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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하루 하루를 감사하며 행복하게 보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현실은 나의 마음대로 나의 편의대로 정신없이 생활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불평도 하게 되고 화도 내게 되는 등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엉망진창으로 보내게 되는 날이 종종 있게 된다. 그럴때는 혼자서 반성도 하고 잘해야지 생각도 하지만 어느새 엉망진창으로 보내고 있는 나를 또 보게 되는 때에 이 책을 만나니 나의 생활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익한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성경말씀과 여러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을 통해 엉망진창이지만 그 안에서 감사와 기쁨을 만나게 되니 편안하고 기분 좋은 책이었다. 침울하고 불평하는게 더 일리가 있어 보이는 상황에서 왜 웃음을 선택했느냐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하다. 나의 기쁨은 주님께 있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보석 상자처럼 나는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확신의 보배를 심어놓았다. 약속의 루비, 위로의 에머랄드, 사랑의 다이아몬드를 말이다. 나는 웃음과 기쁨의 은행계좌가 마이너스인 사람들과 이러한 보배를 나누기 원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는데 우리의 삶속에서 참으로 필요하고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내용중에 일곱가지 미용 팁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 웃음과 친절, 섬김과 관심, 인내와 사랑. 자신감에 대해서 우리에게 작은 행동을 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우리들이 꼭 해야할 작은 일들을 적어놓아 실천 해보면 좋을 것 같았다. 하루하루가 항상 좋을 수만도 없을 것이고 항상 슬프거나 나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이 책은 아직 나약하고 부족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 든 좋은 책이었다. 자신의 삶이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기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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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짧은 이야기, 성경구절, 삽화등이 잘 어울린 맛있는 책입니다. 행복한 길로 가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삶에서 적용할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이책을 읽으면서 새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문제는 지속되어집니다. 생각해보면 어려서부터 항상 문제는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중학교가고 싶었고, 중학교때는 고등학교, 특히 고등학교때는 대학만 가면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대학생은 더욱 치열한 삶을 살게 됩니다. 미래에 대한 문제, 인생을 책임져야 할 중요한 시기등에 대한 압박감이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직장을 잡고, 결혼을 하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다양한 문제들은 우리를 괴롭힙니다. 문제에 집중하다 보면 얻어지는 것은 병밖에 없습니다. 어떠한 환경이든지 간에 우리는 문제를 이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변화될 때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은 물질에서 오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는 것과 누리는 것이 일치 되지 않은 채 살아갑니다. 지금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불평과 불만하기 시작하면 더욱 불행해지며, 좌절하게 됩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이 기적이며 놀라운 일임을 금방 알아챌수 있습니다. 우리힘으로 여지껏 살아 왔다는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대해 묵상을 해야 합니다. 필요한 때를 따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을 때 우리에겐 진정한 자유함과 행복함을 얻을수 있습니다. 문제속에서 허우적 거릴 때 눈을 들어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 봐야 합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아래를 쳐다보았을 때 2층 건물이나 50층 건물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들의 문제와 엉망진창인 사건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기억하고 순종할 때 최고의 축복을 주십니다. 각자의 삶에 맞는 은혜를 지금까지 부어주셨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세상의 문제와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선하신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자꾸 자신의 능력으로 극복하려고 애를 쓸때마다 더욱 엉망이 되어짐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어떠한 기준을 사용했는지 점검해 봐야합니다. 