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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고 생각되는 영어 영어를 보면 백짓장 보듯이 보는사람들이 더 많을것이다 영어에 대해 관심이 많고 잘 하고싶은것중 하나가 영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그만큼 모두의 관심을 받고있는 언어 영어 이책은 영어의 절반은 동사다 제목 그대로 절반인 동사에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책이다 그중에 필수동사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책이었다 필수적으로 쓰이는 동사들이 정말 중요하다 필수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자주 나오는것은 물론 문장을 구성하는데 있어서 말그대로 필수적이다 그만큼 핵심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영어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킬수있는 좋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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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get이나 have같은 기본동사의 개념 자체에 충실했다면, 2권은 주로 쓰는 단어의 colocation과 관용어구까지 아우른다. do를 쓰는 단어들을 예를들면, do yoga, call one's name(욕하다), ask for the moon(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다)등이 있다. 여전히 중학교 단어들이지만, 그런 뜻이 있는줄 미처 몰랐던 idiom들이다.
개인적으로는 1권 때는 문장카드를 만들어서 공부했으나, 부피가 너무 무거워서 2권에서는 그냥 책만으로 공부했다. 주욱 보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리니까, 반복하기에 좋다. 예문으로 나온 문장들도 어렵지 않고 쉽다. 역시 그림과 함께 나와있어서 이미지와 함께 공부하게 되니까 머리속에 잘 들어온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사운드 파일도 무료료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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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너무 알차요. 특히 그림으로 설명으로 되어있어서 학생들이 보기에 너무 쉽게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에겐 무엇보다 쉽게 되어 있는 책이 필요했었는데, 그런 책이 출판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비록 필수동사만 보았지만, 기본 동사 편도 사서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책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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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그림과 함께 예문들이 있어, 평소 잘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던 동사의 이미지가 눈에 확 들어와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활자로 된 그 단어의 뜻이 생각이 않나더라도, 단어의 이미지가 떠 오름으로 해서 기억을 더 잘 해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에 self-test를 해 볼수 있는 문제가 있어서, 마무리까지 확실^^ 동사개념 기초잡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