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로 대작입니다!!
역시 대작이다 싶다 평소에 읽던 일본만화책에 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또만나는 가벼운 연애스토리보다 훨씬 의미있는 책인듯하다 특히 가슴아픈 역사를 가미하여 더 이해가고 공감가지 않았나싶다
또한 주인공이 순종적이고 지고지순한 사랑 이런얘기만 보다 개척적인 여성을 보니 새롭고 멋있다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