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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설명과 함께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쉽게 설명해 주는게 특징이다. 우리나라, 일본,중국, 미국 등 과거의 경제흐름을 통해 2007년 ~ 현재까지 핵심적인 사건(서브프라임, 카드대란, 실업률 등)으로 돈의 흐름을 풀어나가고 있다. 그러면서 각 나라에 경제흐름을 통해서 돈의 흐름을 설명해 주면서 책 제목처럼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신흥시장의 투자하는 방법과 경제 흐름까지 알수 있고 최고점에서 펀드를 시작한 나는 약8개월 동안 -40% 이상의 손실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 이책을 보고 왜 그렇게 고민을 했는지, 지금까지의 고민을 털어낼수 있었다. 저처럼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묻어만 두고 속만 태우는 분이 많으실텐데 책을 읽고 나면 명쾌한 해답이 될꺼 같다. 명쾌하지 않다구 느끼시더라도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를 알게 될것이고 지금이 투자 적기라는것도 느끼게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관전 포인트는 큰사건이 일어난 직후에 돈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생각해 보고 현재상황을 서술했다는 점에서 지금 어떻게 돈을 굴려야 할지 생각해 본다면 좋을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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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통계와 현실적인 수치를 포함한 실용적인 '보고서'형식의 도서
저자는 국내외를 막론 다양한 통계 데이터와 차트, 표 등의 사실적이고 객과적인 수치를 독자에게 제시함으로써 2009년 6월의 현시점(책이 탈고된 시점과 비슷)에 한국의 주식시장을 비롯한 여러 경제상황을 분석하여 독자에게 발빠르게 '주식'으로의 투자를 아주 간곡히 원하는 듯 하다.
각 챕터의 연관성은 당연히 구성하였지만, 독자적으로 나뉘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도서로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일반인이 쉽게 접근하거나 해석하기 어려운 여러 수치를 현 시점이 투자상황에 적기라는 판단하에 현실적인 해석으로 독자(투자자)를 투자의 압박으로 조금씩 인도하고 있다.
책의 제목이 '한국'이라는 단어로 대한민국을 강조하였지만, 대한민국에 국한된 투자유발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국, 인도 등의 이머징 국가의 동향까지 여러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금융위기라는 전세계적 위기에 투자수요가 위축된 일반인에게 선진국을 비롯한 투자수요처의 주요정보를 객관적 자료로 제시해 안정감있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될 듯 하다.
이 책은 정독의 즐거움 보다는 각 통계 데이터의 주요정보의 의미와 위치를 파악하여 실 투자수요가 이뤄질 경우 그 파트만을 발췌하여 잘 활용한다면 원하는 분야의 투자성공을 이끌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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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여 시장은 폭락을 하였으며 , 자본의 대 이동을 초래 하였으면 현재도 진행이 되고 있다.
아시아 시장을 가장 주목하면서 특히나 한국시장을 긍정적으로 설명하면서 서브프라임 이후 자본은 이머징 시장으로 투자 비중이 확대 되고 , 선진국의 자본의 이머지 시장으로 그 축이 변화 된다고 하였는데, 현재 주식시장에서의 그의 이론은 상당히 맞은것 같다. 이머징 시장이 전체적으로 상승중이오며 달러의 더 이상은 상승이 어렵고 , 부동산 시장은 더 이상은 하락은 없겠지만 한국의 주식시장은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하여 지난 해 에는 많은 폭락을 초래 하였으면 , 다른 이머징 시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미국의 많은 투자은행들이 이 강하여 서브프라임 영향도 비껴있어, 생각처럼 위험하지 않다고 하는데. 2009년 3월 이후 시장은 어느 정도 반드의 기회가 주어지고 , 그 상승은 시장은 항상 옳다. 이제는 조정의 장세이지만, 다시 위로 상승 할지 다시 아 래로 시장이 움직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과연 시장은 다시 상승을 시작 한다면 , 저자의 말처럼 아시아 시장이 상승의 선두에 있을지 모르지만, 동이트기 전에가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역시 어려운 지금도 상승에 배팅하는 것이 타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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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세계 신용위기는 아시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신흥 시장의 힘이 혼란을 겪고 있는 세계 경제에 구원 투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란 믿음 역시 강하게 퍼져 있다. 저자는 주식투자에 성공하려면 사이클의 변화, 즉 시장의 흐름을 잘 읽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 미국은 금융위기를 겪고 있지만 오히려 이머징마켓의 경우 성장 가능성이 돋보이고 있는데 외국의 투자자들의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고, 외국인투자자가 한국 시장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는 만큼 한국 주식시장이 좋아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이 금융위기를 겪고 있지만 이머징마켓의 성장 가능성이 돋보이며, 이머징마켓의 성장으로 국내 증시의 전망이 밝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주식 투자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누구나 상승장에서는 쉽게 주식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다. 