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짧지만 알찬 10교시 수업, 강추~!!!
"짧지만 알찬 10교시 수업, 강추~!!!" 내용보기
10살 아이를 위한 수업이란다. 내 나이 10살 때를 생각하며 꼭 필요한 책이리란 생각이 들었다. 책을 한 챕터 한 챕터 읽어갈수록 내 지금의 모습이 부끄럽기만 하다. 많은 책을 읽지도 않았고 내 앞날의 설계를 해 보지도... 꿈을 키워보지도 않았고 무언가를 위해 미친듯이 노력해보지도 않았다. 답을 알면서도 발표하는 것이 그렇게 떨리고 무서울 수 없었다. 학교도 떨어질까봐 낮추
"짧지만 알찬 10교시 수업, 강추~!!!" 내용보기

10살 아이를 위한 수업이란다.
내 나이 10살 때를 생각하며 꼭 필요한 책이리란 생각이 들었다.
책을 한 챕터 한 챕터 읽어갈수록 내 지금의 모습이 부끄럽기만 하다.
많은 책을 읽지도 않았고 내 앞날의 설계를 해 보지도... 꿈을 키워보지도 않았고
무언가를 위해 미친듯이 노력해보지도 않았다.
답을 알면서도 발표하는 것이 그렇게 떨리고 무서울 수 없었다.
학교도 떨어질까봐 낮추어서 갔다. 
꿈이 없으니 구체적인 목표도 세운 것이 없었다.
남 앞에 나서는 것을 동경하면서도

내 자신이 리더십을 키워서 실제로 그렇게 해 볼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저 내 성격이 내성적이다~ 라며 내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에 바빴다.

내 나이 서른이 넘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도 왜 이렇게 배울게 많은지...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정독을 해야겠기에 출장을 떠나면서 들고왔다.
짐이 무겁다는 핑계로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책만 들고왔는데...
오바마 아저씨의 1교시 수업을 읽고 내 자신이 그렇게 한심할 수가 없었다.
1시간만에 꼼꼼히 다 읽고는 남은 시간동안 읽을 책을 구입했다.
집에 아직 읽지 않은 책들이 넘쳐나는데...
만약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런저런 핑계로 구입하지 않았을 책...
이젠 앞으로 책을 구입하는 일에 아낌없이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앞으로도 나는 새로운 꿈을 아이와 함께 꿀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다.
내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난 오늘도 부지런히 책을 읽는다.
이젠 나만의 청사진도 그려보고

또한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노력하고
용기 있는 도전을 시작해 보아야겠다.
회사에서의 위치를 생각하며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사회 봉사활동에도 힘쓰며
조금 더 남을 배려하는

그래서 내 아이가 자연스럽게 부모를 통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해야겠다.

언제나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일 말과 생각으로 아이를 대하고 세상을 살아가며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건강을 위해서

아빠와 아이와 함께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해야겠다.

10교시 수업... 책을 다 덮는 순간 꽉찬 마음과 아쉬움이 교차했다.
짧지만 알찬 수업

앞으로도 우리 아이가 좋은 수업을 계속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o****2 2009.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 내용보기
전 세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미국의 제 44대 대통령 오바마!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던 아우라는 긍정의 힘이 가져다 준 자신감! 그 자체였다. 저자는 그런 그를 소재로 하여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 통해 그가 가진 '남들과 다른 10가지의 능력' 즉, 그만의 장점들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해주고자 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가족구성이 아닌 피부색이 각기 다른 부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 내용보기
 

전 세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미국의 제 44대 대통령 오바마!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던 아우라는 긍정의 힘이 가져다 준 자신감! 그 자체였다.

저자는 그런 그를 소재로 하여 '오바마 아저씨의 10살 수업' 통해 그가 가진 '남들과 다른 10가지의 능력' 즉, 그만의 장점들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해주고자 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가족구성이 아닌 피부색이 각기 다른 부모님! 이것으로 인한 상처와 시련,고통 등으로 방황했던 유년시절!

