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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소녀편/소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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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워낙 아들, 딸 성교육 책이 잘 나와 있어서 골라 볼 수 있지만내가 어렸을 적만해도 누구도 성교육을 시켜주지 않았던 것 같다. 보건실 선생님이 해 준적이 있었나? (기억이 잘 안난다.) 암튼 그런 생각에 이 책들을 보여주니 6학년 우리 아들은 소년편을 쭉 보더니 실망한 눈초리다. 뭐 다 아는 것을 책으로 이런식이었다. 3학년 우리딸은 그나마 잘 읽어 주었다. 키가 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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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워낙 아들, 딸 성교육 책이 잘 나와 있어서 골라 볼 수 있지만

내가 어렸을 적만해도 누구도 성교육을 시켜주지 않았던 것 같다.

보건실 선생님이 해 준적이 있었나? (기억이 잘 안난다.)

 

암튼 그런 생각에 이 책들을 보여주니 6학년 우리 아들은 소년편을 쭉 보더니 실망한 눈초리다.

뭐 다 아는 것을 책으로 이런식이었다.

3학년 우리딸은 그나마 잘 읽어 주었다.

키가 크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키가 언제 까지 크느냐? 파트와 무기질인 칼슘이 좋다는 말에 푸딩을 많이 사달라한다. (원래 푸딩을 좋아한다.^^신났다.)

 

 

 

나도 검진에서 무기질 부족으로 나왔었는데 우유, 치즈 좀 챙겨서 먹어줘야겠다.

뼈가 튼튼해야 늙어서도 고생을 안할 테니 말이다.

 

얼마전에 우리 딸이 엄마 이건 진짜 비밀인데 누구누구 친구가 편의점에서 무엇을 훔쳤다고 자기에게 자랑을 했단고 한다.  같이 하자고 한건 아닌데 자랑처럼 안들켰다고 말하고 다녔다고 하길래

초3인데 벌써 이런 일들이 일어나나 걱정되기도 하고 놀라기도 했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도 있어서 아이들이 속시원히 읽기 좋은 것 같다.

 

 

 남자편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수영장 가면 물어봤던 질문이 있어서 보면서 웃었다.

저 아저씨는 가슴에 왜 털이 났어요?라는 질문을 어렸을 때 여러번 들었는데 그게 아이들에게는

참 궁금한가 보다.

 

 

성장기 때의 궁금증도 해결하고 사전 지식도 얻고 일석이조인 책인 것 같다.

미국 책이다 보니 그림이 미쿡 스타일이고 내용도 좀 직접적인 것들이 많다.

 책 잘 안 읽는 울 아들은 살짝 거부감을 느꼈다.  

아이들의 성교육과 사춘기 고민을 위한 책을 고르고 있으시다면 추천할 만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7 2018.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춘기에 대한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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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소녀들의 지침서 십대들이 되면 누구나 사춘기가 온다. 하지만 사춘기가 온다고 해서 누가 먼저 그런 아이들에게 십대 시기에 사춘기 시기에 꼭 알아야할 기본 상식들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적어도 엄마나 가족들 중에 누군가가 꼭 일러주어야 할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우리는 성과 관련된 이야기에는 소극적이고 쉬쉬하는 습관이 있는것 같다. 괜히 의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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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소녀들의 지침서
십대들이 되면 누구나 사춘기가 온다. 하지만 사춘기가 온다고 해서 누가 먼저 그런 아이들에게 십대 시기에 사춘기 시기에 꼭 알아야할 기본 상식들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적어도 엄마나 가족들 중에 누군가가 꼭 일러주어야 할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우리는 성과 관련된 이야기에는 소극적이고 쉬쉬하는 습관이 있는것 같다. 괜히 의식하고 위축이 되는 행동이나 말을 보고 아이들 또한 조심해서  말하게 되고 괜히 창피하게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사실 아이들이 이제 서서히 몸과 마음이 자라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데 당연한것인데 말이다
이런 책이 꼭 필요한것이 바로 이때문이라 하겠다. 우리가 자랄때 이런책이 있었더라면 참 도움을 많이 받았을것 같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도 누구에게 먼저 물어볼 곳은 없었기에 그저 모르고 성장을 했던게 참 많았던거 같다