나의 유익을 위해서, 나의 목적을 위해서만 선택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선택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수 있는 것은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하나님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행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김으로 우리는 새로 시작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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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를 믿지 않는 편이지만 신기하게도 어떤 날은 아침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해서 사소한 말썽으로 인해 급기야 그런 말썽들이 모여 하루종일 엉망이 되버리는 날이 있다. 물론 이런 날이 자주 찾아오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매일 행복하게만 보내고 싶은 내 인생에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 되어 불쑥 찾아오기도 한다. 그렇게 엉망이 되버린 하루를 보내게 되는 날을 생각해보면 평상시에는 안정되고 잔잔했던 나의 마음은 출렁이며, 평정심을 잃게 되고, 일이 틀어진데서부터 생겨나는 안좋은 마음까지 더해져 소중한 나의 하루는 어느새 생각하기조차 싫은 끔찍한 하루로 변해버리고 만다. 이렇게 생각지도 못했던 작은 사건들이 모여져 어떤 날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괴로운 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렇게 일진이 사나웠던 날은 계속 이어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엉망진창인 날 읽는 행복한 책은 누구에게나 쉽게 생길 수 있는 사소한 갈등과, 위기의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헤어나올 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글들로 엮어진 책이다. 종교를 갖고 있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가 읽어봐도 꽤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글들은 커다란 인생에서 극히 작은 부분의 실수와 괴로움들까지 보듬어 볼 수 있는..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기에 좋은 시간을 갖을수 있었던 의미있는 책이다. 오늘을 기억하라. 왜냐하면 오늘은 항상 시작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당신의 모든 꿈이 이룰 수 있는 것들로 가득 찬 새로운 미래의 시작이다.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당신의 꿈을 실현시켜라. 이 책에 소개되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는 하나같이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또 경험해봤을 만한 일들인데 그 이야기들은 모두 생각하는 것조차 아찔하고, 끔찍한 일들이었다. 말 그대로 일진이 사나운 날들만 골라서 엮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의 장점은 그런 날이 있을수 있다는 사실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엉망진창이 되버려서 되돌리고 싶은 그런 날을 끝까지 지켜주었던 하나님의 말씀이나 신앙인들의 조언이 함께 수록되어져 있다는 점을 꼽을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내가 생각했던 그 많은 것들 가운데 꼭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언제가 되었든 안 좋은 기억을 갖고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날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던 날들로 기억할 수 있을만큼, 어쩌면 인생에서 기억조차 제대로 할 수 없을만큼 극히 작은 일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내가 사람들을 바꿀 수 없음을 인정하는 침착함과 단 한 사람을 바꿀 만한 용기를 주셨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이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는 지혜를 주셨다. 살다보면 엉망진창인 날은 반드시 또 찾아올 수 있지만 그런 날조차 자신 스스로 즐거운 생각을 가지고 아우를 수 있을 정도의 마음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인생을 또다른 의미로 바라볼 수도 있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든다. 나 자신부터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다보면 어느새 그 즐거운 마음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사람들에게 퍼지고, 결국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즐겁고 행복해 질 수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제 나에게 엉망진창인 날은 없다. 다만, 나의 마음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엉망진창이었던 날은 인생의 또 다른 선물로 다가와 줄것이라는 믿음이 생겼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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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신랑이 좋아해서 어쩔 수 없이 같이 보거나 국가대항으로 하는 경기 정도만 보는 편이다. 특히 축구를 보면서 나는 골을 넣은 선수보다 어시스트를 해준 선수를 더 칭찬하곤 한다. 보통을 골을 넣은 선수만 조명하지만 어시스트가 없다면 골을 넣기 힘들 테니 말이다. 