이 모든 상황들을 어떻게 이겨냈는지와 중고등학교시절에 사회악이라는 마약에까지 손댄 그가 어떠한 계기로 인해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주었는지에 대해 낱낱이 알려주었고, 실제적인 예를 들어 위인전 & 자기계발서 구성으로 아이들과 직접 대화하는 것 같은 기법은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목차를 소개하자면 이러합니다.

 

 

                              

⑴교시 -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기 위한 씨앗 - '독서의 힘'은 미래를 위해  많은 책을 읽고 감상을

기록해 놓은 습관을 길러야 한다.

⑵교시 - 어린 시절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준 것은 무엇이었을까?

 

                              

⑶교시 - 그의 생활을 바꿔 놓은 것 - 좋은 머리만 믿고 게을렀던 것을 반성하며 '좀 더 나은 나'

위한 '노력' 이라 하였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노력할 줄 아는 사람!

노력한 시간만큼 나의 성공은 커진다고 하였다.

 

 ⑷교시 - 오바마는 자신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을까?

⑸교시 - 오바마의 꿈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⑹교시 - 세상을 이끄는 그의 힘의 원천 - '리더십' 길러야 한다. 말은 쉽지만, 리더십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행동, 생각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갖추어

가는 것.

⑺교시 - 사람들의 마음을 움지인 힘은 무엇이었을까?

 

                              

⑻교시 -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 힘은 무엇일까? - 남을 '배려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 배려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조금 더 양보하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나의 작은 힘보다는 '우리'가 되었을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⑼교시 - '불가능' '가능'으로 이끈 힘은 무엇이었을까?

⑽교시 - 오바마를 지치지 않게 하는 힘은 어디서 나온 걸까?

 

이렇게만 읽어 보아도 여러분은 내용의 알참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도 책을 읽는 내내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하였기에 수업시간을 비운 다음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였고, 잔소리 같은 백 마디의 충고보다는 본이 될 수 있는 이 책을 읽혀야겠다는 생각에 한시간여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잠시 생각 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 후엔 느낀 점을 적어보게 하고 자신들의 글을 발표를 하게 하자 평소 쑥스러워하던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모습은 빛이 나 보였습니다. 무엇이 그들에게 생각의 전환을 갖게 해 주었는지 알 수 없지만, 짧은 시간 동안 '긍정의 힘'의 위력을 보여 준 건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k*******e 2009.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꿈을 찾아 성공을 이루자.
"자신의 꿈을 찾아 성공을 이루자." 내용보기
2008년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은 세계적으로 큰 이슈였습니다.검은 피부를 가진 그가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냈기에 사람들은 그의 성공에 큰 박수를 보내며 그의 삶을 통해 성공의 비결을 배우려고 많은 관련 책들이 나왔지요.이 책은 10살이 성공을 위한 능력을 배우기 가장 좋은 나이라 생각하여 10살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오바마가 성공할 수 있었던 10가지 능력을 하나하나
"자신의 꿈을 찾아 성공을 이루자." 내용보기
2008년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은 세계적으로 큰 이슈였습니다.
검은 피부를 가진 그가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냈기에 사람들은 그의 성공에 큰 박수를 보내며 그의 삶을 통해 성공의 비결을 배우려고 많은 관련 책들이 나왔지요.
이 책은 10살이 성공을 위한 능력을 배우기 가장 좋은 나이라 생각하여 10살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오바마가 성공할 수 있었던 10가지 능력을 하나하나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오바마를 뛰어 넘는 멋진 성공을 거두기 바라면서 말이죠.
10살에는 많은 것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책과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이건 무엇보다 부모 특히 엄마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바마의 어머니도 오바마에게 책을 읽어야 꿈을 이룰수 있다고 하며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많은 상상력도 키우고 그 속에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을수도 있습니다.
꿈이 있어야만 그에 맞는 희망지도를 그릴 수 있고, 노력할 계기가 생기고, 용기있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꿈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겁니다.
꿈도 막연한 꿈보다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꿈이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실천이 가능할테구요.
이 책으로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처럼 멋진 성공을 이루길 기대해 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저자인 박성철은 이 책을 "마법의 책"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마법의 책? 미래의 꿈을 이루게 하는 마법의 책이라고 저도 믿게 되었습니다.   10살 내외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지만, 서른살을 훌쩍 넘긴 저에게도 이 책은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내용이야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던 것이지만, 사실 바쁘게 일상을 살면서 실천하지 못하고 잊고 있었던 이야기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저자인 박성철은 이 책을 "마법의 책"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마법의 책? 미래의 꿈을 이루게 하는 마법의 책이라고 저도 믿게 되었습니다.

