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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의로써의 공병호씨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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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학습법이나, 뇌와 관련된 책들, 두뇌개발 등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 생입니다.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책부터.. 그냥 읽기 편한 책까지.. 16권의 책을 꼽아서.. 다이제스트 한 형식의 책입니다. 깊이 없이 공병호씨의 눈으로 본 책들에 대한 소감문 발췌록이랄까요? 12000원의 돈을 주고 사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듯 싶습니다. 대신 이책에서 다룬 책들중에 한권을 선정해서
"기업인의로써의 공병호씨의 한계" 내용보기
평소에 학습법이나, 뇌와 관련된 책들, 두뇌개발 등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 생입니다.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든 책부터.. 그냥 읽기 편한 책까지.. 16권의 책을 꼽아서.. 다이제스트 한 형식의 책입니다. 깊이 없이 공병호씨의 눈으로 본 책들에 대한 소감문 발췌록이랄까요? 12000원의 돈을 주고 사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듯 싶습니다. 대신 이책에서 다룬 책들중에 한권을 선정해서 천천히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대략 목차정도 읽으면 알수 있을 내용정도 밖엔 전달을 못해주고 있어요. 책읽으면서 답답했습니다. 이 책을 쓴 이유가 멀까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던 책입니다. 하지만 중고생이나 평소 많은 책을 접할 기회가 없는 사람들은 가볍게 읽을 만한 가치는 있는 책입니다. 창의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고 계신분들의 창의력 입문서로써의 역할은 어느정도 기대할수 있다고 봅니다.
k******2 2004.05.3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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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안풀리고, 부정적인 생각이 당신을 지배한다면…
"일이 안풀리고, 부정적인 생각이 당신을 지배한다면…" 내용보기
한때 공병호씨가 자유기업센터의 소장으로 있을 때, 강준만씨의 ‘인물과 사상’속의 비평 대상으로써 그의 이름을 대했던 때가 99년 무렵인가? 그때, 강준만의 비평에 기울어있던 나는 선입견에 사로 잡혀 그의 글을 무시했고, 더불어 그의 성공 지향적인 책들을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러면서 나는 세상을 지금까지의 살아왔던 고정관념의 눈과 경험으로 살아왔고, 나의 인생은 또
"일이 안풀리고, 부정적인 생각이 당신을 지배한다면…" 내용보기
한때 공병호씨가 자유기업센터의 소장으로 있을 때, 강준만씨의 ‘인물과 사상’속의 비평 대상으로써 그의 이름을 대했던 때가 99년 무렵인가? 그때, 강준만의 비평에 기울어있던 나는 선입견에 사로 잡혀 그의 글을 무시했고, 더불어 그의 성공 지향적인 책들을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러면서 나는 세상을 지금까지의 살아왔던 고정관념의 눈과 경험으로 살아왔고, 나의 인생은 또 그렇게 하루 하루, 변화없이 이어져 왔었다. 그러면서도 나는 늘상 새로운 나의 직업을 꿈꾸고, 그래서 하루를 현재의 사소한(?) 삶과 괴리 된 채 더 낳은(?) 삶만을 꿈꾸며 살았다. 현실과 괴리된 채 사는 삶은 직장생활을 더욱 재미없게 만들었고, 나는 매일 불평 불만만을 가지면서 살아왔다. 그리고, 약 3~4년이 지난 오늘 ‘공병호’라는 사람은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해왔고, 그동안 그 많은 책을 출간하면서, 이렇게 ‘나’ 같은 독자의 삶의 방식을 변화 시킬 정도의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사람으로 다가왔다. 어느날 나는 나와 불과 3주밖에 생활하지 않은 직장 상사로부터, “너는 정말 부정적인 사람이다.”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직장생활 초반기에 누구보다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라는 말을 듣던 내가 11년만에 180도 상반되는 말을 듣기에 이른 것이다. 나는 정말 충격을 받아 정말이지, 3일 동안은 멍하니, 나의 인생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생각하면서 살았고, 그 와중에 공병호의 Self Management 책을 보았고, 공병호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독서노트-미래편’에 이어, 오늘 ‘창조력편’도 완독했으며, 어느새 공병호의 팬이 되었다. 부정적이라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은 후 한달 보름 정도가 지난후의 일이다. 부정적이라는 말을 들은후 “사소한 일은 없다”라는 말을 나는 즉각 실천에 옮겨, 지금의 사소한(?)일을 아주 열심히 했고, 전에도 그래오기는 했지만, 새벽5시에 일어나 중국어 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누가 재미있냐고 물어오면, “재미있다, 즐겁다”라고 스스로 신명나서 대답하고 있다. 정말이지, 한달 보름을 그렇게 생각하니깐, 스스로 신나고, 그래서, 피곤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나는 이책을 읽은 후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를 알아냈기 때문이다.