저자는 주식투자의 굿타이밍을 놓치지 말 것을 강조하면서 경기가 터닝포인트를 지나고 있는 지금이 투자 적기라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금융 시스템과 핵심 산업, 화폐 유통, 지리적 중심, 전쟁, 에너지원, 라이프사이클 등 총 7개의 중요 경제 변수들을 분석하고 그 변화의 방향을 예측하고 있다. 저자 심재엽팀장은 메리츠증권에 근무하는 현직 애널리스트로서 기업과 시장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장 전망과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바닥을 모르고 가파르게 떨어졌던 주식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미국의 주식시장이 계속 혼조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코스피 주가지수 1400선이 회복되었다. 초 저금리 시대에서 마땅한 투자 수단을 발견하지 못하여 고민하고 있는 국내 투자자들은 새롭게 혁신된 주식 시장을 매력있는 투자처로 간주하게 될 것이다. 제반 과제가 원활하게 이행될 경우 한국 경제의 성장과 기업의 영업 실적 개선은 주식 시장에서 적정한 재평가를 받음으로써 주가 상승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기대감으로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요즈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행스럽게도 경제지표 개선 등 경기회복에 대한 강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빠르게 회복시키며 주식에 관심이 없던 투자자들까지 끌어모으고 있는 지금일수록, 하루빨리 성공투자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시장을 공략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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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보하다가 우상향하는 그래프.. 한국 주식시장이 이랬으면 좋겠다. 주식투자자라면 대부분 이런 그래프를 상상한다. 물론 난 횡보장에서 사기를 바라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촉발된 세계경제 침체로 많은 사람이 고통스럽다. 한국 주식시장을 떠나는 외국인들과 실망한 개인이 펀드를 환매하고 직접투자에 나선다고 한다.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하다.
이 책은 지금이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라고 한다. 서브프라임이후 서구 중심의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상되고, 각국의 자금의 이동도 활발해 질 것이라고 한다.
이 때에 한국주식시장이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흔히 말하는 선진국 시장에 편입이라는 호재가 있고 이머징마켓에서 손가락에 들 정도로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에 발생한 사건들을 찬찬히 설명하고 분석해서 한국시장을 대안으로 내놓은 것이다.
당연히 이 책은 어떤 종목을 사라라고 하진 않는다. 하지만 세계시장의 변화에 따른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만큼 충분히 읽어보고 고민해 볼 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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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 지금은 분명 사야 할 때다
주식에 관한 전문가적 견해를 통해 현재의 대내외적인 환경을 분석하고 향후 방향을 전망함으로써 주식시장에 임하는 투자자들의 방향성을 찾아주는 책이다.
과연 어느누가 요즘같은 불확실 장세에서 이렇게 주식을 사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거기에 묘한 의문이 일었다. 과연 그 만큼의 확신이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여느 책들처럼 주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시점에서 어설픈 논리를 내세워 적당히 엮어낸 책인지...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놀란 점은 아무리 다년간 기업분석 애널리스트와 마켓 애널리스트 경력을 쌓아온 저자라 할지라도 어찌 이리도 방대한 정치, 경제, 역사, 지리적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을 갖고 있었느냐 하는 점이었다. 주식이라는 놈이 세상 그 무엇보다 민감한 성격을 갖고 있어서 사회 어느 한 분야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 책을 조금씩 읽음으로 해서 알 수 있었던 나에게 이 보다 더 큰 설득은 있을 수 없을만큼 정확하고 다양한 근거를 제시한다.
다양한 근거와 세심한 설명을 바탕으로 한국주식시장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이 책을 보며 놀랐고,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자료와 기법은 주식을 생각하는 어느 누구라도 탐을 낼 만큼 설득력이 있었다.
나는 아직도 한국 주식시장이 왜 매수 장세여야 하는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내가 소화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자료와 근거가 내 눈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앞으로 주식을 함에 있어 바라보아야 하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던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주식투자성공만큼이나 뿌듯함을 갖고 있다.