이 책은 골을 넣는 책이라기보다는 어시스트를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이 책을 받아본 날은 엉망진창인 날이었다. 설거지와 빨랫감은 잔뜩 쌓여있고 집안은 엉망이었다. 작성해야 하는 과제도 몇몇 남겨져 있었고 마감 날짜를 미뤄달라고 교수님께 부탁했다가 거절당했다. 게다가 친구와 약속 시간도 별로 남아 있지 않았다. 은행이 문 닫을 시간은 다가오고 있었고 아직 집을 나설 준비는 되어 있지 않았다. 사소한 것이 시발점이 되어 후배와는 작은 다툼도 있었다. 나는 택배포장을 벗겨내고 책의 제목을 다시 살펴봤다. 엉망진창인 날에 읽는 행복한 책..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모든 것을 멈추고 책을 펼쳤다. 처음 몇 개의 에피소드 같은 내용들을 읽어 내려가며 나보다 더 엉망인 채로 하루를 보내는 몇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단지 그뿐이었다. 여기서 무얼 얻어야 할지 왜 행복해 진다고 하는지 찾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밀려있는 일들을 해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토리 한 개만 더 읽고 덮자는 생각을 하곤 책장을 넘겼다. 그것은 시편 136편에 관한 내용이었다. 나와 비슷한, 아니 나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조금은 우스꽝스러워졌다. 하지만 나는 그 내용을 몇 번이고 읽어 내려갔다. 그 한 줄이 내 마음에 와 부딪혔다. 그리고 구겨졌던 내 마음이 활짝 펴졌음을 느꼈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그것은 나의 엉망진창인 이 날을 행복한 날로 열어주는 열쇠 같은 존재였다. 다시 책 처음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 읽어 내려갔다. 아까와는 다른 감동들을 전해 주었다. 구겨진 마음이 펴지자 원래 책이 선물하고자 했던 내용들이 보였다. 친구와의 약속은 취소했고 은행 볼일은 다음날로 미뤘다. 책을 끝까지 읽어야 했다. 중간 중간에 있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와 기도문, 귀 기울일 한마디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행복의 샘이 퐁퐁 솟아나게 해주는 거 같았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골을 넣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어시스트는 훌륭히 해준다. 어시스트의 훌륭함을 내가 골로 연결해야 한다. 내 마음이 많이 구겨져 있을 땐 알지 못했던 내용이 마음이 펴지면서 느껴졌던 것처럼 말이다. 혹시 오늘 당신의 시간이 엉망진창은 아닌가?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당신에게 훌륭한 어시스트를 해줄 것이다. 당신이 할 일은 그 볼을 받아 골로 연결하는 것이다. 너무 쉽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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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아내의 취업으로 인해 집안은 더더욱 어지럽혀 지고 있었다, 정말 엉망진창인 우리집 더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화가 났다 그러나 나는 화대신 그래 내가 조금 일찍 와있으니 내가 한번 해보자 하고 팔을 걷어 붙이고 설겆이며 빨래, 방청소를 했다 그리고 2시간 이후 아내가 들어 왔을때 아무말도 없는 아내에게 실망하려는 순간 눈치를 봤는지 고마워 한다.
이책 "엉망진창인 날 읽는 행복한 책"은 단순히 행복해 지려고 읽는다하면 뭔가 오해가 있을것 같다. 내가 느낀것은 행복이란게 내 생각의 틀을 조금이라도 달리 한다면 올것이라는 것, 내가 조금 타인을 위한 배려 가 있다면 아니 배려한다면 아무리 엉망진창이라고 할지라도 그 상황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인 듯 싶다. 앞에서 이야기 했듯 내가 만약 아내에게 화내고 이게 뭐냐고 했을때 아내는 정말 엉망진창인 날이 되었을 것이다. 사람은 조금만 생각의 틀을 바꾼다면 참 좋은 인생을 살 것인데 우린 너무 단순한것 아닌가 싶다 아책의 표지에서 항상 웃는 스마일의 날이 날마다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누구가 있기 마련인데 우린 공평 하게 주신 시간에 짜증내고 화내고 찌뿌리는 일을 하고 사는 날이 웃는날 보다 많으니 세상사 참 힘든것은 기정 사실인것 같으나 다시 시작해보자 내가 대학시절 즐겨 쓰던 글이 있었는데 " 어제는 하나님께 묻어버리고 내일은 주님께 맡기고 오늘은 성령안에서 살자 라는 말이 이책을 읽으면서 떠오른다 신실하신 하나님 그 인자하심에 오늘도 감사하며 내어맡김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가 항상 행복에 다가갈 수 있는 것임을 새삼 또 느낀다.
행복은 타인의 배려와 그리고 나의 생각의 변화에서 온다 당신도 조금의 변화를 느껴보라 생각만 달리하면 우린 행복의 계단에 오를수 있다는 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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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언제나 행복할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생각보다 인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아침부터 버스를 놓치지 않기위해 정류장까지 부랴부랴 뛰어갔는데 바로 앞에서 버스를 놓쳤을 때...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 괴로운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계속 문제가 발생할 때... 내가 잘못한 일도 아닌데 내가 그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때... 정말 하루가 엉망진창일때는 모든 것이 귀찮아지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이럴 때 책이 손에 잡히지는 않겠지만 행복으로 빠져들 수 있을 것만 같은 제목이 눈에 들어왔고 스마일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이 책의 내용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각 장을 소개해주는 주황색 용지가 나의 눈을 자극하여 거슬리기는 했지만 내용은 정말 괜찮은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살면서 엉망진창인 날이 내게 가장 많은 것 같았고 `왜 하필 그 대상이 나야?'