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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세월이 많이 지난 듯 인간이 우주를 비행하면서 여러 임무를 시행하고 있는 도중이다. 우주비행사들은 우주선을 조종하면서 서로에 대한 잡담을 나누기 시작한다. 임무에 대한 얘기가 대부분이지만 그리고 우주에 대한 상상이 많은 부분이 있다. 지금 저 페르시안에는 바로 버섯이 자랄까 라는 잡담부터 저 행성을 보고 무엇을 닮았냐등등 많은 잡담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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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야화 1권이 대체로 인류의 진화, 기술의 발달과 사용해온 방식, 우주 진출에의 다양한 욕망을 표현한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었죠. 두번째권은 반물질로 이루어진 별을 손에 넣고 그 무한한 에너지로 만들어낸 원자핵 수준의 마이크로 블랙홀을 챔버에 가두는데 성공하면서 시작합니다. 원자 크기의 초 극소 블랙홀이지만 그 에너지는 너무나 거대합니다. 그런 힘을 얻은 후 우주의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 인류는 환호하지만 출발이 조금 불안해보입니다. 과연 우리 미래의 후손들은 무서우리만큼 거대한 힘을 긍정적으로 이용해나갈 수 있을지, 에피소드 하나가 시작할 때마다 안절부절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됩니다. 어떤 땐 성공적이기도 하고 잔혹하고 끔찍한 결과를 마주하기도 하지만, 단지 흑백의 결말이 아닌 점이 2001야화의 흥미로운 부분이죠. 꼭 읽어보세요. 두번 읽으세요. 우주 공간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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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SF 만화가인 '호시노 유키노부'의 작품인 이 '2001 SPACE FANTASI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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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 200%의 호시노 유키노부의 만화들.
그중 [2001 space fantasia:2001년 야화] 2권을 읽기 시작합니다.
뭔가 많이 어렵습니다.
죽기전에 우주에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노력하며 살아갑시다.
메이얼보다 메어리가 더 어울립니다.
2100년 보르도 마실때까지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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