 

10살 내외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지만, 서른살을 훌쩍 넘긴 저에게도 이 책은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내용이야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던 것이지만, 사실 바쁘게 일상을 살면서 실천하지 못하고 잊고 있었던 이야기이기에 신선했습니다.

 

아이가 아직은 어려 아직은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어 곱게 두었다 나중에 읽혀야지 했던 처음 마음과는 다르게 밑줄쳐가며 2번째 읽고 있습니다.  내용을 목차를 통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싶네요.

 

10살은 매일 발전하는 나를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때로, 그 준비과정을 오바마가 상원의원 초선에서 제 44대 미국대통령이 된 비결로 풀어나가고 있네요.

 

1.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힘은 "독서"

특히, 그의 경우 마틴 루터 킹이나 존F케네디와 같이 소수를 위해 진보를 위해 평생을 노력한 사람들의 책을 어머니를 통해 많이 접했다고 합니다. 다른 오바마의 책을 읽어보면, 정치에 입문할 당시 그에게는 충분한 지지세력도 정치 자금도 전혀 없었음에도 정치가의 꿈을 실현하는데에는 그가 낸 두 권의 책[내아버지로부터의 꿈], [담대한 희망]이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인세로 인한 자금이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습관이 된 책 읽기에 있을 것입니다..

 

2. 꿈을 현실화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희망"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하고도 돈과 출세가 보장되어있는 길을 걷지 않고, 지역사회 운동가로서 어렵고 불우한 환경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 주고, 또 본인의 혼혈흑인이라는 배경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더 나은 세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그의 희망과 신념 "YES WE CAN"이 그를 대통령으로 이끌어 주었네요.

 

3. 일상 생활을 바꿔 놓은 것은 "노력하는 자세"

"하루 5킬로미터 걷기, 일요일에는 단식하고, 하루 12시간이상 공부하기"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것 하나라도 쉬워 보이는 게 있을까요? 다만 한 달 1년도 아니고,, 일상생활을 이렇게 만들 수 있는 건 끊임없이 지치지 않고 해 나가는 노력에 달려 있을 것 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인도네시아에서의 두 번째 결혼 생활에서도 새벽 4시만 아들을 깨워 영어 및 미국의 역사등을 공부시켰다고 하네요.. 어머니도 대단하고 그런 어머니로부터 노력하는 자세를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든 오바마도 대단합니다.

 

4.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용기내어 도전"하는 것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용기있게 도전해 나가되,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한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실패로부터 배우는 것

대단한 일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낯선 친구들과 있을 때, 사탕이라도 나눠 먹고, 같이 놀자고 제안하는 것으로부터도 용기있는 도전은 시작된다는 것. 일상의 작은 일 부터 용기내어 다가가 보자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봅니다.

 

5. 꿈을 발전시키는 것은 "구체적인 목표를 기록"하는 것

본인이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또 그것이 사회정의에 부합하는 것인지, 옳은 것인지 충분히 고민한 후 목표를 설정해 즐겁고 힘차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나가아가는 것이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6. 세상을 이끄는 힘은 "겸손하게 솔선 수범하는 리더쉽"

함께 어울리며 세상을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리더쉽이 필요하되, 자신을 낮추고 직접 모범을 보이는 리더쉽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리더쉽을 그냥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행동, 생각을 통해 겸손한 자세로 솔선 수범할 때, 차곡차곡 길러 질 수 있습니다.

