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들이 성장다이어린 소년편
"십대들이 성장다이어린 소년편" 내용보기
딸아이만 키우다 보니 남자 아이들의 성장에 대하여는 사실 잘 모른다.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도 아들을 키울때는 많은 것을 잘 몰라 아빠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빠가 자상하게 돌봐주면 문제가 없지만 아빠가 무관심한 집은 남자아이들을 키우는데 애로 사항이 많다고 한다. 그런데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소년편을 읽어보니 역시 십대들이 할 수 있는 생각과 행동들을 하는
"십대들이 성장다이어린 소년편" 내용보기

딸아이만 키우다 보니 남자 아이들의 성장에 대하여는 사실 잘 모른다.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도 아들을 키울때는 많은 것을 잘 몰라 아빠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빠가 자상하게 돌봐주면 문제가 없지만 아빠가 무관심한 집은 
남자아이들을 키우는데 애로 사항이 많다고 한다. 

그런데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소년편을 읽어보니 역시 십대들이 할 수 있는 
생각과 행동들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고 남자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
하는지에 대하여도 제대로 알게 되었다. 

이렇게 남자 아이들의 성장을 알게 되면 딸아이가 남자 아이들에 대하여 물어
봐도 대답을 잘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고민들을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정리하여 놓고 또래 아이들의 궁금한 점을 꼭꼭 집어 
설명을 하여주었으니 더이상의 부언이 필요없을 정도이다. 

부모들이 읽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살피고 아이들의 생각하는 과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면 아이들과의 대화하는 방법이나 시간이 많아 질것 같다. 
사춘기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함께 읽어보아야 하는 책인것 같다.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소년편을 읽고]
                                                             초등 6년

나는 항상 여자애들의 성장에 관한 책만 읽어서 남자애들은 성장을 안 하는 줄

알았다. 사춘기도 겪지 않고 우울하지도 않고 친구들과 멀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 반 남자애들한테서 남자애들이 우울한지 사춘기가

왔는지도 모르게 친구와는 더 친해지는 것 같다. 우울해하는 것 같지도 않다.

학교가 끝나고선 하는 말은 항상 같은 말들뿐이어서 우울한지도 알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00야 우리 집 가서 놀자~.”,“00아 우리 pc방 가자~.”항상

남자애들은 이런 말만 한다, 그리고 남자애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하는 말은

“내가 주말에 pc방을 갔는데...........” 이런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면 우리 반 남자애들은 키의 변화도 없는 것 같다.

여자애들은 요즈음 신경도 날카로워 지는 걸 보면 ‘아 우리 반 여자애들은

사춘기구나!!!’ 하고 알 수도 있고, 키도 갑자기 쑥쑥 크고 그래서 변화하는

걸 알 수 있지만 남자애들은 키도 크지 않고 심지어 성격도 날카로워지지

않으니 알 수가 없어 답답하다. 조금이라도 알 면 ‘남자애들도 변화를 하고

성장을 하는 구나~’ 라고 알 수라도 있지만 통 알 수가 답답했다.

