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이 태규 교수의 첫 베스트셀러였던 '부자인맥'의 팬이 었는데 이번에 두번째 출간된 '백한번째 도전'은 전권과는 좀 다른 느낌의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다. 요즘 모든 사람들,전세계가 함께 겪는 경제의 어려움과,실업, 좌절,실패라는 우리에게 익숙하니만 힘겨운 단어앞에 무기력해지는 요즘 우리가 왜 기운을 차려야하는지 왜 우리가 도전을 해야하는지 뚜렸한 목표를 제시해주는 책이다... 대한민국 화이팅!! 우리 지구인 화이팅!!! |
|
평소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이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몇몇 분야에 대해서는 위축되곤 하는데 그중 하나가 '우주'라는 스케일이 큰 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
우연한 검색에서 출발되,충동적으로 읽게 된 '백한번째 도전'
한마디로 '우주에 대한 -무한도전'이다.
'무한도전'(무모한 도전의 약어라고 도 한다는데...), 그러나 우리 사회 구성원 중 누군가는 꼭 해야할 도전을 금융인출신의,두 아들의 아버지인 50대 중년의 한 사내가 과감하게 벌이고 있는 '이야기'가 있는 '백한번째 도전'이란 이 책.
꼭 꿈이 이루어 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숨에 독파한 책이다.
저자의 꿈이 '위대한 도전'으로 마무리 되어,'백두번째의 성공'이란 책으로 전개되 길 바란다.
|
|
저자 이태규님은 어렷을때 시골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곁에서 자랐다. 두분이 전해주시는 사랑은 부족함이 없었지만 엄마를 많이 그리워 했다고 한다.
보이지 않는 까마득한 꿈을 현실로 이루어내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남들은 터무니 없는 꿈이라고 아직은 시기가 이르다고 만류할때 그는 묵묵히 그의 길을 걸아 나갔다.
이태규..
문득 이런 구절이 생각난다..(예전 어느 드라마에서 나왔던 대사이다.)
절박하게 꿈을 품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이룰수 있을것이란 이태규님의 이야기를 보니 나도 그동안 잊고 지냈던 꿈을 다시 꿀수 있을것 같다..
|
|
수많은 난관에 대해서도 꿈을 잃지 않고 열정과 믿음을 가지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음을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기술하였다. 저자는 다양한 방면의 전문가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어릴 적 비행기 조종사의 꿈이 커져 우연한 기회에 들은 우주선 미르를 통해 더 커져버린 꿈인 우주테마파크를 건설하기 위해 꿈을 실현하고 있다. 이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는 주변의 만류, 경제적 어려움, 어려운 상황 등 순탄치는 않았지만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뚝심과 이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꿈을 실현해가고 있는지 나타나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는 믿음, 신뢰, 배려, 인맥,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키워나가는 꿈에 대한 열정이라고 느껴진다. 이런 꿈을 이루기 위한 부분, 부분에 대한 설명이 책의 각각의 챕터를 통해 설명을 하고 있다. 자신의 능력의 한계는 없다라는 자신감과 여러 사람과 함께 꿈을 공유하고 키워나가며, 공정한 배분을 통해 꿈을 지속하며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베풀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사람을 알게되도 서로에게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남도록 노력하다 보면 훌륭한 인맥이 쌓을 수 있으며 꿈이 실현될 수 있다고 나와있다. 자신을 꿈부자라고 설명하는 저자를 보며 최고보단 최초가 되기 위해 새로운 일, 자신의 꿈을 실천하는 모습이 멋지다. 또한, 현재가 중요하고 지금부터가 승부라고 하며 자신의 꿈을 계속 실천해가는 저자를 보니 멋진 사람은 무언가 표현할 수 없는 포스가 느껴진다. 현재도 저자의 꿈은 진행형으로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베풀며 존경받는 행복한 부자의 꿈을 위해 멈추지 않는 도전을 보며 저자의 말처럼 백 번 도전해서 실패했다면 한 번 더 도전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나 또한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시각화하고 구체화된 꿈을 키워야겠다. |
|
KFC 앞을 지나면서 흰색 할아버지상을 한번 정도는 보았을 것이다. 바로 하나커넬 할랜드 샌더스라는 분이다. 그가 만든 치킨조리법의 투자자를 찾아다니면서 백번이상의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현재 세계적인 프란차이즈인 KFC가 있을 수 있던 것이다. 왠 생뚱맞게 할랜드 샌더스냐구? 바로 그와같이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가진 사람이 바로 이책의 저자 이태규이기 때문이다. 솔직하게 이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이태규란 사람을 알지도 우주테마파크란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했다. 그러했기에 이책을 저자의 선전용도서 정도로 생각했다. 사람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고 그러면 책도 한권 출판해서 인지도도 높이고 뭐 그런거 있지 않은가. 그러나 내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다. 