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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따라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 제목만 봐도 이게 대충 무슨 책이구나 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책 이었어요.
사실 제가 학교 다닐 때는 제일 싫어하던 과목이 역사, 세계사, 사화 문화, 세계 지리, 한국지리, 정체 경제 등......
이런 인문 계열 교과는 다 외워야 하는 것이라 정말 싫어했었어요.
(상태가 이런데 왜 문과를 갔었는지 지금 생각해요 모를 일 입니다. 그려
그런데 나이가 들고 아이들이 생기면서 점점 마음이 바뀌더군요. 제가 실어하는 것도 살펴야 하고......
그래서 이번 신간 서적으로 나온 이 책을 접하고는 마음을 고쳐 먹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맨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구요.
처음에는 첫 장부터 끝 장까지 빼곡히 자리잡은 글밥에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이 것으로 이 책은 사정되는가.... 싶었는데
책꽂이에 있는 책을 보더니 우리 신랑 "또 책을 샀어? 보지도 않을 거면서 무슨 책을 이렇게 사냐? "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 책을 살피더군요.
물론 우리 신랑도 이거 너무 책이 어렵다 라고 하면서 첫 소감을 이야기했는데 왠걸
한 페이지 두 페이지 넘기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출근 해야할 시간이 훌 떡 넘겨서 책을 잡고 있더라구요.
결국 저한테 잔소리 듣고 출근
그 모습을 보고 도데체 어떤 내용이길래 이 사람이 보나 하면서 살펴봤는데
빼곡한 글밥만큼이나 내용도 알차더군요.
이 책의 소개를 잠깐 하자면 다음 그림과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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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가 맘에 들었던 것은 잠깐 더 알아보는 부분인데요.
역사 공부하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설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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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제가 학교 다니기 전에 하던 공부를 이제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피식 웃었습니다.
모든 책의 내용을 달달 외월 필요가 없는 중 고등학생이 아니라면 유치원 생부터 아빠까지 도움이 될 책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이책의 장점은 자료의 출처가 매우 자세하게 명시되어 있고 참고 블로그나 사이트도 잘 나와 있어서
연계 공부하기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 장에 나와 있는 부록도 너무 내용이 좋아서 벽에 붙여놓고 싶더라구요.
이 책은 단연 초등 학새을 위한 책이지만 중고등 역사 교과 과정 준비 및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대비까지 많은 부분을 함께 할 수 있는 책 인 듯 싶습니다.
벌써 1권만 봤는데 다음 고려, 조선편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망설이시는 분들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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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울 때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보며 인과 관계를 이해하며 세계 여러 나라들이 서로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며 발전시켜 온 것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역사책이랍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각 나라의 역사을 하나로 묶어 역사를 배우면서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발전해 온 것인지 공부해 볼 수 있어 무척 좋았답니다. 이 책은 <세계로 보는 한국사>시리즈로 『01 선사시대 ~ 후삼국』에 대해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 인류 탄생과 국가의 발생 (기원전 400만 년 ~ 기원전 108년) 2장 삼국 시대가 열리다 (기원전 107년 ~ 기원후 490년) 3장 전쟁으로 들끓는 세계 (491년 ~ 713년) 4장 통일과 분열의 시대 (714년 ~917년)
▣ 장 -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적인 사건들을 일정한 연대로 나누어 동시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 뒤죽박죽 세계 역사를 찾아라 - 뒤죽박죽 섞여 있는 그림들을 번호대로 찾아보며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술술 우리 역사 따라가기 - 연표를 따라 입체감 있게 그려진 그림들을 보며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장의 연대를 좀 더 세부적으로 나누어 다양한 우리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세계 역사로 보는 우리 역사 - 동시대 연표를 기준으로 위쪽은 한국사를, 아래쪽은 세계사를 담아 같은 시대 우리 역사와 세계 역사의 구체적 사건들을 공부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역사 탐험 - 해당 시기에 있었던 주요 날, 인물, 사건,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뽑아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국사와 세계사를 나누어 공부하다 보면 동시대의 역사 이해가 부족할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한눈에 동시대를 연표를 기준으로 보며 역사를 공부할 수있어 자칫 뒤죽박죽 섞여 버릴 수 있는 역사의 이해가 제대로 정리될 수 있을 것 같아요.또한 교과서에서 다루는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을 높여 중고등 역사 교과 과정을 공부할 때 좋은 학습자료가 되어 역사공부에 흥미를 부여하는 좋은 책친구가 되어 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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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따라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 / 살림어린이 /
올해 6살, 초등3학년을 둔 맘입니다. 살림출판사하면 우리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어린이를위한 시크릿>과 <내 토끼 어딨어?>로 낯설지 않는 출판사이기에 왠지 모를 믿음감으로 책을 기다렸네요. ^^ 드뎌 국내 최초 통합식 역사 학습 프로젝트인 연표따라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가 도착했어요 세계사를 배경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통 큰 역사책인만큼 생각보다 묵직한 두께와 무게가 백과사전을 방불케 합니다. 제가 받은 건 선사 시대부터 후삼국에 관한 이야기인데 앞으로도 시리즈로 출간 될 책인거 같아요. 첫 페이지를 넘겼더니 감수와 글, 그림, 자문위원등의 소개 빼먹을수 없져?? 다른 분은 모르겠고~~ㅎㅎ 글에 있어 <어린이를 위한 배려>와 <어린이를 위한 화해>를 쓰신 전지은 작가님이 보이십니다.
