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같은 경기불황에도 이사람들은 끄덕없네요. 같은 영업인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책 내용이 솔직하고 과장이 없어서 오히려 감동적입니다. 5분 모두 업계 최고의 스타들인데 경기를 타질 않네요.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라는 경구가 새삼떠오릅니다. 영업비용도 별로 많이 쓰지 않는 것 같고, 슬럼프때 먼데서 탈출구를 찾지 않는 모습들 동료들과 함께 고민해봐야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
| 영업직을 권유하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대개 환상을 심어줄 뿐 섣불리 선택했다가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을 담았다. 그러니까 환상만 심어줄런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의 환상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다. 왜 이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는지 하루하루를 차근히 보여준다. 무용담이나 자랑만 늘어놓은 책이었다면 이 책이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 읽히지 않았을 게다. 영업의 멘토들...하루하루의 노력의 결실일뿐이다. 절대로 인맥이나 언변으로, 또 술로 거짓으로 영업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사람들은 결코 롱런할 수 없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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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직장생활하는 직장녀인데요.
늘 회사에서도 먼가 영업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업이라는 것이 나는 할수 없고, 특히 스타 영업인들은 도저히 범접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물론 이책을 읽어보니 다섯 분 모두 대단한 분이고 저는 따라갈수 없을 정도지만요.
그래도 이책을 통해서 가장 기본적인 성실함과 진실함이 초석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기본 기본 하지만 언제나 그것을 쉽게 생각하고 넘겨버리지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제 사무실에서도 5분처럼 치열하게 기본을 차곡차곡 쌓아가면서 직장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싶어요.
꼭 영업 분야가 아니라도 일반 사무실 다니는 분들에게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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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은 술잘마시고 말 잘하고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잘하는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군요. 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다는 이사람들 한명도 술영업하는 사람들 없군요. 회사에서 법인카드 쓰면서 룸살롱에서 접대해야 영업이된다고 하는 사람들만 봤는데 한심할 뿐입니다. 이사람들 데려다가 오전에 사우나 가있는 영업사원들 죄다 불러다 교육시켜야겠네요 |
| 여성 설계사 영업소 소장입니다. 남성들과 방식에서 차이는 있겠지만 하루의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이네요^^ 열심히 일하다가도 힘들다고 1달 동안 사라지고 하는 FC들이 있어요. 근데 여기 5분은 정말 꾸준하시네요. 거북이처럼 꾸준히 배운대로 실천하면 분명히 FC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경기가 힘들다고 해도 이분들은 아무렇지가 않아요. 그리고 송준호님! 출간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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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만 보고 영업에 관한 것이란 생각에 구입한 책이다. 실제로는 보험을 하는 FC(LP)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보험에 관해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안에 나오는 여러 용어들을 다 알지는 못했다. 다만 그들이 고객을 만나고 계약을 성립하고 고객을 관리하는 기법에 대해서는 참고할 만한 사항들이 많았다.
꾸준히 노력을 해야 함도 성실해야 함도 많은 준비를 해야 함도 모두 다시금 깨닫게 된다.
난 영업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어떤 직업을 가지든 모든 것의 기본은 동일한 것 같다. 보험도 다르지 않았다.
보험회사에는 3W라는 게 있다. 일주일에 3건의 계약 성립. 그만큼 충실히 준비하고 노력한다는 뜻이다. 무슨 일을 하든 3W에 임하는 그들처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며 살다보면 무언가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 |