라는 생각에 더 짜증이 났었다. 그러나 살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고 경험할 수 있는 작은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나보다 더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불평만 하고 걱정만 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특히 집이 없고 아버지도 없이 컨테이너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꼬마가 한말이 나에게 큰 도전이 되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어린아이의 순수함에서 묻어나오는 말한마디로 인해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만족할 줄 모르는 내 모습이 너무 작고 초라하게 느껴졌다.
또한 나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읽을 때는 함께 걱정하고 염려하게 되었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 오히려 감사할 수 있는 것이 되고 웃을 수 있는 것이 되고 나를 되돌아 보게 되는 것이 되면서 우울함과 걱정거리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작은 것에서도 만족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품을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가장 좋았던 것은 각장이 끝날 때 마다 할 수 있는 감사의 기도였다. 평상시에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전부 감사한 것들이었다. 건강, 가족, 직업, 친구 등... 생각의 방향을 조금만 달리하면 나무 하나만 보는 것에서 숲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오늘도 나의 안경이 부러져버렸다. 물론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면 짜증이 나고 화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써야겠지만 그로 인해 고민만 하고 바꾸지 않았던 새로운 안경을 맞추므로 나의 인상도 바꿀 수 있고 기분전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오늘 하루가 우울하거나 엉망진창인가? 그렇다면 행복한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당신의 생각이 바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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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엉망진창인 날 읽는 행복한 책 마크 길로이 엮음 * 최 은미 옮김 성경 말씀가운데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14)”고 한 말씀인 생각난다. 어떠한 사람들이건 사람들에겐 기쁜 날도, 곤고한 날도 있기 마련이다. ‘행복’ 이라는 단어를 민중국어사전에서는 ‘복된 좋은 운수’라고 정의하고 있다. ‘엉망진창’이란 ‘일이나 물건이 손댈 수 없을 만큼 어수선한 상태.’를 뜻하는 ‘엉망’이라는 단어의 힘준 말이다. 과연 누가 엉망진창인 날, 책을 읽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책을 읽는다고 해도 머리에 들어오기나 할 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목부터가 평범하지 않다. ‘엉망진창인 날 읽는 행복한 책’ 그렇다면 행복한 날에는 읽지 말아야 할 책인가? 아니 행복한 날 읽는다면 행복이 배가되는 기쁨을 얻게 될 것이다. ‘엉킴, 바람 부는 날, 또 늦었네, 뜻밖의 일, 새로운 것, 변화, 도와주세요, 멋져 보여’ 이렇게 각장의 제목들조차도 재미있는 듯하다. 이 책의 저자 마크 길로이 역시 성서문학과 speech communication 을 복수전공하여 문학사를 취득하였고, M.B.A와 목회신학석사를 취득하기도 하였다. 저자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핸드캡인 작은 키를 극복하기 위해 뽕나무 위에 올라갔던 성경 속 인물 삭개오 이야기를 통해, 무언가 상황이 잘못되고 있다면 당신도 삭개오에게서 실마리를 찾으라. 바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든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러면 분명히 당신의 날들은 회복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은 거의 모두가 각 사람들이 겪었던 일들을 편집하였으므로 그 내용의 저자들의 이름이 소개되고 있으며, 그로 더욱 많은 현실성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간간이 유명인들의 짧은 글들을 적절하게 함께 소개하고 있으므로 이 책을 읽는데 더 행복함을 느끼도록 배려함도 좋은 듯하다.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겪었던 불평할 만한 일들 가운데 오히려 그 일들을 인해 불평하기 보다는 적절하게 그 일들을 처리해 나감을 읽음으로 인해 이렇게 행복을 누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도록 해 주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손 댈 수 없을 만큼 어수선한 날에, 오히려 짜증내며 그 어려운 일들에 휘말려 불행을 계속 자처하기보다는 차분히 이 책을 읽음으로 타인들의 경험을 통해, 나 자신에게만 불행이 닥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든 불행을 닥칠 수 있으나,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계속적인 불행이 아닌, 행복으로 바꿀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도 손댈 수 없을 만큼 엉망진창인 날이 있는가? 