나이는 지긋했지만 젊은이 보다 강한 꿈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현재의 그를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암튼 이 책을 통해 내가 다시 가슴에 새긴 점을 몇가지 추려보면 행동하는 철학은 꿈을 현실로 바꾸는 것이다. 뭔가 도전할 목표가 없이 현재에 만족한다면 성공은 요원할 수밖에 없다. 또한 한계를 극복하면 성취감은 더욱 커지고 그만큼 더 큰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성공이란 머리에 든 지식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백날 책상 앞에서 이론으로 머리속을 채울것이 아니라 5프로 이론을 채웠으면 95프로는 현장에서 답을 구해라. 성공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빨리 성공을 이루겠다고 하다보면 편법과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기에 조금 더 늦더라도 제대로 방향을 잡아서 가다보면 성공에 이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꿈은 볼 수 있어야 한다. 볼 수 없는 목표는 이루어지지 않기에 눈에 보이듯이 꿈과 동화된듯이 절실하게 꿈꿔야 한다.
자기계발서류의 책을 읽을 때면 맞는말이라는것을 수긍하고 책대로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 책 덮고 몇일 지나면 원래대로 원상복귀 한 경험이 있지 않은가? 그런 당신이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포기만 하지 않으면 희망이 있고 언제든 다시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난 솔직히 저자와 같은 큰 꿈을 꾸는 것조차 생각해보지 않았던것 같다. 결국 저자와 난 그릇 부터가 달랐다. 큰 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의 교체가 나에게는 가장 필요할 것 같다. |
|
은행지점장에서 강남대학교 평생 교육원 교수, 그리고 스타 스페이스 대표를 맡게 되기까지.. 그가 택한 길은 정상적으로 남들이 선호하는 길이 아니었다. 그래서 누군가는 '미쳤다' 라고도 말하는 그의 꿈, 그 꿈을 향한 믿음과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그의 이력은 어찌보면 짤막하다. 은행 직원으로 들어가 미친 듯이 일하며 승진에 승진을 거듭, 중년의 나이가 되자 조흥 은행의 지점장 자리. 여기까지만 들으면 참 능력있는 아빠다, 싶다. 하지만 그 뿐이었던 사람이었다면 그렇게 빠른 시간에 승진을 했을리도, 이렇게 책을 낼 수 있었을 리도 없다. 그는 가슴 속에 다른 사람보다는 더 많은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지점장 자리를 꿰차고 앉은 순간부터 더 높은 곳을 향해 열심히 일했던 순간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지금까지는 올라갈 곳이 있었기에 매순간 살아있는 듯이 일했지만, 최고의 위치에 오르게 되니 갑자기 허허로워 지는 것. 그것은 정상에 선 모든 사람들의 외로움일 것이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대학교의 교수가 되는 일이었다. 인맥의 달인으로서 <한국의 부자 인맥> 이라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만큼, 그의 강의를 듣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았을 터. 그가 주장하는 일과 삶을 함께하는, 우정과 비지니스를 따로 생각하지 않는 그의 인맥 철학은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일 따로, 친구 따로, 놀이 따로인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는 그의 철학. 그 모든 것이 함께있을 때 너도 이기고, 나도 이기는 윈윈이 가능하다는 그의 철학. 듣기에는 멋지지만, 그가 말하는 그의 철학은 실천하기가 참 어렵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은 좋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행복과 편안함을 느낀다. 땅콩을 먹으며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 내내 주말을 기다릴 것이다. 비디오를 빌려서 주전부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얼마나 달콤하고 행복한 길인가? 그런 날은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햇빛이 나면 햇빛이 나서 좋은 날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가를 즐긴다는 것은 이렇게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의 말을 들어봐라.그의 말 속엔 뼈가 있다. 이렇게 좋은, 비디오 보는 일과 같은 재미를, 친구와 함께 하는 것? 그리고 그 와중에 일과 함께 하는 것? 이것이 가능한가?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워커홀릭이다. (남들이 볼 때에는) 물론 그것을 아이스크림 먹는 것처럼 좋아한다면 자신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며 남들이 보기에는 에너제틱 해 보일 수 있다. 이 분의 주변에서는 오히려 그런 그를 걱정한다. 술자리가 하루 이틀 삼일 계속되고 주간에는 미친 듯이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그는 술자리에서 술을 절대 거부하지 않으며 끝까지 동료 부하 상사 할 것 없이, 암튼 새벽이 올 때 까지 놀아주고, 그 다음 날엔 또 미친 듯이 일하고. ... 그래서 그는 주변에서 그러다가 몸을 망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고 한다. 그럴 때 마다 그는 대답한다고 한다. 이미 내 한계를 넘어서 일하고 있다고.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즐겁다고.