나는 다시 이 책을 읽어 볼 것이다. 어떠한 자료와 근거, 그리고 분석이 매수타이밍인지 파악하기 위해... 이 책은 나에게 주식을 보는 흐름을 일깨워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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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제쪽 분야에 무심한 저입니다. 허나, 요즘 주식으로 펀드관련 손실을 만회했다는 주위의 소리들 ... 저의 펀드 수익률,, 압박 ㅡ,.ㅠ
그래서 주식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제 머리속에서 맴돌았답니다^^ 하지만 먼저 주식공부부터 무작정 해야겠다는생각보다는 내가 잘 모르는 경제동향을 알고 주식을 배워보자는 생각에 책을 고르고 골랐답니다.
제목처럼 딱 부러진 주장이 엿보이는 책이였죠. 잘 짜여진 각본처럼 들어맞는 논리와 내용으로 경제를 잘 모르는 저에게 전반적인 경제동향의 흐름을 일깨워 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식? 소위 말하는 대박을 노리는, 인생역전만을 꿈꾸는 재테크 수단이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매력적인 존재로 다가오게 하게끔 하는 길잡이 같은 책이었습니다.
어쨌든, 한번쯤 경제동향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밑줄쳐가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모르는 단어 찾아가면서 꼼꼼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게 저의 결론.
참고로, 저는 아직도 꼼꼼히 모르는 단어 체크하면서 꼼꼼히 세세히 읽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참, 저자분 TV에서 가끔 봤던 기억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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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봤을때 든 생각! 거 참 제목 자극적이네... 오르락 내리락 정신 없는 출렁임의 연속인 지금이 우리나라 주식을 사야할 때라고? 라는 반감이 생겨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은요? 책이 아니라 교과서로 삼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한창 이슈죠. 북한의 도발 ㅡ.ㅡ;;;
이 책 첫 머리에 있습니다. "이제 북한은 더이상 위기일 수 없다" 뽱 터진 그 순간에 장은 심하게 출렁였지만 이내 회복하고 마무리들 하는 모습을 보고 점점 믿음이 가더라구요. 아직 다 읽은 건 아니지만 미국 투자은행 망해도 우리나라 은행 견조하다 요 카테고리 믿어보려 합니다 ㅋ
저자분 방송에서 자주 뵈었는데 책까지 내시고, 바쁜 직장 생활 중에 멋진 분이신것 같습니다 ㅋ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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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배우는 단계라 주식을 한다면 특히나 기본적인 어떤 흐름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책을 읽었답니다. '한국 주식시장, 지금은 분명 사야 할 때다' 성공된 주식을 수익을 내기 위해 누구나 어떤 책일 필요할까 생각들을 할거라는 생각을 하며, 주식에 주자도 아직은 생소하고 TV에서 뉴스나 토마토 방송으로 주르르 시세를 파악하는 현광판에 불들이 붉은 불들을 자기를 회사를 자랑하듯이 보여지는 모습만 보았지.. 특별히 어떤 것이 좋을까.. 관심이 되는 것은 잘 몰라서.. 주변이 얘기에 귀를 기우리고 했지만.. 정보도 잘못 알고 들어가면 낭패를 보는 것이 당연하다는것을 말이죠. 수익을 낼수도 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죠.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그냥 세상 돌아가는 것이나 들려오는 소식에 귀를 기울이지.. 발빠르게 움직이거나 상황 판단을 내리기는 좀 어려운 것이 주식이라는 생각을 하며 도통 모른다면 역시 공부하는것이 최고 라는 것을 말이죠. 머리와의 싸움과 시간과의 싸움이 그 효과를 보는 것이라는 것을 말이죠. 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사람이 역시 돈을 버는 것이라는 생각하며, 한국시장은 어쩜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것을 느껴보며 위험없이 주식을 한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런것은 꿈을 깨야한다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말이죠. 많은 두뇌들이 서로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한치의 오차를 줄이기위해 끈임없이 움직이는데. 아무래도 상황판단이 되지 않는사람은 그 와중에 밥이 되는 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싶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읽다보면.. 악재에서도 돈을 버는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말이죠. 한국주식시장에 봄날이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역시.. 한국에 대한 투자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것과 외인들의 투자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것과, 한국, 유동성 부족이 아닌 일시 정체일 뿐이라는것, 북한의 위협이 위기일수 없다는 것, 미국투자은행이 망해도 한국의 은행은 견조하다것등.. 이해할수 있도록 그런 부분,, 부분들을 잘 이용할수 있도록 주식은 그 효과를 볼수 있다는 것을 말이죠. 저축만으로는 힘든 세상이 도래하고 주식등 재테크에 수단이 갈수록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으니 말이죠. 잘 알고 배우는 것이 역시 자신에게 수익과 이득을 가져다 준다것을 알수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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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면 지금 당장 증권회사 뛰어가서 주식을 해야하나?? 작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주식시장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 설 것이라고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