소년의 성장 다이어리를 보고 나니 남자 아이들도 우리와 같은 과정을 겪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s*****g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어야 할 책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어야 할 책" 내용보기
우리들 때의 성교육은 영화였다.학교 강당 혹은 강당도 없었던 초등학교 때에는 여자아이들만 몇 반을 모아 특별실에서 보았던 것 같다.임신, 낙태의 위험성, 월경 이런 내용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시험을 위해 남녀 생식기의 그림을 교과서 속에서 보는 정도였을뿐 그도 이정도로 세세하고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다.아직 사춘기에 돌입하지 않아 그런지 아들녀석은 곧잘 대답이 금방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어야 할 책" 내용보기
우리들 때의 성교육은 영화였다.
학교 강당 혹은 강당도 없었던 초등학교 때에는 여자아이들만 몇 반을 모아 특별실에서 보았던 것 같다.
임신, 낙태의 위험성, 월경 이런 내용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시험을 위해 남녀 생식기의 그림을 교과서 속에서 보는 정도였을뿐 그도 이정도로 세세하고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다.
아직 사춘기에 돌입하지 않아 그런지 아들녀석은 곧잘 대답이 금방 나오지 않는 걸 물어오기도 한다.
좀 더 크면 아이 아빠에게 묻지 않을까싶기도 한데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 부끄러워 혼자 알아보려고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그때 보면 딱인데 성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몸의 변화와 성장에 관해 관심을 가진다면 십대초반이나 십대로 들어가는 아이들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책이다.
음식과 운동, 적절한 체중과 조절이나 키, 털이라든지 외부 신체적인 변화에 대해 궁금해할 이야기나 생식기와 발기, 몽정, 자위, 동성, 이성 친구와의 관계 등 몸 내부적인 흐름에 대해서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보면 딱 아이들에게 적합하고 읽기에 좋은 책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물어보고싶은 순위 높은 것들만 골라 담아놓았다.
아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이 이 책을 통해 많이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우리 아이에게도 건네주었다.
아이가 자라면서 지닐 고민들, 궁금한 내용들이 적절한 문답형식의 대화를 통해 나오는데 내가 보아도 참 시원시원하다.
아이에게도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 이 책을 보지 못한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싶다.
10대의 자녀가 있다면 꼭 보여주라고.
참, 이 책은 소년편과 소녀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남자 아이라고 소년편, 여자 아이라고 소녀편 이렇게 따로 나누어 읽히지말고 남자 아이도 소년과 소녀 모두 읽히기를 바란다.
남자 아이라고 궁금한 것이 소년의 몸 하나뿐일까.
아이들의 정신 건강에도 좋고,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i*******e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성장 다이어리 (소녀편 / 소년편)
"십대 성장 다이어리 (소녀편 / 소년편)" 내용보기
미국의학협회 추천도서     시그마북스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소녀편 / 소년편] _ 에이미 미들먼, 케이트 파이퍼 지음 / 김붕년 옮김     "  내  몸  과   마  음  이   하  는   소  리  에   귀   기  울  여   보  세  요  !  "     이 책은 청소년의학 전문가인 에이미 미들먼 교수와, 임상사회사업가로서 청소년들을 지도하며 도와주고 있는 케이트 파이퍼
"십대 성장 다이어리 (소녀편 / 소년편)" 내용보기


 

미국의학협회 추천도서

 

 

시그마북스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소녀편 / 소년편] _ 에이미 미들먼, 케이트 파이퍼 지음 / 김붕년 옮김

 

 

"  내  몸  과   마  음  이   하  는   소  리  에   귀   기  울  여   보  세  요  !  "

 

 

이 책은 청소년의학 전문가인 에이미 미들먼 교수와,

임상사회사업가로서 청소년들을 지도하며 도와주고 있는 케이트 파이퍼 공저이다.

어른이 되기 위해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기의 아이들을,

즉 신체와 마음의 급격한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책이다.

 

사춘기에 찾아오는 감정의 변화, 신체의 변화, 친구를 비롯한 다양한 관계의 문제, 이성관계 등

사춘기 청소년들의 모든 궁금증과 질문에 답해주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가꾸며, 여러 다양한 관계에 적응하는

상담역할까지 해준다.

 

이 책은 특별히 부모나 선생님 등, 동성 어른과 함께 공부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동성의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 읽되, 자기의 성에 해당하는 책만 읽지 말고,

소녀편과 소년편을 함께 읽으며 함께 성장하는 이성에 관해서도 교육을 시키면 좋을 것 같다.

 

외국인 저자라서 그런지

신체의 변화나 이성문제는 생식기, 성관계, 피임까지 꽤 적나라한 깊이까지 들어간다.

이미 어른이 된 나도 읽으면서 어른이 화끈거렸다! ^^;

부모님들이 직접 교육하기 쑥스러운 성교육도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면 좋은 교육 방법이 될 것이다. 