조용히 책상 앞에 앉아, 아니 배를 깔고 누워서라도 이 책을 펼쳐보자,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그대에게 행복한 미소가 잔잔히 번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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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 가운데 항상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때론 아프기도 하고 때론 슬프기도 하고 때론 가슴이 미어지도록 속상해서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 없을 때도 있다. 또 어떤 날은 아침부터 한없이 엉켜 있는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는 하루도 있다. 우리는 머피의 법칙을 기억할 것이다. 그것은 일종의 경험법칙으로 미국 에드워드 공군기지에 근무하던 머피(Edward A. Murphy) 대위가 1949년 처음으로 사용하였던 말이다. 당시 미공군에서는 조종사들에게 전극봉을 이용해 가속된 신체가 갑자기 정지될 때의 신체 상태를 측정하는 급감속 실험을 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였다. 그 뒤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흔히 이 말이 사용되면서 일반화되었다. 다시 말해서 머피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도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될 때 쓰는 말이다. 이러한 머피의 법칙은 우리 일상에서 다반사하게 일어난다. 이럴 때 솔직한 마음으로 얼마나 짜증나고 화가나는가?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나를 지키시고 새 힘을 주시는 한 분이 계신다. 그는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모든 상황 속에서 그 하나님을 기억하고 평안을 찾아야 한다. 바로 이러한 결론과 적용이 “엉망진창 인 날 읽는 행복한 책”의 주제요 핵심이다. 겉표지부터 다양한 캐릭터의 스마일 표정들이 나로 하여금 작은 미소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다양한 표정들을 보면서 우리의 삶의 다양함이 묻어있는 듯 하다. 깔깔대며 웃기도 하고 민망하여 땀을 흘리기도 하고 화가나서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가. 짜증나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며 반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윙크를 날리기도 하고, 이렇게 다양한 삶의 표정들이 있기에 우리 삶이 풍요롭고 살만한 것 같다. 책은 많은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싣고 있다. 우리들이 다 공감할 만한 일상, 즉 책 제목 그대로 엉망진창인 날의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그러나 책의 결론은 그런 일상을 공감하고 “맞아! 나만 그런건 아니야. 남들도 그렇구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행복하라 라는 것인데 그렇게 행복할 수 있는 요인은 바로 하나님께 나를 맡기는 삶인 것이다. 그리고 경배와 감사의 기도로 믿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러할 때 우리에게 더 이상 엉망진창인 날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무엇 하나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은 없는 거 같다. 인생이 우리 마음대로 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그럴 수 없다. 그러하기에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 우리를 맡길 때 우리는 매일매일 어떠한 순간에도 감사하며 행복 할 수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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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주 최악인 상태에서 믿음이 충만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통해 그 일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 주는 신앙서적이다. 그러나 신앙서적란 있어서 제목이 행복한 책이라는 제목이기에 읽어보기는 했으나 너무 건성으로 읽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신앙서적보다는 자기개발서와 비슷하고 물론 성경구절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어딘가 모르게 중요한 것이 빠진 느낌이 드는 신앙서적이라고 말하기가 조금 힘든 책이다. 성경구절도 많고 하나님이라는 단어도 많은 왜 와닿지 않을까? 특히 각 단원 마무리에는 항상 감사의 기도, 경배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면서 마무리 하는데도 말이다. 너무 건성으로 대충 읽어서 그런가? 어쩌고 보면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이유는 교육시간에 교육은 듣지 않고 이 책을 읽어서 어떠한 내용이 담긴 책이지도 솔직히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신앙서적처럼 강력한 믿음을 주는 내용들이 없는 것 같다. 아무튼 어떻게 생각하던 이 책의 교훈을 찾고자 한다면 행복이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그 행복을 그냥 생각으로 그치지 말고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생활하는 것이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이다. 아무쪼록 어딘가 부족한 책을 읽어서 조금은 시원하지 못한데 아직 책을 읽는 방법을 잘 몰라서라고 생각하고, 더욱더 독서에 힘을 쏟도록 예수님께 기도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