5000년의 한국사도 어려운데 세계사도 함께 풀어나간다는게 엄청 어렵고 힘들거 같은데 역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지루하고 딱딱한 학습으로 배우기보단 코믹한 상황 그림들로 기억할 수 있게금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구성한것이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싶네요. 실물사진 또한 빼놓을수 없을거 같구요. 특히나 역사는 배경 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어느 시대에 어떤 인물이 있었는지 생각한다면 줄줄이 사탕처럼 엮여지는게 역사인지라 주제별로 년도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차례는 년도별로 골라 학습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네요.. ^^
또한 이 책의 포인트는 당연 연표 정리라 할수 있어요. 기원전 400만년부터 기원후까지 917년까지를 4장으로 나눠져 설명하고 있는데 처음엔 상당한 글밥으로 헉~~할 수 있겠으나 각 장 마다 대표적인 사건들을 일정한 연대로 나누어 동시에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것만으로 저학년에게도 충분한 역사 밑바탕이 이루어 질수 있을거 같아요 책 맨 뒷부분의 서비스 연표 포스터를 활용함으로써 그 가치를 더 높여줍니다.
각 장에는 6가지로 주제로 세분화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세계 역사로 보는 우리 역사'부분입니다.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야 세계 역사를 들어가는데도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위쪽은 세계사, 아래쪽은 우리 역사를 두어 교과서 밖 역사들까지 다양하고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 이 한권으로도 포괄적인 전반적인 역사 흐름을 알수 있어 일석이조의 학습을 하는데 효과적일거 같네요.
솔직히 과학이나 역사는 아무리 읽어보고 찾아봐도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오류부분을 찾아내긴 어렵기마련이에요.그렇기에 제대로 된 책을 찾기에 여념이 없었구요. 하지만 개인블로그라던지 참고문헌 등의 자료 출처를 둬서 인쇄에만 그치지않고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거란 살림의 노력과 정성이 엿보여 그 믿음이 더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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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만 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어려운데, 세계사와 함께 배우는 한국사라니.... 도저히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복잡한 역사를 어떻게 풀어놓았을까?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인데,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 1편은 선사시대부터 후삼국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 책은 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대 연표로 구성하였어요. 동시대 연표에 따라 페이지 윗부분에는 한국의 역사가, 아랫부분에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으로 나뉜 세계의 역사 이야기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결하여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또 그 많은 역사들 가운데 역사 교과 과정을 중심으로 나라와, 인물, 사건을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하여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도 도움이 될 듯해요.
동시대 연표로 본 역사 이야기에 이어 역사 탐험을 통해 더 심화된 역사 지식들을 많이 배울수 있어서 역사를 이해하고, 한층 더 깊은 지식들을 얻을수 있어요. 특히나 가상 일기를 통해본 역사나 인물이야기는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책 중간중간 만화 그림이 있어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하였고, 책에는 사진과 그림, 지도 등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수 있도록 하였어요. 제일 뒷페이지에는 부록으로 한눈에 쏙쏙 세계사VS한국사 연포가 수록되어 잇어 세계와 한국의 역사가 한눈에 쏙 들어와 책의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될수 있었어요.