사춘기가 되면 몸도 마음도 준비해야 할것이 참 많은데 이 책은 이 한권에 그런 지식들이 그리고 상식들이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는 것이 장점이다.사춘기가 되어 우리몸이 변화하는 부분들을 왜 그런지 이유와 더불어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까지 자세하게 일러주는 것이 너무 만족스러운 책이다
특히나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라면 딸아이가 십대 사춘기가 시작되기 전에 꼭 이런 지침서 한권정도는 
딸에게 선물해 주길 바란다.
요즘은 성장이 빨라서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대다수 아이들은 초경을 시작한다고 하고 또한 사춘기는 당연 일찍 찾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하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인지 이 책에서도 잘 알려주고 있다
또한 왜 그런지 까지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으면 궁금증이 대부분 해소가 될것이라 여긴다


아이에게 미리 설명해 주고 이야기 해주고 해야 하는데
사실 그게 잘 안되는 부분이기에 이 책이 더욱 고마운것 같다
우리 딸아이에게 읽게 했더니 관심있게 잘 읽는다.ㅎㅎ 한창 지금 사춘기이기에 더 관심이 가는가 보다
또래 친구들이 이런책을 한번정도 꼭 접하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s****2 2009.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성장 다이어리 (소녀편 / 소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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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학협회 추천도서     시그마북스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소녀편 / 소년편] _ 에이미 미들먼, 케이트 파이퍼 지음 / 김붕년 옮김     "  내  몸  과   마  음  이   하  는   소  리  에   귀   기  울  여   보  세  요  !  "     이 책은 청소년의학 전문가인 에이미 미들먼 교수와, 임상사회사업가로서 청소년들을 지도하며 도와주고 있는 케이트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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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학협회 추천도서

 

 

시그마북스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소녀편 / 소년편] _ 에이미 미들먼, 케이트 파이퍼 지음 / 김붕년 옮김

 

 

"  내  몸  과   마  음  이   하  는   소  리  에   귀   기  울  여   보  세  요  !  "

 

 

이 책은 청소년의학 전문가인 에이미 미들먼 교수와,

임상사회사업가로서 청소년들을 지도하며 도와주고 있는 케이트 파이퍼 공저이다.

어른이 되기 위해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기의 아이들을,

즉 신체와 마음의 급격한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책이다.

 

사춘기에 찾아오는 감정의 변화, 신체의 변화, 친구를 비롯한 다양한 관계의 문제, 이성관계 등

사춘기 청소년들의 모든 궁금증과 질문에 답해주고 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가꾸며, 여러 다양한 관계에 적응하는

상담역할까지 해준다.

 

이 책은 특별히 부모나 선생님 등, 동성 어른과 함께 공부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동성의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 읽되, 자기의 성에 해당하는 책만 읽지 말고,

소녀편과 소년편을 함께 읽으며 함께 성장하는 이성에 관해서도 교육을 시키면 좋을 것 같다.

 

외국인 저자라서 그런지

신체의 변화나 이성문제는 생식기, 성관계, 피임까지 꽤 적나라한 깊이까지 들어간다.

이미 어른이 된 나도 읽으면서 어른이 화끈거렸다! ^^;

부모님들이 직접 교육하기 쑥스러운 성교육도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면 좋은 교육 방법이 될 것이다. 

 

모든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에 관한 잘못된 상식도 바로 잡으며,

청소년기의 바른 생활을 계획하고, 어른이 될 준비를 하는 중요한 교육이 될 것이다.