그는 지금도 한계를 넘어서 일을 하고 있다. 강의 수입만으로도 풍족하게 사는 것이 문제가 안 되련만, 남들이 인정해 주지도 않는 우주 개발 사업을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는 체력적인 한계도 넘어서야 되지만, 주위에서 쏟아지는 비난의 시선도 견뎌야만 한다.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 를 사들여 백만평 규모의 우주테마파크를 만드는 일. 이것이 그의 꿈이다. 현재 그의 도전 과제이다. 사람들은 미쳤다고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사기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난 확신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사람은 온갖 힘든 점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향해 갈 것이라는 것. 남들이 막연하다고, 애매하다고, 절대 안 된다고 해도 그것을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신념.
아이들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말한다. 불가능은 없다, 말한다. 하지만 그들의 엄격한 부모님이 될 것도 안된다고 말해서였을까? 어느새 나 조차 현실의 틀 안에 갇혀서 될 것도 안 된다고 말한다. 안 될 것이 하나 없고, 단지 두려울 뿐인데도 그 길을 가지 않겠다 한다. 이보다 더 편할 수 없는 공간에 있으면서도 이 공간이 좁아지진 않을까 염려한다. 쓸데없는 걱정에 쏟는 에너지. 그것이 제일 먼저 우리가 버려야 될 쓰레기가 아닐런지?
|
|
'꿈을 품는것이 뭐 그리 어려운 일인가,당장의 힘든 현실을 잊고파서,또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꿈을 품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꿈을 이루었는가?이다.' 작가의 말중에서 유독 관심이 가는 문구였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결과는 삶을 완성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듯 하다. 이책의 작가는 다른 관점에서 보면 정말 무모한 도전을 이루어낸 사람이다. 여의도보다 더큰 우주 테마파크를 꿈꾸는 작가는 많은 좌절과 실패속에서도 결국은 꿈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사람이다. 맥도날드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하얀양복을 입은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그분은 천번이 넘는 거절을 통해 결국은 불굴의 의지로 맥도날드를 이류어냈다. 이처럼 이책의 작가나 우리나 살아가면서 도전이 계속되지만 그만큼 실패도 자주 따른다. 그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현명하게 꿈을 향해 밀어붙이는 행동철학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한다. "꿈은 이루어집니다!절박한 꿈은 이루어집니다." 이말처럼 작가는 모든사람들이 허무맹랑하다고 말하는 우주테마파크를 건설하는데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무작정 꾸는 꿈보다 시대의 흐름을 읽는 안목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운을 불어넣어 주는 일이라고 한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가이 있는 사람에게 충실하고 함께해야한다. 인맥의 달인인 작가의 모습만 보더라도 성공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이 인맥이다. 인맥중 가장 가까운 것이 바로 가족이다. 가족은 우리에게 꿈을 이루게 해주는 힘을 주는 근원지이다. 우리는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어느 특정인에게 가능한 기적은 만인에게가능하다." 물론 운도 따르지만 이 운역시도 자시느이 능력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고 한다. 한계는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 낸다고 한다. 이 한계를 극복하면 에너지는 더욱 충만해진다. 이책의 작가에게 중국이 기회의 땅이 된후에도 스스로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을때마다 자신이 도전하는 수많은 곳이 그에게 기회로 다가왔다고 한다. 절망의 순간에도 언제나 희망이 있다고 한다.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꿈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 하지만 노력없이 꿈만 꾼다면 허황된 꿈으로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도전하지 않는것이 가장 큰 실패인것처럼 작가가 스타스페이스 사업을 추진할때도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7전8기의 정신을 가지고 살았다고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최고도 중요하지만 최초도 또한 중요하다. 작가의 우주라는 테마를 가진꿈처럼 자신의 소신을 다해 밀어붙인다면 그꿈이 이루어질때까지 지치지 않을 것이다. 