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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어시작하는 아이라 잠수네영어로는 j2단계네요 역시 믿고사는 픽토리입니다 다른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면 이유가 있나봐요. 동생이 생겨서 동생때문에 힘들어하거나 동생에게 질투느끼는 아이가 보면 좋을책이예요. 한글책중에도그런책들많은데 이것도 그런스토리의 책이예요. 동생이 드래곤이였음하는데 드래곤은 너무커서 함께 하기가 힘들다는걸 알고 역시 우리동생이 최고라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예요 음원도 신나고 요일도 배울수있고 무엇보다 좋은 원어민 발음 바로바로 들을수있고~ 그러니 아이도 음원을 흥얼흥얼거리고 따라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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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면서 저도 어릴때 기억이 나더라구요. 저는 여자여서 동생이 드래곤이였으면을 소망하지는 않았지만, 너무 어려서 다른 존재였음 더 좋았겠다. 차라리 언니였음 재미있었을 텐데 생각했었거든요. 주인공인 남자아이는 동생이 너무 어리니 차라리 연이였으면, 불도저였으면 아니면 드래곤? 이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드래곤이면 산책을 가기도, 함꼐 수영을 하기도, 농구를 하는 것도 불가능하지요. 극장을 가도 너무 커서 다른사람들에게 민폐만 끼치겠지요. 함꼐 휘바람을 불기라도 하는 날에는 머리카락이 타겠지요. 그런 상상을 통해 다시 동생과 함께 노는것이 낫다는 것을 깨닳아요. 이렇게 말로 하면 너무 재미없는데, 그림으로 보면 아!!! 하면서 감동이 있어요. 잠수네 J2단계의 한두줄의 쉬운문장으로 되어있어요. 노래도 좋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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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친구에게 적합해요. 동생이 싫고 동생이 공룡으 로 변해서 같이 놀고 싶다고 생각하는 형의 이야기인데요. 공룡과 농구도하고 수영도하고 영화관도 가보고 산책도 가보았지만 다 잘되지않고 휘파람을 불다가 자기의 머리카락이 타고 난 다음에 동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동생과 놀아주러 간다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휘파람을 불어서 형의 머리카락이 다 탄 장면이 진짜 웃겨요. 그리고 단어 자체도 go for a swim? A movie? 이렇게 다 짧아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이면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cd노래를 별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