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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에 눈이 툭 튀어나오고, 커다란 덩치의 오징어와 자그마한 새우가 눈길을 끄네요. 연두색과 파란빛이 어우러진 겉표지에서 시원함을 느낍니다. 시원시원한 책의 크기 때문인지 안쪽 그림들도 역쉬나 시원시원~~보는 엄마맘까지도 뻥 뚫리더라구요~~^^ "I'm biggest thing in the ocean" 이라 말하고 다니는 이 허풍쟁이 오징어는 자기보다 작은 새우, 조개,꽃게, 해파리, 바다 거북, 문어, 기타 물고기들까지 자신과 비교하며 자기가 얼마나 큰지를 자랑합니다. 단 상어와 비교할땐 아주~~아~~주 작은 소리로 쉬쉬쉬하며 말하지요...ㅎㅎ 울 똥글양 요 대목에서 엄마의 행동을 보고 자지러지게 웃더라구요~~ㅋㅋ 읽는저도 어찌나 웃기던지요^^ 자신이 가장크다고 말하는 순간, 커다란 고래가 다가와 이 오징어를 삼켜버리고 말아요. 오징어는 그대로 죽는가부다 했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뱃속에는 그동안 만났던 물고기들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금세 기운을 차리고 ""I'm the biggest thing in this whale!"'라고 외친답니다...ㅋㅋㅋ 저희 아이 이 모습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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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들과 시원시원한 그림들로 바다속 풍경도 접할수 있구요. 바다생물 이름 알기에도 정말 딱이랍니다~!!! 다른생물들과 크기비교를 하는 오징어 덕에 비교표현도 익힐수 있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저와 저희아이 이책 끼고 살아요..특히 저...요책 색감이 넘 예뻐서 좋아라한답니다..ㅎㅎ
자, 그럼 똥글네가 요책을 꼭꼭 씹어 소화시키는 과정을 함께해보실까요~~~^^ 책을 진행하기전 'MOTHER Tip'을 꼼꼼히 읽어보면 초보맘...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계획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Bear about town은 홈페이지내에 활용가이드가 있어 문장을 컨닝해가며 잘 따라해보았으나, 요책은 없어서 영어초보맘&학생 욕심내지 않고 우리말로 이야기 나누며 간간히 기초문장으로 질문하고 답하고, 단어들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겉표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훑어주며 진행했답니다^^
안쪽표지에는 바다속 친구들이 파란빛깔의 바닷물속에서 빼곡하니 헤엄치는 모습이 있어, 책을 읽기전 바다속 친구찾기놀이도 했어요^^
바다생물 모형을 통해 책속에 등장하는 바다생물들을 영어로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영어로 읽기 연습도하고, 등장하는 생물들 수도 세보구요~~^^ 동물모형을 이야기속에 대입시켜보기도 했답니다. ![]() ![]()
책내용과 그림이 워낙에 잘 나와있어 책속 그림만 이용해도 활용거리가 많더라구요~~^^ 바닷속 생물들과 비교급구문 배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답니다~~~ㅎㅎ
엄마표 퍼즐을 이용해 바다속 생물들을 영어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퍼즐놀이는 언제나 즐거워~~~^^ 우선 퍼즐을 자르지 않은 상태에서 엄마가 발음해주면 그림판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한후, 자신감 있어지면 퍼즐을 잘라 단어찾기를 진행했어요. ![]()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이용해 책속 내용을 CD에 맞추어 이끌어나가도록 했어요~~^^ 키즈클럽에 있는 그림자료(http://www.kizclub.com/stories4.htm)를 대부분 이용했구요. 주인공친구만 책을 복사해서 사용했답니다. ![]()
바다속 꾸며보기 이 책을 보면 바다속 친구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여름인 요즘 보기에 정말 딱~~^^ 똥글이와 함께 파란색 비닐을 이용해 바다속을 꾸며보고 바다생물들을 영어로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똥글이가 꾸민 바다 너무너무 예쁘죠??~~~^^ 아직 초기단계라 많은 욕심을 부리지 않았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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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bigger than~~~" 비교표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책속 중요구문인 비교급표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똥글이 이제는 바다속생물들 척척 잘 찾아오네요~~^^ 역시 영어는 한권한권 꼭꼭 씹어줘야 하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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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교구는 비교구문 익히기 확장활동으로 하려고 만들었어요.. 손잡이를 잡고 끌어올리며 단어만 보고 문장을 익히는 교구라는...ㅎㅎ 요거 조금있음 활용가능할것 같아요... ![]()
큼지막한 판형과 단순한 그림들로 이야기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시원한 바다속 세상을 체험할수 있었어요~ 파란빛의 오징어의 재미있는 행동과 말을 통해 유쾌함을 느낄수도 있었구요. 아직 영어에 서툰 엄마와 아이가 간단한 비교표현을 익힐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과 매일매일 즐거운 날을 보내고 있어요. 덕분에 울아이 바다속 생물들을 영어로 말하는데 자신감이 생긴듯해요~!!!
영어울렁증 있던 저도 가이드를 통해 책에 대한 정보도 얻고, 어떻게 이끌어야할지 계획이 선다고 해야할까... 암튼 늘 서툴기만한 초보맘 영어에 한걸음 다가서게 된것 같아 넘 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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