 

모든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에 관한 잘못된 상식도 바로 잡으며,

청소년기의 바른 생활을 계획하고, 어른이 될 준비를 하는 중요한 교육이 될 것이다.

음성적인 지식으로 아이들이 오해와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어른들이, 특히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c***1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춘기 소년들의 성장및 성교육 지침서로 강추!!
"사춘기 소년들의 성장및 성교육 지침서로 강추!!" 내용보기
흔히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사춘기......그들의 바람직한 성장과 성교육을 위한 지침서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가운데아이들이 가볍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만한 허심탄회한 <십대들의 성장, 성교육 지침서>를 만났다.바로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란 제목을 가진 두 권의 책 가운데 <소년편>이다.어른들은 십대들을 일컬어 <사춘기>라는 단어를 많이 쓰지만, 아이들은
"사춘기 소년들의 성장및 성교육 지침서로 강추!!" 내용보기
흔히 말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사춘기......
그들의 바람직한 성장과 성교육을 위한 지침서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가운데
아이들이 가볍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만한 허심탄회한 <십대들의 성장, 성교육 지침서>를 만났다.바로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란 제목을 가진 두 권의 책 가운데 <소년편>이다.


어른들은 십대들을 일컬어 <사춘기>라는 단어를 많이 쓰지만, 아이들은 정작 사춘기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고 성장하고 있다.  이 책은 사춘기란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한 정의로 부터 시작해서 사춘기의 여러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표현하고 있다. 


사춘기는 유년기에서 성인기로 들어서는 시기를 말하며, 보통 만으로 11세에서 12세에 시작되어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까지 이어지며, 몸과 마음에 여러가지 변화가 생긱기 시작하는데, 예컨데 예전에 없던 털이 몸에서 자라고, 목소리가 낮아지거나 굵어지며, 자신에 대해, 혹은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에 대해 배우며, 그 꿈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시기의 소년들의 몸의 변화를 보면, 1) 매주 자신의 몸이 달라보인다.  2) 어깨가 넓어진다.  3) 근육이 발달한다.  4) 몸에 예전엔 없던 털들이 자라난다.  5) 목소리가 낮아지고 굵어진다. 등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사춘기에 대한 소개 글 외에 <음식, 운동, 그리고 적절한 체중>, <키>, <피부, 치아, 털> 등 사춘기 육체적인 몸의 변화에 대한 제목으로 글을 싣고 있으며,  <생식기>, <발기, 몽정, 그리고 자위>, <감정>, <관계>, <이성관계> 등과 같이 성교육과 함께 정서적인 문제 등을 대해 실제이고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아이들 스스로도 몰랐던 몸의 변화나 감정의 변화, 그리고 자신의 외모에 자꾸 신경이 쓰이는 까닭이나, 목소리가 왜 굵어지는지, 음식은 어떻게 먹어주고, 얼마나 자주 먹어야하는지, 게임은 왜 안좋은지, 사실 우리 아이들은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기에 이 책이 아아들에게 가르쳐주는 점은 참 많은 것이다.  아니 이런 것은 어쩌면 부모님을 통해서 들었을지라도 <음모란 무엇인가> <가슴털은 왜 자라는가> 하는 것 까지 부모님들께 일일이 물어볼 수 없고, 더구나 속 마음의 고민같은 것도 상황별로 좋은 대답이 나와있으며, 친구관계에서 부딪치는 왕따, 폭력, 마약, 흡입제 같은 문제까지 다루고 있으며, 이성관계에서 생기는 스킨쉽의 문제나 성적행위에 대한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우리아이들이 굳이 음란 퇴폐 서적을 뒤적이면서 그런 성지식을 쌓지 않아도 되게끔 하고 있는 아주 유익한 책 같다. 

