책을 경영자, 관리자, 그리고 1등인재로 성장하고 싶은 열망을 가진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s*****e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보다 내가 먼저 변해야...
"세상보다 내가 먼저 변해야..."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회사가 어떤 인재를 원할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고,책장을 넘기면서부터는 나는 과연 그러한 사람인가에 대한 물음이 생겼고.다 읽고 난 후의 마음은 ~적극적으로 행복을 추구한 야마다엔의 경영철학은 회사 뿐 아니라 평소 나의 삶속에도적용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한 회사를 만들기 원했고, 고객만족, 인재육성의 중요한 철학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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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회사가 어떤 인재를 원할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고,
책장을 넘기면서부터는 나는 과연 그러한 사람인가에 대한 물음이 생겼고.
다 읽고 난 후의 마음은 ~
적극적으로 행복을 추구한 야마다엔의 경영철학은 회사 뿐 아니라

평소 나의 삶속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한 회사를 만들기 원했고, 고객만족, 인재육성의 중요한

철학중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라고 말하는 그의 경영방식은 적중했고,
그의 흔들리지 않았던 신념덕에 지금의 그 회사가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 책에서의 교훈과 더불어 지금 이 순간,

나는 과연 최고의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게 만든 책이었다.
세상을 바꾸는것보다 나 스스로 변하는것이 더 어렵다는

아주 쉬운 진리를 다시금 느낀 책이었다.

t*****e 201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