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에 크로노 님의 밧사로드입니다.
왠지 그림의 표현법이 처음보는 것이 아니라고 느꼇습니다.1권 마지막 까지 보고서야 알았답니다..(그것도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소개보고..)
이렇게까지 군더더기 없이 스트라이크 존에 적중한 책은..오랜만입니다.오랜만에 꽤나 취향에 맞는 책을 발견했어요.1권부터 차례로 무거움과 가벼움(+에로도) 약 중 강의 조절이 잘 되어 있습니다. 섹
왠지 그림의 표현법이 처음보는 것이 아니라고 느꼇습니다. 1권 마지막 까지 보고서야 알았답니다..(그것도 피스메이커 쿠로가네 소개보고..)
이렇게까지 군더더기 없이 스트라이크 존에 적중한 책은..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꽤나 취향에 맞는 책을 발견했어요. 1권부터 차례로 무거움과 가벼움(+에로도) 약 중 강의 조절이 잘 되어 있습니다.
섹시한 아저씨. 멋지잖아요. 좋잖아요. ㅋㅋㅋㅋ
주인공의 키워드만 나열해 볼까요.
경찰이 발견한 이 수상한 2인조는 머쉬룸안경과 게이호스트 ㅋㅋㅋㅋㅋ 왜 머쉬룸 안경인지는 보면 아실 겁니다.
드라마 씨디가 있다는 1권의 작가님 말씀을 보고.. 누가연기 하셨으려나.. 혼자 이미지를 떠올려본 결과. 레이프로는 옛 기사였던 만큼 진지하게 말할 때는 남자답고, 아저씨에.. 유혹적이고.. 뱀파이어에 어울리게 약간 퇴폐적이기도 한 사람이지만, 자체적인 분위기로 훨훨 날라가는 가벼운 목소리는 안되니까..라는 생각에. 흠..나리타상이라면! 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만...ㅋ 후지와라 케이지상 이시라는 것으로..
멋져요!!!!!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색달라요. 연기는 물론이고..분위기도 너무 좋..
개인적으로 주인공으로 출연하신건 처음 들어봅니다.
선천적으로 팔불출 연기가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강철의 연금술사의 누구씨처럼).ㅋㅋㅋ 울먹이는 연기는 제가 가서 쓰다듬어 드리고 싶었습니다.(후후)
찰스역에는 오키아유 료타로 상이십니다. 상상으로는 실제 연령이 비교적 낮으신 분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캐스팅 성함을 보고 즐거운 비명이...
(씨디 제작자분들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 생각을 산꼭대기만큼 뛰어넘은 좋은 콤비입니다. 들으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발매 씨디 장수도 많습니다. 현재까지 원작 스토리 씨디 3장(각 에피소드별+오리지널 스토리), 오리지널 스토리act1/2/3 로 4장(1시간 안쪽 분량)입니다.
원작 스토리 씨디가 각 에피소드 별로 나뉘어 있어서, 오리지널 스토리를 빼면 2트랙이지만 덕분에 완성도가 높습니다.
소설 1권분량을 1장 씨디에 몰아넣은 경우도 자주보았기 때문에(아주 빠른 대사 진행과 날아간 스토리가 팬으로써 안타까웠습니다...)...행복했습니다.
성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들어보시라는 것으로...
이상 책이야기보다 더 긴 드라마씨디 관련 잡담이였습니다.
다시 책으로 돌아갑니다.
3권 마지막이 에피소드를 마무리 하고 종료라면 좋았을텐데..
딜포에 내리는 비 에피소드가 중편으로 3권이 마감지어졌습니다.
으 하편이 궁금합니다.
나나에님 그림은 열동적이고 섹시합니다.
(필요할 때만입니다, 외설적인 것이 아니에요;)
머리카락과 눈동자에서 나오는 표정이 생생하다고 할까요.
10년 3월에 4권 발매 예정으로 보이니 다음권이 왠지 별로 안 먼 것 같아서 기쁩니다. (실상은 6개월 정도 남은 것이지만...)
지금 별 의미도 없이 리뷰를 쓰는 이유는.
격렬하기도 하고 가볍기도, 오컬트 적에 약간 끈적거리는 분위기가 보고싶고, 섹시하고 결정적으로 귀엽기도 한 뱀파이어물이 보고싶은 분. 대놓고 비엘들러붙는건 취향에 안맞아. 특히 단편냉무 에로물도..짜증나고. 크로노 나나에작가님 좋아해.
위의 생각을 가지신, 그런분께서 한번 보셨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랄까요.
나나에님 그림은 몇번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소장가치도 충분합니다.
책 소개에 없길래 직접 적었습니다. 권별 작가 말씀 입니다만. 간결하면서 필요한 말을 전하는 효율적인 메세지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