 

7.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다른이의 말을 들을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의 연설"

미리 충분히 고민한 내용에 대해 주장을 설정하고,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수집해, 목소리의 강약을 조절하여, 말하는 이 듣는 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연설을 자신있게 해나가는 것. 어른이건 아이이건 발표를 싫어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발표를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줄 줄 알고, 그로 인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격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8.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 힘은 "배려"

자신을 좀 더 낮추고 조금 양보하는 것이 배려의 시작이며,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기억하는 것도 배려이다. 상대방을 위한 마음을 좀 더 쓰고 그의 의견을 잘 들어, 그와 내가 아닌 우리가 될 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쉬운 일 같지만,,사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얼마나 때로는 힘든지 잘 알고 있기에,, 그것이 단순히 잘 듣는 자세가 아니라 배려이며, 배려를 통하여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큰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9.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끈 힘은 "긍정적인 자세"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은 내게 큰 행운이 생길거야라는 자기 암시도 중요하지만, 생각지도 않은 어려운 일이 발생할 때,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묻어두고 힘차게 긍정할 때, 불가능도 때로는 가능해 질 수 있다는 것.. 아예 불가능이라 접지 않고 가능할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자세만큼은 우리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네요..저부터 시작해야 겠지만요.

 

10. 목표를 향해 지치지 않고 달려가는 힘은 "건강한 신체와 정신"

오바마 대통령의 경우 몸짱 대통령이라는 말을 듣는데, 그의 경우 20년간 하루도 쉬지 않고 운동을 했다고 한다. 주변에서 무엇인가를 2년동안 하는 것은 보았어도 20년 해낸 사람은 정말 보지 못했었다. 내가 그 케이스가 되어 볼까?ㅋ 사랑하는 여인을 얻는데에도 오바마는 다른이들과 한 팀이 되어 스포스 정신에 맞는 농구경기를 함으로써 그 여인과 결혼할 수 있었다.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운동을 통해 얻었고 그로인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현실에서 공부에 너무 치이는 아이들에게 이 점을 더 부각하고 독려하는 사회 교육 분위기가 되길 소망해 본다.

 

 

결국 위인이 되기 위해선,,내지는 성공한 인생을 살아나가기 위해서는 노력, 배려, 긍정의 힘이 가장 중요하네요.

공부도 운동도 목표달성도 노력없이는 할 수 없는 것들이며,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배려할 줄 알아야 하며,,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긍정의 힘을 믿고 헤쳐나갈 때 한 단계 한 단계 성숙하고 성공된 삶에 다가설 수 있겠습니다.

 

10살 짜리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제가 더 감명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쉽게 쓰여진 이런 좋은 책이 더 많아져 부모와 아이가 함께 독서하고 나눌 수 있었음 하고 바래봅니다.

s******2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야 꿈을 지녀라...
"아이야 꿈을 지녀라..." 내용보기
아이야 꿈을 지녀라...   대통령에 당선 되기 이전에는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이 오바마는 별 대수롭지 않은 인물이라 했는데 지금은 여러 면에서 훌륭한 이라고 칭찬을 한다는 기사를 읽었다. 단지 당선된 전과 후의 처신에 대한 이야기로 보기에는 이 이야기는 의미심장했다. 아이에게 보여주고픈 이 책을 내가 먼저 읽으면서 아, 클린턴 전 대통령이 사람을 제대로 보았구나싶었다.
"아이야 꿈을 지녀라..." 내용보기

아이야 꿈을 지녀라...

