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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괜찮았어요. 그런데 단지 제 생각이였을지는 모르겠는데 뒤로 갈수록 지문의 난이도가 높아지는건 당연하다 생각해요. 하지만 뒤로 갈수록 지문의 난이도가 높아지면 문제의 난이도도 좀 높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영어로만 된 문제일 때는 난의도가 조금씩 올라가는게 보였어요.(단어 선택이나 숙어 그런게 조금씩 어려워지더라고요) 그런데 문제 유형이...좀 다를게 없었던 것 같아요. 사실 리딩에서 문제 유형 운운하기 좀 그런 것도 있지만 유형이 점점 어려워지는게 아니라면 아예 문제를 영어로 내는 부분을 뒷부분에선 늘리는게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