주위에서 반대가 있어도 굴하지 않는모습도 중요하다. 반대가 없다면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한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만남으로 이어진 현대는 인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작가는 여러번 강조하고 있다. 어찌보면 만남이 곧 기회로 이어질수 있다. 꿈과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답은 결국 사람이다. 자신의 인맥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라고 한다. 꿈을 함께하는 사람들은 확인하고 신뢰가 있어야 진짜 인맥으로 엮을수 있는 확신이 생긴다. 그냥 단순히 아는 사람과 인맥은 다르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은 비지니스와 인맥을 구분하지 않는다. 강한사람보다 함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스타스페이스 멥버쉽에서'나'는 없다. 다만 '우리'가 있을 뿐이라고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돈이 많은 부자보다 꿈을 향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요즘은 기업가도 많이 베푸는 시대이다. 남에게 베푸는 사람이 인맥에 성공하고 결국은 꿈에도 도달하게 된다. 이책의 작가는 꿈을 향한 도전에서 결국은 인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작가는 결국 행복한 부자에서 나누는 부자로 살기를 꿈꾼다. 이책은 한사람의도전과 성공에 대한 이야기에 불과하다..하지만 크게보면 결국은 우리모두가 꿈을 이루는데 함께하는 것임을 작가는 일깨워주고 있다. 내꿈이 절박하고 이루고 싶다면 먼저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공에 대한 모습이 결국은 함께하는 것임을 이책을 읽는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 싶다 |
![]() 이 책의 소개된 글에 따르면 이 책은 파산 지경의 역경을 딛고 100만평 우주테마파크를 만들기까지 도전하는 CEO 이태규의 꿈과 사람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부동산을 전공했고 또한 은행에서 오래시간 일을 했다. 그리고 은행 지점장 시절에 ‘인맥의 달인’으로 명성을 얻었고 단국대와 강남대에서 부자학 강의를 했다. 저자는 강의로만으로 충분히 잘 살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를 사들이면서 그것을 단순히 전시물로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90만 평이라는 여의도 면적보다 큰 100만 평 규모의 세계적인 우주테마파크를 만들리라 꿈꾸면서 시작된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다.
아무리 풍족하게 살던 사람이었다 해도 수천억 원대가 들어갈 사업에 뛰어들었으니 그의 도전은 보통 사람들 눈에 무모해 보이기까지 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비전을 함께하는 사람만 있으면 어떤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행동하는 철학을 실천하면 어떠한 꿈도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성과도 없고 들어가는 돈도 많아진 ‘미르’가 그를 옭아매는 사슬이 되기도 했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욱 또렷해진 자신의 꿈을 확신했고 “어느 한 사람에게 가능한 기적은 만인에게 가능하다”는 간디의 말을 떠올리며 인간에게 한계란 없다는 것을 믿고 계속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결국 더욱 확고해진 꿈을 보고 다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그 꿈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바 있는 중국 광동성 소관시의 단하산 일대와 강원도에 그가 꿈꾸는 우주테마파크가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검색엔진을 통해서 직접 검색해 보니 4대 일간지에는 기사가 없었는데 모경제지에 일종의 MOU같은 것을 체결한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젊을수록 인생에 진짜 승부를 하라는 저자의 말고 절박하게 꿈을 품고 될 때까지 밀어붙이는 것에 새삼 존경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동안 거북한 느낌이 뇌리를 떠나지 못했다. 왠지 우주테마파크를 홍보하기 위한 책인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사업을 진행하는 저자의 입장에서는 확신한 도전이라 여길지 모르지만 국내에도 우후죽순 우주테마파크라는 이름으로 각 지자체에서 홍보하는 곳이 많은 곳으로 알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이 홍보물같다는 느낌을 떨쳐버릴수 없다.
끝으로 저자의 도전정신이 묻어 있는 스타스페이스 사업이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