 

대통령에 당선 되기 이전에는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이 오바마는 별 대수롭지 않은 인물이라 했는데 지금은 여러 면에서 훌륭한 이라고 칭찬을 한다는 기사를 읽었다. 단지 당선된 전과 후의 처신에 대한 이야기로 보기에는 이 이야기는 의미심장했다. 아이에게 보여주고픈 이 책을 내가 먼저 읽으면서 아, 클린턴 전 대통령이 사람을 제대로 보았구나싶었다.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의 혼혈, 성장 시기에는 아버지마저 없었으니.... 외할머니와 살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말 한 마디 통하지 않는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며 차별의 설움을 겪었다. 방황하고 잘못된 길로 빠졌던 오바마는 성적이 별로 좋지 못해 이름나지 않은 대학으로 진학하고, 거기에서조차 낮은 성적을 얻어 교수에게 항의하다 머리는 좋은데 노력은 꼴찌라는 이야기를 듣고 부끄러워하며 다시 자신을 바로세웠다.

 

그의 옆에는 언제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어머니와 한 마디 한 마디 귀담아 들을 가치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아버지가 계셨고, 깨달은 이후 이어지는 독서의 세계가 있었다.

오바마 아저씨의 10교시까지의 수업은 읽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다.

희망을 안고 과거에 가능해 보이지 않았던 것과의 끈질긴 싸움으로 노력하고 또 노력했으며 현재의 나에서 만족하지 않고 용기있게 도전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갔고, 자신에 대한 애정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배려로 사람의 마음을 끌고 세상을 끌어가고 있다.

 

버락 후세인 오바마 주니어에게 들려준 그 어머니의 말이 마음에 남았다.

네가 백인이냐, 흑인이냐는 중요하지 않아.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있느냐, 없느냐도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야. 긍정적인 생각은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힘이 되어줄거야.

 

처음부터 성공가도를 달리지 않았기에, 고난과 역경을 겪었고 시련을 이겨내고 다들 불가능하다고 한 일에 용기있게 도전하여 자신의 꿈을 이룬 오바마의 이야기는 읽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다.

초등 중학년이 읽으면 좋은 책이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고 감동적이어서 초등전 학년의 아이들에게 읽어보라 권하고싶은 책이다.

 

10살이면 꿈을 위한 노력을 시작할 나이!

꿈을 지녀라, 이루어지리니...... 

i*******e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줄 책.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줄 책."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139P-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는 나의 신념 때문이야.. 그외에도 정말 좋은 말들이 많이 있답니다. 오바마 어저씨의 10살 수업...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 하면서 펼쳤던 순간.. 부터해서 책에서 눈을 뗄수도 손을 뗄수도 없게 만든 최근에 읽었던 책중에 정말 가슴 벅차 오름을 느끼면서 읽게 한 책중에 한권이다. 순식간에 지하철 안에서 읽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줄 책."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139P-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는 나의 신념 때문이야..
그외에도 정말 좋은 말들이 많이 있답니다.

오바마 어저씨의 10살 수업...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 하면서 펼쳤던 순간..

부터해서 책에서 눈을 뗄수도 손을 뗄수도 없게 만든

최근에 읽었던 책중에 정말 가슴 벅차 오름을 느끼면서 읽게 한

책중에 한권이다.

순식간에 지하철 안에서 읽기 시작해서.. 다 읽게 되었는데..

오바마 아저씨의 전함의 1교시에서 부터 10교시..

뭣하나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 까지 깨달음과 배울점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노력.. 하지만 노력에서만 얻어 지는것이 아니라..

리더십은 물론, 꿈과 희망,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것,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힘,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습관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

긍정적인 마인드... 그리고

제일 마지막 10교시에서 다루는 건강의 힘까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건강보다 중요한건 없다.

건강해서 무엇이든 배우고 도전하며, 하고싶은거, 배우고 싶은거,

그리고 갖고 싶은것들을 다 이룰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해 주고 있다.

우리아이가 나중에 10살이 되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을때..

엄마가 가졌던 이 벅찬 감정을 우리 아이도 느끼고,

세상을 바라보는데.. 정말 한치 부끄럼 없이..

다른 이들에게 해가 되지 않고 덕이 되게금 여러 이들을 이끄는 힘을

가질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다.