부록의 용어해설에 보면, 가나다 순으로 여러 십대 생활에 대해 청소년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용어를 잘 설명해주고 있어 십대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성장및 성교육 지침서인 것 같아 가정에서 한 권 씩 꼭 비치하면 좋겠다.
s****a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 소년편<시그마북스>내 아들에게 이책을 보여준다면 청소년기가 두렵지 않다!
"[서평]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 소년편<시그마북스>내 아들에게 이책을 보여준다면 청소년기가 두렵지 않다!" 내용보기
부모가 되고, 아들을 키우면서 성에관한 일반적인 상식과 주관을 터득했을거란 막연한 생각을 해오던 터에 이책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소년편]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동안 수박 겉핧기식 상식뿐이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자녀들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를 몇 번 본적이 있었지만 이책처럼 상세하고, 가감없이 기술한 책은 없었다.  성장에 따른 신체의 변화는 물론이고, 그에 따
"[서평]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 소년편<시그마북스>내 아들에게 이책을 보여준다면 청소년기가 두렵지 않다!" 내용보기
  부모가 되고, 아들을 키우면서 성에관한 일반적인 상식과 주관을 터득했을거란 막연한 생각을 해오던 터에 이책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소년편]을 접하고 읽으면서 그동안 수박 겉핧기식 상식뿐이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자녀들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를 몇 번 본적이 있었지만 이책처럼 상세하고, 가감없이 기술한 책은 없었다.
  성장에 따른 신체의 변화는 물론이고, 그에 따른 관심과 고민,교우관계, 학교 및 사회생활 전반에 관한 지침들을 현실적으로 반영해 놓았다.
  학창시절 가정이라는 과목에서 배우긴 했지만, 책의 내용이나 선생님의 교육도 말 그대로 두리뭉실하게 아주 기본적인 것만을 다루었다.    선생님은 교실밖을 의식하며 수업을 진행했었고, 학생들은 키득키득 거리기도 하면서 겸연쩍게 수업을 들었었다.   남녀 생식기의 구조와 성장 및 관리등을 배울때는 선생님이나 학생이나 '민망함'을 애써 감추며 그 시간을 적당히 넘겼던게 떠오른다.  그때는 지금처럼 인터넷이 보편화 되지 않았던때라 음란물을 접하는 것도 없었고, 성인잡지등을 보는 친구도 눈에 띄지 않았었다.    성이란 부끄럽고 감추어야 할 금기사항 쯤으로 인식했기에 성에 관한 호기심이나 이성교제에 대해서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는걸 당연시 했었다.   그랬었기에 이책을 보면서 상세한 기술에 약간의 당혹스러움이 일었던걸 부인할 수 없다.   속된 말로 알건 아는 나이지만 성에 관한 교육을 진지하게 받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교육책을 거리낌없이 볼 수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에게 이책을 줬더니 씨익~ 웃으며 겸연쩍은 얼굴을 하며 이책을 보는걸 보고 이제 어린아이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들었다.
  청소년기를 맞아 누구나 경험하는 보편적이면서 특별한 고민에 대한 많은 해답을 자상한 의사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우선 내아들이 청소년기를 맞이했을때 혼란을 방지해 주며 이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것이다.
  이혼이 급증하면서 결손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문제아로의 길로 접어들지 않도록 충고하며,술, 담배,이성교제,교우관계 등에 대해서도 문답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다방면으로 성장과정에서의 각종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나쁜행동에 대해서도 무조건 하지말라고 하는것이 아니고 우회적으로 설명하며 타이르듯이 긍정적으로 접근해서 아이들에게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었다.
  부모라고 해도 성에 관해서 시시콜콜 교육하기가 쉽지 않은데다가, 몰라서, 무지로 인해 중요한 것을 빠뜨릴 수 있을터인데, 이책을 보면서 연령에 따라 아이의 행동발달 상황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지도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성이 개방되고 자유로운 미국에서 자녀들의 성교육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올바르게 지도하기 위해 편찬한 이책으로 내아이가 그리고, 이땅의 우리 아이들이 자유로움 속에서 책임감있는 인격체로의 성장을 기대해 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5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춘기의 물음표, 그 해답을 찾다
"사춘기의 물음표, 그 해답을 찾다" 내용보기
'야동'~ 이라는 말이 언제부터인가 아무렇지도 않게 불려지고 쉽게 노출되고 있다. 아이들은 이런 말을 어떻게 생각할까? 성장기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성'性'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가르쳐야할까?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너무도 쉽게 폭력적이고 외설적인 영상들이 난무하는 사회에서 우리의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까?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어
"사춘기의 물음표, 그 해답을 찾다" 내용보기

