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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영어동화책 읽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탐욕스런 거위를 위한 초콜렛 무스는 먹을 때 쓰는 표현들과 역시 동물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Hippo has a hat에서 나온 동물들과 또 다른 동물들이 나온다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Chocolate Mousse For Greedy Goodse 픽토리 사이트 바로가기
여기서는 동물들 앞에 형용사 표현들을 사용하여 배가고픈 물개, 바쁜 소 이런식으로 접근을 하여 침핸지에게는 너~무 뜨거운가봐요, 그리고 엄마 닭이 그러면 불어서 먹으면 되잖아~~ 라고 대답하네요! 까다로운 오리는 당근은 맛없어 라고 말합니다. 욕심이 많은 거위가 초콜릿 무스다! 라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화가나 토끼는 단지 그거 잡고 먹지 말래??? 너만 하지 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말하는거같아요. 털이 복슬복슬한 두더쥐가 내가 핥을거야~~ 라고 말하네요. (옆에 거위 표정좀요!) 불쌍한 하얀 백조는 아무것도 없다고 슬퍼해요 ㅜㅜ 도움을 주려는 강아지가 씻자고 해요. 앞치마 너무 귀엽다 >< 히히히히히히 모두 잠들었어요~~~~ 귀여워~~~~~~ 원숭이가 병아리 안고 있어요~~~~ 히히 식사할 때 아이들에게 좋은 식사예절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기회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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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만의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픽토리(Pictory)~ Picture your story
그중 닉샤렛의 작품을 아이랑 함께 봤는데요.
Chocolate Mousse for Greedy Goose
Julia Donaldson, Nick Sharratt
이번책은
동물친구들과 함께
라임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meal - Seal , now - Cow
이렇게 라임이 들어가서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와 함께 더 재미나게 놀 수 있었어요.
각각의 동물 친구들의 표정도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그중 저도 모르고
제 딸아이도 모르는 동물 등장~~
Shetland Pony?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보았네요.
우리나라는 말을 접할기회가 거의 없어서
이런 종류의 말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영국지방의 고유종이라니
아이랑 이밖에도 여러종류의 말들을 찾아봤답니다.
깨끗이 먹고난 후
쿨~쿨~
가볍고 신나는 내용에
아이들과 함께
cd로 adult reading/child reading 은 물론
노래와 chant로
재미나게 들어보았어요.
추천연령은 5세~10세이지만
2세부터 노래로 즐겁게 들려준다면
재미나게 즐길수 있을거 같아요.
where's the meal?
It's coming now.
한문장, 한문장 모두 놓치기 아까운
단어들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아이랑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10월 말중에 픽토리 사이트가 오픈한다니
더 많은 책들과 다양한 자료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답니다.
위 서평은 잉크앤페더 서평단 4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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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책이에요. 아이가 다양한 동물들의 이름도 배울 수 있고 라임의 활용도 배울 수 있지요. 책의 첫 이야기는 물개와 소의 음식 이야기서부터 시작한답니다.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는것을 찾았어요. 각 책의 오른쪽에 다음에 나올 동물들이 살짝 보인답니다. 울딸래미 다음은 어떤 동물이 나올지 상상하면서 책을 걷어본답니다.
남들은 푼과 포크로 벅는데 혀로 핥아먹는 두더지와 하이에나... 동물의 특징을 잘표현하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다음에 동물들이 나왔는데 여기서 무언가를 든 손이 나와요. 울 딸래미 무언가하고 궁금해서 책장을 넘겨보네요.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라임은 "Where's the meal?" asks hungry Seal. 'it's coming now," says busy Cow. "Chocolate mousse!" says greedy Goose. 그 외에도 많이 있네요. 다양한 라임으로 아이가 문장을 듣거나 읽을때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있어요.
또한 각 동물의 특징을꾸며주는 단어들이 사용되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shy Gazelle, fussy Duck, greedy Goose, helpful pup, furry Mole..... 영어가 꽝인 저도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검색하면서 공부했네요.ㅋㅋ
독후활동으로 무엇을 할까하다가 책에 나온 마카로니를 활용해보았네요. 생 마카로니를 한스푼 들고 먹고싶다는 딸~
책을 보면서 제가읽어주면 따라서 읽어보았네요. 아직은 발음도 문장 전체도 따라서 읽지는 못해요. 그냥 몇 단어씩만 따라할 정도이네요.
자신도 마카로리를 걱고 싶다는딸 그냥 먹는 시늉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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