조금은 두꺼워보이는 큼직한 책 한권에 많은 한국사와 세계사 이야기가 담겨 있어 초등 고학년이상의 아이들이 읽으면 적당할것 같아요. 물론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 테지만요.... 어릴적 학교 다닐때 너무나도 힘들어했던 과목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만날줄을 꿈에도 몰랐네요.... 이렇게 정리가 잘된 책으로 공부를 한다면 세계사와 한국사 모두 문제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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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아 보았을 때 묵직함에 든든하고, 책을 펼쳤을 때 새로운 형식의 내용 진행에 재미를 느끼며 읽었던 책이에요. 대부분 우리가 배울 때만 해도 국사, 세계사 수업 시간이 따로 있었고, 교재들도 한국사, 세계사 따로 있었어요. 시험 공부를 할 때도 국사, 세계사 따로 이론적으로 배우다 보니 비슷한 시기의 일들도 따로 따로 찾아 보거나 외워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그렇게 공부한 지식은 오래 가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이 책의 표지에 "재미와 학습을 통째로 담은 통 큰 역사책!",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라고 써 있는 문구만 봐도 감이 오죠. 역사책은 이론적으로 연도별로 임금 이름을 외우던 딱딱하고, 어려운 부담감이 먼저 들지만 이 책은 만화 형식처럼 다양하고, 자유롭게 내용이 진행되어 정말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담은 책이고요. 국사 따로, 세계사 따로가 아닌 세계사속의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동시대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제가 본 책은 01선사시대~후삼국 편이에요.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다른 역사책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편집이 역사책의 새로운 흥미를 주고 있어요.
● 장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적인 사건들을 일정한 연대로 나누어 동시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구성했어요.
☞ 세계 지도로 지리적 위치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고, 어려운 지역 이름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궁금한 것을 따로 찾아 보는 불편함이 없어요. ☞ 같은 지역에서 일어난 역사들을 네모 상자 안에 연도와 간략한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요.
● 뒤죽박죽 세계 역사를 찾아라 뒤죽박죽 섞여 있는 그림들을 번호대로 찾아보며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비슷한 시기의 역사들을 그림과 글이 재미있게 표현 되어 있고, 하단에 보면 번호와 연도 핵심 내용이 적혀 있어서 번호로 찾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요.
● 술술 우리 역사 따라가기 연표를 따라 입체감 있게 그려진 그림들을 보며 우리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각 장의 연대를 좀 더 세부적으로 나누어 다양한 우리 역사를 공부할 수 있게 했어요.
☞ 연표 따라 사건의 핵심을 그림과 말풍선 등으로 만화처럼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역사적 내용을 보는데도 웃음이 나올 정도로 익살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사극이나 역사책 보면 임금들은 행동이나 말이 서민들과는 동떨어진 사람처럼 위엄있게 표현되어 '인간적인 부분은 내색을 안하는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 임금도 나랏일을 하며 머리 아프다고 머리 감싸는 그림이 있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ex)210년 백제, 신라.말갈과 계속 충동: "아, 그러니까 왜 아버지는 두 나라를 다 들쑤셔 가지고는...아~ 머리 아파~!"라는 말풍선과 그림
● 세계 역사로 보는 우리 역사 동시대 연표를 기준으로 위쪽은 한국사를, 아래쪽은 세계사를 담아 같은 시대 우리 역사와 세계 역사의 구체적 사건들을 공부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 연도에 따라 교과서 과정은 물론 교과서 밖 역사들까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심층적인 공부를 할 수 있어요. ☞ 왼쪽 중간 부분에 빨간색 동그라미로 표시해 놓은 곳을 보시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색상별로 구분되어 있고, 화살표까지 표시되어 있어서 5대륙의 역사 흐름을 쉽게 구분하여 배울 수 있어요.
● 역사 탐험 해당 시기에 있었던 주요 나라, 인물, 사건,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뽑아 심화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 역사 탐험 코너라고 해서 내용 편집이 동일한 것이 아니라 지도와 사진 등을 통해 교과서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을 주제별로 효과적으로 표현한 것도 있고, 만화 컷처럼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하고,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사진들도 다양하게 첨부 되어 있어서 신뢰감, 생동감이 있어요.
● 그림으로 보는 생활사 박물관 우리나라 시대별 생활사를 하눈에 볼 수 있도록 각 시대마다 한 장의 그림으로 보는 생활사 박물관을 구성했어요.
☞ 시대의 특징적인 내용을 그 당시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재현하여 더 실감나요.
● 사진 자료에 도움을 주신 분들, 참고 문헌
☞ 책의 뒷 편에 보면 사진 자료에 도움을 주신 분들 코너에는 박물관, 기념관, 지방 자치 단체 및 연구 단체, 개인 및 블로그, 참고 문헌이 기재되어 있어서 신뢰감을 더 높일 수 있고, 우리가 관련 정보도 더 얻을 수 있는 자료가 될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 참고 문헌 하단에 보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어요. <※살림 출판사는 이 책에 실린 모든 자료의 출처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누락이나 착오가 있다면 다음 쇄를 찍을 때 꼭 수정하겠습니다.> 보통 책의 오타나 잘못된 부분을 독자가 발견하고, 출판사에 문의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먼저 친절하게 문구를 넣어주는 세심한 배려가 독자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주는 것 같아 좋아요.