'야동'~ 이라는 말이 언제부터인가 아무렇지도 않게 불려지고 쉽게 노출되고 있다. 아이들은 이런 말을 어떻게 생각할까? 성장기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성'性'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가르쳐야할까?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너무도 쉽게 폭력적이고 외설적인 영상들이 난무하는 사회에서 우리의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까?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어느 한 순간 코 밑이 거뭇거뭇해지고 가슴이 커지는, 자신의 몸과 마음이 변해가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는 시간이 어른들에게는 필요해 보인다.

 

미국의학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추천하는 청소년 필독서!
우리 어린 시절에 비해 요즘 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몰라보게 빠르다. 시골에서 지냈던 어린시절, 초등학교때까지 벌거벗고 마을 개울에서 멱을 감고, 남녀를 가리지않고 함께 산으로 들로 뛰어놀던 그런 모습은 요즘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초경이 빨라졌고, 신체적인 변화가 예번보다 일찍 일어나는 아이들, 신체적인 변화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소년, 소녀편>은 작지만 소중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

사실 어른들의 입장에서 어리게만 생각했던 아이들이 어른으로 성장해 가면서 그들의 변화에 대해, 그들이 겪게 될 혼란스러운 것들에 대해 설명해주기란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은게 사실이다. 지금의 어른들 또한 아이들이 겪고, 겪게될 성장의 시기를 거쳤지만 그들의 고민을 어른들을 통해 쉽게 이야기듣고 해답을 찾아낸 것이 아닌 이유이다. 요즘에야 많은 관련 서적들과 상담사들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가장 가까운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고민에 대해 설명과 이해를 시키는 일은 그리 쉽지만은 않을것이다.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는 인생에서 '변화'라는 것을 처음 겪게되는 십대 아이들의 고민에 대한 생활 지침서이다. 십대 아이들이 가진 수많은 성장과 관련한 수많은 물음표에 대한 느낌표를 이끌어내기위한 열정이 재밌는 여행처럼 그려지고 있다. 어른들이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보고서는 설명하기 쉽지 않는 내용들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준다.

소년과 소녀편으로 나뉘어진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에게 사춘기가 무엇인지, 사춘기엔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세세하고 정성스런 설명을 덧붙인다. 사춘기에는 왜 음식에 신경을 써야하고 운동과 적절한 체중이 중요한지를, 가장 고민하는 것중 하나인 키에 대한 궁금증을, 피부, 치아, 털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해준다.

 

성적인 변화들과 성징의 변화들, 급격한 감정변화에 대처하는 방법들과, 이성관계를 비롯한 친구, 가정속 여러가지 관계들에 대한 고민과 해결을 담아낸다. 잘못된 성과 관련된 상식과 비뚤어진 교우관계속에서 올바른 길을 알려주는 지침을 선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속에 담긴 여러가지 정보들속 어려운 용어들의 친절한 정리가 뒤따른다.