오바마 아저씨의 어려서 부터 현재 까지 살면서 힘이 들고 혼란스러운 일도 많았지만

이 모든걸 희망으로 극복하고 성공하신 미국의 44대 대통령이 되신분..

정말 존경하면서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하고 읽어 나간 책입니다.

앞전에 티비에서도 떠들석 했던 오바마 대통령의 어린시절과 현대사...

듣고 있노라면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로 가슴 벅차 오름을 느끼기도 했던 분이시다.

이분이 말씀 하신 내용중..

책 중간 중간에 정말 가슴에 새기고 또 새겨야 할 말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

 

그중에..

지금 너희들에게 중요한건 환경이 아니란다, 너희의 미래는 바로 희망을 잃지 않음에 달려있단다.

목표를 정하기 전에 반드시 따져 봐야 할것이 있단다.

자신이 정말 잘할수 있는 것인지, 정말 하고 싶은 것인지, 사회가 원하는 것인지,

옳다는 확신이 드는 것인지를 따져 보는 거야,,,이 네가지 조건들이 대통령이 되겠다는 목표와 맞아

떨어 졌다고 얘기한다.

리더십ㅇ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란다..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행동,

생각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갖추어 가는 것이지...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서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얘기한다....

...

책을 읽다 보면 정말 오바마의 어머님의 엄격하면서 사랑을 듬뿍주신 분이 셨음을 알수 있다.

그래서 나도 느꼈다..

아이를 꾸짖을때. .이유를 차근차근 이야기해주면서..무엇이 잘못되었고..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배려심까지.. 정말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된 책이였다.

 

마지막에서 다루고 있듯이 우리 아이가 운동을 통해 인내와 끈기 같은 인생의 소중한 가치들을

배워 나가기를 바라면서.. 무엇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주기를

바란다.

 

가슴이 따뜻해 지는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j****8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오바마의 성공 스토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오바마의 성공 스토리'" 내용보기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정확히는 혼혈이지만)탄생에 따라 수많은 매체를 통한 조명이 뜨겁다. 이미 오바마의 저서 2권도 베스트셀러가 된지 오래고, 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으니 어린이 책 또한 나오지 말란 법도 사실 없다.    하지만 사실 현존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되기 까지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오바마의 성공 스토리'" 내용보기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정확히는 혼혈이지만)탄생에 따라 수많은 매체를 통한 조명이 뜨겁다. 이미 오바마의 저서 2권도 베스트셀러가 된지 오래고, 그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으니 어린이 책 또한 나오지 말란 법도 사실 없다. 

 

하지만 사실 현존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조심스러운 부분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되기 까지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대통령의 많은 직무를 수행하면서 자칫 안좋은 점이 부각되었을 때 이러한 책을 읽었던 어린이들이 그러한 안좋은 면이 부각되었을 때 언론을 통해 받을 상처나 의문에 어른들이 답을 해주기가 매우 곤란한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반짝 시류에 영합하는 내용이나 그냥 찬양 일변도로 쓴 그런 류의 책이기 보다는 혼혈 출신에 여러가지 많은 약점을 갖고 있는 오바마가 그러한 역경을 딛고 어떻게 세계최강 미국의 대통령까지 될 수 있었는지에 관한 핵심주제를 잘 끄집어 냈다는 점에서 칭찬을 해주고 싶다.

 

이 책은 오바마의 성공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수업 형태로 들려주는 총10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그래서 매 단원마다 1교시부터 10교시까지라는 독특한 형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그림 또한 그동안 많이 출간된 어린이 도서에 그림을 그렸던 분이라 친근감이 있다.

 

10살 정도의 어린이라면 초등학교 3학년일텐데 이맘때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독서와 희망과 꿈, 목표, 용기, 노력, 리더십, 발표능력, 배려, 긍정, 건강 이라는 10가지 주제를 오바마의 실제 사례를 통해 적절히 뽑아내었고 앞부분에는 사례를 설명하고 뒷부분에는 오바마가 직접 아이들에게 직접 수업하듯이 들려주는 형태를 취했다.

