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현실에서 상징을 찾게 되고 의외로 우리 주변엔 상징들이 넘쳐난다. 신화속에서도 있지만 현실속에서도 상징은 숨어서 우리에게 해석되기를 기다린다. 이 책은 그 상징에 대한 여정의 첫 실마리가 되는 책이었다. 강추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