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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그림 그려줘 루이"를 영문판으로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랍니다. 책, 시디, 한글 가리개 이렇게가 한 세트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 그려줘 루이"는 소민이가 즐겨 보는 프로 중의 한 프로입니다. 5살이 되자 그림 그리기를 조금씩 시도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서 그림을 어떻게 그리는 지 알려주는 참 유익한 프로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루이와 루비 등 익숙한 캐릭터들 때문에 마치 텔레비전 속의 "그림 그려줘 루이" 내용을 보는 듯합니다. 비 오는 날 놀아줄 친국가 아무도 없다면서 투덜대는 루비에게 빗속에서 놀아줄 친구를 알고 있다는 스토리가 있고, 어떻게 달팽이를 그리면 좋을 지 루이의 설명을 그림으로 만날 수가 있어요. 텔레비전에선 빨리 지나가서 사실 아이들이 텔레비전 프로를 본 바로 그 순간만 따라그리기를 시도할 수 있는데, 이처럼 책으로 만나니 언제 어느때나 그림 그리기를 시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영어와 한글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루이를 모르는 아이들이라도 한글판으로 먼저 여러 번 읽은 후에 영문 읽기에 들어가면 친숙하게 영어 그림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글 가리개가 있어서 영문으로 읽으려고 할 때 덮고 읽으면 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듯 싶어요.
함께 첨부된 시디로 원어민 발음으로 스토리를 들을 수가 있어서 듣기 부분도 내용에 익숙해 지면 시디를 들으면서 발음과 책 읽기에 도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부록에는 달팽이를 어떻게 그리는지 다시 하면 순서를 보여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 잇기를 통해서 달챙이를 완성해 보는 활동을 해 볼 수가 있어요, 더불어 달팽이의 몸을 영어로 배워 보는 재미있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본문 이야기에서 나온 단어들을 복습할 수 있는 그림사전도 들어 있어서, 눈으로 그림을 보면서 단어들과 그림을 매치함으로 단어도 습득할 수가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소민이도 달팽이 그리기에 도전해 보았어요. 알록달록 소민이의 달팽이랍니다.
방송으로 만나는 익숙한 내용과 캐릭터들이 나오고 한글과 영어로 함께 접근할 수 있는 이중언어 책이라서, 거부감없이 자연스레 영어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아 가장 큰 장점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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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 me a snail 루이, 달팽이를 그려줘> 영어도 술술~~민주표 달팽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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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어린이집 가기 전에 꼭 챙겨보는 EBS의 <그림그려줘 루이>의 영어 그림책 세 권을 요즘 정말 좋아하는 우리 아들. 어제도 세권을 모두 꺼내서 읽어달라고 해서 하나하나 읽어주고 그림도 따라해보곤 한다. 원작 <그림그려줘 루이> 는 프랑스 베스트셀러 그림책이 원작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EBS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 이외에 처음으로 리틀빅북을 통해서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씌여져있는 책으로 출간되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사물의 특징을 살려 그리는 그림은 유아들도 아주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구성이라 유아들의 미술교육에도 아주 좋은 내용이다. 책 속의 내용은, 아이가 즐겨보는 TV방송에서처럼 루이와 그의 단짝 친구 루비가 펼치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되어 있다.
지난번에 소개한 <루이, 비행접시를 그려줘>에 이어 이번에는 달팽이 그림을 그려보는 Draw me a snail <루이,달팽이를 그려줘>를 함께 보고 난 후에 그림을 그려봤다. 단순한 듯한 캐릭터지만,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로 만나는 루이.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림책으로 만나니 참 반가워한다. 그리고 이 책 한권에 CD까지 있어서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볼 수 있고, 그림까지 따라해볼 수 있어서 즐거운 활동을 겸한 책이라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 4-7세 유아들이라면 재미있게 보고 활용이 가능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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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가 바로 루이다.. 평소에 워낙에 그림 그리기를 싫어 하는 아이를 위해 틀어주기 시작한 방송이었다... 아이가 생각해도 자신과 닮은 루이의 행동과 생각이 통하는것 같다. 한글판으로 루이책을 사주었더니,,,하루에도 몇번씩 루이책을 들고 읽고, 책속에 그림을 그리고를 반복하며 지금껏 제일 좋아하는 책들로,,,꼽고 있다... 이젠,,슬슬 영어 공부에 박차를 가할 6살 우리 아이를 위한 '그림그리며 배우은 영어' 루이책을 접하게 해 주었다. 3권의 책 중에서 '루이, 달팽이를 그려줘' 를 먼저 소개해보고 싶다.
아직 영어문장을 읽지 못하는 아이는 우리말로 책을 읽어 내려간다. 그리고는 얼른 씨디를 틀고,, 책장을 넘기면서, 책속에 함께 들어있는 연필모양의 한글 덮개로 한글을 가리고,,원어민이 읽어 주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러면서,,,,루이의 대사를 따라한다. 요즘 부쩍 영어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에게 딱인 책인것 같다. 루이야 뭐~~워낙~~ 좋아하니,,, 보나마나 잘 볼것 같았다....
루이와 루비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으로 영어를 익힐수 있어 주입식으로 단어를 외우게 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아이에게 루이 책을 읽어 주면서,,,느낀점은,,,먼저,,,' 루이, 달팽이를 그려줘' 는 이중언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배울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부모님들에게도 참 좋은 책인것 같다. 사실,,,영어로만 되어 있는 책들은 단어 해석의 폭이 내가 아는 그 단어 해석에서 끝이나지만,, 이중언어로 되어 있으므로,,,단어마다 다양한 표현을 말해줄수 있어, 마음놓고,,아이에게 영어로 읽어 주기도 하고 한국말로 해석도 해줄수 있다. 평소에 아이에게 영어 교육을 시켜 주는데 자신감이 없었던 부모님들에게는 딱인 책인것 같다. 문장은 2줄에서 7줄까지 나오기 때문에 편하게 아이에게 읽어 줄수 있다.
또 루이 하면,,그림을 그리는 요령을 가르쳐 주는 이 부분이 참 좋은것 같다.. 루이와 함께 하나~~에서는 달팽이를 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분~부분으로,,,아이도 함께 스케치북을 꺼내 그림을 그린다. 루이와 함께 둘,,,이번에는 번호를 따라 가며 그려본다... 그거야 당연,,달팽이다.. 루이와 함께~~셋,,,달팽이 친구의 몸을 영어로 배워본다.. 그러면서,,자연스럽게~~아이의 신체도 영어로 한번씩 이야기를 해준다... 그러면 아이가 자연스럽게,,,,영어를 따라한다... 이런 자연스러움이야 말로 영어를 재미로 이끄는 길이 아닌가 싶다. 루이와 루비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이야기를 듣다보면 아이도 모르는 사이에 루이와 루비처럼 영어 문장으로 이야기를 할수 있을것 같다. 마지막장에 있는<Picture Dictionary> 그림사전을 통해서 이야기에 나왔던 단어들을 다시한번 말해주며,,아이에게 그림에서 찾아 보게 한다....그림이 6개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아이가 쉽게 맞출수 있다,,,,그러나보면,, 아이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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