 

중요한 부분에 글씨를 크게하고, 색을 달리한 구성 또한 훌륭하다.

 

이 책을 읽으며 오히려 어른은 내가 이러한 점이 더 부족했다는 것을 더 깨닫게 되었다.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책이 아닌가 느끼면서 말이다.  2~3번 더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주지 못하고 오히려 내 애장서가 되어버릴까 두렵기만 하다. 

 

어린이용이라 내용은 쉽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다.

부모로서 내 아이들에게 주고 싶고 말하고 싶고 심어주고 싶은 요소요소의 한마디가 다 들어있다.

 

읽어보고 나서는 아내에게도 전해주면서 한마디 했다. "요즘 어린이 책들은 왜 이렇게 내용이 좋은거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다 있잖아? " 아내가 또 이 책에 빠져버리면 내 아이에게는 언제 전해주게 될까 그게 궁금해진다.

 

j******1 200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가 먼저 읽었어요!
"제가 먼저 읽었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한 살 두 살 커갈수록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 엄마의 고민도 커갑니다. 저 역시 올해 9살이 된 딸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키워야지 되나 문득 고민이 되더군요. 그러던 찰나 제목부터 제 눈을 사로잡았으니 바로 “10살”수업이랍니다. 그것도 정말 획기적인 대통령 오바마 아저씨가 들려준다니 더욱 솔깃했죠.   사실 신문에서 아무리 오바마 대통령을 보아도 그닥 다가오지 않았
"제가 먼저 읽었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한 살 두 살 커갈수록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 엄마의 고민도 커갑니다. 저 역시 올해 9살이 된 딸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키워야지 되나 문득 고민이 되더군요. 그러던 찰나 제목부터 제 눈을 사로잡았으니 바로 “10수업이랍니다. 그것도 정말 획기적인 대통령 오바마 아저씨가 들려준다니 더욱 솔깃했죠.

 

사실 신문에서 아무리 오바마 대통령을 보아도 그닥 다가오지 않았었는데 아이에게 롤모델로 다가오니 제 눈이 다 번쩍 뜨이더군요. (정말 대한민국 엄마답죠?) 하지만 책을 한 장씩 넘어갈수록 제 선입견이 여지없이 무너졌답니다. 단순히 아이에게 좋은 소리겠지 하면서 읽어나갔는데 오히려 제게 하는 소리같이 제 마음에 우선 다가왔답니다. 이미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린 소중한 무엇인가를 찾는 느낌이랄까요? 오바마 대통령의 개인적인 경험담이 더해져서 더욱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차별과 무시를 노력과 실력으로 맞서나간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에 단순히 미국 대통령이라는 생각으로 접근한 제가 고개가 절로 숙여지더군요.

 

아이에게 직접 들려주는 듯한 편안한 구어체와 볼수록 마음이 따스해지는 그림이 책에 더욱 몰입하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에게 읽으라고 하기 전에 꼭 엄마와 아빠가 먼저 읽어보세요. 10살 아이에게 알맞은 수업이기 보다 부모님들이 먼저 들어야 하는 수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이 책을 읽고 그저 스쳐갔던 오바마 대통령의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에게는 이 책을 안겨 주고요^^

w******a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마음도 움직이는 오바마
"아이들의 마음도 움직이는 오바마"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에게 큰 꿈을 심어줄 거울이 될만한 인물 오바마 대통령, 그의 이야기는 특별 했고 감동을 주기에 충분 했다.     "오늘은 꼭 나에게 큰 행운이 있을 것이다.   나는 뭐든지 해낼 수 있다." 오바마는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감 있게 자랐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너무나 큰 어려움이 많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 마다, 많은 책들을 읽으며 외로움을 이겨냈지만
"아이들의 마음도 움직이는 오바마"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에게 큰 꿈을 심어줄 거울이 될만한 인물 오바마 대통령, 그의 이야기는 특별 했고 감동을 주기에 충분 했다.   