m******m 2003.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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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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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책을 리뷰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어쩌면 무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미 저자의 시각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을 또 정리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소개한 책을 다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책을 하나의 공통 주제로 묶어 재정리한 저자의 독서노트에 대해 간략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책으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에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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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책을 리뷰하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어쩌면 무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미 저자의 시각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을 또 정리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소개한 책을 다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책을 하나의 공통 주제로 묶어 재정리한 저자의 독서노트에 대해 간략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책으로부터 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에게 공병호의 독서노트만큼 중요한 정보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서점에 소개된 수만개의 리뷰를 통해 책을 고르기는 정말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읽은 것은 <창의력>편입니다.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라는 부제를 달고 총 16편의 책을 저자의 눈으로 재정리한 책입니다. 창의력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시 1부 아이디어, 2부 창조적 사고, 3부 뇌의 비밀, 4부 창의력 공장 등 4가지로 세분화하여 총 16편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출퇴근 길에 가볍게 읽기에는 참 안성맞춤인 책인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인가 저는 아주 오래도록 - 아마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나는 창의적인 사람과는 거리가 멀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다시 저를 보니 '나도 충분히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철저하게 창의력은 '자세'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자세'란 다름 아닌, 많은 것을 배우고 그것을 내가 하고자 하는 것과 연결시키려는 노력과 열정입니다.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16권의 책을 보면 많은 부분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소 의견의 차이가 있는 것이 있으나 그것도 자세히 보면 결코 다른 말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관통하고 있는 '창의적 사고 방법'을 몇 줄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물론 제가 필요한 말만 쏙~ 빼놓은 것이라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면, 1. 영감을 기다리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 질(質)은 양(量)에서 나온다. 2. 있지도 않은 경계선을 긋거나 정신적 감옥을 만들지 말고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세세하게 관찰하라. 관심 대상과 나를 일치시키고 주제에 완전히 몰입하라. (열광! 열광하라!) 3. 아이디어는 결국 '연상의 기술'이다. 재능이 아니라 훈련에서 나온다. 4. 보다 더 체계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몇 권의 책을 직접 읽어보라 ^^
n******8 200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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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증진을 위한 포탈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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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출세에 대한 갈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능에 가깝다.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처세술, 경영 경제학, 자기관리 등의 자기 개발서가 서점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중에는 정말 놓치기 아까운 주옥 같은 책들이 있는가 하면 공허한 이론만 앞세우거나 알맹이 없이 맴돌기만 하는 책들도 있다. 하지만 수많은 책들 중에 자신에게 필요한 옥석을 가려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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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출세에 대한 갈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능에 가깝다.