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종류의 책 중에서도 딱히 사전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책의 만듦새가 보장되는 DK의 신화 관련 서적이다. 전체적으로 구성상의 기승전결이 짜여져 있진 않으며 각각의 내용들이 마치 파편처럼 잘게 흩어져 있고 각각의 내용은 굉장히 간략한 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드커버라 살짝 무거운 걸 감수하고 가방에 넣고 다니며 짬짬이 구석구석 살피기
이런 종류의 책 중에서도 딱히 사전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책의 만듦새가 보장되는 DK의 신화 관련 서적이다. 전체적으로 구성상의 기승전결이 짜여져 있진 않으며 각각의 내용들이 마치 파편처럼 잘게 흩어져 있고 각각의 내용은 굉장히 간략한 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드커버라 살짝 무거운 걸 감수하고 가방에 넣고 다니며 짬짬이 구석구석 살피기에는 아주 좋은 책. 가격이 조금 센 편이 부담스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