음성적인 지식으로 아이들이 오해와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어른들이, 특히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c***1 2009.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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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소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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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들의 자랄때는 사춘기가 무엇인지 그냥 궁금증을 갖으면서도 저절로 알면서 자랐던 것 같다. 그래서 사춘기의 징후가 생기거나 어른이 되어서도 이성 교제에 대한 잘 못된 생각들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메스컴도 많이 발달을 하여 적나라 할 정도 모든 것을 모여주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올바르게 인식되지 못한다면 잘못된 이성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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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들의 자랄때는 사춘기가 무엇인지 그냥 궁금증을 갖으면서도 저절로 알면서 
자랐던 것 같다. 그래서 사춘기의 징후가 생기거나 어른이 되어서도 이성 교제에 대한 
잘 못된 생각들도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메스컴도 많이 발달을 하여 적나라 
할 정도 모든 것을 모여주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올바르게 인식되지 못한다면 잘못된 이성관과 자신의 정체성을 갖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아이들 어려서는  별 어려움이 없다가도 아이들이 자라면서 궁금한 점을 물어오고
자신의 변화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것을 보면 어떤때는 어디까지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나 난감한 경우도 있다. 그러나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를 보면 아이들에게 
사람의 몸의 변화와 정신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성장과정에서 겪는 신체의 변화, 친구들과의 관계, 이성에 대한 생각, 성적인 관계
등에 대하여 십대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기록하여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책은
부모가 대답하기 곤란한 부분까지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을 자세히 하고 있어 
부모들의 부연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들어섰거나 아니면 앞으로 내 자녀가 사춘기가 될 때가 된 부모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고 자녀들에게 선물로 권해줘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소년편과 소녀편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들을 궁금해 하는 것처럼
여자 아이들고 남자 아이들을 궁금해 한다. 그러니 서로의 성장 과정을 알게 하기 
위해서 '십대들의 성장 다이어리' 소년과 소녀편을 모두 구입하여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보면서 남자 아이들에 대한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궁금한 것에 대하여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었다고 좋아한다.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하여 좋은 책을 선택해 주는 것도 부모의 의무중에 하나 생각한다면 이책을 
자녀에게 권해주기를 아낌없이 추천한다.

s*****g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들이 있는 집이라면 꼭 있어야 할 책
"딸들이 있는 집이라면 꼭 있어야 할 책" 내용보기
딸아이에게, 이웃의 딸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싶은 책이다.한창 몸도 마음도 자라는 시기, 바람만 불어와도 설레이고 고민도 많아지고, 변화의 폭이 큰 시기이다.친구에게 비밀스레 털어놓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쉽게 묻기 어려운 이야기, 나와 다른 이의 몸에 대한 궁금증 등 궁금한 것도 고민도 많은 시기이다.궁금할 때에는 물어보는 것을 무서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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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에게, 이웃의 딸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한창 몸도 마음도 자라는 시기, 바람만 불어와도 설레이고 고민도 많아지고, 
변화의 폭이 큰 시기이다.
친구에게 비밀스레 털어놓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쉽게 묻기 어려운 이야기, 나와 다른 이의 몸에 대한 궁금증 등 궁금한 것도 고민도 많은 시기이다.

궁금할 때에는 물어보는 것을 무서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지금의 어른들도 한때 우리와 같은 청소년이었다는 구절이 어른인 내게도 와 닿는다.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었을 때 우리 아이도 이 구절을 읽고 마음을 놓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되어가는 과도기에 겪는 당황스런 일들이나 관심이 높아지고 알고싶은 성에 대한 이야기나 동성 및 이성 친구와의 관계, 옳지 않고 하고싶지 않은 일에 저항하는 방법 등 십대 소녀들이 꼭 알아야할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자기도 모르게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가 있고 그러고 싶지 않은데 감정의 기복이 심할 때가 있다. 그런 과정도 사춘기의 한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이야기해주어 부모인 나도 고맙다.
외모에도 고민이 많고 관심이 많을 이 때, 음식과 운동, 적절한 체중 등 아이에게 해주고픈 이야기를 아주 아주 적절하게 효과적으로 일러주어 좋았다.

키나 피부, 음모나 유방의 발달 단계와 브래지어 크기 재는 법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주니 뜬구름 잡는 이야기보다 훨씬 실용적이다.

여성의 생식기관과 월경, 월경 주기와 생리대의 종류, 부모님과의 대화, 수줍음 많고 우울한 성격 극복하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대처하는 법, 부모의 심각한 다툼이나 친구관계, 술담배 마약 등 가벼운 것에서 무거운 문제까지 깊이 있게 다루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일러주기에 더 보여주고싶고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어찌나 구체적인지 읽으면서 놀라기도 했다. 미국인 저자여서 그럴까, 미국 문화가 개방적이어서 그럴까 하고 잠시 생각도 해보았다. 
미국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도 궁금한 부분은 마찬가지가 아닐까, 
정말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이야기들을 시원시원하게 해주어 내 속이 다 후련한 책이었다.
딸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꼭 있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한다.
i*******e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