 "오늘은 꼭 나에게 큰 행운이 있을 것이다.   나는 뭐든지 해낼 수 있다."

오바마는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감 있게 자랐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너무나 큰 어려움이 많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때 마다, 많은 책들을 읽으며 외로움을 이겨냈지만, 청소년 시절엔 많은 방황을 했다고 한다.

평범하게 대학시절을 보내는중 머리는 좋은데, 노력하지 않는다는 교수님의 충고로 부끄러움을 느끼고, 어린시절 책을 좋아했던 일을 떠올리고, 다시 많은 책들을 읽기 시작 했다고 한다.  독서의 힘으로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는 힘이 생겼다.

무작정 책만 많이 읽으면 대통령이 될까?... 

오바마는 독서와 함께 읽었던 내용들을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집안 곳곳에 책을 놓아두고, 틈 나는데로 책을 읽었던 오바마는 창조성과 상상력이 풍부하게 자라 꿈을 이루게 되어다고 한다.  오바마는 희망과 감동을 주는 연설로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지도자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했다.

오바마의 부모님은 어린 시절, 오바마에게서 떠났다.  여러가지 힘든 일을 격었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손에 자란 오바마는많은 노력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용기있는 도전으로 다가갔다.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결심하고,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집중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우리집 화장실에 책이 쌓이기 시작 했다.  책읽기를 결심한 모양이다.  아이들의 달라진 모습 인데도, 화장실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낸 다고 야단을 치며, 책을 모두 치워 버렸다... ㅠ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미래의 꿈을 계획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을 수 있어 좋았다.많은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들 에게 이 책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도 이겨 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게 해 준다.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오바마 대통령을 보며, 큰 용기를 얻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모든 아이들이 꼭 읽어 보길 바란다.

e*******8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살에 뜻을 세우는 중요한 시기임을 알게 해주는 책
"10살에 뜻을 세우는 중요한 시기임을 알게 해주는 책 " 내용보기
오바마대통령에 대한 아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 내가 읽은 오바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후에 아이가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궁금하지만 ,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아이에게 비쳐질 영향력도 생각해본다 .    아이에게 오바마의 어떤 모습이 그렇게 매력이 있고, 알고 싶고 , 이 책을 일게 만들었을까 ? 11살이 된 아들이 왜 오바마에 대해 관심을 가
"10살에 뜻을 세우는 중요한 시기임을 알게 해주는 책 " 내용보기

오바마대통령에 대한 아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 내가 읽은 오바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후에 아이가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궁금하지만 ,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아이에게 비쳐질 영향력도 생각해본다 .

 

 아이에게 오바마의 어떤 모습이 그렇게 매력이 있고, 알고 싶고 , 이 책을 일게 만들었을까 ? 11살이 된 아들이 왜 오바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지나간다 . 이젠 앞으로의 나의 장래에 대해서 뜻을 세울 때이기도 하고 , 공부만이 아닌 인성과 생활습관 , 처세에 대해서도  방향을 제시해 주어서 아이가 더 관심있게 읽은 책이다 . 아이들이 익숙한 교시라는 말이 있어서 한 교시씩 읽고 생각해볼수 있도록 해주었다. 약간의 반항이 시작되는 시기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고 강조해 주니  저도 읽으면서 고개가 끄떡여지는 부분이였다.

지금의 오바마를 있게 할수 있었던 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된다 . 자식은 농사에 가끔 비유되곤한다 . 오랜 시간에 걸쳐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해서 인듯하다 . 책을 읽었으니 우리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좋은 환경을 줄수 있고 포용력있게 배려하는 모습에서도 선행되지 않아야 할까? 생각에 본다

 

 

 이책을 읽고 난 후에는 아이의 꿈도 다시 한번 점검해 보게 되었다.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읽고 실천해 본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자기계발서가 되지 않을까?

9******y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