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처세술, 경영 경제학, 자기관리 등의 자기 개발서가 서점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중에는 정말 놓치기 아까운 주옥 같은 책들이 있는가 하면 공허한 이론만 앞세우거나 알맹이 없이 맴돌기만 하는 책들도 있다. 하지만 수많은 책들 중에 자신에게 필요한 옥석을 가려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나에게 이 책 ‘공병호의 독서노트’는 좋은 사이트만을 뽑아 모아둔 인터넷 북마크처럼 창의력에 관한 훌륭한 북마크로 다가왔다. 이 책의 구성 방식은 무척이나 낯설어서 마치 책 속의 책을 읽는 듯하다. 저자는 창의력에 관한 무려 25권에 이르는 책들 중에 16편을 추려서 요점 정리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언뜻 서평이나 감상문 모음집 정도로 보여질 수도 있지만 저자 나름의 시각과 분석이 더해짐으로써 독서노트이자 학습노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전체 목차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고 1,2부는 창조적 사고의 핵심인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방법과 창조적 분야별 활용법을 3,4부는 창조적 사고의 근원이 되는 뇌의 활용법과 창의력 실천을 위한 제언을 담고 있는 책들을 각각 소개하고 있다. 중요한 내용은 원저를 그대로 인용하고 또 필요한 부분에서는 저자의 해석과 이를 통한 독서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흥미를 더해주기도 한다. 특히 독서노트라는 이름에 걸맞은 부분으로 각 장의 마무리에 있는 80/20 독서법을 들 수 있다. 이 독서법의 가장 큰 특징은 먼저 전체 목차를 흩어본 후 이 중에서 순서에 상관없이 흥미가 느껴지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 보라는 것이다. 책을 읽는 사람들 중에는 정독에 대한 강박관념이나 꼭 끝까지 읽어야 된다는 욕심에 쌓여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바람직한 독서의 접근 방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10%의 정보만 얻을 수 있다고 해도 그것은 성공적인 것이며 자신에게 불필요한 부분에까지 공을 들여 읽거나 완독만을 고집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나 자신 또한 소위 말하는 본전생각이라는 것 때문에 한번 잡은 책은 재미가 있던 없던 무의식적으로 끝까지 읽은 적이 많았는데 결과적으로 그것은 썩 유쾌하지 못한 독서의 경험이 아니었나 싶다. 내 자신이 느꼈던 그러한 부분들을 저자는 아주 정확하게 꼬집고 있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서의 80/20 독서법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창의력’이라는 화두는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로 내 나름대로 관련 서적들을 많이 읽어온 편이다. 독서노트가 소개하는 16편의 주옥 같은 창의력 서적 중에는 내가 이미 읽은 책이 2권 포함되어 있기도 하다. 하지만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14권의 미지의 책이 있기에 창의적인 나를 위한 호기심과 목마름은 더욱 깊어만 간다. 저자 또한 보다 자세하고 추가적인 정보를 원한다면 필요한 원저들을 읽어볼 것을 권하고 있듯이 독서노트를 가이드 삼아 더 깊은 창의력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어진다.
c******r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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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는 좋다!!
"책 자체는 좋다!!" 내용보기
여러 창의력 관련 책들을 소개해 주고, 책의 내용을 자신 나름대로 소화해서 설명해 준다. 난 그의 삶이 혁신과 변화의 생생한 사례라는데 의견을 달리한다. 너무 평범한 삶을 살은 사람이란 말이다. 중년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식당을 차릴때, 그는 단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자기계발 분야로 진출 하였을 뿐이다. 그 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내면서 성공한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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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창의력 관련 책들을 소개해 주고, 책의 내용을 자신 나름대로 소화해서 설명해 준다. 난 그의 삶이 혁신과 변화의 생생한 사례라는데 의견을 달리한다. 너무 평범한 삶을 살은 사람이란 말이다. 중년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식당을 차릴때, 그는 단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자기계발 분야로 진출 하였을 뿐이다. 그 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내면서 성공한 사람들도 많다. 여하튼, 그의 책읽는 실력은 상당하다고 느껴졌다. 유려하게 책을 요약해 놓아서, 직접 그 책을 읽지 않고 이 요약본 만으로도 80%의 다이제스트는 한거 같았다.(몇몇 책들을 직접 읽어봤는데..역시 나머지 20%을 찾는 과정이었다) 그런데, 말이다. 난 그의 경영학 분야 능력은 알지 못하겠지만, 창의력이나 독창력, 혁신에 관한해서는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 그의 다른 서적 '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에서도 보여지듯이 이 쪽 분야의 우리나라 저자들에 능력이 무척 떨어진다는 것은 확연하다. 그의 참신함은, 너무나 이전의 맥락과 함께 하기에, 일반 대중들에게는 먹힐지 모르겠지만..적어도 나에게는..그의 한계가 있으리라 느껴졌다. 그는 더 많이 바닥을 뒹굴고 만신창이가 되어 봤어야 했다. 자신이 직접 자신안의 모범생틀을 꺠야 했다. 나는 자연주의 독서가로서, 그의 창의력이 안타깝다. 인문주의 학자에게는(경영학은 내 생각에 인문학 적이다) 다룰 수 있는 도구가 책과, 사람 뿐이라 사물을 다룰수 없기에 어쩔수 없으리라.
g*****e 200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