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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제위이광 경영이슈 불황 터널 속의 산업 동향
2009년 글로벌 기업경영 8대 이슈
온고지신의 말은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하여 새것을 앎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를 중요시 여기는 것이다. 다시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 하나 만도 우리에게는 큰 위안이 되기 때문이다.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것이 가장 안타까움 중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2009년 4월 발간사에서 세계경제와 그 구성원으로서 한국경제는 전례 없는 위기의 거대한 소용돌이를 헤쳐 나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다.
글로벌 경제위기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모든 것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명확한 것은 위기극복이 쉽지 않으며 그 후유증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사실뿐이다. 그러함에도 우리 경제가 더디게나마회복의 기미를 보이고 잇음은 다행스럽기 그지없다.
summay 2009년 글로벌 기업 경영의 8대 이슈 1.비상경영체제 돌입 2.기업에 대한 정보의 영향력 확대 3.글로벌 기업의 판도 재편 4.불황영 제품, 업종의 부상 5.임직원 마음관리 6.신흥시장 옥석가리기 7.녹색성장 추구와 8.좋은기업 의미 재인식
불황극복 측면 1.글로벌 기업들은 자산매각,투자계획조정, 감원 등 전방위적인 고강도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수익성 제고를 위해 기존 경영관행을 과감히 벗어던지는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할 것이다. 2.각국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과 산업, 기업 구조조정 독려 등으로 기업에 대한 정부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의회 및 행정부와의 유기적 협력이 기업경영의 이슈로 부상할 것이다. 3.전통의 명가를 자처하던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몰락하고, 글로벌 기업간 합종연회이 가속화되면서 업계순위와 경쟁구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4.소비자의 구매력 축소로 기업들은 저가,실속형 소형제품 위주의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며, 대형 할인매장, 패스트푸드, 비디오 게임, 화장품 등 적은 비용으로 만족감과 위안을 주는 업종이 부각될 것이다. 5.구조조정과 감원 등에 따른 임직원의 사기 및 의욕 저하, 로열티 약화 등 각종 부작용이 커지면서 임직원에 대한 마음관리가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
미래성장을 위한 바닥 다지기 차원 6.기업들은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되, 옥석가리기를 통해 지역별로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할 것이다. 7.녹색성장이 글로벌 화두로 부상하면서 기업들은 기존 제품의 녹새화와 녹색사업기회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 8.벤치마킹 대상이었던 글로벌 초우량기업들마저 어려움에 봉착하느 등 좋은 기업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면서 글로벌 기업들은 건전한 경여활동을 통한 이윤창출과 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 등을 통해 사회의 신뢰회복에 주력할 것이다.
이러한 글로벌 기업경영의 흐름속에서 한국기업은 2009년을 바닥 다지기의 원년으로 삼아 우선 불확실성에 대한 위기관리와 함께 미래도약을 위한 체력비축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위기의식을 기반으로 경여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사업의 경쟁력을 유지 강화해야 한다. 둘째, CEO는 불황 이후 다가올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잃지 않도록 유념해야 한다. 특히 단격적인 불황대응으로 인해 미래 성장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인재육성과 미래 성장동력 홥고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셋재, 과거에 비해 획기적으로 개선된 기업 역량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글로벌 불화의 충격을 사업변신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적 구조조정을 사업변신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적 구조조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다르면서 같은 이약기, 같으면서 다른 이야기 그렇게 2009년의 시작은 2015년과 유사하다. 자동차산업에 관심이 있어, 세계 자동차산업의 구조개편 전망과 시사점도 좋은 사례이다.
시사점 시장요구 무시와 고비용구조 온존은 몰락의 지름길 -시장흐름에 둔감하면 쇠퇴할 수밖에 없다는 시대를 초월한 불편의 진리가 이번 세계 자동차산업의 구조재편 과정에서도 재확인 -평소 상시적 구조조정에 소홀했던 기업들은 고비용구조의 부담으로 불황기에 더 큰 어려움에 직면 -지역과 제품의 다변화를 통해 시장의 갑작스런 변화에 따른 위험을 분산한 기업이 불황의 충격을 최소화 -단순히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기보다는 적정한 생산규모를 유지하면서 생산유연성을 확보한 기업이 선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