내 몸과 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십들들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바로 자신의 몸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일 것이다. 변화하는 몸에 대해 어찌할 줄 모르고 당황했던 그 시절의 기억을 갖고 있는 어른들이 많을 것이다. 아이들이 느끼는 그런 변화에 대한 당혹감과 놀라움을 편안하게 감싸줄수 있어야 한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이해하고 당황하지 않도록하는 대화와 따스함이 아이들에게 전달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아이는 자신의 몸을 더 사랑하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

 

청소년들의 폭력성, 성적 일탈, 사회적 부적응... 들이 눈에 띄게 두드러진다. 입시라는 굴레에 얽매이고, 조기교육이라는 철창안에 갇혀 아이나 부모나 가정 모두가 파괴되고 혼란에 빠져버린 우리 사회가 바로 아이들이 일탈을 만들어 낸것이다.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인 가정이 올바르게 성장하지 못하면 사회는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없다. 성장기에 놓인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한 모습이 되어버릴 것이다.

 

수많은 동요와 변화에 당황할 아이들에게 이 책은 커다란 도움이 될것 같다. 또한 아이들의 변화를 제대로 알려주고 일깨워줘야할 어른들에게도 사전 지식이 될 줄 믿는다. 아이와 함께 읽고 그들의 변화에 대해 재밌게 대화하는 시간을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는 선물해주고 있다.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변화의 시간에 접어든 아이들과 그런 변화에 아이들과 함께 대처할 어른들을 위해 날아온 멋진 선물과 마주한다.

e****e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선물하고픈 책
"아이에게 선물하고픈 책" 내용보기
올해 가을에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엄마이다보니, 각종 육아서 뿐 아니라 교육이나 아이 성장에 관련된 책이면 닥치는대로 읽어대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아직 뱃속에 아이를 두고, 10대 아이 관련 서적을 읽는다는 건 좀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하지만,신생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육아서나 교육법, 심리학이나 성장과 관련된 책을
"아이에게 선물하고픈 책" 내용보기

올해 가을에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엄마이다보니,
각종 육아서 뿐 아니라 교육이나 아이 성장에 관련된 책이면 닥치는대로 읽어대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아직 뱃속에 아이를 두고, 10대 아이 관련 서적을 읽는다는 건 좀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하지만,
신생아부터 청소년기까지 육아서나 교육법, 심리학이나 성장과 관련된 책을 한 권 한 권씩 읽다보면,
어느샌가 조금씩 아이를 어떻게 키워 나가야 할지 나만의 노하우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아이들과 관련된 서적이라면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읽어대는 편이다.


이 책은, 청소년기를 맞이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변화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 관한 책이다.
소년편과 소녀편, 이렇게 두 권으로 나뉘어 있는데, 성별에 맞게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보통 제 2차 성징기로도 불리는 이 시기에 아이들은 자신의 변화에 심적으로 큰 불안을 느낄 수 있는데,
한국의 부모들은 전통적으로 이런 화제를 꺼내는 것을 수치스럽게 여겨왔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자녀와의 대화가 매우 원활하다고는 할 수는 없다.
또한 아이들도, 부끄러움 때문에 감히 부모의 조언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이 책은, 부모와 아이 사이에 다리 역할을 해 주는 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2차 성징의 자연스러운 현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지만, 차마 남에게 물어볼 수는 없는,
'성(性)'에 관련된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내용이 세심하게 나와 있다.
게다가 아직 가치관이 뚜렷하게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이 실수를 저지르거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임신이나 피임, 각종 유해물질과 옳지 않은 행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고 있다.
또한, 신체적인 문제 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청소년기에 흔히 겪을 수 있는 교우관계에 있어서의 문제 등에 조언을 곁들이는 등의 친절함도 잊지 않는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이들이 잘 자라야, 밝은 미래가 있다는 사실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크게 도와줄 수 있는 책으로 보인다.
학교나 도서관마다 비치가 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자녀가 10대 청소년기를 맞이하게 되면, 이 책을 선물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면 자녀는, 부모가 자신의 성장에 대해 열려 있음을 알게 되고,
막상 말로 하기 민망했던 이야기도 잘 꺼낼 수 있고, 상의하게 되지 않을까?


여러모로 아주 실용적이고 좋은 책. 자라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1 200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