● 부록 한눈에 쏙쏙 한국사vs 세계사 연표
☞ 책의 뒷쪽에는 책보다 훨씬 큰 한국사와 세계사 연표가 있어요. 처음 이 연표를 펼쳤을 때 제가 다시 학생이 되어 공부하는 새로운 설레임이 생기더라고요. 연도, 사진, 지도, 핵심 내용 등이 책만큼이나 잘 구성되어 있어서 활용하기에도 좋고, 전체적인 역사 흐름을 한번 더 정리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아요.
☞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꼼꼼하고, 섬세한 편집이 돋보여요. ☞ 역사책의 고정관념 틀을 깬 다양하고, 독특한 내용 진행 방식이 재미와 흥미를 끝까지 느낄 수 있게 해줘요. ☞ 재미와 흥미로만 치우쳐 내용이 부실할 수 있다는 생각의 틀도 깨고, 사진, 그림, 핵심 내용, 상세한 설명 부분, 지도 등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하였고, 풍부한 코너로 심층 학습까지 가능할 수 있도록 내용이 여러권의 역사책을 보는 것처럼 충분해요. ☞ 국사와 세계사 등 많은 책을 찾아 헤매며 정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도록 한권으로 시작과 마무리가 가능할 수있도록 일목요연하게 구성이 탄탄해요. ☞ 같은 코너도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지루함을 없앴어요. ☞ 선명한 색감이 역사책의 고전적인 느낌보다 역사가 지금 이 순간도 흐르고 있는 것처럼 생동감이 느껴질 정도에요. ☞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이론에 충실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적인 글과 그림으로 웃으며 배울 수 있는 역사책이에요. ☞ 교과서 내용만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었던 내용까지 알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폭넓은 지식, 깊은 지식을 함께 가질 수 있는 역사책이에요. ☞ 230여 페이지면 많은 양이라 할 수 있는데 부담없이 끝까지 역사를 쉽고, 생동감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정말 새로운 형식의 역사책만으로도 놀라운데 읽은 후까지 마음에 쏙 드는 책이였어요. 역사는 함께 어우러져 흘러가기에 동시대로 배우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지금까지 왜 그렇게 어렵게 공부했는지 아쉽지만 이제서라도 이렇게 좋은 책 만나게 되어 역사책의 새로운 기초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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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의 컬러와 다른 책 보다 조금 큰 사이즈로
선사시대와 후삼국까지를 이야기 한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 1은 처음에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들이 눈에 띄였다.. 앞부분만 보면 이거 역사책 맞는지 의심도 들엇다.. ㅎㅎㅎ 기존의 역사 책을 보면 글밥이 많아 먼저 부담 스럽게 느껴 졋는데 이 책은 시각적으로 보여 주는것들이 많아 일단 기사보다는 볼거리에 눈어 더 갔다... 아이들이 즐겁게 받아 들일수 있는 캐릭터를 이용 해서 만화 적인 그림과 말 풍선으로 이거 찾아 보는 재미도 있다.. 그림과 캐릭터들의 대화로 역사를 전개 한 다음 그 것들을 정리 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산만 하다고 느껴지지 않았 다.. 230여 페이지가 제법 두껍게 느껴 지겠지만 볼거리가 많은 지라 읽다 보면 쉽게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우리 때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배워 두가지를 매치 하기가 어려웠는데 큼지막한 사이즈에 위에는 한국사를 밑에는 세계사를 다루고 잇어 동시대에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쉽게 이해가 간다... 그리고 책 뒤에 있는 연표는 떼어서 아이 방에 붙여주면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역사를 공부하기 시작할 때즈음 글씨가 너무 많아 힘들어 하거나 책 읽기에 흥미가 별로 없는 아이라도 쉽게 역사를 이해 할수 있는 책 이라고 생각 한다 시각적인 자료가 많다고 해서 깊이가 없는것은 아니라 한국사 시험도 대비 할수 있으며 글로벌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역사책이라고 생각 한다... 이번에는 후삼국 까지만 만나보았는데 뒤어 고려 편도 읽어보고 싶고 조선 편도 기대 해 본다.... 세계사와 국사는 따로 떼어서 생각 할수 없는 것인데 우린 왜 그렇게 공부를 안했는지..ㅠㅠㅠ 우리 아이들은 세계사와 한국사를 같이 익혀 외우는 역사가 아니라 느끼는 역사를 만들어 주어야 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